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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기에 생각할수 있는 비밀의 칫쳇호수의 이야기 아이들의 눈에는 보이지만 어른들의 눈에는 보이지 않은 칫쳇 호수 주인공 성준이가 아버지와 함께 낚시를 가면서 만나게 되는 정말 크고 넓은 호수의 이야기 성준이에게만 들리는 바닷속의 물고기들이 말하는 소리 성준이가 먹는 맛난 점심 식사를 보고 물고기들이 대화하는 내용이 얼마나 군침이 넘아가게 맛깔나게 표현을 했는지 저는 한번 읽고 또 읽고 또 읽었답니다 아빠에게만 잡히는 고기를 보면서 나는 아빠보다 더 큰 물고기를 잡고야 말겠다는 아이들이기에 생각할수 있는 생각이 칫 쳇이라는 입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나왔던 말이 호수말로 신나게 같이 놀자 라는 뜻이었다는 글을 읽으면서 어떤 말이든 생각하기 나름이라는 것 또한 알게 되었답니다 성준이의 칫 쳇이라는 말을 듣고 물속의 모든 생물들이 성준이와 같이 놀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가 밤새 신나게 노는 그림을 읽으면서 저희 아이들과 엄마인 저도 동심의 세계로 빠져들면서 정말 이런 곳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바닷속의 동물들이 말하는 산너머 칫쳇바다에서는 칫쳇을 하면 안된다는 비밀이야기를 읽으면서 아버지에게 일어나는 사건이 얼마나 재미있게 읽었는지 몰은답니다 물고기들의 표정이나 그림들이 얼마나 정겹고 재미가 있었는지 여러분들도 함 책을 읽을대 그림을 유심히 하나씩 살펴 보면서 읽어보세요 그림속의 세상으로 푹 빠져드는 느낌과 함께 동심으로 돌아간 나 자신과 아이들과 함께 놀아준다는 것이 꼭 무엇을 한다는 것이 아니라 아이와 같이 마음으로 마음을 읽어줄수 있는 부모가 되어주는 것이라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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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쳇호수......
칫쳇뜻이 궁금 했거든요.
전 칫쳇 아이들이 하는말 화가날때 칫 이말인줄 알았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얼마나 웃었는지...
"칫"은 신난다. "쳇"같이 놀자
칫쳇은 신나게 같이 놀자라는 뜻 이더라고요.
아빠랑 낚시 가서 낚시 하며 생긴일을 재미 있게
말해주고 있네요..
우리 함께 칫쳇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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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단둘이서 떠나는 여행.. 호수에서 아빠랑 커다란 물고기도 잡고 아빠에 함께할 시간으로 한껏 들떠 있죠.. 넓고 큰 호수에서... 자연을 만끽하며... 아빠랑 텐트도 치고.. 엄마가 싸준 맛난 도시락도 먹고... 아빠만 물고기를 낚을동안 한마리도 낚지 못하는 성준이는 말머리마다... 칫? 쳇? 이란 단어가 빠지지 않죠... 그냥.. 무시코 뱉은 칫은 호수가 친구들에게서 신난다.. 뜻이고... 쳇은 같이 놀자라는 뜻이라고 하네요.. ㅎㅎㅎ 아빠에게는 들리지 않지만 성준이에게만 들리는 물고기들의 이야기소리... 밤새 성준이는 물고기들과 신나는 호수여행을 떠나게 되지요... ![]()
호수가에서는 칫쳇이..신난다..같이 놀자라는 뜻이지만.. 바닷가에서는 못된 괴물아.엉덩이를 걷어차주마 란 뜻이라고 하는데.. 과연 다음날 아빠에게는 어떤 일이 생겼을까요???
아이들의 상상력은 참으로 무궁무진한 것 같아요... 별것 아닌 말속에서도 의미를 부여하고... 재미있어하고... ㅎㅎ 딸아이는 책을 읽고 나더니... 신이나서.. 칫쳇...칫쳇... 하고 다니네요.. 엄마 우리 동네에서는 칫 쳇이 어떤 뜻이야? 호수가에 가야만 먹히나? 하면서 말이죠.... ㅎㅎㅎ
엄마 올해 여름방학때는 꼬옥 봉화에 은어잡이 가요... 하며 졸라대는 딸아이.. 칫쳇호수에서 벌어진 신기한 일들이 자기에게도 벌어질지 모른다고 은근히 기대하는 눈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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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가 어떻게 사람의 말을 알아 듣는지 모르겎다며 웃는 아이의 말에 저 또한 기분이 좋아지네요. 어른들이 모르는 우리 만의 비밀이라는 말에 더욱 호기심을 느끼게 되었구요. 올 여름 아빠따라 낚시를 가고 싶다고 이야기 하네요. 아마도 그곳에서 칫!! 쳇!!! 여러 번 반복할 아이를 생각하니 절로 웃음이 나네요. 점 점 커 가면서 비밀이야기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호기심 가득한 아이에게 추천해 주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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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쳇호수의 뜻은 같이 신나게 놀자랍니다. 아빠와 아들이 낚시여행을 가서 겪게 되는 일입니다. 우리아이는 유난히 아빠를 좋아합니다. 아빠와 단둘이 차를 타고 드라이브를 하거나 놀이터에서 노는 일을 좋아합니다. 아빠는 이런 아이와의 행복한 시간을 나름대로 느끼는것 같습니다. 낚시 취미는 없지만 그래도 아빠와의 여행이 아이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줄것 같아서 사실 많이 부럽네요. 책속의 꼬마가 부럽다고 합니다.
성준이는 엄마의 배웅을 받고 아빠와 같이 낚시를 하러 갑니다. 아빠보다 더 멋진 고기 더 큰 고 기 고래를 잡을지도 모른다는 설레임으로 출발합니다. 엄마가 싸주신 도시락을 맛있게 먹습니다. 성준이는 물고기들이 하는 대화를 알아듣는것 같습니다. 도시락을 보면서 맛있다고들 야단이기 때문입니다. 아빠가 돌아보지 고기들이 쏙 들어가벼렸습니다. 아빠는 이번에도 큰고기를 잡았습 니다. 성준이는 더 큰 고기를 잡을거라고 말합니다. 아빠가 자리를 비운 사이에 성준이는 정말 큰 고기를 잡았지만 아빠는 믿지 않습니다. 아빠가 잠들지 성준이는 잡은 물고기들을 풀어줍니다. 물고기친구들과 다른친구들이 성준이와 같이 놀자고 합니다. 성준이는 정말 신나게 놉니다. 성준이의 상상력은 어디가 끝일까요.
성준이를 보면서 연신 우리아이는 아빠에게 놀러가자고 전화를 했습니다. 많이 부러웠나 봅니다. 아빠가 바쁜관계로 놀아주지도 못하고 해서 그동안 쌓인 이야기를 이 책한권덕에 다 하는것 같습 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아이들의 상상력은 정말 끝이 없는것 같습니다. 고래가 하늘에서 살수 있 어라고 물어보니 말입니다. 그렇다고 아이의 상상력을 무너지게 하고 싶지는 않아서 너의 머리로 생각해보라고 했습니다.
여름휴가철이 다가왔습니다. 가족들과의 여행을 꿈꾸면서 정말 즐거운 시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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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소년이 아빠와 즐거운 낚시 여행을 가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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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엔 꼬옥 낚시를 해보고 싶다는 알사탕에게 멋진 책이 없을까 고민하다 찾아낸 하늘아래 어린이 감성동화시리즈 칫쳇호수예요.
제목보고 중국호수이름인줄 알았는데..ㅋㅋ 김진완글 진현승 그림 우리작가의 책이네요. 왜? 칫쳇호수일까? 궁금증을 갖고..책으로 들어가 봤어요..
첫 페이지 그림이 인상적이예요.. 사탕으로 낚시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려는 작가의 의지가 보이네요. 알사탕..이그림보더니.. 궁금증 증폭이네요. 빨리 넘기자고..
낚시를 가요. 하늘엔 커다란 고래도 날아다니고.. 입이 동굴보다 큰 메기가 나를 덥석 삼켜도 아빠와 함께라면 무서울리 없는 울 알사탕이라고.. 성준을 우리 알사탕으로 읽어주니..더욱 흥미고조입니다.
어 알사탕에겐 들리는데 아빠에겐 안들리나봐요.. 아무리 말해도.. 아빠가 보니 쏘~옥 없어지고..허 이 난처함..
울아빠는 낚시를 잘 하지만.. 알사탕..칫...쳇... 불만이 많아지네요.. 그럴것이 낚시하다 안잡히면..자연스레..
칫-내가 더 큰 물고기를 잡을 건데 뭐. 쳇- 나도 알아! 두고 보라고요 -본문중- 칫...쳇..하게 되지요..
알사탕이 월척을 낚았어요. 잉크를 하며 없어지는 물고기를 아빠에게 얘기하니.. 요즘 만화영화를 너무 많이 봐서 그렇다네요..ㅋㅋ 가끔 아이들의 어뚱한말을 듣고 그냥 무시하는 어른들의 모습 그대로..
알사탕 집으로 끝까지 물고기를 가져오는데.. 착한 성준군..잡은 물고기들을 놓아줘요. 그리고 즐거운 물고기와 칫.쳇을 하네요..
'칫'은 호수말로 '신난다'란 뜻이고 '쳇'은 같이 놀자는 말이야 "아하 !그럼 칫쳇은 '신나게 같이 놀자'라는 뜻이네?" -본문중- 성준군 칫쳇호수에서 신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가네요. 그런데..산너머 칫쳇바다에서는 칫쳇을 하면 안된다네요.
아빠는 그것도 모르고..칫쳇했다가..ㅋㅋ 보이죠..상어에 차가 물리고 문어는 다리를 잡고 게는 펑크를 내고.. 알사탕 신났습니다.. 아빠가 말을 해요. 알사탕 네 말을 믿을게 제발 나좀 도와줘.. 그러나..새근새근..꿈나라로 떠난 알사탕.. 안일어날거랍니다..헉..ㅠ
저녁마다 들고오는 책들중..이 칫쳇호수는 꼬옥 아빠에게 읽어주세요..부탁을 드리네요. 워낙 재미있게 구성이 된 칫쳇호수는 간식먹다 놀다 생각나면 책을 펼치는 놀이책이 될 정도로.. 칫쳇호수 알사탕의 대박책이예요.
오늘은 날잡아 휴가때 못잡은 고기들을 잡아보기로 했어요. 그림은 인터넷에서 물고기 프린트해서 오려..클립을 끼웠습니다. 월척..고래를 잡았어요.. ㅋㅋ
낚시하면 칫쳇호수 칫쳇호수하면 낚시가 될 정도로.. 울알사탕이 넘 사랑하는 칫쳇호수 아이의 마음 그대로 나타나 더욱 좋아하는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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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재미있는 칫쳇호수 그곳에선 어떤일이 일어날지 참 궁금해지는 책이예요. 칫..쳇... 아이들이 곧잘 마음에 안드는 상황에서 내뱉는 말이죠. 그런데 칫쳇호수에선 이런 아이들의 상한마음이 환호성으로 바뀌네요.
정말 유쾌한 아이들의 상상이 이루어지는 칫쳇호수 아빠와 같이 읽으니 더 좋아하는거 같아요. 커다란 물고기를 타고 하늘을 날아다니는 상상을 하는 아이들... 아빠와 낚시여행을 떠난 성준이는 그꿈을 이루었네요.
자기가 좋아하는 물고기들이 많이 나오니 재미있게 책을 보는 아이예요. 집앞 개천으로 우리도 낚시하러 나가자고도 하네요. 아빠와의 여행이야기라 아빠가 읽어주니 더 좋아하는거 같아요.
엄마의 배웅을 받으며 아빠와 단둘이 낚시여행을 떠난 성준이는 큰물고기들을 잡을 생각에 마냥 신이나 있어요. 그런데 아빠가 그렇게나 많이 잡는 물고기를 성준이는 한마리도 잡질 못하네요. 그러던 중 성준이는 고래만한 물고기를 잡았어요. 아빠는 믿질 않았지만요. 그날밤 성준이는 아빠가 잡은 물고기들을 모두 풀어주려 나왔는데 호수에 사는 동물친구들이 모두 나와 성준이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리고 동물친구들이 알려준 칫쳇호수의 비밀...
성준이가 무심코 내뱉은 '칫'은 이 호수말로 '신난다'란 뜻이고 '쳇'은 '같이 놀자'는 말로 '칫쳇'은 '신나게 같이 놀자'란 뜻이라네요.
또한가지 동물 친구들이 알려준 칫쳇의 비밀은 산 너머 칫쳇바다에서 '칫쳇'은 '못된 괴물아, 엉덩이를 걷어 차주마'란 뜻이라네요. 아빠는 그것도 모르고 칫쳇바다에서 칫쳇했다고 큰 낭패를 당하네요.
아이의 상상속에서 칫쳇은 꿈이 이루어지는 칫쳇호수가 되었어요. 책을 읽고 칫쳇호수의 동물 친구들을 그려보겠다고 하네요.
칫쳇호수에 나온 장면중 가장 마음에 드는 장면을 골라 그려보았어요. 동물친구들과 친구가 되어 사이좋게 노는 장면이예요. 밑그림은 엄마가 그려주고 아이는 물감으로 색칠을 했네요. 다 그린 그림이 마음에 드는지 "엄마 이거 너무 마음에 들어요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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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 감성동화로 아이들의 상상력발달에 도움이 되는 아주 기발하고 재미난 내용이 담겨 있답니다.
이 책에는 호수로 낚시를 가는 아들과 아빠 이야기가 나와요. 우리 아들도 아빠랑 낚시를 하러 자주 다닌 탓에 낚시를 참 좋아해요.^^
이 책에서 아빠와 아들이 낚시하는 모습을 보더니 자기와 아빠 모습인냥 정말 반가워하고 좋아하더라구요. 어항 속의 물고기를 보는 것도 무척 좋아하는 아들인지라 책에서 물고기를 보더니 무척 신나했어요.ㅎㅎ
책 처음 페이지에 보면 어항에 낚시대를 넣고 낚시하는 그림이 나오는데, 이 그림을 보며 우리 아들 하는 말이..... "엄마~ 이 친구는 어항에 낚시해~ㅎㅎㅎ장난꾸러기다~"라고 말하며 재미있어하더라구요.ㅋㅋ
이 그림을 보니 우리 가족 나들이 모습을 보는 듯 너무나 많이 닮아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 신랑과 아들이 낚시를 정말 좋아해서 쉬는 날이 되면 낚시를 자주 가고 무척 즐기거든요.^^
이 책의 주인공 남자아이 이름이 성준이인데~ 우리 아들 이름과 비슷해 더 친근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성준이와 아빠는 낚시를 하러가요. 성준이는 커다란 물고기를 잡아 엄마를 깜짝 놀래켜드리겠다고 다짐하며 아빠와 함께 넓은 호수에 가지요. 호수에 도착해서 엄마가 싸주신 도시락도 아빠와 맛있게 먹어요.
아빠는 물고기가 잘 잡히는데 성준이는 하나도 안 잡혀 약이 올라요. 성준이는 아빠보다 더 큰 물고기를 잡겠다며 칫~하고 말하지요.
아빠가 잠깐 화장실을 갔다오는 사이 성준이는 아주아주 큰 물고기를 잡아요.
성준이는 고래만한 물고기가 윙크를 했다며 아빠한데 말하는데 아빠는 그렇게 큰 물고기는 호수에 살지 않는다며 성준이가 만화를 많이본 모양이구나... 하고 텐트에서 자자고 해요.
성준이는 '칫, 아빠는 왜 내 말을 안 믿는 거야', '쳇, 텐트 안은 너무 좁아, 너희들도 답답했지~'하며 물고기를 다 놓아줘요. 그런데 호수에 있던 물고기들이 성준이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성준이와 물고기들은 즐겁게 놀아요. 무지개 송어가 여긴 칫쳇호수란 말의 속뜻을 설명하는데.... '칫' 은 호수말로 '신난다'란 뜻이고, '쳇' 은 '같이 놀자' 라는 뜻이래요. 그래서 '신나게 같이 놀자'란 뜻이 된다고요.
그런데 자라가 조심해야 하는게 산 너머 칫쳇바다에서 '칫쳇' 하면 '못된 괴물아, 엉덩이를 걷어 차주마' 란 말이 된다고 주의를 줘요.
달이 조금씩 지자 물고기들은 자야겠다고 언제든지 '칫쳇'하고 우릴 불러~'하고 인사를 해요.
아침이 되자 성준이는 아빠에게 물고기들을 다 놓아줬는데 신나게 놀았던 이야기를 해요. 물론 아빠는 꿈을 꿨다며 믿지않죠. 어머 그런데 이상한 일이 벌어져요. 바다 어느편에선가 차가 고장나 아빠가 손을 보고있는데 지나가는 차도 없고, 아빠는 '칫~쳇~' 화가 나요. 그러자 바다에서 상어, 문어, 자라 등이 나타나 아빠를 공격해요.
'칫쳇'의 의미를 모르고 무심코 내뱉은 말때문에 아빠는 혼자서 어쩔줄 몰라 쩔쩔매는 장면이 넘 재밌더라구요.
<독후활동> 낚시놀이
이 사진을 얼마 전 아빠와 낚시를 하러 가서 찍은 사진인데요. 아빠와 아들은 낚시를 정말 좋아하는 낚시쟁이랍니다.
마당에 있는 아들의 풀장을 이용해서 낚시를 즐기고 있는 모습인데요. 엄마와 장난감 물고기를 가지고 몇개일까요? 숫자맞추기 게임을 하며 수개념을 익히는 놀이를 해보았어요.
우리 아들 정말 신나게 놀며 낚시를 즐기고 있지요?^^ 뜰채를 이용해서 퀴즈게임에 들어갔는데요.
엄마가 '개구리와 거북이 한 마리를 잡아주세요~ '꽃게 한 마리, 상어 한 마리하면 몇 마리가 될까요?' 엄마가 말하는 여러 가지 문제를 잘 듣고 우리 아들이 뜰채를 이용해서 잘 잡아올리면 정답입니다~, 틀렸으면 삐~~ 아닙니다~라며 말해주었더니 더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정답을 잘 맞추어야 잡은 물고기를 통에 넣을 수 있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