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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쉬운 책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이 말은 틀리다. 성경은 어려운 책이다. 왜냐하면 성경에 담긴 시간, 지역, 문화 등으로 인한 괴리가 이해의 큰 걸림돌이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성경에 담긴 메시지의 뜻을 조금이라도 더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다양한 해석 방법을 동원한다.
"내 삶에 들어온 로마서"
이 책은 로마서 강해서로 내용이 매우 쉽고, 실제적인 것이 특징이다. 로마서 전 장을 51개의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풀이 하고 있어 이해하기 쉽다. 특히 어려운 신학 용어를 사용하지 않고 있다. 그리고 우리 삶과 맞닿아 있는 생활형 해석을 해주기 때문에 더욱 이해하기 쉽다. 이 책을 통해 로마서를 실제에 적용하는데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다. 따라서 이 책은 평신도가 읽으면 좋을 것이다.
성경은 단지 읽고 이해하기 위한 책이 아니다. 어떠한 이론서가 아니다. 그렇다고 삶의 지침을 담은 윤리서도 아니다. 물론 성경에는 삶의 기준이 담겨 있지만 단지 그것만을 가르치기 위한 책이 아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곧 진리이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에 대한 이해와 인간을 향한 그분의 마음을 담고 있다. 그분께서 바라시는 인간의 모습 등을 알려 주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은 단순히 행동 양식과 패턴만을 바꾸는데 사용하는 책이 아니다. 그것은 인간의 근본을 바꾸기 위한 책이다. 만물의 창조주를 더욱 잘 섬기기 위한 책이다. 여기에 성경 내용 이해의 중요성과 삶에 적용의 근거가 담겨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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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 신이 없다고 말하기전에"로 유명한 저자분이라
로마서 강해서인가 했지만 왜 '생활밀착형 로마서'라 했는지 읽으며 알수 있었습니다. 성경속에 답이 있다는걸
읽으면서
목차만 한번 훓어보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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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모든 문제는 하나님께 맡기고, 어린 자를 돌보여, 꿈을 갖고 주님을 섬기려 하나 현실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다. 바울사도도 선한 뜻을 갖고 기도하며, 로마 교회를 방문하여 그들을 견고케 하고 위로하기 원했지만 길이 막혔다. 여기서 한 가지 주목할 점은 신앙인도 얼마든지 일이 안 풀릴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문제로 많은 사람이 넘어진다. 저 또한 이러한 문제로 많은 고민을 했으며 지금은 하나님의 은혜로 형통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고민있습니까? 알고자 하십니까? 강력히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