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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당하면 그래도 낫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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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인가? 꼭 필요한 것은 내가 끌어당기는 힘을 갖은 것인지.. 이 책도 그랬다 세권의 책 중에서 유독 내게 끌렸던 76-2차의 책인 게임의 법칙은 내게 당첨의 기쁨을 ㅋㅋ 이 책.. 한편으로 생각하면 참 못 된 책이다. 얄밉도록 자세히 직장생활에서 이래저래 해야 할 것을 낱낱히 알려준다. 어떤 미운놈은 요렇게 다루고 어떤 미운년은 저렇게 메다꽂아라. 누가 나를 이용할 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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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인가? 꼭 필요한 것은 내가 끌어당기는 힘을 갖은 것인지.. 이 책도 그랬다

세권의 책 중에서 유독 내게 끌렸던 76-2차의 책인 게임의 법칙은 내게 당첨의 기쁨을 ㅋㅋ

이 책.. 한편으로 생각하면 참 못 된 책이다.

얄밉도록 자세히 직장생활에서 이래저래 해야 할 것을 낱낱히 알려준다.

어떤 미운놈은 요렇게 다루고 어떤 미운년은 저렇게 메다꽂아라. 누가 나를 이용할 땐 어떻게 해야할지 어찌나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판하는 법에서 부터 대응법에 이르기까지 잘도 알려주고 있다.

권력과 파워게임!!

이 책이 나와야 할 만큼 우리의 세상살이가 버겁다는게 한편으로는 씁쓸하지만 어쩌겠는가! 착한 사람은 바보인줄 알고 벗겨먹으려 드는게 세상인것을.. 나한테 아무 해가 없다면야 모르겠지만 눈감으면 코베어갈 세상에서 경쟁하며 더 나은 삶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사는 우리는 당하지 않으려면 정신차려야 한다.

그래서 권력과 파워게임, 그리고 상황과 사람에 맞춘 파워 게임의 종류와 대응 전략을 읽어야 한다.

기본적 파워게임에서 떼스기 게임, 아! 이 얼마나 내가 당하고 또 당했던 것인지.. 영업하는 곳에 있다보니 영업사원 아주머니들의 우기기와 떼쓰기에 질려버린나는 읽는 내내 구구절절 한사람 한사람 이름과 얼굴이 떠올랐다.

이 사람들! 내게 이 방법을 쓰고 있었군,, 나도 오늘 그래서 버텼다. 같이 떼쓰고 우기기.. 좀 유치하지만 은근 속은 후련했다.

내 직장은 관료제의 직장 생활이라기 보다는 좀 독특한 업무 구조나 보니 나와 별 상관이 없어보이는 내용도 있었지만 심리학적 접근으로 보면 재미나게 읽을 수 있다.

직장내에 서열이 있고 직원이 많은 곳이라면 읽어 보면 사람들이 새롭게 보일 것이다. 누가 나한테 왜 이러는지 알 수 있고 대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상황에 따라 적절히 알아서 응용해서 적응하면 스트레스 덜 받고 일할 수 있을 듯 싶다.

경쟁에서 이기는 게임의 법칙 中 마테라치 게임은 지네딘 지단이 이탈리아 선수 마테라치의 야비한 도발 전략으로 지단을  날뛰게 해서 결국 이탈리아를 승리로 이끈것을 말한다. 이 마테라치 게임은 권력을 가지려면 자기 통제가 있어야함을 시사한다. 직장내에 본 모습을 숨긴 얄미운 사람을 폭로시킬 때 쓰는 방법이다.

나의 직장생활은 하루 종일 협상이다 보니 당연히 협상에서 이기는 게임의 법칙이 제일 끌렸다. 오늘도 한껏 시달리다 왔는데 이 책의 이부분을 어제 읽었더라면 싶었다. 난 다음달에 연락불가 게임을 한번 써 먹을 작정이다. 내가 원하는 것을 얻어내기 위한 수단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오늘처럼 스트레스와 약오름이 최고인 날 이 책을 읽는 다면 아마 나처럼 읽는 동안 누가누가 생각나면서 눈이 쪽~째지게 되면서 읽게 될지도 모른다 ㅋ

c******6 2010.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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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권력의 디자인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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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계의 '디자인 패턴'이 있다면, 직장생활계에는 이책 '직장생활, 게임의 법칙'이 있다. 비교를 드는 '디자인 패턴'과 마찬가지로 이 책도 직장생활 여러가지 분야에서 일어날법한 일들의 패턴에 대해서 정리를 해주고 그에따른 해결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서론에서는 어느 서적이든지 그러하듯 권력에 대한 정의를 내린다. 특이하게 자신이 어느쪽을 공격하고 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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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계의 '디자인 패턴'이 있다면, 직장생활계에는 이책 '직장생활, 게임의 법칙'이 있다. 비교를 드는 '디자인 패턴'과 마찬가지로 이 책도 직장생활 여러가지 분야에서 일어날법한 일들의 패턴에 대해서 정리를 해주고 그에따른 해결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서론에서는 어느 서적이든지 그러하듯 권력에 대한 정의를 내린다. 특이하게 자신이 어느쪽을 공격하고 방어할 것인지에 대해 먼저 구분을 짓고 시작한다. 그것은 상중하로 나뉘는데 상사에 대한 공격인지 부하에 대한 공격인지 동료 경쟁자에 대한 공격인지에 대해 먼저 나누고 그에 대한 패턴을 제시한다.

 

이러한 여러가지 패턴의 근원은 물론 손자병법이라고 할수 있다. 하지만 그것을 현대의 직장생활에 가져온 역할이 크고 유럽인이 쓴 책이라서 100% 우리 실정에 맞지는 않지만 그래도 합리주의 적인 흐름으로 봤을대 앞으로 한국의 직장생활에도 점점더 맞아들어갈 확률이 높다.

 

이로서 서돌에서 나온 직장인 멘토 시리즈를 다 수집하게 되었다. 50가지, 44가지, 10가지, 참치어선, 게임의 법칙이다. 5권을 수집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j****2 2011.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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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게임의 법칙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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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게임의 법칙을 우연히 읽게 되었다. 제목을 보면 느끼겠지만 직장생활에서 상사, 부하, 동료들간에 일어나는 여러가지 힘겨루기와 현상을 재미있게, 상황별로 제지한 내용이다.   먼저 저자가 각 상황별로 파워게임을 정리하여 게임의 이름을 재미있게 부여해 놓았다. 떼쓰기 게임, 희생자 게임, 닭잡기 게임, 망나니 게임, 도랑에 빠뜨리기 게임 등등 그 상황을 딱 맞게 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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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게임의 법칙을 우연히 읽게 되었다. 제목을 보면 느끼겠지만 직장생활에서 상사, 부하, 동료들간에 일어나는 여러가지 힘겨루기와 현상을 재미있게, 상황별로 제지한 내용이다.

 

먼저 저자가 각 상황별로 파워게임을 정리하여 게임의 이름을 재미있게 부여해 놓았다. 떼쓰기 게임, 희생자 게임, 닭잡기 게임, 망나니 게임, 도랑에 빠뜨리기 게임 등등 그 상황을 딱 맞게 묘사한 게임 이름으로 인해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제까지 내가 경험한 직장상사, 동료, 후배의 얼굴들이 스쳐갔다. 즉 떼쓰기 게임의 달인이었던 김**팀장, 회의시 나를 희생자로 삼았던 이** 이사, 바쁘다 바빠 게임을 한 박** 대리 등등 각 게임에 맞는 캐릭터들이 떠 올라서 얼굴에는 웃음과 회한이 번갈아 옴을 느꼈다. 이 책을 읽는 다른 독자들도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나와 같은 생각을 하면서 읽을 것으로 생각한다.

 

이 책은 크게 일반적인 게임의 룰에 적용되는 기본적인 파워게임, 상사가 벌이는 게임의 법칙, 직원이나 부하가 벌이는 게임의 법칙, 일반적인 경쟁에서 이기는 게임의 법칙, 협상에서 이기는 게임의 법칙, 조직에서 게임의 법칙, 반칙 게임에 당하지 않기 위한 게임의 법칙 등을 제시하고 있다.

 

조직에서 성공하려면 이러한 게임의 속성을 이해하고 적절하게 대응함으로써 자신의 목적을 효율적으로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어려운 내용은 없고 누구나 이해할 만한 상황을 조리있게 정리한 책이니 쉽게 읽을 수 있고 공감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k****6 2010.08.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