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을 위해서 운동을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조금이나마 살을 빼고 싶어서 구입하게 된 책이었습니다. 사고 후회하지 않을까 해서 리뷰를 꼼꼼히 읽어보고 이 책을 선택했어요. 결로은 따라하기 비교적 쉬운 책이라는 겁니다. 28일에 맞게 계획이 짜져있고 식단은 둘째치더라도 운동을 꾸준히 따라하면 어느새 살도 빠지고 건강해져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첫째날에 자신의 신체 치수를 재고 적게 되어 있더군요. 그대로 재본뒤에 책에 있는대로 5km를 50분 이내에 걷기를 일주일 한뒤에 다시 재어보니 허벅지가 4cm나 줄어있었습니다. (제가 좀 물살이에요 ^^;) 나름대로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세심하게 배려를 해놓은 책이라 좋았습니다. 아주 자세한 설명은 없지만 지루하지 않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 다이어트 일지도 있어서 아마 시작하기 쉬울거라고 생각합니다. ^^ |
| 아주 아주 말못할 고민을 가진 소녀였답니다. 그래서 늘 다이어트란 친구와 가깝게 지냈지만 친하지는 않았죠..-.-^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이경영 원장님을 알게 되었어요.. 이경영 원장님의 이름은 다이어트를 하는이라면 다 아실거에요.. 이번에 좋은 책을 냈다구 하는 소식을 들어 그래서 저두 혹시나 하는맘에 얼른 책을 사서 보게되었구요.. 갑자기 바꾸려니 조금은 힘들었지만 의지와 신념으로 버티어 나갔죠... 적지만 20년 넘게 살다 갑자기 바꾸려니 많은 시련(먹을것-.ㅜ^)이 있더라구요 그래도 꾹 참았죠... 근데 무엇보다 진짜로 살이 빠지니 넘 좋았어요^^ 그 감동 말로 다 표현 못한답니다. 그런데 더 좋은건 그렇게 살이 빠지면서도 요요현상도 없구 더 건강해진다는 점이 제맘을 확 사로잡았어요... 이런 좋은책 내서 저희를 도와주신 이경영 원장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
| 계획성이 늘 없어서 매일매일 따라 할 수 있는 책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던 찰나에 모든 다이어트 책을 보던 중에 발견한 책이었습니다. 매일 매일 프로그램이 나와 있어서 체크하면서 따라하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살이 빠져 있을 것입니다. 저도 2달해서 5kg을 감량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식습관이 흐트러지고 운동을 안해서 다시 찌긴 했지만, 그 당시 따라하면서 했던 것을 기억해 보면 효과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책 사이사이에 들어있는 음식이나 다이어트에 관한 이야기들이 많은 도움을 주고, 사이사이에 들어있는 덤벨체조등도 따라하기 쉬워서 싫증을 느끼지 않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