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일본 여행 가면서 참고했고 가지고 갔던 책이예요.
오사카와 교토로 5박 6일 일정으로 갔다왔는데 도움을 받기도 했지만
잘못되거나 정확하지 않은 정보로 시간을 낭비하거나 애를 먹을 적도 있습니다.
다행히 이곳 저곳에서 정보를 많이 수집해 갔던 터라 여행은 즐거웠고 알찼지만 돌아오자 마자 버리고 싶은 충동을 느꼈습니다.
여러 곳의 수정작업이 필요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