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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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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추천으로 사게된 책입니다. 저자가 열악한 환경에서 자랐으며 대학교육을 선택하지 않은 것에 대한 얘기는 Yes24의 [책소게]에서 많이 한 것 같아 바구니로 어떻게 연 매출 7억달러(1조?)를 이룩했는지에 대해 얘기해보겠습니다. 롱거버거는 많은 현금은 없지만 작은 마을에서 성실함으로 쌓은 신뢰를 바탕으로 외상과 할부방식으로 사업자원을 끌어다 쓰는 능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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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추천으로 사게된 책입니다. 저자가 열악한 환경에서 자랐으며 대학교육을 선택하지 않은 것에 대한 얘기는 Yes24의 [책소게]에서 많이 한 것 같아 바구니로 어떻게 연 매출 7억달러(1조?)를 이룩했는지에 대해 얘기해보겠습니다. 롱거버거는 많은 현금은 없지만 작은 마을에서 성실함으로 쌓은 신뢰를 바탕으로 외상과 할부방식으로 사업자원을 끌어다 쓰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몸에 밴 낙천적이고 진지한 성격으로 직원들과 허물없이 지내면서 직원의 신뢰를 얻었습니다. 이는 월급을 못 주는 상황에서도 직원들이 롱거버를 신뢰하며 회사를 떠나지 않게 했으며 이것이 없었다면 연매출 7억달러의 바구니 회사는 없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제가 봤을 때 가장 결정적인 성공의 원인은 바구니의 판매방식인것 같습니다. 자세한 얘기는 책을 통해 보시는게 읽는이가 더 즐거울것 같아 안하겠습니다. 다만 제가 가장 크게 얻은 것은 스토리가 담긴 상품이 여성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다라는 것이지요. 스타벅스에 커피만 마시러 가는 것이 아니듯 바구니를 사는 것은 단순히 물건을 담기만은 아닌 것이지요. 어느 따뜻한 가족 이야기를 내포하고 무엇인가를 상징하는 바구니는 단순 생활용품으로 만들어낸 바구니와는 여성소비자에게 있어서 꼭 갖고 싶은 물건과 그냥 필요하니깐 사는 물건으로 나뉘어지게 되는것 같습니다. 이 책과 마사스튜어트의 책은 일맥 통하는 것이 있는것 같습니다. 나의 경쟁자가있다면 이 책을 보이고 싶지 않을것 같군요.

[인상깊은구절]
롱거버거 집안 이야기를 듣고는 당신네 바구니를 더 좋아하는 것 같았어요.
v*****8 2003.11.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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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구니 하나에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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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생각할 수 있는 물건에 대한 성공은 쉽지 않다. 물론 우리랑 문화가 좀 차이가 있다고 하지만, 미국에서도 역시 바구니는 별로 특별한것이 아닌 것 같다. 그렇지만, 그 특별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 특별하게 만든 노력, 그게 더 특별한것이 아닌가 싶다. 누구나 일상의 성공을 바라고 있지만, 일상이 주는 너무나 기본적인 단순함에 바구니 같은 성공을 이루어 낸다는 것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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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생각할 수 있는 물건에 대한 성공은 쉽지 않다. 물론 우리랑 문화가 좀 차이가 있다고 하지만, 미국에서도 역시 바구니는 별로 특별한것이 아닌 것 같다. 그렇지만, 그 특별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 특별하게 만든 노력, 그게 더 특별한것이 아닌가 싶다. 누구나 일상의 성공을 바라고 있지만, 일상이 주는 너무나 기본적인 단순함에 바구니 같은 성공을 이루어 낸다는 것이 어렵기도 한다. 물론 롱거버거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네트워킹 마케팅, 구전 효과, 피라미드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정도로 분석할 수 있지만, 성공의 비결은 바로 사람이다. 그리고 품질이다. 사람이 품질이고, 성공이다라는 기회에 연결되어지는 것 같다. 바구니 같은 쉬운 성공이 아니고, 바구니 같은 일상의 성공을 바라는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c******7 2005.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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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도전이 결국 성공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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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신문 기사를 보면 주변의 반대를 무릅쓰고 일을 시작해 정상의 자리, 성공의 영광을 얻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 그 사람들이 갖는 공통점은 모두 몇 번씩 삶을 포기하고 싶을 정도의 절망을 겪었다는 것. 그리고 그 절망을 절망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또 다시 일어나 재기에 성공했다는 것. 사실 냉정한 현실세계에서는 그 과정(도전-실패-도전-실패-도전-또 실패-또
"따뜻한 도전이 결국 성공을 만든다." 내용보기
가끔 신문 기사를 보면 주변의 반대를 무릅쓰고 일을 시작해 정상의 자리, 성공의 영광을 얻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 그 사람들이 갖는 공통점은 모두 몇 번씩 삶을 포기하고 싶을 정도의 절망을 겪었다는 것. 그리고 그 절망을 절망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또 다시 일어나 재기에 성공했다는 것. 사실 냉정한 현실세계에서는 그 과정(도전-실패-도전-실패-도전-또 실패-또 도전-마침내 성공) 중에 탈락하여 나락으로 떨어져 다시는 일어설 수 없을 정도가 되는 경우가 훨씬 더 많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이야기들이 계속 우리에게 메아리쳐 오는 건 그 과정의 끝까지 가는 일이 매우 힘들기는 하지만 불가능한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이 <롱거버거>의 이야기도 마찬가지다. 시작은 아주 미약하고 보잘것 없었던 그들. 그저 매 순간 다가오는 시련과 도전에 무너지지 않고 꾸준히 버티고 이겨내다 보니 어느새 엄청난 성공을 거둔 그들. 그래서 사람들은 이야기하는 것일까? 돈을 잡으려고 아무리 애써봐도 결코 돈은 손에 잡히지 않는다고. 오히려 돈이 자기를 따라오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이 돈이 따라온다고. 어쩌면 <롱거버거>의 이 사례가 맞는지도 모른다. 비즈니스에서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식스 시그나마, ERP 같은 혁신이 아닐지도. 그저 소비자들이 판매대에서 하는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고, 경쟁자들이 하는 것보다 조금 더 좋게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하는 것이 다일지도 모른다. 선순환의 논리는 그렇게 시작된다. 그리고 그 선순환의 고리는 점점 강력한 것이 되어 훌륭한 순이익, 안정적인 현금 흐름, 뛰어난 직원들… 등으로 가지치기된다. 조금은 심심했던 일요일 저녁, 다시금 이 책의 한 페이지를 읽어보며 곰곰이 생각해본다. “사람들이 사지 않아도 실망하지 말라. 한 사람도 안 놓치고 파는 사람은 없다.” 맞는 말이다. 그동안 내가 지나쳐보낸 사소한 실수들에 대해 계속 책망하며 후회하고 있지는 않았나? <롱거버거>의 그들처럼, 무결점의 완벽보다는 계란바구니 만들기의 따뜻함이 더 중요한데도 말이다.

[인상깊은구절]
첫째, 경쟁을 할 때는 경쟁 자체에 신경을 집중하지 말라. 그 대신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는지를 생각하라. 둘째, 무엇을 팔든 스스로를 파는 것이다. 셋째, 사람들이 사지 않아도 실망하지 말라. 한 사람도 안 놓치고 파는 사람은 없다.
w******d 2006.03.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