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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그녀의 음악성을 어떻게 받아드릴지는 의문이다. 전반적인 그녀의 앨범을 들여다 보자 일단은 듣기좋은 팝음악의 전형적인 형식을 띄고있지만 좀더 곡을 해석하다보면 유럽적인요소를 빼긴힘들다는 의견이다 유럽음악의 대표적인 반복형식의 후렴구를 대부분의 곡들에서 선택을하였고 그것이 지금 대한민국의대중음악이 흘러가고있는 그것과 굉장히 유사하다는점에서 앞으로 그녀의 음악이 대중들에게는 어떻게 받아드려질지 필자는 매우 그점에 초점을 모으고있다.
다이애나비커스 그녀은 유럽차트 팝차트 또한 국대음악차트에서도 당당히 1위를할수있는 그런 신인스타임에는틀림없어보인다 |
![]() ![]() 도착하자마자 정말 뭐에 홀린듯 앨범을 전부 들었습니다.
첫느낌.
그동안 없었던 내느낌의 보이스를 정말 오랜만에 듣는구나..
다이애나노래들의 특징이
보컬의 기교와 현란함보다는
느낌을 더 중요하게 살려서
가사의 전달같은부분을 극대화시는것같은데요
이번에그 느낌이 적중했다라는 느낌일까요
요즘같이 덥고 짜증나는 일과중에
다이애나의 노래가 삶의 활력소가 되어줍니다
앞으로 그녀의 행보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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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의 풋풋함을 지니면서도 신인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노련한 보컬 스킬 아리따운 외모만큼이나 달콤하고 매혹적인 멜로디라인 이렇게 성공이 보장된 신예 아티스트가 또 있을까
타이틀곡 The Boy Who Murdered Love 번역하면 사랑을 죽인소년쯤 될까..ㅎㅎ 걸그룹이 번안해서 불러도 손색이 없을 대중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이 음악은 누가 들어도 처음 듣는 순간부터 중독을 예감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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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완전조아요~
다이애나 언니 진짜 이번에 대박
요즘 들을거 없어서 맨날 브리트니
듣는거만 듣다가
대박앨범나온거같아요
맨날 귀에 꼽고살아요
원스도 대박이고
진짜 대박꺄악
완전 소중
아 다이애나 언니 대박
소름돋아.완전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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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앨범의 첫 트랙이자 이미 영국 차트 정상을 차지한 첫 싱글 [ ONCE ]를 비롯해서,
외모만 보아서는 절대 이런 보이스는 나올 것 같지 않은데,,,
롹킹한 요소가 가득한 그녀의 앨범은 예쁘고 소울이 가득하고, 트랜디하기만한 음악들 속에서-
전체적으로 팝의 요소를 버리지 않으면서 일레트로닉하기도 하고- 롹킹 해서 듣기에 신이 난다. 사랑스러운 외모의 영국 10대 소녀 다이애나 비커스.
아름답고, 예쁜 보이스도 듣기 좋고, 소울이나 일렉트로닉 하고- 트랜디한 팝도 좋지만,
혼자,
노래들을 살펴보면- 그녀의 음악은 자극적이지만, 선정적이지 않고-
자신의 음악성을 찾아가는 동안- 직접 노래하는 모습을 보면 더욱 좋겠지만,
사랑스런 그녀의 몸짓과 당신의 귀를 자극시킬 보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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