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를 하는 시점에서 책 제목을 다시 살펴 보니 제목이 오해의 소지도 조금 있는 것 같습니다. 인생을 최고로 산다? 저는 인생을 성공적으로 사는 지혜가 더 어울리겠다고 생각해봅니다. 이 책에서는 실제 인물을 통해서 그들의 성공적인 삶의 원동력이 무엇인지 독자에게 밝히고 있습니다. 다른 성공 관련 책에서도 볼 수 있지만 가장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바로 근면, 인내, 몰입이었습니다. 사람들이 예술이라고 말하는 작품, 과학적 혹은 사회적인 위대한 업적은 일반인이 하기 힘든 천재들의 소유물이라고 흔히 생각하게 되는데 이 책에서의 인물들은 자신은 결코 천재가 아니라는 것을 밝히고 있으며 원하는 것에 대한 철저한 준비와 집중적인 몰입이 위대한 작품과 업적을 만들어 냈다고 하고 있습니다. 좋은 격언 많이 적혀 있으며 자신의 마인드 컨트롤에 대해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책을 공부에 좀 지쳐갈 때 재충전용으로 읽어 보았는데 많은 자극이 되었고 다시 활력을 얻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
|
명성에 걸맞지 않은 낡은 책
제목만 요란했지 그다지 건질 내용이 없는 책이였다,물론 읽는 사람의
스스로가 자조 self help하고 끊임없이 노력하라! 그 수많은 성공자들이 이뤄놓은 업적뒤에는피나는 땀과 노력 그리고 어려움이 닥쳐와도 신념이 흔들림 없이 끝까지 고통의 순간들을이겨내 달콤한 성공의 열매를 따먹었다는 다소 진부한 교훈들로 채워진 요즘 시대와는 동떨어진 자기계발서가 아닌가 싶다,
책에 나열된 성공사례들을 나에게 적용하기엔 너무 거리가 멀어보여 차라리 요즘 쏟아져 나오는자기계발서중 유명한 책 한 권을 선택해서 읽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추천좀 눌러주세요 부탁드려요 |
| 내 자신을 생각하면, 어떻게 최고로 살아야되지? 하는 생각을 해 보곤 한다. 이 책은 공부를 못하거나, 잘하거나, 부자이거나, 가난하거나, 예술적 특징을 가지고 있거나, 없거나. 이런 것과 관련없이 주어진 조건을 극복하고 성공한 사람들 그들의 이야기들로 인생을 최고로 사는 지혜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그지혜는 이런 것같다. 최고로 사는 지혜는 바로 나만이 알고 있다. 내 자신을 스스로 움직이지 않는다면, 어떻게 최고로 살수 있을까? 그런 고민을 하지 않는다면, 최고로 살수 없을 것이다. 최고는 어떤 의미의 최고를 의미하는 가도, 자신의 가치관과 생활에 따라서 매우 다양하게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것이다. 그 속에서 최고라는 의미는 자신에 대한 최선이라고 해석되지 안을까 싶다. 자신에 대한 최선으로 자수성가한 많은 성공으로 간 사람들을 보면서 우리는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 다양한 환경속에서 다양한 성공을 이루어냈다. 무엇이 대안이가에 이야기 하여서 이렇게 해야만 이런식으로 성공한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가꾸고 만들어가는 세상이 바로 이 세상에서 자신의 인생을 최고로 사는 방법이 아닐까. 싶다. |
|
|
생각보다 괜찮은 책이다. 그냥 마인드 컨트롤 정도로 생각하고 책을 구매했지만, 상당한 정보와 지혜의 보고이다. 지은이 새뮤얼 스마일즈의 시대의 생활과 사고가 현재의 삶과 그리 다르지 않을음 엿볼 수 있다. 13장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각 인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언급하지 않고 짧게 인물들이 상황에서 대처하는 방식만을 언급하거나 금언 나열하였다. 간혹 몇몇 인물들은 아니지만... 아마도 그 많은 인물들을 소상하게 쓴다면 몇 권의 책을로도 모잘랄 것이다. 아마 독자를 위해서 핵심 부분만을 기록한 것 같다. 난 무척 감명깊게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했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책을 읽어 나갔다. 노력하는 자만이 승리의 월계관을 쓸 수 있는 자격을 가지고 있다. 물론 그 것에 수반되는 여러가지 요소들(정직, 겸손 ,책임감. 검약, 독립성, 따듯함, 열정, 존중, 너그러움 ,용기등.....)이 존재해야만 한다. 19세기 중반의 위대한 작품을 읽을 수 있는 21세기의 정보의 다양성에 감사할 뿐이다. [인상깊은구절] 학문은 스스로 그 쓰임새를 가르쳐주지 않는다. 세상사를 잘 관찰하면 학문이 필요 없으며 학문보다 더 나는 지혜를 얻는다. - 책보다는 인생, 독서보다는 노동! 실패한 실험이 없다면 결과물도 없다. 어떤 일로 얼마나 많은 이득을 얻을 수 있을지에 생각하는 사람은 결코 위대한 일을 성취할 수 없다. "만인에게 펼쳐진 하늘과 땅, 네게 그것말고 다른 책은 없었다." "그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그누구도 더위,추위,굶주림,갈증 등의 불편을 충분히 견딜 수 없다면 어떤 분야에서든 남을 앞지를 수 없기 때문이다.세상의 온갖 쾌락을 누리며 편하게 지내면서 영예로운 자리에 올라서려는 것은 곧 자기 자신을 속이는 짓이다. 편하게 잠만 잔다면 한 분야의 달인이 되어 명성을 얻을 수 없다.그것은 오로지 깨서 꾸준히 관찰하고 노력해야만 가능한 일이다." 많은 것들을 수박 겉핥기식으로 알 뿐 제대로 아는 게 하나도 없는 천박한 사람은 자신의 재능에 대해 자만할 수 있겠지만 현자는 '내가 아는 건 내가 아무것도 모른다는 사실뿐'이라고 겸허하게 고백한다. 기회의 앞머리엔 털이 있지만 뒤는 대머리이다. 앞을 잡으면 잡을 수 있지만, 놓치면 제우스도 다시 잡지 못한다. - 라틴 문헌 "그림을 그리든, 다른 예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기로 결심 했다면 아침에 깨어나서부터 잠들 때까지 단 한 순간도 그 목표을 잊어서는 안 된다." 그 무엇도 용감한 자의 가슴을 정복할 수는 없다. -자크 루소 "나는 우상도 악마도 믿지 않는다, 오로지 내 몸과 영혼의 힘만을 믿을 뿐이다." -베어울프 "세상에 대한 모든 불평은 부당하다. 나는 가치 있는 사람이 무시당하는 꼴을 본 적이 없다. 사람들이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는 대게 그 자신의 단점 때문이다." 진실로 게으른 머리는 악마의 작업장이며, 게으른 몸은 악마의 받침대이기 때문이다. 진정한 영광은 말없이 이뤄지는 자기 정복에서 비롯된다. 그리고 이것이 없는 정복자는 노예에 불과하다. 존경받을 만한 자격이 있느냐 없느냐는 주어진 힘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달려 있다. "자기 자신을 경건하고 올바르게 존중하는 자세는 훌륭하고 가치 있는 계획이 생겨나는 근원적인 수원이요 원천이라 할 수 있다." |
| 책을 고름에 있어 굉장히 꼼꼼하게 살펴 보는데 역시 인터넷의 한계점인 듯 하다.. 서점에서는 목차랑 안의 내용을 조금만 살펴보아도 그 책의 가치를 판단할 수 있지만 인터넷으로 살 경우는 가끔은 빗나가기두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구 해서 이 책이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은 아니지만 전반적으로 내용이 우리가 알고 있는 식상한 것들이다.. 그냥 명언집에다가 부차적으로 설명을 뒷붙혔다고 하면 맞는 말일까??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것들에 대해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점에서는 좋았던 것 같지만 그 이상을 바라면 안될 것 같다.. 가볍게 읽기에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