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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옛 사람을 통한 성공의 비결을 알 수 있는 책입니다.
"실제 옛 사람을 통한 성공의 비결을 알 수 있는 책입니다." 내용보기
리뷰를 하는 시점에서 책 제목을 다시 살펴 보니 제목이 오해의 소지도 조금 있는 것 같습니다. 인생을 최고로 산다? 저는 인생을 성공적으로 사는 지혜가 더 어울리겠다고 생각해봅니다. 이 책에서는 실제 인물을 통해서 그들의 성공적인 삶의 원동력이 무엇인지 독자에게 밝히고 있습니다. 다른 성공 관련 책에서도 볼 수 있지만 가장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바로 근면, 인내, 몰입이
"실제 옛 사람을 통한 성공의 비결을 알 수 있는 책입니다." 내용보기
리뷰를 하는 시점에서 책 제목을 다시 살펴 보니 제목이 오해의 소지도 조금 있는 것 같습니다. 인생을 최고로 산다? 저는 인생을 성공적으로 사는 지혜가 더 어울리겠다고 생각해봅니다. 이 책에서는 실제 인물을 통해서 그들의 성공적인 삶의 원동력이 무엇인지 독자에게 밝히고 있습니다. 다른 성공 관련 책에서도 볼 수 있지만 가장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바로 근면, 인내, 몰입이었습니다. 사람들이 예술이라고 말하는 작품, 과학적 혹은 사회적인 위대한 업적은 일반인이 하기 힘든 천재들의 소유물이라고 흔히 생각하게 되는데 이 책에서의 인물들은 자신은 결코 천재가 아니라는 것을 밝히고 있으며 원하는 것에 대한 철저한 준비와 집중적인 몰입이 위대한 작품과 업적을 만들어 냈다고 하고 있습니다. 좋은 격언 많이 적혀 있으며 자신의 마인드 컨트롤에 대해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책을 공부에 좀 지쳐갈 때 재충전용으로 읽어 보았는데 많은 자극이 되었고 다시 활력을 얻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g*****e 2004.05.29.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명성에 걸맞지 않은 낡은 책
"명성에 걸맞지 않은 낡은 책" 내용보기
명성에 걸맞지 않은 낡은 책     제목만 요란했지 그다지 건질 내용이 없는 책이였다,물론 읽는 사람의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나에겐 지루하기 짝이없는 이미 알고 있는 내용들이상당부분 많아서 3/1정도 읽다가 책장을 덮고 말아버렸다, 책이 쓰여진 연도가 1850년대고 제목도 자조론 self help여서 이 책이 일본 근대화의 한창일 때 국민들의 필독서라고 일본정부가 나서서 홍보했
"명성에 걸맞지 않은 낡은 책" 내용보기

명성에 걸맞지 않은 낡은 책

 

 

제목만 요란했지 그다지 건질 내용이 없는 책이였다,물론 읽는 사람의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나에겐 지루하기 짝이없는 이미 알고 있는 내용들이
상당부분 많아서 3/1정도 읽다가 책장을 덮고 말아버렸다
,


책이 쓰여진 연도가 1850년대고 제목도 자조론 self help여서 이 책이 일본
근대화의 한창일 때 국민들의 필독서라고
일본정부가 나서서 홍보했을 정도라니 그 명성은 접어두고서라도 국민 개개인인이 스스로 자조해서 근검 절약정신으로 삶의 자세를 임한다면 근대국가 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수도 있다는 전체주의적 냄새도 풍기는 것도 사실이다,

 

스스로가 자조 self help하고 끊임없이 노력하라! 그 수많은 성공자들이 이뤄놓은 업적뒤에는피나는 땀과 노력 그리고 어려움이 닥쳐와도 신념이 흔들림 없이 끝까지 고통의 순간들을이겨내 달콤한 성공의 열매를 따먹었다는 다소 진부한 교훈들로 채워진 요즘 시대와는 동떨어진 자기계발서가 아닌가 싶다,

 

책에 나열된 성공사례들을 나에게 적용하기엔 너무 거리가 멀어보여 차라리 요즘 쏟아져 나오는자기계발서중 유명한 책 한 권을 선택해서 읽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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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w*****d 2009.04.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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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로 사는 지혜는 바로 나 자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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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신을 생각하면, 어떻게 최고로 살아야되지? 하는 생각을 해 보곤 한다. 이 책은 공부를 못하거나, 잘하거나, 부자이거나, 가난하거나, 예술적 특징을 가지고 있거나, 없거나. 이런 것과 관련없이 주어진 조건을 극복하고 성공한 사람들 그들의 이야기들로 인생을 최고로 사는 지혜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그지혜는 이런 것같다. 최고로 사는 지혜는 바로 나만이 알고 있다. 내
"최고로 사는 지혜는 바로 나 자신이다." 내용보기
내 자신을 생각하면, 어떻게 최고로 살아야되지? 하는 생각을 해 보곤 한다. 이 책은 공부를 못하거나, 잘하거나, 부자이거나, 가난하거나, 예술적 특징을 가지고 있거나, 없거나. 이런 것과 관련없이 주어진 조건을 극복하고 성공한 사람들 그들의 이야기들로 인생을 최고로 사는 지혜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그지혜는 이런 것같다. 최고로 사는 지혜는 바로 나만이 알고 있다. 내 자신을 스스로 움직이지 않는다면, 어떻게 최고로 살수 있을까? 그런 고민을 하지 않는다면, 최고로 살수 없을 것이다. 최고는 어떤 의미의 최고를 의미하는 가도, 자신의 가치관과 생활에 따라서 매우 다양하게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것이다. 그 속에서 최고라는 의미는 자신에 대한 최선이라고 해석되지 안을까 싶다. 자신에 대한 최선으로 자수성가한 많은 성공으로 간 사람들을 보면서 우리는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 다양한 환경속에서 다양한 성공을 이루어냈다. 무엇이 대안이가에 이야기 하여서 이렇게 해야만 이런식으로 성공한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가꾸고 만들어가는 세상이 바로 이 세상에서 자신의 인생을 최고로 사는 방법이 아닐까. 싶다.
YES마니아 : 로얄 c******7 2004.03.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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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노트의 '초심', 네번째 글(2004년1월9일자)...무엇을 하든 최고가 되자
"경제노트의 '초심', 네번째 글(2004년1월9일자)...무엇을 하든 최고가 되자" 내용보기
재단사 출신으로 가장 크게 성공한 사람은 미국의 17대 대통령 앤드류 존슨이다. 그는 고매한 인격과 뛰어난 지성을 겸비한 사람이었다.한번은 그가 시의회 의원으로서 워싱턴에서 연설하는 중 자신의 정치경력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던 때였다. 군중 속의 누군가가 소리쳤다."양복쟁이 출신 주제에!”존슨은 그 빈정거림을 다음과 같이 부드럽게 받아넘겼다.“어떤 신사께서 제
"경제노트의 '초심', 네번째 글(2004년1월9일자)...무엇을 하든 최고가 되자" 내용보기
재단사 출신으로 가장 크게 성공한 사람은 미국의 17대 대통령 앤드류 존슨이다. 그는 고매한 인격과 뛰어난 지성을 겸비한 사람이었다.

한번은 그가 시의회 의원으로서 워싱턴에서 연설하는 중 자신의 정치경력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던 때였다. 군중 속의 누군가가 소리쳤다.

"양복쟁이 출신 주제에!”

존슨은 그 빈정거림을 다음과 같이 부드럽게 받아넘겼다.

“어떤 신사께서 제가 재단사였다고 말씀하시는군요. 뭐 괜찮습니다. 그 일을 할 때도 저는 일등이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손님과의 약속을 꼭 지켰고 제 옷은 언제나 최고였죠.”? (36p)
새뮤얼 스마일스 지음, 공병호 옮김 '인생을 최고로 사는 지혜' 중에서 (비즈니스북스)
(저는 지금 유럽에 출장을 와 있습니다. 모처럼 여유롭게 거리를 걷기도 하고 노천카페에 앉아 커피를 마시기도 하고 있지요. 유럽에서 '초심'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2004년 1월6일 썼던 경제노트의 첫번째 글부터 읽어봅니다. 그리고 그 초기 경제노트 글들을 한국으로 돌아가는 11일(화)까지 보내드립니다.
초기 경제노트 글들을 다시 읽어보니, 경제노트의 '시작'을 결심했던 당시의 열정이 떠오릅니다. 저도, 경제노트 가족들도 잠시 '초심'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미국 17대 대통령 앤드류 존슨은 세 살 때 아버지를 잃었다고 합니다.가난 때문에 정규학교에 진학할 수도 없었지요.배불리 먹는 것이 소원이었던 그 소년은 열네 살 때 양복점 점원으로 들어가 재봉기술을 익혔고, 열여덟 살 때 구두수선공의 딸과 결혼했습니다.결혼 후에야 아내에게 글을 배우며 책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젊은 시절 ‘최고의 재단사’였던 앤드류 존슨. 그는 끊임 없는 노력 끝에 ‘최고의 정치인’ 자리에 올랐습니다. 링컨이 암살당하자 대통령직을 승계했고, 알래스카를 러시아로부터 7백20만 달러에 매입했습니다.

지금 맡고 있는 일이 시시하거나 하찮다는 생각이 드십니까? 그래서 최선을 다하지 않고 대강대강 하지는 않나요?
“이건 아니야. 내 꿈은 훨씬 더 큰거야.”
나중에,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나중에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할 때, 남들이 봐도 그럴듯한 일을 할 때, 그때는 최선을 다하리라, 그래서 최고가 되리라 생각하고 있지는 않나요?

앤드류 존슨이 젊은 시절 '3류 재단사'로 살았다면, 그가 아무리 큰 포부를 품고 있었다고 해도 결코 '1류 정치인'이 되지는 못했을 겁니다. 아마도 끊임 없이 불평을 해가며 '3류 재단사'로 살아가다 삶을 마감했겠지요.

지금 맡고 있는 일이 무엇인가는 중요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에서 최고가 되는 사람 만이 훗날 진짜로 원하는 일을 할 수 있고, 그 분야에서도 최고가 될 수 있습니다.

무엇을 하고 있든, 우리 한번 지금 하고 있는 일에서 최고가 되어 봅시다. 
(2004년 1월9일자 경제노트)
 
예병일의 경제노트 - 트위터 : @yehbyungil / 페이스북 : www.facebook.com/yehbyungil

i******1 2010.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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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은 인간 자신의 손에 쥐어져 있다.
"행운은 인간 자신의 손에 쥐어져 있다." 내용보기
생각보다 괜찮은 책이다. 그냥 마인드 컨트롤 정도로 생각하고 책을 구매했지만, 상당한 정보와 지혜의 보고이다. 지은이 새뮤얼 스마일즈의 시대의 생활과 사고가 현재의 삶과 그리 다르지 않을음 엿볼 수 있다. 13장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각 인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언급하지 않고 짧게 인물들이 상황에서 대처하는 방식만을 언급하거나 금언 나열하였다. 간혹 몇몇 인물들은 아니
"행운은 인간 자신의 손에 쥐어져 있다." 내용보기
생각보다 괜찮은 책이다. 그냥 마인드 컨트롤 정도로 생각하고 책을 구매했지만, 상당한 정보와 지혜의 보고이다. 지은이 새뮤얼 스마일즈의 시대의 생활과 사고가 현재의 삶과 그리 다르지 않을음 엿볼 수 있다. 13장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각 인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언급하지 않고 짧게 인물들이 상황에서 대처하는 방식만을 언급하거나 금언 나열하였다. 간혹 몇몇 인물들은 아니지만... 아마도 그 많은 인물들을 소상하게 쓴다면 몇 권의 책을로도 모잘랄 것이다. 아마 독자를 위해서 핵심 부분만을 기록한 것 같다. 난 무척 감명깊게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했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책을 읽어 나갔다. 노력하는 자만이 승리의 월계관을 쓸 수 있는 자격을 가지고 있다. 물론 그 것에 수반되는 여러가지 요소들(정직, 겸손 ,책임감. 검약, 독립성, 따듯함, 열정, 존중, 너그러움 ,용기등.....)이 존재해야만 한다. 19세기 중반의 위대한 작품을 읽을 수 있는 21세기의 정보의 다양성에 감사할 뿐이다.

[인상깊은구절]
학문은 스스로 그 쓰임새를 가르쳐주지 않는다. 세상사를 잘 관찰하면 학문이 필요 없으며 학문보다 더 나는 지혜를 얻는다. - 책보다는 인생, 독서보다는 노동! 실패한 실험이 없다면 결과물도 없다. 어떤 일로 얼마나 많은 이득을 얻을 수 있을지에 생각하는 사람은 결코 위대한 일을 성취할 수 없다. "만인에게 펼쳐진 하늘과 땅, 네게 그것말고 다른 책은 없었다." "그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그누구도 더위,추위,굶주림,갈증 등의 불편을 충분히 견딜 수 없다면 어떤 분야에서든 남을 앞지를 수 없기 때문이다.세상의 온갖 쾌락을 누리며 편하게 지내면서 영예로운 자리에 올라서려는 것은 곧 자기 자신을 속이는 짓이다. 편하게 잠만 잔다면 한 분야의 달인이 되어 명성을 얻을 수 없다.그것은 오로지 깨서 꾸준히 관찰하고 노력해야만 가능한 일이다." 많은 것들을 수박 겉핥기식으로 알 뿐 제대로 아는 게 하나도 없는 천박한 사람은 자신의 재능에 대해 자만할 수 있겠지만 현자는 '내가 아는 건 내가 아무것도 모른다는 사실뿐'이라고 겸허하게 고백한다. 기회의 앞머리엔 털이 있지만 뒤는 대머리이다. 앞을 잡으면 잡을 수 있지만, 놓치면 제우스도 다시 잡지 못한다. - 라틴 문헌 "그림을 그리든, 다른 예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기로 결심 했다면 아침에 깨어나서부터 잠들 때까지 단 한 순간도 그 목표을 잊어서는 안 된다." 그 무엇도 용감한 자의 가슴을 정복할 수는 없다. -자크 루소 "나는 우상도 악마도 믿지 않는다, 오로지 내 몸과 영혼의 힘만을 믿을 뿐이다." -베어울프 "세상에 대한 모든 불평은 부당하다. 나는 가치 있는 사람이 무시당하는 꼴을 본 적이 없다. 사람들이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는 대게 그 자신의 단점 때문이다." 진실로 게으른 머리는 악마의 작업장이며, 게으른 몸은 악마의 받침대이기 때문이다. 진정한 영광은 말없이 이뤄지는 자기 정복에서 비롯된다. 그리고 이것이 없는 정복자는 노예에 불과하다. 존경받을 만한 자격이 있느냐 없느냐는 주어진 힘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달려 있다. "자기 자신을 경건하고 올바르게 존중하는 자세는 훌륭하고 가치 있는 계획이 생겨나는 근원적인 수원이요 원천이라 할 수 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g 2005.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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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지금의 나의 모습은 과거의 내가 만든것이다..(책中에서..)
"현재 지금의 나의 모습은 과거의 내가 만든것이다..(책中에서..)" 내용보기
책을 고름에 있어 굉장히 꼼꼼하게 살펴 보는데 역시 인터넷의 한계점인 듯 하다.. 서점에서는 목차랑 안의 내용을 조금만 살펴보아도 그 책의 가치를 판단할 수 있지만 인터넷으로 살 경우는 가끔은 빗나가기두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구 해서 이 책이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은 아니지만 전반적으로 내용이 우리가 알고 있는 식상한 것들이다.. 그냥 명언집에다가 부차적으로 설
"현재 지금의 나의 모습은 과거의 내가 만든것이다..(책中에서..)" 내용보기
책을 고름에 있어 굉장히 꼼꼼하게 살펴 보는데 역시 인터넷의 한계점인 듯 하다.. 서점에서는 목차랑 안의 내용을 조금만 살펴보아도 그 책의 가치를 판단할 수 있지만 인터넷으로 살 경우는 가끔은 빗나가기두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구 해서 이 책이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은 아니지만 전반적으로 내용이 우리가 알고 있는 식상한 것들이다.. 그냥 명언집에다가 부차적으로 설명을 뒷붙혔다고 하면 맞는 말일까??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것들에 대해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점에서는 좋았던 것 같지만 그 이상을 바라면 안될 것 같다.. 가볍게 읽기에 좋다..
YES마니아 : 로얄 i********8 2003.12.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