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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는 살아갈수 없는 세상 함께 살아가야 하는 세상이라면 사람들과의 관계를 좋게 유지해야 한다 대인관계가 힘들거나 '저사람 왜이래?' 하며 이해가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면 카네기 인간관계론을 읽고 조금더 상대에대해 이해하고 관계를 좋게 유지하는 방법을 배워야 할꺼 같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한번씩 들어봤을 법한 내용이다. 아무리 좋은 이야기도 내가 깨닫고 실천 하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듯 잊어버리기 전에 자꾸 꺼내어 한번씩 생각해봐야하는 책인듯 하다 49p지에 아버지는 잊어버린다라는 편지글이 있다. 몇번을 읽으며 내가 자녀에게 무심코 했던 행동들을 반성하게 만들었다. 너를위해 니가 잘됐으면 좋겠어서 했었던 모든 행동들이 너무나 엄격하고 단호한 행동이었다는 사실을 비난과 불평으로 아이들을 훈육한다는 이유로 너무나 가슴아프게 한듯하여 반성하게 되는 부분이었다. 인간관계를 잘 맺는 6가지 방법 1.아무런 대가 없이 순수하게 관심을 기울인다 2.미소를 짖는다 3.이름을 잘 기억한다. 4.경청한다. 5. 상대의 관심사에 대해 이야기한다 6.상대방으로 하여금 중요하다는 느낌을 들게 한다. 나에게 취약한 암기부분 이름을 기억못하면 뭐~ 아닐하게 생각했던 부분이었는데 조금더 신경을 써야하는부분으로 다가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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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와서 생각하니 솔직히 나는 인간관계를 잘 하며 살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물안의 개구리처럼, 익숙한 사람들이나 내가 활동하는 바운더리 안에 있는 당장 내가 필요한 사람들만 만나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다른 분야의 사람들, 현재의 나와는 전혀 다른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는 것도 필요하다는 것을 요즘 절실히 느낍니다. 저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을 불편해합니다. 이제는 거의 인생의 반을 살아보니 피하지 말고 두려워하지말고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다른 사람이 되려면, 내가 되고 싶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에 내가 가야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 전에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를 먼저 생각해야겠지요. 세상이 좁다고 얘기하듯이 살다보면 어떤일이 생길지도, 그 어떤 사람에게 부탁을 하게 될지도 모르는 상황이 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 얘기하는 사람과의 관계는 ‘항상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라’ 라는 메세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설득을 하든 리더가 되든 사람에게 진심으로 성실하게 대해야한다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나는 40년 넘게 살면서 그렇게 살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나에 입장만 생각하고 나의 이익을 따지고 나를 먼저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배려와 이해심을 가지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도록 노력하려고 합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므로 살면서 사람들을 만날때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책이라 살면서 바이블로 필요할 때 마다 꺼내봐야하는 책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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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의 《인간 관계론》을 다시 읽기 사작했다. "교육의 가장 큰 목표는 지식이 아니라 행동"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책은 바로 행동의 책이다.(21쪽) 이 말에 지극히 공감한다. 꽤 오래 살았어도, 가장 어려운 건 역시 사람과의 관계였다. 오래 된 책이 꾸준히 읽히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그만큼 인간관계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곁에 두고 천천히 읽으면서, 새해에는 지식으로서가 아닌 행동으로 조금씩 실천해 보고자 한다. 죽을 때까지 남에게 원망을 듣고 싶은 사람은 남을 신랄하게 비판하라. 그 비판이 확실하면 할수록 효과는 더 커진다.(47쪽)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틀렸다는 것을 모르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군가가 그걸 지적하면 아주 불편하다. 그러니 타인에게 지적하고 싶은 게 있다면 링컨처럼 글로 써서, 보내지는 않는 것도 한 방법인 것 같다. 솔직하고 진지하게 칭찬하라.(71쪽) 사람으로 하여금, 최고의 가능성을 계발하게 하는 방법은 격려와 칭찬이라고 한다. 그렇다고 마음에서 우러나지 않는 무성의한 칭찬은 아첨에 불과하므로 피해야 한다. 아첨이 아닌, 진지하고 마음속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칭찬과 격려가 타인을 살리고 나를 살린다. 이번 장에서는 칭찬과 아첨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지금까지 나는 상대방이 원하는 것은 생각지도 못하고, 내가 원하는 것을 상대방에게 해 주고자 했다. 내가 과일을 좋아한다고 해서, 물고기 미끼로 과일을 쓴다면 과연 물고기를 몇 마리나 잡을 수 있을까? 이 책《인간 관계론》은 이렇게 나로 하여금, 무릎을 탁 치게 한다. "성공의 유일한 비결은 결국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이해하고, 당신의 입장과 아울러 상대방의 입장에서 사물을 바로볼 줄 아는 능력이다."라고 헨리 포드는 말했다.(79쪽) "우리는 우리에게 관심을 갖는 사람에게 관심을 갖는다" (115쪽) 우리모두는 어쩔 수 없이 자신이 우선시 된다. 그러므로 친구를 사귀고 싶으면, 내가 아닌 상대방에게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누구든 자신에게 진심으로 관심을 가지는 사람에게 호감을 가지지 않을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말로는 이렇게 쉬운 것을 실지로 실천하기는 쉽지 않다. 운전사도 사고가 날 때, 본능적으로 자신이 유리한 방향으로 핸들을 돌린다고 한다. 그러니 의식적으로라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면 상대방에게 관심을 가지려고 애써야 그들의 마음을 열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1부_[인간관계의 3가지 기본원칙] 1.비난이나 비평, 불평하지 말라. 2.솔직하고 진지하게 칭찬하라. 3.다른 사람들의 열렬한 욕구를 불러일으켜라.(98쪽) "세상에는 좋고 나쁜 것이 없다. 다만 생각이 그렇게 만들 뿐이다"라고 세익스피어는 말했다.(125쪽) 어젯밤에 잠자리에 들면서 많이 힘들었다. 온갖 나쁜 망상들이 나를 무척 괴롭혔다. 요즘들어 갑자기 걱정거리가 늘어났다기보다는 새로운 걱정이 추가되어 힘든 건 사실이다. 그렇지만 생각해보면 지금보다 더 힘든 때도 잘 견뎌왔는데, 어제따라 유난히 힘들었다. 행복도 그런 것 같다. 내가 어떻게 마음 먹느냐에 따라서, 많이 좌우된다. 저자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마음먹기에 따라 행복해질 수 있음을 강조한다. 또한 저자는 미소짓기를 권한다. 미소란 이 세상에는 절망적인 것만 있는 것이 아니라 기쁨도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다.(128쪽)면서….. 그리고 당사자들에게는 자신의 이름이 그 어떤 것보다도 기분좋고 중요한 말이므로, 꼭 이름을 불러주기를 간곡히 권한다. 이름의 힘은 우리가 다른 사람을 다루는 데 있어 마술적인 힘을 갖는다는 것이다. 자연스레 나태주의 시 <꽃>이 생각났다. 2부_[인간관계를 잘 맺는 6가지 방법] 1. 다른 사람들에게 순수한 관심을 기울여라. 2. 미소를 지어라. 3. 이름을 잘 기억하라. 4. 경청하라. 5. 상대방의 관심사에 대해 이야기하라. 6.상대방으로 하여금 중요하다는 느낌이 들게 하라. 단, 성실한 태도로 해야 한다.(182쪽) 결국 인간관계를 잘 맺으려면, 무엇보다도 상대방의 마음에 귀를 기울여야할 것 같다. 그러러면 무엇보다도 경청해야하고, 진심으로 다가가야 가능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스스로 잘못했다고 느끼더라도, 막상 누군가의 지적을 받으면 반박하게 된다. 그러면 그 화살은 당연히 지적한 사람에게 돌아간다. 그러니, 평가나 판단을 내리기보다는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 비웃음과 비난은 절대 아무도 설득할 수 없다.(204쪽) 이번 장에서는 솔직하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과, '해님과 달님' 이야기에서처럼 친절하고 우호적인 방법이 사람들의 마음을 쉽게 바꾼다는 것을 배웠다. 살다보면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기는 것을 자주 목격한다. 그러나 그건 일시적인 것이지, 사람의 마음까지 얻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든다. "한 방울의 꿀이 한 통의 쓸개즙보다 더 많은 파리를 잡는다."(235쪽) 링컨의 말이라고 한다. 사람들과 이야기할 때 그들과 같은 의견에 대해서 먼저 의논하다가, 자연스럽게 다른 의견까지 동의하는 것으로 유도하는 것이 소크라테스의 비결이라고 한다. 활용해 보면 좋겠다. 특히 이 장에서는 상대를 설득하려면 내가 말로써 그들을 설득하려고 하기보다는, 상대방으로 하여금 이야기를 하게 하는 게 훨씬 유효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살며시 걷는 사람이 멀리 간다."(243쪽) 인간성을 연구하는 일에 5천 년을 보낸 중국인들의 지혜도 가슴에 새겼다. 나와 함께 30년 이상을 살아온 사람은 내가 무슨 말을 하면 절대 믿지 않는다. 그러다가 밖에서, 타인들에게 똑같은 말을 듣고나면 생각이 달라진다. 나는 그동안 가장 가까운 사람 말을 부정하는 이유를 알 수 없었다. 그저 쓸데없는 자존심 때문이라고만 생각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생각이 조금 달라졌다. 남편 뿐만 아니라 많은 이들이, 자신의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정작 본인은 모를 수도 있겠다는 것이다. 오늘 읽은 부분에서는 계속 중복되는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상대방의 관점에서 사물을 볼 수 있도록 애써야 한다는 것과, 상대방의 생각이나 욕구에 공감해야 한다는 것을 터득했다. 이번 파트에서는 상대방으로 하여금, 도전 의욕을 불러 일으키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대부분의 사람은 돈 때문에 일을 하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다. 그러므로 일에 대한 욕구와, 더 잘 해 보려는 동기를 만들어 줄 필요가 있다. 아이들 교육에도 접목시키면 좋을 것 같다. 3부_[상대방을 설득하는 12가지 방법] 1.논쟁에서 최선의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은 그것을 피하는 것이다. 2.상대방의 견해를 존중하라. 결코 "당신이 틀렸다"고 말하지 말라. 3.잘못을 저질렀다면 즉시 분명한 태도로 그것을 인정하라. 4.우호적인 태도로 말을 시작하라. 5.상대방이 당신의 말에 즉각"네, 네"라고 대답하게 하라. 6.상대방으로 하여금 많은 이야기를 하게 하라. 7.상대방으로 하여금 그 아이디어가 바로 자신의 것이라고 느끼게 하라. 8.상대방의 관점에서 사물을 볼 수 있도록 성실히 노력하라. 9.상대방의 생각이나 욕구에 공감하라. 10.보다 고매한 동기에 호소하라. 등(294) 4부_[리더가 되는 9가지 방법] 리더는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을 이끄는 사람이다. 이를 위해서는 다음의 원칙을 실천해야 한다. 1.칭찬과 감사의 말로 시작하라. 2.잘못을 간접적으로 알게 하라. 3.상대방을 비평하기 전에 자신의 잘못을 먼저 인정하라. 4.직접적으로 명령하지 말고 요청하라. 5.상대방의 체면을 세워주어라. 6.아주 작은 진전에도 칭찬을 아끼지 말라. 또한 진전이 있을 때마다 칭찬을 해 주어라. 동의는 진심으로, 칭찬은 아낌없이 하라. 7.상대방에게 훌륭한 명성을 갖도록 해 주어라. 8.격려해 주어라. 잘못은 쉽게 고칠 수 있다고 느끼게 하라. 9.당신이 제안하는 것을 상대방이 기꺼이 하도록 만들어라. 지금까지 인간관계의 기본원칙에서 시작해, 인간관계를 잘 맺는 방법과 상대방을 설득하는 방법 그리고 리더가 되는 방법을 총 4부에 걸쳐 수록한《카네기의 인간관계론》를 완독했다. 4장으로 구분지어 놓았지만, 어쩌면 맥락은 모두 같았다는 생각이 든다. 《카네기 인간관계론 》은 결국 나를 소중한 사람으로 생각하고, 타인의 입장에서 사물을 보라는 것이다. 내가 원하는 게 물이라고, 커피를 마시고 싶은 이에게 커피가 아닌 물을 주면 안 된다는 것이다. 이미 우리는 다 알고 있는 사실일 수도 있다. 그러나 실천이 안 된다면, 계속 노력하기 위해서라도 이 책을 가까이 놓고 자주 펼쳐보면서 각오를 다지는 게 좋겠다. 그렇게 하다보면 어느 날, 누군가를 비난하는 대신에 진심을 담은 격려나 칭찬을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리라 생각된다.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은 모든 인간관계에 도움이 될 책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