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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2017년 5월호를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사실 잡지를 많이 읽는 편은 아닌데, 예전에 미용실에서 읽었던 맥심은 내용이 생각보다 알차서 구입하게 되었다. 사실 맥심에서 다루고 있는 많은 정보들을 이미 기사들을 통해서 알고 있는 내용이 많았지만, 맥심 특유의 기사를 통해 읽으니 같은 내용이라도 더 관심을 가지고 읽을 수 있는 내용이 많았다. 나름 공감갈 수 있는 내용들로 꽉차 있어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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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MAXIM 2017년 5월호 표지가 도발적이기도 하고 어떤 내용이 들어있는지도 궁금하기도 한차에, 보통 잡지는 부록을 보고 구매하곤 했는데, 이번엔 적립금도 있꼬 상품권도 들어온게 있어서 한 번 구입해봤다. 유익한 내용도 조금 있긴 하지만 다른 잡지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이것도 그냥 심심할때 그냥 책장을 넘기는 재미랄까... 다른 잡지와 달리 그냥 사진보는 재미도 있고... |
| 맥심 잡지를 구매하는 기준은 표지 사진이다. 내용을 미리 볼 수 없으니 표지로 선택하는 것이다. 이 번 호의 사진은 도발적이고 눈길을 끈다. 그래서 구매했다. 다만 약간 인체 비례가 아쉬운 측면은 있다. 안의 내용도 재미있기를 바랄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