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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나온건 '환상왕국연대기 1편의 '사라진왕국 1,2편이다. 여기에선 환상왕국에 있는 요정왕국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이곳에서의 요정들의 삶을 들려주고, 주인공들이 사라진왕국을 되찾기위해 어떤 모험을 하게되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있다.
그동안 아이들이 해리포터나 반지의제왕등의 소설이나 영화를 통해 판타지물에 익숙해져있지만.. 또, 의외로 여러권의 책이 은근한 압박으로 다가와 쉬이 시작하지못하는 경우를 종종 보아온 나로선 이 책의 등장은 부담없이 읽을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것으로 보였다.
글을 쓴건 '제로니모 스틸턴'.. 사실 저자는 실존하는 인물이 아니라한다. 저자는 이탈리아 작가인 '엘리자베타 다미'의 동화속에 나오는 쥐나라의 편집장이라던가?! 실명이 아닌 필명으로 활동하는 작가들은 많이 보아왔지만, 동화속의 주인공이 작가라는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쓰여진 이 책과 잘 어울린다는 생각을했다.
책속으로 들어가보자! 책표지를 들추면 앞장엔 별들의 왕국지도가~ 뒷장엔 숲의 왕국지도가 그려져있다. 하지만, 염려하지마시라! 지도를 외우지않아도 책속의 내용만으로도 충분히 맘속으로 그려볼수 있으므로~~^^
1편에선 지도에 이어 등장인물 소개가 나오고, 2편에선 만화가 나온다. 그런데, 사실.. 이 만화가 조금 생뚱맞다..-.-.. 그 내용이 너무 많이 축약되어 2편을 읽기전에 만화를 읽는건 내용을 이해하기에 무리가 있다.. 2편을 모두 읽은후에 만화를 보면, 소설속의 내용과 만화내용이 다름을 느낀다-.-.. 즉, 만화는 그냥 무시하고 건너뛰라 조언하고싶다~~ 또, 동화속의 그림체와 만화의 그림체가 다른것도 집중하지못하게 하는 요소가 된다.. 동화속의 그림체가 훨씬 예쁘다^^
옴브로소.. 레굴루스.. 스피카..로비니아... 스텔라리우스.. 이 동화를 이끌어가는 주인공들의 이름이다. 스텔라리우스를 제외하고는 10대의 아이들이 주인공이라서 내 아이들이 읽으면서 감정이입하기 좋을거란 기대를 하게된다.
마녀에게 빼앗긴 왕국을 저항세력의 도움을 받아 아이들의 힘으로 다시 찾는단것!! 모험을 꿈꾸는 아이들에게 좋은 간접경험이 될거란 생각을해본다^^ 이야기는 쉽게 읽히고, 단순하게 되어있다. 어쩌면 내가 읽은 부분이 '전쟁의 서막'을 알리는 장이라 그런걸수도 있고.. 어쩌면 주독자층이 10대 청소년이기에 그들의 눈높이에 맞춘 까닭일수도 있겠다.. 앞으로 관심을 갖고 바라볼 책이 또 하나 생겼단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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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시험기간에 도착해서 아이의 마음을 졸이게 한 책이 바로 사라진 왕국 못했는데 우리 아들 정말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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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앞면의 그림을 보고 완전 반했던 책이다. 한소년의 아주 크고 동구란 눈 이 책의 앞면의 그림을 보고 그냥 지나가지는 못할것이다. 사람을 잡아당기는 알수 없는 마력이 있는 책이란 생각에 넘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과연 어떤 내용일까 사라진 왕국이라 싸우다 없어진 나라일까 ? 하지만 책의 내용을 읽기 시작하면 와 상상의 나래를 펄치게 되는 책이다. 아바타 하면 모르는 사람들이 없을 정도이다. 영화관에서 보지는 못하고 아주 쬐금 보고 와 신가하고 재미있다는 생각을 했는데. 우연히 민족 박물관 영화 관람실에서 아바타를 해주는 기회가 있어 우연히 처음부터 끝까지 보게 되었다. 이책은 우리인간의 상상의 나라를 펄치고 있는 아바타와 같은 이미지의 책이다. 아주 오랜전에 환상의 왕국이 있었는데 아주 넓고 여러부족들이 있어 여러왕국이 살았다고 한다. 왕국들이 넘 멀리 떨어져서 그래서 지혜로운 여왕 플로리디아나가 이끄는 요정들이 모든 왕국에 문을 만들어서 이 넓은 환상의 왕국 땅을 하나로 잇게 만들었다고 한다. 하지만 작고 어두운 왕국에 사는 마녀들은 이 기회를 아주 나쁜 방향으로 사용하게 되는데 , 악의 힘을 넓혀 가는 문으로 사용하게되었다. 이때문에 어둠의 시대가 시작되고 작은 나라들 부터 마녀들은 아주 천천히 자신들의 수중에 들어보게 악의 나라로 만들엇다고 한다. 하지만 환상의 나라에 사는 요정들은 이 사실을 믿지 못하고 또 위험을 모르는 채 아주 평화롭게 또 밝게 살았는데 악의 신호가 들었지만 믿지 않고 수 많은 신호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어느날 갑자기 악의 무리들에게 당하고 말앗다. 요정들은 마지막 힘을 다해 요정중에 선택된 요정 아우다체를 별들의 왕국으로 피신 시키게 되고, 아우다체는 그곳에서 옴브로소로 자라게 되고 , 별들의 사람들은 아우다체가 어디서 온지 아무도 모르는데 . 환상의 나라는 폭풍우가 치는 어두운 밤에 숲의 문이 사라지고 영원히 사라졌다. 그로부터 오랜세월이 흘러 요정 아우다체는 자신의 사명을 알고 어둠의 군대와 맞서기 위해 길을 떠나게 되고. 몇몇 영웅들이 함께 용기를 내어 숲의 나라를 구하기 위해 길을 떠나는데 . 고대 예언에는 활,거위,용,검 이 검은 악당인 어둠의 마녀들을 물리칠수 있다고 전해내려오고 있다. 요정 아우다체(옴브로소)는 힘겨운 모험길을 떠나는데 그 의 옆에는 마법의 활을 가진 스피카와 레굴루스, 로비나아 가 또 위대한 마법사 스텔라리우스와 그를 향상 지켜주는 검 독 이 함께 했다. 읽을수록 흥미를 더해주는 환상 왕국 연대기 시리즈 1 사라진 왕국에 이어서 다음편에는 어떤것이 나올지 궁금하고 다음 내용이 너무나 궁금하고 흥미진진한 내용 아이들이 넘 좋아해요 울딸 책 눈에 들어오면서 책가방에 담고 다녀서 간신히 읽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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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 왕국 연대기1
사라진 왕국 1.2
기말고사가 끝나고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다음주면 여름방학이고 아이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여름방학이지만 저는 좋은날 다 보내고 정신 없이 보내야 한답니다.ㅠㅠ 출근하면서 아이 밥 챙겨둬야 하고 일하면서 학원가라 공부해라 밥 먹어라 전화를 해야 할텐데.ㅠㅠ
다행히 아이가 책을 잘봐서 책만 준비해 달라고 하네요. 주로 과학에 관련된 책을 위주로 봤는데 오랜만의 환타지 소설을 그것도 1.2권시리즈를 보여주었네요. 아이는 글만 잔뜩있는 책이라고 인상을 찌프리며 받아들었지요. 아바타와 반지의 제왕을 생각하면서 읽으라고 하고는 저부터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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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의 왕국은 검은 마녀의 의해 멸망했다. 그리고 선택된 요정 아우다체를 별들의 왕국으로 피신시켰다. 그 후로 별들의 왕국과 숲의 왕국을 잇는 문은 다시는 열리지 않았다. 별들의 왕국에서 옴브로소로 자란 아우다체는 어느 날 문을 다시 열수 있는 돌을 줍게되고 레굴루스와 함께 사라진 왕국으로 간다. 그러나 검은 마녀의 첩자 '황혼'은 문이 열리는 틈에 별들의 왕국으로 숨어들어 온다. 한편 레굴루스의 동생인 스피카는 숨어들은 황혼을 제거하기 위해 훈련을 감행하고 옴브로소와 레굴루스는 가는중 로비니아와 브루구스를 만나 하늘색 숲을 지나가게 되는데 그 귀신의 숲을 지나가게 되면서 자신의 과거의 대한 이야기를 듣게되는데 .....
사라진 왕국의 첫장을 넘기면 별들의 왕국,숲의 왕국의 지도가 그려져 있네요. 책을 읽기전 미리 보고 가면 장소의 이동을 쉽게 알수 있답니다. 2권의 앞부분엔 만화가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에게 흥미를 유발시킵니다.
"하늘에서 두별이 반짝였다. 눈부시게 빛나는 이 두별은 서로 떨어질수 없는 용감한 별로 누구에게도 지지 않았다. 서로가 가는 길을 나란히 가며 서로를 지켜주기 때문이다. 이 두별이 지닌 용기와 희망이 우리세계가 가진 가장 풍요로운 재산이다."
아이에게 용기와 희망을 알려준 사라진 왕국 아이와 함께 즐거운 책읽기 였답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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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장을 넘기던 아이가 한권을 읽는 시간이 굉장히 길었다.일주일 가까이 책두권으로 씨름을 했다는 거다. 이름이 어려웠다던가 왕국을 넘나드는 차원문을 이해하기 어려웠다던가 투덜이 마냥 투덜거렸지만 하루종일 책을 놓지않고고 읽어댔다. 읽어대기를 굉장히 반복했다. 아마 이해 안되면 다시 되돌아가 읽기를 몇번씩하는건가보다 라고만 생각했다. 아이는 해리포터도 읽는게 어렵다말할정도로 현실적인 생각을 가지고있어서 가끔씩 상상이 얼마나 행복한 꿈인지 알려주고싶었다. 사라진 왕국은 해리포터에서 보이는 현란한 마법이나 나니아연대기에서 보여주는 액션감은 없지만 아주 잔잔하고 마치 지금 우리 일상처럼 고요하고 평온해서 읽어내려가는 동안 작은 요정들의 모습이 눈으로 그려졌다. '아 이럴수도 있는거구나. 꼭 화려하지 않아도 사는 것이 즐겁듯이 판타지속도 즐겁구나' 사는 것이 다르니 신기했고 행동하는 바가 다르니 신선했다. 아이는 너무 일상을 벗어나지않고 주인공 또한 본인만큼이나 소심함을 알게되었는지 검은 돌길을 찾은 부분에선 주인공의 조금 용감한 행동이나 생각들이 아이를 흥분시켰다. 감정이입. 아이가 피아노옆에서 쪼그려읽거나 화장실 들어갈때도 끼;고 들어가는 것을 볼때마다 책의 신비로움을 느끼게만들었다. 흥분은 신선했고 상큼했다. 책속 꼬마요정들의 모험이 조금은 지루할 수 있었지만 그래도 아이와 비슷한 생각이나 사고가 아이를 사로잡아 이끌어 주는 듯해 아주 좋았다. 심장의 기사가 옴브로소와 대결을 벌일때 긴장감을 느꼈는지 말할수 없을만큼 빠르게 읽기도 하다가 옴브로소가 이겼어 하고 흥분을 하며 눈을 반짝이기도 할때는 너무나 즐거워하는것 같아 책을 골라준 것이 뿌듯하기도 했다. 요정이 날아다니지도 않고 팅커벨마냥 아주 작은 것도 아닌 꼭 인간같아서 감정이입이 쉬웠는지도 모르겠다. 아이는 다 읽은 후에 한참동안 책을 뒤적거리며 마치 자기가 그 책속에 들어가 있었기라도 한듯 아주 그리운 얼굴로 책앞표지와 뒷표지의 지도를 열심히 훑었다. 그리곤 하나하나 설명해주었다. 책장을 넘길때마다 이 세꼬마 요정들의 우정이 두터워져가고 옴브로소가 '그늘진'이라는 뜻의 이름이 아닌 정말은 '용감한'이라는 뜻을 가진 아우다체인것도 알게되었으며 친구간의 우정이 얼마나 사람을 변화시키고 또 아름답게 만들고 용감하게 만드는지도 알게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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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 스틸턴 (주니어랜덤)
제로니모 스틸턴은 작가가 만든 제로니모 스틸턴의 생쥐 이름이다. 작가는 자신의 필명을 제로니모 스틸턴으로 대신해서 작품을 출간하고 있다. 그만큼 자신이 만든 가공의 인물과 하나됨을 뜻하기도 한다. 나역시 제로니모 스틸턴을 통해서 아이가 줄글로 넘어갈 수 있는 힘을 키웠기에 그의 작품이라는 하나만으로도 사라진 왕국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 환타지 세상이 하나로 연결되어있는 환상 왕국 연대기의 1편으로 사라진 왕국편으로 새로운 환상세계로 인도한다. 어느날 갑작스럽게 별들의 왕국에 나타난 옴브로스....그는 검게 타버린 숲의 왕국에서 유일하게 도망쳐온 것이다. 옴브로소의 출생과 출현은 비밀에 감싸인체 별들의 왕국에서 요정들과 함께 자란다. 옴브로소와 에리다누스의 아들인 레굴루스와 딸 스피카와 친형제 자매처럼 자란다. 하지만 조금씩 그는 자신의 운명의 실타래에 이끌려 자신의 왕국을 구하기 위해 모험을 결심하게 된다. 별들의 왕국에 축제 준비에 한창일때 옴브로소는 혼자 모험을 떠나려고 하나 레굴루스의 진한 우정을 확인하게 된다. 그래서 혼자가 아닌 둘이 함께 사라진 왕국을 찾아서 검은여왕이 굳게 닫아건 문을 연다. 혼자 남겨진 스피카는 환상왕국의 마법사 스텔라이우스와 함께 옴브로스 일행을 돕기위해 뒤따른다. 검은 여왕과 늑대의 무리, 심장없는 기사, 황혼의 박쥐들으 옴브로스아니 아우디체의 용기를 꺽지를 못한다. 아슬아슬한 절벽과 고개를 넘어가고, 물속에 빠져버리는 고난을 당하기도 한다. 숲의 왕국의 지네프로가 남겨놓은 수수께끼 예언을 하나씩 풀어가면서 아버지에 대한 오해와 불신을 씻어낸다. 숲의 왕국이 검은 여왕의 손에 어떻게 들어가게 되었는지,,,, 마녀의 손아귀에서 생명을 잃었던 숲은 아우디체의 용기로해서 다신 초록의 힘을 얻는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은 혼자서가 아니라 함께라는 것에 의미를 배울 수 있고, 결국은 정의의 진한 승리를 맛볼 것이다. 사라진 왕국은 환상왕국의 1편으로 아우디체와 레굴루스는 검은 여왕을 상대로 다음 모험를 또 해나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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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아바타를 보게된 아이들에게
더욱더 궁금해지고 신비롭게 생각하는 요정....
아이들에게 흥미롭게 다가온다.
제로니모의 이름을 사용한다니 반드시 큰 용을 타고 다녔다한다.
함께 살고 있었다.
친구같은 레굴루스 와 스피카를 두고 떠나야함에 마음이 아프지만...
결정하게 된다.
레굴루스가 함께 해준다.
이책은 숲의 요정 옴브로소가 모험을 시작하기까지 과정을 담고 있다.
알수없는 환상의 세계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된다.
숲의왕국 모습에 대한 궁금함과 함께...
다음권으로 서둘러 넘어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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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에 관련된 영화나 책들을 아주 좋아한다. 그래서 더 찾아서 읽곤 하는데 얼마전에 영화 아바타를 보면서 정말 환상적이고 판타지한 세계에 푹 빠져 버리고 말았다. 지금까지 보아온 그 많은 영화들을 제치고 영화아바타는 신선하면서도 멋진 볼거리를 제시해 준 3D 입체영화였기에 장장 두시간이 넘는 긴 시간을 영화를 보면서도 전혀 시간이 가는줄도 모르고 숨죽여 보았던 영화였었다. 이미 반지의 제왕이나 나니아 연대기 같은 훌륭한 영화들을 많이 보아온 나 였지만 이렇게 새로운 영화가 나올줄은 미처 몰랐었기에 아바타를 보면서 많은 것을 느낄수가 있었던 것 같았다. 그런데 이 책도 마치 그런 아바타와 같은 환상적인 모험의 세계가 펼쳐지고 있었다. 주인공인 옴브로소는 숲의 왕국의 요정이다. 아주 어릴때 사라진 왕국에서 쫓겨 목숨을 건지기 위해 검은 세력에게서 피해 달아났던 요정이지만 이젠 자신의 길을 찾아 떠나게 된다. 알수없는 무언가에 이끌려서 고향인 사라진 왕국을 찾아 떠나게 된다. 아무도 알수 없는 앞날을 그저 위험한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것만 같은 그 곳에 옴브로소는 자신을 찾기 위해 도전하게 된다. 그리고 친구인 레굴루스와 자신을 좋아하는 스피카와 함께 지내다가 친구인 레굴루스와 함께 사라진 왕국으로 들어간다. 그 곳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는 아무도 알수없지만 둘이서 함께 하기에 조금은 안심이 되는 옴브로소 그리고 그들앞에 무언가가 자꾸만 위험이 들이 닥치게 되는데... 책 내용은 정말 환상적인 모험에 관련된 내용들이다. 반지의 제왕의 흰 수염의 마법사가 생각이 나기도 하고 하늘을 나는 용들과 무서운 늑대 이야기를 보면서 악의 검은 세력이 과연 누구일까 궁금해서 자꾸만 책을 빨리 읽어내려가게 된다. 1권에서는 이렇게 옴브로소가 어떻게 사라진 왕국을 찾아가게 되는지 천천히 이야기가 이어지게 되는데 아주 재미난 내용들이기에 금새 읽어버리게 된다. 2권에서는 모든 책의 내용들이 만화로 먼저 나오는데 처음 앞에부분만 그렇게 되어 있어서 전체적인 내용을 미리 한번 파악해 보게 된다. 마법사 스텔라리우스는 검은 세력에 맞서 열심히 싸우는 수염이 아주긴 마법사인데 자꾸만 반지의 제왕의 장면이 떠오르게 하는것 같았다.스피카에게 자신감을 가지고 활을 쏠수 있도록 도와주는 마법사는 아주 많은 것을 알고 있지만 쉽게 말하지 않는다.심장없는 기사와 싸우는 장면에서는 숨을 죽이고 읽어야 했다 긴박감이 밀려와서 한시도 한눈을 팔지 못하고 책을 읽었다. 아이들에게 꿈과 용기 그리고 희망을 선물해 줄수 있는 그런 내용의 책인것 같았다. 어른인 내가 읽어보아도 아주 재미있는 내용이었고 마치 영화를 보는듯한 착각속에 빠지게 된다. 오랜동안 눈앞에 펼쳐진듯한 장면들이 생생하게 떠오르는 사라진 왕국의 주인공들과 그의 친구들을 보면서 정말 오랜만에 재미난 책을 읽은 기분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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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들은 판타지 소설이 다 비슷비슷한 레파토리 일거라고 생각한다.왕국이나 성,요정들,마법사들..등이 대부분 소설에 뻔히 등장하는 것들이기 때문이다.하지만 그건 오차이다.등장인물이 비슷할지라도 내용은 다르다.각자 다른 판타지소설에서 각각 다른 이야기들과 모험이 펼쳐진다.판타지 소설을 좋아하는 내가 이번에 읽은 사라진 왕국은 역시 또다른 기대를 나에게 안겨주었다.1,2권 모두 다 이틀만에 읽었다.숲의요정 아우다체는 숲의 왕국이 검은여왕에게 굴복된 후 별들의 왕국으로 피신되어 옴브로소라는 이름으로 자라났다.스피카와 레굴루스와 친구가 된 옴브로소는 자신이 사라진 왕국을 되찾아야 하는 운명의 요정이라는 것을 알게되고,열 다섯 살 째 생일이 되는 날,그는 여왕님께로부터 온 소품들을 챙겨 자신의 친구 레굴루스와 자신이 찾은 초록빛 돌로 부서진 문을 열고 마녀의 땅으로 갔다.레굴루스의 동생인 스피카도 같이 가고 싶어 했으나 옴브로소가 허락하지 않아 문 안쪽에서 울고 있었다.그런데 갑자기 스텔라리우스라는 무서운 마법사가 나타나 스피카에게 막중한 임무를 맡겼다.한편 문 밖으로 나간 옴브로소와 레굴루스는 무섭지만 용기와 희망을 갖고 그들에게 닥친 마녀의 덫과 위험을 헤쳐나간다. 여왕이 준 황금나침반으로 길을 찾아 가던 도중 같은편인 지원자 요정들을 만나 또 한번 위기를 피해나가고 그들의 도움을 받아 전설의 수수께끼를 풀고 점점 검은 여왕의 요새로 다가간다.문 안에서 수련한 스피카와 마법사 스텔라리우스도 검은여왕의 세력의 비밀을 풀고 위험에 처한 옴브로소와 레굴루스를 도우러 간다. 직접 이 책을 읽어보지 않고서는 글쓴이가 전하고자 하는 내용과 느낌을 알 수 없을 것이다. 이 책의 지은이는 진짜 이름이 아닌 가설 이름으로 읽는 이들이게 새로운 느낌을 주엇다. 2권에서는 처음 몇 장이 만화로 줄거리가 나오는데 아직 이야기를 읽지 못한 상태에서 그 것부터 본 나는 처음엔 새로운 인물들이 나와 잠시 당황했다.하지만 그 다음장으로 이야기를 읽고나서야 비로소 앞 만화의 내용을 모두 이해할 수 있었다.2권 마지막 문장을 읽고나서 이야기가 더 없어서 너무 아쉬웠다.그만큼 3권이 너무도 기다려진다.결말이 궁금하기 때문이다.이 책을 읽기 시작하면 그 이야기에서 빠져나오지 못한다. 계속 읽다보면 그 속 인물들과 한 마음이 된 것처럼 같이 느끼고 빠져들게 된다(이것이 작가들의 힘!).책을 덮고도 나는 옴브로소의 대담함과 레굴루스,스피카외 다른 인물들의 모험이 머릿속에서 맴돌았고 왠지 기분이 좋아졌다.^^판타지 소설을 쓰는 지은이들은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다.가상의 인물들로 읽는이들과 글로 대화를 하기 때문이다.글 만으로가 아니라 간간이 나오는 귀여운 인물들도 모험을 상상하는 데 자극을 주었다..무엇보다 다음이야기가 기대되고 다음 환상 왕국 연대기들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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