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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브로소와 함께 떠나는 환상 왕국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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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집 작은아이를 비롯한 많은 초등학생들이 열광하는 책이 <제로니모의 환상모험>인데, 이 작품의 작가인 제로니모 스틸턴의 다른 책 <사라진 왕국>이 새로 출간되었다. 그런데 흥미로운 것은 제로니모 스틸턴은, 실재 인물이 아니라 ‘엘리자베타 다미’라는 이탈리아 동화 작가의 책에 나오는 쥐라는 사실이다. 엘리자베타 다미는 자신의 동화책을 모두 이 제로니모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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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집 작은아이를 비롯한 많은 초등학생들이 열광하는 책이 <제로니모의 환상모험>인데, 이 작품의 작가인 제로니모 스틸턴의 다른 책 <사라진 왕국>이 새로 출간되었다. 그런데 흥미로운 것은 제로니모 스틸턴은, 실재 인물이 아니라 ‘엘리자베타 다미’라는 이탈리아 동화 작가의 책에 나오는 쥐라는 사실이다. 엘리자베타 다미는 자신의 동화책을 모두 이 제로니모 스틸턴의 이름으로 발표했는데, <사라진 왕국>은 세 권의 <환상 왕국 연대기>로 계속 이어질 것이라 하니, 판타지 특히 제로니모 스틸턴의 작품을 좋아하는 어린이들에게는 상당히 즐거운 소식이라 하겠다.

평화롭던 환상의 왕국에 어둠의 시대가 오고, 검은 여왕은 다른 왕국으로 통할 수 있는 문을 이용해 요정 왕국을 하나씩 점령한다. 숲의 요정 아우다체(‘용감한’이란 뜻)는 숲의 왕국이 멸망하던 날, 별들의 왕국 천문학자인 에리다누스에게 발견되어 레굴루스, 스피카와 친오누이처럼 자란다. 그러나 그는 장난기 많고 성격이 밝은 별들의 왕국에서는 수줍고 말이 없는 요정이었기에 옴브로소(‘그늘진’이란 뜻)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옴브로소는 열다섯 살 생일에 자신의 운명에 따라 불에 타버린 옥의 문을 통과해 숲의 왕국으로 떠난다. 옴브로소는 친구인 레굴루스와 함께 자신이 누구이고, 자신만이 이 세계로 보내진 이유를 알기 위해 그리고 사라진 왕국에 평화와 빛을 살리기 위해 마음의 반이 속해 있던 그곳으로 돌아간 것이다. 한편 옴브로소를 따라가려고 했지만 오빠들의 만류로 별들의 왕국에 남은 스피카는, 왕국 마법사인 스텔라리우스와 함께 검은 여왕이 별들의 왕국으로 들어올 수 없도록 막는다.

옴브로소는 자신이 태어났지만 낯설기만 한, 그리고 나뭇잎이 썩고 말라비틀어진 숲의 왕국에서 요정 여왕이 준 나침반을 길잡이 삼아 한 걸음씩 나아간다. 그러다가 숲의 요정으로 왕위 계승자인 로비니아와 왕국 근위대 대장인 브루구스에게 붙잡히는데, 브루구스는 옴브로소를 쿠오르테나체(‘강인한’의 뜻)의 아들이라며 예언의 실현을 기대한다. 그러나 로비니아는 오빠인 피라스테르 왕의 배신을 인정할 수 없기에 옴브로소에 대해 적의를 드러낸다. 이튿날 검은 여왕의 부하인 심장 없는 기사들과 늑대들이 슬픈 은신처를 습격해 오고, 옴브로소와 레굴루스 그리고 로비니아는 왕의 스승이었던 지네프로가 남겨 놓은 수수께끼에 따라 숲의 왕국을 구하기 위해 은빛 봉우리로 길을 재촉한다. 그리고 별들의 왕국에 남았던 스피카는 마법사 스텔라리우스와 함께 숲의 왕국으로 넘어와 붙잡힌 요정들을 구해주고, 옴브로소는 홀로 숲을 살리기 위한 마지막 여정을 떠나는데….  

까마득히 먼 옛날 환상 왕국에 살던 젊은 요정들의 모험이 <환상 왕국 연대기> 네 권의 이야기인데, 숲의 요정 옴브로소가 모험을 시작하기까지의 과정과 신비에 싸인 숲의 왕국에서 벌어지는 검은 여왕 세력과의 힘겨운 싸움을 다룬 <사라진 왕국>은 모험의 출발편에 해당한다. 이 이야기는 옴브로소와 친구들에게 자신이 누구인지를 확인하는 여행이면서, 우정과 용기 신뢰, 사랑 그리고 고통스러운 진실을 받아들이며 성장하는 통과의례이기도 하다. 서로를 믿지 못하던 옴브로소와 로브니아는 모험을 통해 신뢰를 쌓고, 레굴루스와의 우정은 더욱 굳어진다. 싹트기 시작한 옴브로소와 스피카의 사랑도 다음 이야기에서는 더 발전될 듯하고, 레굴루스와 로브니아의 사이가 어떻게 발전할지도 관심거리다. 그리고 무엇보다 네 친구들이 보여주는 정의와 용기는 이 소설에서 가장 빛나는 가치이리라. 환상의 왕국에서 펼쳐지는 멋진 모험은 판타지에 친숙한 초등학생들이 좋아할 주제라 생각하며, 과연 다음 이야기에서는 어떤 요정의 왕국이 나오고, 어떤 새로운 친구들과 얼마나 막강한 적이 나올지 궁금해진다.



j***g 2010.07.13.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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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어린이용 환타지소설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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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나온건 '환상왕국연대기 1편의 '사라진왕국 1,2편이다. 여기에선 환상왕국에 있는  요정왕국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이곳에서의 요정들의 삶을 들려주고, 주인공들이 사라진왕국을 되찾기위해 어떤 모험을 하게되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있다.   그동안 아이들이 해리포터나 반지의제왕등의 소설이나 영화를 통해 판타지물에 익숙해져있지만.. 또, 의외로 여러권의 책이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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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나온건 '환상왕국연대기 1편의 '사라진왕국 1,2편이다.

여기에선 환상왕국에 있는  요정왕국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이곳에서의 요정들의 삶을 들려주고,

주인공들이 사라진왕국을 되찾기위해 어떤 모험을 하게되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있다.

 

그동안 아이들이 해리포터나 반지의제왕등의 소설이나 영화를 통해 판타지물에 익숙해져있지만..

또, 의외로 여러권의 책이 은근한 압박으로 다가와 쉬이 시작하지못하는 경우를 종종 보아온 나로선

이 책의 등장은 부담없이 읽을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것으로 보였다.

 

글을 쓴건 '제로니모 스틸턴'..

사실 저자는 실존하는 인물이 아니라한다.

저자는 이탈리아 작가인 '엘리자베타 다미'의 동화속에 나오는 쥐나라의 편집장이라던가?!

실명이 아닌 필명으로 활동하는 작가들은 많이 보아왔지만,

동화속의 주인공이 작가라는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쓰여진 이 책과 잘 어울린다는 생각을했다.

 

책속으로 들어가보자!

책표지를 들추면 앞장엔 별들의 왕국지도가~

뒷장엔 숲의 왕국지도가 그려져있다.

하지만, 염려하지마시라!

지도를 외우지않아도 책속의 내용만으로도 충분히 맘속으로 그려볼수 있으므로~~^^

 

1편에선 지도에 이어 등장인물 소개가 나오고,

2편에선 만화가 나온다.

그런데, 사실.. 이 만화가 조금 생뚱맞다..-.-..

그 내용이 너무 많이 축약되어 2편을 읽기전에 만화를 읽는건 내용을 이해하기에 무리가 있다..

2편을 모두 읽은후에 만화를 보면, 소설속의 내용과 만화내용이 다름을 느낀다-.-..

즉, 만화는 그냥 무시하고 건너뛰라 조언하고싶다~~

또, 동화속의 그림체와 만화의 그림체가 다른것도 집중하지못하게 하는 요소가 된다..

동화속의 그림체가 훨씬 예쁘다^^

 

옴브로소.. 레굴루스.. 스피카..로비니아... 스텔라리우스..

이 동화를 이끌어가는 주인공들의 이름이다.

스텔라리우스를 제외하고는 10대의 아이들이 주인공이라서

내 아이들이 읽으면서 감정이입하기 좋을거란 기대를 하게된다.

 

마녀에게 빼앗긴 왕국을 저항세력의 도움을 받아 아이들의 힘으로 다시 찾는단것!!

모험을 꿈꾸는 아이들에게 좋은 간접경험이 될거란 생각을해본다^^

이야기는 쉽게 읽히고, 단순하게 되어있다.

어쩌면 내가 읽은 부분이 '전쟁의 서막'을 알리는 장이라 그런걸수도 있고..

어쩌면 주독자층이 10대 청소년이기에 그들의 눈높이에 맞춘 까닭일수도 있겠다..

앞으로 관심을 갖고 바라볼 책이 또 하나 생겼단 생각이다^^

s*****2 2010.07.0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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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보다 더 재미있는 사라진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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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시험기간에 도착해서 아이의 마음을 졸이게 한 책이 바로 사라진 왕국이다. 워낙 판타지 이야기를 좋아하는 터라 시험공부도 해야 엄마에게 야단을맞지 않을 것이고 책도 보고 싶고 어찌 어찌해서 드디어 책을 보기 시작한 아이는 그자리에서 한권을 읽고 그 다음날에도 마찬가지로 그 자리에서 읽었더니 재밌다 그러면서 이 책의 특징 1권 책위에 그림과 2권 책위의 그림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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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시험기간에 도착해서 아이의 마음을 졸이게 한 책이 바로 사라진 왕국
이다. 워낙 판타지 이야기를 좋아하는 터라 시험공부도 해야 엄마에게 야단을
맞지 않을 것이고 책도 보고 싶고 어찌 어찌해서 드디어 책을 보기 시작한 
아이는 그자리에서 한권을 읽고 그 다음날에도 마찬가지로 그 자리에서 읽었
더니 재밌다 그러면서 이 책의 특징 1권 책위에 그림과 2권 책위의 그림이 
다르다며 엄마는 알고 있었는지 묻는다 당연 그런 쪽으로는 관심이 전혀 없는
나는 모른다고 했더니 그 그림은 요정여왕이 옴브로소에게 준 나침반인데
1권에서 깨지지 않은 나침반이고 2권에서는 깨져있다며 펼쳐서 보여 준다.
알았다며 펼쳐 보니 아이의 말이 맞았다. 이렇게 꼼꼼히 볼 것이라 미쳐 생각

못했는데 우리 아들 정말 대단하다.

 

 





별들의 왕국에서 자란 옴브로소는 숲의 왕국이 여왕에게 항복하기전에 누군가
에 의해 별들의 왕국 관측소 앞에 버려지게 된다. 그런 옴브로소를 별들의 왕국
천문학자 에리다누스이 집에서 레굴루스와 스파카에 함께 자식처럼 지내게
된다.  두아이와 다르게 항상 어두운 옴브로소는 원래 이름은 '용감한'이라는
뜻의 아우디체인데 이곳에서는 이름처럼 그늘진아이로 자란다.
그런던 어느 날 환상왕국이 완전히 검은 여왕의 손에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요정여왕이 선택한 특별한 요정이였다는 것을 알게 되고 왕국을 구하기 위해
길을 떠난다.
그 길에 친구인 레굴루스와 함께 하게 되고 그 여행길에 요정여왕이 준  나침반
으로 길을 찾아가기 시작한다. 숲의 왕국에 혼자 남게된 스파카 역시 마법사
스텔라이우스함께 옴브로소와 오빠 레굴루스을 돕기 위해 길을 나서고 결국
그 길에서 로비니아와 브루구스을 만나게 되고 모험은 점점 힘들어 진다.
너무나 믿었던 은신처가 자신들을 올가메는 곳이 되고 서로 믿을 수 없는 곳이
되어 간다.
친구들의 진한 우정을 느끼게 해 주고 함께 하는 친구가 얼마나 소중하고 감
사한 존재인지 알게 해 주는 이야기이다.
그리고 만화로 그려져 아이들이 정말 그 곳에 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아주 좋았습니다.


t*******2 2010.07.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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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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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앞면의 그림을 보고 완전 반했던 책이다. 한소년의 아주 크고 동구란 눈 이 책의 앞면의 그림을 보고 그냥 지나가지는 못할것이다. 사람을  잡아당기는  알수 없는 마력이 있는 책이란 생각에 넘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과연  어떤 내용일까  사라진 왕국이라 싸우다 없어진 나라일까 ? 하지만  책의 내용을 읽기 시작하면 와 상상의 나래를  펄치게 되는 책이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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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앞면의 그림을 보고 완전 반했던 책이다. 한소년의 아주 크고 동구란 눈 이 책의 앞면의 그림을 보고 그냥 지나가지는 못할것이다.

사람을  잡아당기는  알수 없는 마력이 있는 책이란 생각에 넘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과연  어떤 내용일까  사라진 왕국이라 싸우다 없어진 나라일까 ?

하지만  책의 내용을 읽기 시작하면 와 상상의 나래를  펄치게 되는 책이다.

 아바타 하면 모르는 사람들이 없을 정도이다.

 영화관에서 보지는 못하고 아주 쬐금 보고 와  신가하고 재미있다는 생각을 했는데.

우연히  민족 박물관 영화 관람실에서 아바타를 해주는 기회가 있어 우연히  처음부터 끝까지 보게 되었다.

이책은 우리인간의 상상의 나라를 펄치고 있는  아바타와 같은 이미지의 책이다.

아주 오랜전에 환상의 왕국이 있었는데 아주 넓고 여러부족들이 있어 여러왕국이 살았다고 한다.

왕국들이 넘 멀리 떨어져서 그래서 지혜로운 여왕 플로리디아나가 이끄는  요정들이 모든 왕국에 문을  만들어서 이 넓은 환상의 왕국

땅을 하나로 잇게 만들었다고 한다.

하지만 작고 어두운 왕국에 사는 마녀들은  이 기회를 아주 나쁜 방향으로 사용하게 되는데 , 악의 힘을 넓혀 가는 문으로 사용하게되었다.

이때문에 어둠의 시대가  시작되고 작은 나라들 부터 마녀들은 아주 천천히 자신들의 수중에 들어보게 악의 나라로 만들엇다고 한다.

하지만 환상의 나라에 사는 요정들은 이 사실을 믿지 못하고 또 위험을 모르는 채  아주 평화롭게 또 밝게 살았는데

악의 신호가 들었지만 믿지 않고  수 많은 신호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어느날 갑자기 악의 무리들에게 당하고 말앗다.

요정들은 마지막 힘을 다해  요정중에 선택된 요정 아우다체를  별들의 왕국으로 피신 시키게 되고,

아우다체는 그곳에서 옴브로소로 자라게 되고 , 별들의 사람들은  아우다체가 어디서 온지 아무도 모르는데 .

환상의 나라는 폭풍우가 치는 어두운 밤에 숲의 문이 사라지고  영원히 사라졌다.

그로부터 오랜세월이 흘러  요정 아우다체는  자신의 사명을 알고 어둠의 군대와 맞서기 위해 길을 떠나게 되고.

몇몇 영웅들이  함께 용기를 내어 숲의 나라를 구하기 위해 길을 떠나는데 .

고대 예언에는  활,거위,용,검 이 검은 악당인 어둠의 마녀들을 물리칠수 있다고 전해내려오고 있다.

요정 아우다체(옴브로소)는 힘겨운  모험길을 떠나는데 그 의 옆에는  마법의 활을 가진 스피카와 레굴루스, 로비나아 가

또 위대한 마법사 스텔라리우스와 그를 향상 지켜주는  검   독  이 함께 했다.

읽을수록 흥미를 더해주는  환상 왕국 연대기 시리즈  1    

사라진 왕국에 이어서 다음편에는 어떤것이 나올지  궁금하고  다음 내용이  너무나  궁금하고 흥미진진한  내용 

아이들이 넘 좋아해요  울딸  책 눈에 들어오면서  책가방에 담고 다녀서 간신히 읽었답니다.^^

n******6 2010.07.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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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와 희망을 주는 사라진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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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 왕국 연대기1   사라진 왕국 1.2   기말고사가 끝나고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다음주면 여름방학이고 아이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여름방학이지만 저는 좋은날 다 보내고 정신 없이 보내야 한답니다.ㅠㅠ 출근하면서 아이 밥 챙겨둬야 하고 일하면서 학원가라 공부해라 밥 먹어라 전화를 해야 할텐데.ㅠㅠ   다행히 아이가 책을 잘봐서 책만 준비해 달라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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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 왕국 연대기1

 

사라진 왕국 1.2

 

기말고사가 끝나고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다음주면 여름방학이고 아이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여름방학이지만 저는 좋은날 다 보내고 정신 없이

보내야 한답니다.ㅠㅠ

출근하면서 아이 밥 챙겨둬야 하고 일하면서

학원가라 공부해라 밥 먹어라 전화를 해야 할텐데.ㅠㅠ

 

다행히 아이가 책을 잘봐서 책만 준비해 달라고 하네요.

주로 과학에 관련된 책을 위주로 봤는데

오랜만의 환타지 소설을 그것도 1.2권시리즈를 보여주었네요.

아이는 글만 잔뜩있는 책이라고 인상을 찌프리며 받아들었지요.  

아바타와 반지의 제왕을 생각하면서 읽으라고 하고는

저부터 읽었답니다.~~

 

 

숲의 왕국은 검은 마녀의 의해 멸망했다.

그리고 선택된 요정 아우다체를 별들의 왕국으로 피신시켰다.

그 후로 별들의 왕국과 숲의 왕국을 잇는 문은 다시는 열리지 않았다.

별들의 왕국에서 옴브로소로 자란 아우다체는

어느 날 문을 다시 열수 있는 돌을 줍게되고

레굴루스와 함께 사라진 왕국으로 간다.

그러나 검은 마녀의 첩자 '황혼'은 문이 열리는 틈에

별들의 왕국으로 숨어들어 온다.

한편 레굴루스의 동생인 스피카는

숨어들은 황혼을 제거하기 위해

훈련을 감행하고

옴브로소와 레굴루스는

가는중 로비니아와 브루구스를 만나

하늘색 숲을 지나가게 되는데

그 귀신의 숲을 지나가게 되면서

자신의 과거의 대한 이야기를 듣게되는데 .....

 

 

사라진 왕국의 첫장을 넘기면 별들의 왕국,숲의 왕국의 지도가

그려져 있네요. 책을 읽기전 미리 보고 가면

장소의 이동을 쉽게 알수 있답니다.

2권의 앞부분엔 만화가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에게

흥미를 유발시킵니다.

 

"하늘에서 두별이 반짝였다.

눈부시게 빛나는 이 두별은 서로 떨어질수 없는

용감한 별로 누구에게도 지지 않았다.

서로가  가는 길을 나란히 가며 서로를 지켜주기 때문이다.

이 두별이 지닌 용기와 희망이 우리세계가

가진 가장 풍요로운 재산이다."

 

아이에게 용기와 희망을 알려준 사라진 왕국

아이와 함께 즐거운 책읽기 였답니다.^0^

 

g*****1 2010.07.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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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꼬마요정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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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장을 넘기던 아이가 한권을 읽는 시간이 굉장히 길었다.일주일 가까이 책두권으로 씨름을 했다는 거다. 이름이 어려웠다던가 왕국을 넘나드는 차원문을 이해하기 어려웠다던가 투덜이 마냥 투덜거렸지만 하루종일 책을 놓지않고고 읽어댔다. 읽어대기를 굉장히 반복했다. 아마 이해 안되면 다시 되돌아가 읽기를 몇번씩하는건가보다 라고만 생각했다. 아이는 해리포터도 읽는게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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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장을 넘기던 아이가 한권을 읽는 시간이 굉장히 길었다.일주일 가까이 책두권으로 씨름을 했다는 거다. 이름이 어려웠다던가 왕국을 넘나드는 차원문을 이해하기 어려웠다던가 투덜이 마냥 투덜거렸지만 하루종일 책을 놓지않고고 읽어댔다. 읽어대기를 굉장히 반복했다. 아마 이해 안되면 다시 되돌아가 읽기를 몇번씩하는건가보다 라고만 생각했다. 아이는 해리포터도 읽는게 어렵다말할정도로 현실적인 생각을 가지고있어서 가끔씩 상상이 얼마나 행복한 꿈인지 알려주고싶었다. 사라진 왕국은 해리포터에서 보이는 현란한 마법이나 나니아연대기에서 보여주는 액션감은 없지만 아주 잔잔하고 마치 지금 우리 일상처럼 고요하고 평온해서 읽어내려가는 동안 작은 요정들의 모습이 눈으로 그려졌다. '아 이럴수도 있는거구나. 꼭 화려하지 않아도 사는 것이 즐겁듯이 판타지속도 즐겁구나' 사는 것이 다르니 신기했고 행동하는 바가 다르니 신선했다. 아이는 너무 일상을 벗어나지않고 주인공 또한 본인만큼이나 소심함을 알게되었는지 검은 돌길을 찾은 부분에선 주인공의 조금 용감한 행동이나 생각들이 아이를 흥분시켰다. 감정이입. 아이가 피아노옆에서 쪼그려읽거나 화장실 들어갈때도 끼;고 들어가는 것을 볼때마다 책의 신비로움을 느끼게만들었다. 흥분은 신선했고 상큼했다. 책속 꼬마요정들의 모험이 조금은 지루할 수 있었지만 그래도 아이와 비슷한 생각이나 사고가 아이를 사로잡아 이끌어 주는 듯해 아주 좋았다. 심장의 기사가 옴브로소와 대결을 벌일때 긴장감을 느꼈는지 말할수 없을만큼 빠르게 읽기도 하다가 옴브로소가 이겼어 하고 흥분을 하며 눈을 반짝이기도 할때는 너무나 즐거워하는것 같아 책을 골라준 것이 뿌듯하기도 했다. 요정이 날아다니지도 않고 팅커벨마냥 아주 작은 것도 아닌 꼭 인간같아서 감정이입이 쉬웠는지도 모르겠다. 아이는 다 읽은 후에 한참동안 책을 뒤적거리며 마치 자기가 그 책속에 들어가 있었기라도 한듯 아주 그리운 얼굴로 책앞표지와 뒷표지의 지도를 열심히 훑었다. 그리곤 하나하나 설명해주었다. 책장을 넘길때마다 이 세꼬마 요정들의 우정이 두터워져가고 옴브로소가 '그늘진'이라는 뜻의 이름이 아닌 정말은 '용감한'이라는 뜻을 가진 아우다체인것도 알게되었으며 친구간의 우정이 얼마나 사람을 변화시키고 또 아름답게 만들고 용감하게 만드는지도 알게해주었다.
h******h 2010.07.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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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사라진 왕국
"[서평]사라진 왕국" 내용보기
제로니모 스틸턴 (주니어랜덤)   제로니모 스틸턴은 작가가 만든 제로니모 스틸턴의 생쥐 이름이다. 작가는 자신의 필명을 제로니모 스틸턴으로 대신해서 작품을 출간하고 있다. 그만큼 자신이 만든 가공의 인물과 하나됨을 뜻하기도 한다. 나역시 제로니모 스틸턴을 통해서 아이가 줄글로 넘어갈 수 있는 힘을 키웠기에 그의 작품이라는 하나만으로도 사라진 왕국에 대한 믿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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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 스틸턴 (주니어랜덤)

 

제로니모 스틸턴은 작가가 만든 제로니모 스틸턴의 생쥐 이름이다. 작가는 자신의 필명을 제로니모 스틸턴으로 대신해서

작품을 출간하고 있다. 그만큼 자신이 만든 가공의 인물과 하나됨을 뜻하기도 한다.

나역시 제로니모 스틸턴을 통해서 아이가 줄글로 넘어갈 수 있는 힘을 키웠기에 그의 작품이라는 하나만으로도

사라진 왕국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 환타지 세상이 하나로 연결되어있는 환상 왕국 연대기의 1편으로 사라진 왕국편으로

새로운 환상세계로 인도한다. 어느날 갑작스럽게 별들의 왕국에 나타난 옴브로스....그는 검게 타버린 숲의 왕국에서

유일하게 도망쳐온 것이다. 옴브로소의 출생과 출현은 비밀에 감싸인체 별들의 왕국에서 요정들과 함께 자란다.

옴브로소와 에리다누스의 아들인 레굴루스와 딸 스피카와 친형제 자매처럼 자란다. 하지만 조금씩 그는 자신의 운명의

실타래에 이끌려 자신의 왕국을 구하기 위해 모험을 결심하게 된다.

별들의 왕국에 축제 준비에 한창일때 옴브로소는 혼자 모험을 떠나려고 하나 레굴루스의 진한 우정을 확인하게 된다.

그래서 혼자가 아닌 둘이 함께 사라진 왕국을 찾아서 검은여왕이 굳게 닫아건 문을 연다.

혼자 남겨진 스피카는 환상왕국의 마법사 스텔라이우스와 함께 옴브로스 일행을 돕기위해 뒤따른다.

검은 여왕과 늑대의 무리, 심장없는 기사, 황혼의 박쥐들으 옴브로스아니 아우디체의 용기를 꺽지를 못한다.

아슬아슬한 절벽과 고개를 넘어가고, 물속에 빠져버리는 고난을 당하기도 한다. 숲의 왕국의 지네프로가 남겨놓은

수수께끼 예언을 하나씩 풀어가면서 아버지에 대한 오해와 불신을 씻어낸다.

숲의 왕국이 검은 여왕의 손에 어떻게 들어가게 되었는지,,,, 마녀의 손아귀에서 생명을 잃었던 숲은 아우디체의 용기로해서

다신 초록의 힘을 얻는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은 혼자서가 아니라 함께라는 것에 의미를 배울 수 있고, 결국은

정의의 진한 승리를 맛볼 것이다.

사라진 왕국은 환상왕국의 1편으로 아우디체와 레굴루스는 검은 여왕을 상대로 다음 모험를 또 해나갈 것이다.

j*******n 2010.07.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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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 왕국 연대기 [ 사라진 왕국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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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아바타를 보게된 아이들에게 사람아닌 어떤 다른 존재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며   더욱더 궁금해지고 신비롭게 생각하는 요정....그 요정들이 악에 맞서 싸우는 대결하는 구도를 가지고 있어   아이들에게 흥미롭게 다가온다.이 책을 쓴 작가는 동화속 쥐나라의 최고의 베스트 셀러 작가   제로니모의 이름을 사용한다니제로니모의 환상모험으로 책을 읽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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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아바타를 보게된 아이들에게 

사람아닌 어떤 다른 존재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며

 

더욱더 궁금해지고 신비롭게 생각하는 요정....

그 요정들이 악에 맞서 싸우는 대결하는 구도를 가지고 있어

 

아이들에게 흥미롭게 다가온다.

이 책을 쓴 작가는 동화속 쥐나라의 최고의 베스트 셀러 작가

 

제로니모의 이름을 사용한다니

제로니모의 환상모험으로 책을 읽은 아이들에게 너무나 반가운 이름이었다~



4부작 시리즈중 1~2 부를 담고 있는 환상왕국 연대기 그 첫번째 사라진 왕국~

아주 오래전 환상의 왕국은 내땅, 네땅이 없는 드넓은 땅이었다한다.

여러 부족이 그 땅에 어울려 살았고 작은 왕국이 상상할수 없을 만큼 많아

왕국은 서로 멀리 떨어져 있었기에 한 왕국에서 다른 왕국으로 가려면  

반드시 큰 용을 타고 다녔다한다.

요정의 평화와 지혜와 조화를 널리 퍼뜨리기 위해 만든 문이 

마녀들은 악의 힘을 넓혀 가기 위한 문으로 이용되어졌다한다...


환상의왕국에 어둠의 시대가 왔다...

별들의 왕국에서 자라난 옴브로스는 별들의 왕국 천체 관측소앞에서 발견되어졌다.

천문학자 에리다누스의 아들과 딸인 레룰루스와 스피카와 옴브루스는

 

함께 살고 있었다.

옴브루스는 별들의 왕국에서의 생활이 행복하지만 

’그늘진’ 이라는 이름의 뜻 처럼 그다지 밝은 모습이 아닌 채 살아간다. 

환상왕국이 완전히 검은 여왕의 속에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요정여왕에게

선택되어진 특별한 요정이었음을 알게 된다.


옴브로소는 열다섯살이 된던 해

어느 누구의 강요도 아닌 자신만이 선택해야할 ....

자신이 선택해야할.... 그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된다.

자신의 아버지와 같은 에리다누스와 친형제이자

 

친구같은 레굴루스 와 스피카를 두고 떠나야함에 마음이 아프지만...

아무도 강요도 없이 스스로가 선택하며 여왕으로부터 받은 선물을 들고는

별의 왕국에서 한시도 잊지 않았던 자신의 고향인 숲의 왕국을 구하기로 

 

결정하게 된다.



혼자 떠나는 외로움의 길이 되지 않게 그의 옆에 형제와 같은

 

레굴루스가 함께 해준다.

검은세력이 있는 숲의 왕국에서 어떤 일들이 생길지 모르는...

알수 없는  험난한 여정을 위해 숲의 왕국의 문으로 들어간다.



까마득히 먼 옛날 환상 왕국에 살던 요정들의 모험이야기 담겨있는

 

이책은 숲의 요정 옴브로소가 모험을 시작하기까지 과정을 담고 있다.


과연 무슨 일로 숲의 왕국에선 무슨일이 읽어났던것일까?

그리고 옴브로소는 어떻게 별의 왕국에까지 오게 되었을까?

과연 환상왕국에 사는 요정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것인가...


아이들은 옴브로소와 레굴루스의 진정한 용기를 가진 모습과 

 

알수없는 환상의 세계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된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더 많은 궁금함으로 밀려오는 옴브로소의 정체와

어둠의 세력으로 넘어간 별의 왕국 건너편에 있는

 

숲의왕국 모습에 대한 궁금함과 함께...

 
계속해서 이어질 다음이야기가 너무나 궁금해지는 아이들은

 

다음권으로 서둘러 넘어간다~

l********n 2010.07.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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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왕국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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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에 관련된 영화나 책들을 아주 좋아한다. 그래서 더 찾아서 읽곤 하는데 얼마전에 영화 아바타를 보면서 정말 환상적이고 판타지한 세계에 푹 빠져 버리고 말았다. 지금까지 보아온 그 많은 영화들을 제치고 영화아바타는 신선하면서도 멋진 볼거리를 제시해 준 3D 입체영화였기에 장장 두시간이 넘는 긴 시간을 영화를 보면서도 전혀 시간이 가는줄도 모르고 숨죽여 보았던 영화였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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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에 관련된 영화나 책들을 아주 좋아한다. 그래서 더 찾아서 읽곤 하는데 얼마전에 영화 아바타를 보면서 정말 환상적이고 판타지한 세계에 푹 빠져 버리고 말았다. 지금까지 보아온 그 많은 영화들을 제치고 영화아바타는 신선하면서도 멋진 볼거리를 제시해 준 3D 입체영화였기에 장장 두시간이 넘는 긴 시간을 영화를 보면서도 전혀 시간이 가는줄도 모르고 숨죽여 보았던 영화였었다. 이미 반지의 제왕이나 나니아 연대기 같은 훌륭한 영화들을 많이 보아온 나 였지만 이렇게 새로운 영화가 나올줄은 미처 몰랐었기에 아바타를 보면서 많은 것을 느낄수가 있었던 것 같았다. 

그런데 이 책도 마치 그런 아바타와 같은 환상적인 모험의 세계가 펼쳐지고 있었다. 주인공인 옴브로소는 숲의 왕국의 요정이다. 아주 어릴때 사라진 왕국에서 쫓겨 목숨을 건지기 위해 검은 세력에게서 피해 달아났던 요정이지만 이젠 자신의 길을 찾아 떠나게 된다. 알수없는 무언가에 이끌려서 고향인 사라진 왕국을 찾아 떠나게 된다. 아무도 알수 없는 앞날을 그저 위험한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것만 같은 그 곳에 옴브로소는 자신을 찾기 위해 도전하게 된다. 그리고 친구인 레굴루스와 자신을 좋아하는 스피카와 함께 지내다가 친구인 레굴루스와 함께 사라진 왕국으로 들어간다. 그 곳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는 아무도 알수없지만 둘이서 함께 하기에 조금은 안심이 되는 옴브로소 그리고 그들앞에 무언가가 자꾸만 위험이 들이 닥치게 되는데...

책 내용은 정말 환상적인 모험에 관련된 내용들이다. 반지의 제왕의 흰 수염의 마법사가 생각이 나기도 하고 하늘을 나는 용들과 무서운 늑대 이야기를 보면서 악의 검은 세력이 과연 누구일까 궁금해서 자꾸만 책을 빨리 읽어내려가게 된다. 1권에서는 이렇게 옴브로소가 어떻게 사라진 왕국을 찾아가게 되는지 천천히 이야기가 이어지게 되는데 아주 재미난 내용들이기에 금새 읽어버리게 된다. 2권에서는 모든 책의 내용들이 만화로 먼저 나오는데 처음 앞에부분만 그렇게 되어 있어서 전체적인 내용을 미리 한번 파악해 보게 된다.  마법사 스텔라리우스는 검은 세력에 맞서  열심히 싸우는 수염이 아주긴 마법사인데 자꾸만 반지의 제왕의 장면이 떠오르게 하는것 같았다.스피카에게 자신감을 가지고 활을 쏠수 있도록 도와주는 마법사는 아주 많은 것을 알고 있지만 쉽게 말하지 않는다.심장없는 기사와 싸우는 장면에서는 숨을 죽이고 읽어야 했다 긴박감이 밀려와서 한시도 한눈을 팔지 못하고 책을 읽었다.

아이들에게 꿈과 용기 그리고 희망을 선물해 줄수 있는 그런 내용의 책인것 같았다. 어른인 내가 읽어보아도 아주 재미있는 내용이었고 마치 영화를 보는듯한 착각속에 빠지게 된다. 오랜동안 눈앞에 펼쳐진듯한 장면들이 생생하게 떠오르는 사라진 왕국의 주인공들과 그의 친구들을 보면서 정말 오랜만에 재미난 책을 읽은 기분이 들었다


s****2 2010.07.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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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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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들은  판타지 소설이 다 비슷비슷한 레파토리 일거라고 생각한다.왕국이나 성,요정들,마법사들..등이 대부분 소설에 뻔히 등장하는 것들이기 때문이다.하지만 그건 오차이다.등장인물이 비슷할지라도 내용은 다르다.각자 다른 판타지소설에서 각각 다른 이야기들과 모험이 펼쳐진다.판타지 소설을 좋아하는 내가 이번에 읽은 사라진 왕국은 역시 또다른 기대를 나에게 안겨주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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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들은  판타지 소설이 다 비슷비슷한 레파토리 일거라고 생각한다.왕국이나 성,요정들,마법사들..등이 대부분 소설에 뻔히 등장하는 것들이기 때문이다.하지만 그건 오차이다.등장인물이 비슷할지라도 내용은 다르다.각자 다른 판타지소설에서 각각 다른 이야기들과 모험이 펼쳐진다.판타지 소설을 좋아하는 내가 이번에 읽은 사라진 왕국은 역시 또다른 기대를 나에게 안겨주었다.1,2권 모두 다 이틀만에 읽었다.숲의요정 아우다체는 숲의 왕국이 검은여왕에게 굴복된 후 별들의 왕국으로 피신되어 옴브로소라는 이름으로 자라났다.스피카와 레굴루스와 친구가 된 옴브로소는 자신이 사라진 왕국을 되찾아야 하는 운명의 요정이라는 것을 알게되고,열 다섯 살 째 생일이 되는 날,그는 여왕님께로부터 온 소품들을 챙겨 자신의 친구 레굴루스와 자신이 찾은 초록빛 돌로 부서진 문을 열고 마녀의 땅으로 갔다.레굴루스의 동생인 스피카도 같이 가고 싶어 했으나 옴브로소가 허락하지 않아 문 안쪽에서 울고 있었다.그런데 갑자기 스텔라리우스라는 무서운 마법사가 나타나 스피카에게 막중한 임무를 맡겼다.한편 문 밖으로 나간 옴브로소와 레굴루스는 무섭지만 용기와 희망을 갖고 그들에게 닥친 마녀의 덫과 위험을 헤쳐나간다. 여왕이 준 황금나침반으로 길을 찾아 가던 도중 같은편인 지원자 요정들을 만나 또 한번 위기를 피해나가고 그들의 도움을 받아 전설의 수수께끼를 풀고 점점 검은 여왕의 요새로 다가간다.문 안에서 수련한 스피카와 마법사 스텔라리우스도 검은여왕의 세력의 비밀을 풀고 위험에 처한 옴브로소와 레굴루스를 도우러 간다. 직접 이 책을 읽어보지 않고서는 글쓴이가 전하고자 하는 내용과 느낌을 알 수 없을 것이다. 이 책의 지은이는  진짜  이름이 아닌 가설 이름으로 읽는 이들이게 새로운 느낌을 주엇다. 2권에서는 처음 몇 장이 만화로 줄거리가 나오는데 아직 이야기를 읽지 못한 상태에서 그 것부터 본 나는 처음엔 새로운 인물들이 나와 잠시 당황했다.하지만 그 다음장으로 이야기를 읽고나서야 비로소 앞 만화의 내용을 모두 이해할 수 있었다.2권 마지막 문장을 읽고나서 이야기가 더 없어서 너무 아쉬웠다.그만큼 3권이 너무도 기다려진다.결말이 궁금하기 때문이다.이 책을 읽기 시작하면 그 이야기에서 빠져나오지 못한다. 계속 읽다보면 그 속 인물들과 한 마음이 된 것처럼 같이 느끼고 빠져들게 된다(이것이 작가들의 힘!).책을 덮고도 나는 옴브로소의 대담함과 레굴루스,스피카외 다른 인물들의 모험이 머릿속에서 맴돌았고 왠지 기분이 좋아졌다.^^판타지 소설을 쓰는 지은이들은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다.가상의 인물들로 읽는이들과 글로 대화를 하기 때문이다.글 만으로가 아니라 간간이 나오는 귀여운 인물들도 모험을 상상하는 데 자극을 주었다..무엇보다 다음이야기가 기대되고 다음 환상 왕국 연대기들도 기대된다.

y******h 2010.07.1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