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디스 카페를 구입하면서 같이 구매했는데요 소중한 레시피를 소장하는 기분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이 분의 책이 더욱 맘에 드는 이유는 비록 요리책이지만 단순히 레시피를 제시했다기 보다는 요리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정말 오랫만에 좋은 책 구입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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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아이스타일24의 스타일 북 이벤트에서 당첨이 되는 놀라운 일이 생겼어요^^ 그리고 한 참을 기다린 끝에 받게 된 "에드워드 권's Kitchen"안 그래도 요즘 에드워드권의 라이브 키친..프로에 푹 빠져 살고있었는데 이런 좋은 기회가 생겼네요^^ 물론 제가 에드워드권처럼 멋지게 만들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가끔은 기분 전환 삼아 멋진 요리 한 접시를 담아낼 수 있을 듯한 생각에 대흥분 ㅋㅋ 그렇게 두근두근 펼쳐본 책~ 우선 책의 재질이 좋았어요^^ 백과사전 필이 나는 요리책이더라구요^^ 요리 백과사전 한 권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였어요^^ 책은각 계절마다 쉽게 구할 수 있는 제철 야채, 과일로 만든 52개의 에피타이저 레시피로 구성되어있는데... 우리가 흔히 접하는 가지, 수박, 배추 등이 에드워드권님의 손을 거치자 정말 멋지고 아름다운 음식으로 거듭나는 과정에 감탄할 수 밖에 없었답니다^^ 정말 가끔 특별한 날 식탁에 올리면 좋을 한 접시의 요리....꼭 시도해 볼거예요^^ 그리고 더 맘에 들었던건 이 책을 읽으면서 요리의 기본 지식도 쌓을 수 있었어요... 양식 요리는 정말 생소한 저인데... 이 책은 각 재료에 대한 이해와 보관법등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고 에드워드권님의 재료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있는데... 읽어 내려가다 보니 방송을 보며 듣던 말투 그대로를 느낄 수 있어서 피식 웃기도 했답니다^^ 그리고 에드워드권님이 자주 사용하는 용어, 허브 등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주는 페이지와 중간중간 프랑스 요리에 관한 짧지만 짧지않은 지식도 기재되어 있어서 더욱 알차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한 마디로 양식을 처음 접하는 독자들을 위해 기본기부터 차근차근 알려주는 고마운 책이었달까요?? 이 책을 보며 행복한 상상에 빠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만 보고 만족만 하기엔 너무나 아깝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만간 책에 실린 멋진 요리를 따라해보며 더 열심히 활용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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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스 카페'를 읽고, 에드워드 권의 또 다른 요리책을 읽어보고 싶어 고르게 된 책이었어요. 개인적으로 '에디스 카페'보다는 '에드워드권's Kitchen'의 요리책이 좀 더 실용적이고 친절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무게도 많이 무겁지 않고요.^^ ![]() 초반에는 그의 요리책에 등장하게 되는 용어들과 재료들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양식요리답게 우리가 평소에 손쉽게 사용하는 용어와 재료들은 아니기 때문에 알아둘 필요가 있는것 같습니다. 하하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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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권 께서 직접말슴하셨습니다.
이책은 자신의 레시피가 아니라구요.
이책이 나오기 하루전에 책을 출판할거니 이름을 빌리겠다고 연락을 받으셨답니다.
물론 Food Tv 에서 라이브키친에선 한마디도 안하셨지요.
에드워드권님의 블로그에 들어가보시면 아는분은 아실겁니다.
이책의 진실을 ..
저도 물론 이책을 사긴했지만, 이책을 가지고있으신분은 에디스카페라는 책도
가지고 있을거라고 생각하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책과 에디스카페를 보시면, 요리스타일이 완전히 다른것을 알 수 있습니다.
부디 속지않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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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사지말라는 소리가아닙니다.
단지 에드워드께서 이책의 실저자가 아니라는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