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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데콧상을 수상한 작가 모 윌렘스는 우리집에서 최고 인기 작가 중 한명이다. 그의 전작 <내토끼 어딨어>는 여전히 우리 두딸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다. 모 윌렘스 특유의 유쾌하고 재기발랄한 그림책은 언제봐도 느낌이 참 좋다.
유쾌한 작가 모 윌렘스가 0~3세 유아들을 위한 그림책을 냈다. 선명한 배경을 바탕으로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등장해서 올바른 생활습관에 대해서 이야기 해 준다. 밤이 깊어도 잠자는 것을 거부하는 아이에게 특히 도움이 되는 책이 바로 <아기 양아! 이제 잘 시간이야!>이다.
쉽고 단순한 반복적 대화가 유아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야옹이와 동물친구들이 자기 전에 어떤 준비를 하는지 그림책으로 보며 올바른 생활습관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우리딸은 잠잘 시간이라고 하면 그림책 속의 동물 친구들과 달리 그림책을 계속 보겠다고 한다던가 더 씻을 거라고 고집을 부리곤 했는데, 이 책은 효과가 참 좋다. 이 책을 읽고 나면 "그래, 자러 가자."라고 말하는 친구들을 따라서 순순히 잠자리에 든다.
<아기 양아! 이제 잘 시간이야!>는 0~3세 유아들의 인지발달을 위한 그림책 답게 귀여운 삽화와 반복적인 문장이 눈에 뛴다. 친숙한 돼지나 양, 기린 뿐만 아니라 무서운 상어까지도 무척 귀엽게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가 아주 좋아한다. 아이가 좋아하고, 관심을 가지고 보는 그런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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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데콧 상 수상 작가 모 윌렘스의 인지발달 그림책이랍니다~
단순하면서도 자기 전 아이들이 해야할 수면의식을 잘 설명해주고 있지요~ 그림으로, 다양한 동물들과 함께 말입니다~ 베이비 위스퍼를 좀 일찍 읽었더라면 좋았을텐데 하고 아쉬웠던 적이 많았는데.. 그중 젤 그러했던 것이 '수면의식'에 관한 것이었어요. 울 아이들은 잠투정이 심한 편이었어서.. 밤마다 안고 흔들고.. 잠 재우기 전쟁이었죠..ㅋ 그나마 돌이 지나고 나니 그런 일은 없어져서 다행이라 여기고 있답니다..ㅎㅎ 좋아하는 책을 읽고, 목욕을 하고, 양치질을 하고, 쉬를 하고, 좋아하는 장난감 인형을 챙기고.. 야옹이는 친구들에게 자러가자고 얘기하고 친구들은 자기 전 해야할 것들을 하나씩 보여줍니다. 부엉이는 밤에 자지 않으니.. 친구들이 모두 새근새근, 쿨쿨, 드르렁 자고 있을 때 심심해하네요~ ㅋㅋ 동물들이 자고 있을 때 밤하늘같이 표현한 하늘이 넘넘 이쁩니다~~~
동생 책 읽어주니.. 자기도 같이 보겠다는 울 큰 아들.. 손으로 출연했네요..ㅋㅋ 자기 전 읽는 책이라 했더니.. 며칠 잘 때마다 이 책 가져와서 읽어달랍니다..ㅋㅋ 그리고.. 자기도 책 읽고, 손씻고, 목욕하고, 양치질하고, 쉬하고, 기도하고.. 그러고 자러 갑니다.. 잠들기 전 아이들과 함께 읽기 정말 좋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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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37개월된딸아이가 저보다 잠이 없어요.. 저녁 11시 넘어야 잠자리에 눕구요.. 아침 8시만되면 일어나요.. 모든게 부모 잘 못인건 알지만.. 어떻게 해야 고쳐질지.. 정말 힘들더라구요.. 초저녁부터 누워서 잘준비를 해도.. 잠이 오지 않나봐요.. 전 눕기만 하면 자는데..^^;; 그런 아이에게 귀여운 아기 고양이가 잘시간을 알려주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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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양아! 이제 잘 시간이야! 밥늦은 시간까지 책을 읽어 달라고 조를 아이를 위해 잠자기전 마지막 읽는 책으로 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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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기 고양이가 친구들을 잠자리에 들게하기위해 찾으러 가요.. 돼지는 목욕을 하고 잔다고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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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은 양치를 게는 물을 마시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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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응가를 하구요 상어는 인형을 가지고 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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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부엉이 한테 갔지만.. 부엉이는 밤에 활동하는 야행성 동물이다 보니.. 야용이가 그냥 가요..ㅎㅎ 이 부분에서 아이에게 설명해 준다고 고생좀 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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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모두 보여 꿈나라로 가요.. 쿨쿨~~~
책내용은 아주 간단하고.. 그림만으로 아이에게 모든걸 설명해주는 책이예요.. 아이가 잠자기전 하는 놀이 및 생활습관을 보여주고.. 잠자리에 든다는걸 알려줘요..
모든 행동들이 대부분 아이가 잠자리에 들기전까지 하는 행동들이다보니.. 이렇게하고나면 자야 한다는걸 스스로 깨우치게 해주고 있어요 아마도 부엉이는 늦게까지 자지 않으면 심심하고 놀아줄 친구가 심심하고 외롭다는걸 알려주는게 아닐까 싶어요.. 비록.. 우리 아이는 이책을 보고 다른책을 더 보려고 때를 쓰고 있지만.. 차츰 차츰 달라지겠죠.. 저도.. 일찍 잠든 아이를 옆에 눕혀두고 드라마에 집중해보는게 소원이랍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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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어린이>아기양아! 이제 잘 시간이야!
이번에 우리 준수가 접하게 된 그림책은 칼데콧 아너상 3회 수상에 빛나는 모 윌렘스의 인지계발시리즈 4편 『아기양아! 이제 잘 시간이야!』 이란 그림책이에요. 칼데콧 아너상 수상 작가의 새 그림책이라 더욱 기대가 많이 되었어요.
그러면 지금부터 『아기양아! 이제 잘 시간이야!』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아기양아! 이제 잘 시간이야! 살펴보기>
선명하고 청량한 느낌마저 드는 파란색의 표지에는 주인공인 야옹이가 이불과 배게를 들고 인사를 하고 있어요. 두껍지 않은 두께가 아기와 함께 보기에 딱 좋은 사이즈 입니다. 뒷 표지에는 이 그림책의 목표가 씌여있습니다. 야옹이와 친구들의 반복적인 대화속에서 아이들은 저절로 잠자리에 들기 전 생활습관에 대해 인지하게 됩니다.
<작가에 대해서 알아보기>
모 윌렘스는 2004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인『비둘기에게 버스 운전은 맡기지 마세요!』와 2005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꼬므 토끼』, 2008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인『내 토끼 어딨어?』의 작가입니다. 이 외에도『강아지가 갖고 싶어!』, 『비둘기야, 핫도그 맛있니?』, 『정말 정말 한심한 괴물 레오나르도』, 『쉬~할 시간이야』등 독창적인 그림책을 많이 펴낸 미국의 젊은 작가이지요.
[출처] 살림어린이책 소개-모 윌렘스의 인지발달 시리즈 4권 세트 발췌
* 여기서 잠깐! 칼데콧 상이란?
칼데콧 (Caldecott Medal) 메달은 미국 도서관 협회가 매해 전년도에 미국에서 출간된 그림책 중 가장 뛰어난 작품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수여하는 상입니다. 칼데콧 상은 뉴베리상과 함께 가장 유명한 아동문학상입니다.
<책 내용 보기>
돼지야, 돼지야! 이제 잘 시간이야! (응, 목욕 다 했어)
보라색 옷을 입은 야옹이가 돼지에게 수건을 가져다주며 이제 잘 시간이라고 말해줍니다. 개운하게 거품목욕을 하고 있던 돼지는 목욕을 다했다며 잘 준비를 하네요. 우리 준수도 밤에 뒤척이지 말고 푹 자라고 잠자기 30분~1시간 전에 꼭 목욕을 하는데요. 이제 밤에 목욕하면 잠 잘 준비를 하는구나라고 인식되어 있는 것 같아요.
쌔근쌔근, 드르렁, 쿨쿨
각자의 방법대로 책읽고 목욕하고 양치하고 쉬하고 잠잘 준비를 마친 야옹이와 아기양, 돼지, 기린, 망아지, 게, 상어 모두 잠자리에 들었어요. 그런데 부엉이 만이 잠을 못 이루고 있네요?
<준수엄마의 생각>
역시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가의 그림책다운 면모를 보여주는 인지계발 시리즈! 『아기양아! 이제 잘 시간이야!』 에서는 잠자기전의 가져야 할 습관을 야옹이와 동물친구들의 반복되는 대화속에서 인지시켜 주는데요. 책 읽고, 목욕하고, 양치하고, 물 마시고, 쉬하고, 장난감 정리하는 등의 습관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간결한 그림과 대화로 알려주고 있네요. 특히 준수엄마가 주목한 점은 아기들은 그림을 통해서 책을 보는데, 엄마가 책을 읽어주는 것이 아니라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해줄 수 있게 잘 표현되어 있다는 것이에요. 그리고 마지막 반전! 모두가 잠을 자는데 잠을 자지 않는 부엉이를 보면서 감탄을 했는데요. 우리 준수에게 부엉이가 잠을 자지 않는 이유를 어떻게 이야기해줄까 고민중이랍니다.
<준수의 독후활동 및 총평>
많은 아기들의 수면의식의 패턴은 목욕-수유-굿나잇인사-동화책읽기-자장가의 순이지요? 우리 준수도 선배맘들의 조언을 참고해서 수면의식을 만들었어요. 우리 준수의 수면의식은 목욕-수유-자장가 인데요. 한동안 엄마가 생라이브로 불러줬었는데 요즘엔 자장가 오르골을 틀어줍니다. 자장가 오르골 음악이 나오면서 벽면에 투사되는 영상에도 여러 동물들이 등장하는데, 그때마다 준수엄마는 "기린아~ 잘자, 준수도 잘자!". "곰돌아 잘자, 준수도 잘자!" 이렇게 이야기를 해줬어요.
그런데『아기양아! 이제 잘 시간이야!』 을 만난 후로는 이 그림책을 읽어주며 오르골까지 들려주니 우리 준수 졸려서 뒹굴뒹굴거리면서 엄마의 수면의식에 조금 더 잘 따라주는 것 같아요.
준수의 잠자리 옆 협탁에는 언제든 졸려하면 읽어줄 수 있게 『아기양아! 이제 잘 시간이야!』이 비치되어있답니다.
이참에 요즘 준수엄마의 고민인 먹으면서 자려고 하는 습관 고치기와 꿈나라수유, 그리고 간혹 하게 되는 밤중수유의 중단도『아기양아! 이제 잘 시간이야!』 을 읽어주면서 더 넣어볼까 합니다. ^^;; 아직은 많이 어려서 잘 모르겠지만 잠자기 전에 지속적으로 읽어주면 우리 준수도 올바른 잠들기 생활습관을 익힐 수 있을 거란 믿음이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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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책읽기를 생활화해서 또래보다 언어능력이 뛰어난 누나 덕분인지... 우리 둘째도 책을 너무 좋아하네요.
아직 어려서 모를만도 한데 책을 읽어주기만 하면 까르르~웃어가면서 너무나 좋아하다보니 요즘은 아들래미 책 고르는 재미에 푹 빠져살아요.
요번에 제가 선택한 책은 너무나 유명한 칼데콧 상을 수상한 작가의 책이랍니다. 그럼 <아기 양아! 이제 잘 시간이야!> 한번 살펴볼까요!
단순하지만 선명한 색깔의 그림과 재미있는 스토리로 아이의 인지발달에 정말 최고인거 같아요.
![]() 귀여운 고양이가 동물친구들에게 밤이 깊었다며 이제 잘 시간이야! 라고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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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페이지씩 넘길때마다 동물친구들이 잘 시간이 되면 해야할일들을 하나하나씩 일러준답니다. 돼지는 목욕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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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은 양치질을 한답니다. 다른 동물친구들은 자기전에 또 어떤 행동들을 할까요? 너무 궁금하시죠^^
동물 친구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잠들기전 생활습관에 대해서 일러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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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나랑 놀지 않을래?"란 위트있는 말과 함께 부엉이는 야행성이라는걸 알려주죠.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그림과 글, 그리고 반복적인 질문과 대답으로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쉽게 익힐수 있어서 좋았어요. 동물에 대한 인지와 더불어 잠자기 생활습관까지 알려주니 정말 맘에 드네요.
우리 큰아이는 보더니... "엄마, 이거 잠자기 전에 제가 하는거랑 똑같아요!" 하면서 너무 좋아하네요.
아이의 바른 잠자리 습관을 위해 앞으로 자주 읽어줘야겠어요. 아이들에겐 마냥 힘들고 귀찮을수 있는 잠자기 생활습관을 이렇게 동물친구들이 쉽게 알려주니 우리 아들래미도 아직은 어리지만 조금 크면 혼자서 스스로 할수 있겠죠^^ 자기력을 키워줄수 있는 똑똑한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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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그림 : 모 웰렘스 2004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은 <비둘기에게 버스 운전은 맡기지 마세요!>와 국내에는 <꼬므토끼>로 소개된 2005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 <Knuffle Bunny>, 2008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인 <내 토끼 어딨어?>의 작가. 그 밖에 <강아지가 갖고싶어!> <비둘기야, 핫도그 맛있니?> <정말 정말 한심한 괴물 레오나르도> <쉬~할 시간이야> 등 독창적인 그림책을 많이 펴낸 미국의 젊은 작가. 텔레비전 방송 작가로 데뷔하여 <세서미 스트리트>와<큰 도시의 양들>로 에미 상을 여섯 차례나 수상했고, 현재 뉴욕 브루클린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이 책을 선택할 때 칼데콧 상을 수상한 작가의 책이라는데 끌림이 있었다. 인지발달 그림책 4 아기 양아! 이제 잘 시간이야!
아이를 재울 때마다 이제 잘 시간이야. 해님이 들어가고 달님이 나와 밤하늘이 깜깜하잖아라고 말을 하고 아이에게 잠들기 전 동화책을 몇 권씩 읽어 주었다. 귀여운 고양이 캐릭터가 그려져 있는 책. 아이는 야옹이라며 너무도 좋아한다. 책을 보고 있는 아기양, 목욕을 하고 있는 돼지, 양치질을 하고 있는 기린, 물을 마시는 게, 쉬하고 있는 망아지, 인형을 안고 있는 상어에게 고양이가 인사를 합니다. 이제 잘 시간이야!라고... 부엉이에게 인사하려다 마는 야옹이.. 그리고 잠자리에 누워 잠이 든 동물 친구들. 부엉이만 눈을 뜨고 있네요.
목욕하는 돼지에겐 수건을, 양치질하는 기린에게는 치약을, 물 마시 물을 가져다 주는 야옹이.. 친숙한 동물이 나와서 우리 아이도 이 책을 보면서 너무 좋은가 봅니다. 다 봤다 하고 책을 덮으면 또~ 또~ 책 봐!! 라고 하네요..
동물들이 하는 행동을 자세히 보니 우리 아이가 잠들기 전 하는 행동과 비슷합니다. 자라고 불을 끄면 치카치카 한다고 하고, 물 마시고 싶다고 하고, 쉬 한다고 하고... 불빛만 보이면 인형을 들고 오고.. 잠자기 싫어 하는 우리 아이의 행동 그대로 보여지네요.. 아이도 자신이 친숙하게 보아왔던 동물들과 하는 행동이 자기와 비슷해서 그런지 자꾸 책을 읽어달라고 하네요.. 방에 불을 껐더니 책을 들고 잠들어 버린 아이..
밤에 깨어 있는 부엉이.. 잠을 안자려고 하면 아이에게 다른 친구들이 다 잘 때 안자는 거 보니까 우리 아들은 부엉인가 보네? 하면 씩 웃네요.. 부엉이가 밤에 깨어 있다는 걸 인지하고 있는 건지 궁금해지네요..
오늘도 동물들에게 이제 잘 시간이야!를 함께 말하고 곤히 잠든 아이.. 잠 자기 전에 투정부리지 않게 잘 수 있는 책인 거 같아 넘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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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잠잘때마다 읽어야하는 책이 또 한권 늘어났네요.. ㅋㅋ 강아지며 고양이 너무 좋아하는데 귀여운 여자고양이 그림이라고 자기라면서 칼데콧상 수상작가라고되어있어서 칼데콧은 뭐지하면서 찾아보았네요 미국도서관협회에서 그해 가장 뛰어난 그림책을 쓴 사람에게 주는 문학상이라고 하네요. 책읽으면서 받을만하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그림풍도 개인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고 무엇보다 아이가 좋아하니 더 할말 없죠 뭐 이책을 읽어주면서 잠자리에 들기전에 해야할일을 하나씩 할수 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이닦기. 소변보기. 하기싫다고 하다가도 이책을 읽으면서 하나씩 하자고 하면 아무말안하니 책이 주는 대단한 변화라고 할까 아이에게 좋은 습관을 길러주는 잠자리동화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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