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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릭스 8권 완결입니다. 이북리더기를 장만하게 되면서 요 몇년간 정말 많은 양의 이북을 보고 있습니다. 대부분이 판타지 장르의 소설이긴 합니다. 그래서 지금 리뷰를 하는 것도 바로 그 판타지 장르 소설입니다. 이 이야기는 특이하게 악마들의 이야기입니다. 악마들이라고는 해도 악마라는 이름을 빼면 그냥 이능 배틀물 같은 느낌도 납니다. 그리고 주인공은 그런 악마들의 정점에 사는 루시퍼지만 각성을 어중간하게 해서 맞먹는게 되는 그런 상황에서 이야기가 펼쳐졌었는데요. 이제 완결이 됐네요. 재미있게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