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자~ 아이들이 참 편하게 보는 책이엿어요. 그러면서도 지혜가 가득 들어 있는 내용.. 지혜 항아리 같은 기분이였네요. 글은 우리누리 그림은 박수로 선생님이 그렸어요. 출판사는 아르볼에서 시리즈로 나오는 책이랍니다.
![]()
![]()
![]()
![]() 우리누리라는 작가들의 모임에서 글을 쓰셨답니다. 어린이의 꿈이 담긴 다양한 책을 기획하시구요. 이책은 이유정님이 쓰셨다네요. 머리가 좋아지는 만화... 이번에는 풍속편인데요. 1.아이가 어른이 되기까지, 2.먹고,입고, 사는 지혜, 3. 신나는 열두달의 명절, 4.무서운 귀신? 고마운 귀신! 5.어우렁 더우렁 살아요. 책의 활용에 대해서 꾸며진 부분을 설명해 놓았구요. 생일에 대해서 미역국은 왜 먹는지... 함꼐 생각해보자등의 코너로 아이들이 쉽게 받아 들일 수 있는 정보들이 코너 별로 잘 구성되어져 있답니다. 현진이는 삼칠일은 며칠일까라는 부분을 보고 나서 아기때 사진을 한번 찾아 보더라구요. 막 태어났을때는 어땠는지등을 나름 확인했었답니다.
![]() 그리고 책을 보면서 퀴즈를 저에게 내더군요.. 길면 길수록 좋은것은?.... 혹시 아세요.. 정답...... ㅎㅎㅎ 공개합니다.. 국수라네요^^ 그리고 다양한 풍속의 정보들.,.. 우리의 김치는 삼국시대부터 만들어 먹었답니다. 아이들이 집에서 엄마가 바느질 하는 모습 요즘은 아마도 보기 힘들죠.. 반짇고리속 이야기를 읽으면서 우리집에도 있냐고 물어보데요.. 다행이 있어서 아이에게 보여주었답니다. 책의 중간중간에 옛날물건과 오늘의 생활 도구를 비교해 놓은 실물 사진도 아이들이 참고 할 수 있는 정보였어요. 엄마인 저는 3장 신나는 열두달 명절을 재미나게 봤어요. 열두달의 명절,,, 혹시 다들 알고들 계시나요^^ 제가 제목만 알려 드리죠. 1. 설날 2. ㅇ립춘 3. 대보름날 4.삼짇날 5.한식 6.초파일 7. 단오 8. 삼복 9. 칠석 10. 추석 11.동지 12. 섣달그믐 이렇답니다. ㅎㅎㅎ 모르는것 많죠~ 날씨와 계절을 말해 주는 24절기도 알아보았어요.
![]() 요즘 현진이가 한자 급수공부를 한답니다. 그래서 개똥이의 한자실력에 놀랐더라구요. 그리고 부럽다고... 5월에 한자 급수 시험을 볼 계획이라 마음이 다소 초초한가봐요. 아이가 이책을 다 읽고 시리즈 책이라며 3권인 머리가 좋아지는 만화 교과서편을 읽고 싶다고 이야기 하네요~ 함 서점을 둘러 볼 계획이랍니다.
|
|
우리 아이들에게 대박난 책이다. |
|
< 머리가 좋아지는 만화 > 다소 자극적(?)인 제목에 이끌려 호기심반 기대반으로 책을 펼쳤습니다. 만화라면 무조건 배척되던 예전과는 달리 알차게 만들어진 학습용 만화들이 많아진 요즘 만화의 장점을 최대한 살린 좋은 책이라면 엄마들도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지요.
<머리가 좋아지는 만화>는 아이들에게 익숙한 명작, 전래는 물론 다양한 동서고금의 이야기에서 지혜와 감동, 교훈을 배우는 책입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재치 / 위험을 물리치는 지혜 / 현명한 판단 / 따뜻한 감동 / 어리석음을 깨우치는 교훈 등 다섯 가지 주제의 59가지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어요.
오랫동안 사람들에게 잊혀지지 않고 이어지는 이야기에는 아이들이 배워야 할 삶의 지혜가 가득합니다.
도입부는 이야기로 시작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 후 속도감있게 만화로 전개되는 구조는 아이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주네요. 잘 알려진 외국 전래 동화 <Chicken Little>을 <하늘이 무너졌어요> 라는 제목으로 실었네요. 이야기의 시작은 처음엔 글로만 진행되다가 만화로 이어지는 독특한 전개 방식을 취하고 있어요. 모두 글로만 되어 있는 일반적인 경우이거나 모두 만화로만 되어 있는 경우가 아니어서 더 재미있는 듯^^
먼저 글로만 쓰여진 이야기로 기본적인 상황 이해를 합니다.
< 이 다음 이야기는? > , <너라면 어떻게 하겠니?>코너를 중심으로 이야기는 만화로 급진전됩니다. 이야기와 만화 사이에 위치하는 이 질문들은 수동적인 읽기에 그치지 않고 아이만의 생각을 이끌어내는 중요한 장치가 되고 있지요.
이야기가 끝나면 이야기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교훈이나 올바른 삶의 태도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깔끔하게 정리해주고 있어요.
단순히 깔깔대며 읽고 끝나는 만화가 아니라 이야기마다 아이로 하여금 진지하게 생각하고 바른 답을 찾는 노력을 하게 함으로써 스스로 생각하는 힘과 삶의 지혜, 값진 교훈까지 얻을 수 있는 똑똑하고 유익한 만화, < 머리가 좋아지는 만화> 랍니다.
|
|
만화를 많이 보면 안돼 하면서 아이에게 만화를 접하게 해주는 엄마... 많이 못 보게 하면서도 만화의 재미를 아는 엄마이기에 완전한 노터치는 안되더라구요...^^ 그리고 만화가 항상 나쁜건 아니고... 읽기 힘들어하는 부류의 책들은 만화로 접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하기에.... 만화볼때 다른 동화책과 겸해서 보는 방법을 많이 쓰지요..
머리가 좋아지는 만화라는 제목에 정말 이 책을 읽으면 머리가 좋아질까 하면서 읽었어요... 이 책을 읽다보니... 이야기 하나가 끝날때 "너라면 어떻게 하겠니"라는 질문이 있고... 그걸 보면서 생각해보고 느끼면서 생각주머니가 쑥쑥 늘어 나겠더라구요... 이야기가 끝난후에 결말과 함께 도움이 되는 글이 적혀있어요... 엄마가 책을 읽어주면서 이야기 해줘도 좋을 글이네요...
재치, 지혜, 판단, 감동, 교훈의 우리나라 전래동화에서 부터 이솝이야기, 탈무드, 외국의 민화, 세계명작등의 이야기가 들어있는 이 책은 글과 만화가 함께 쓰여있어... 글만 있어 안보는 아이에게도... 만화만 즐겨봐서 엄마의 걱정을 사는 아이에게도... 두루두루 좋을것 같아요
세계명작같은 많은 내용이 든 이야기를 짧게 적은거라 원작을 찾아 읽으면서 더 큰 감동과 재미를 더 해주는것도 좋은 방법일것같네요
|
![]()
만화를 좋아하는 우리집 아이들 요즘 만화로된 이야기만 보면 심취해서 보고있답니다.
^^그런데 이번에 만나 이야기는 우리나라의 전래, 세계명작, 탈무드, 외국 민화가 담긴 재치와 지혜가 가득 담겨진 60여편의 이야기 네요~
솔직히 만화만 보게되면 아이가 생각도 않고 그저 이야기 위주로 읽고 끝나는건 아닐까?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아이들이 가져갈수 있는 상식도 있고, 몰랐던것드로 알게되어 가져갈수 있다면 전 ^^ 만화를 보는데에 반대를 하지 않고, 볼수있도록 해주고 있답니다.
이번에 아이들이 읽게된 머리가 좋아지는 만화 이야기편 은 짤막한 줄거리 형식과 그뒤에 펼쳐질 이야기는 만화로 그려지게 됩니다.
![]()
하지만 , 짤막한 이야기 밑에는 아이의 생각을 먼저 가져가게 하고있답니다. 아이가 이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할지를 먼저 생각케 하고서 그 뒷이야기를 만화로 보게되지요~ ![]()
만화를 다 보고나서 아이는 나름 자기가 생각했던 이야기의 결말이 어떻게 틀린지 서로의 생각이 다를수도 같을수도 있다는 것도 알게되지요~ 이야기 끝부분에는 이야기의 끝의 결론과 함께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이야기를 들려주어요~
책 한권을 다 읽고나서 재미있다 그러네요.. 8살 첫째아이가.^^ 그래서 뭐가 그리도 재미있니? 했더니... 베시시 ^^ 웃으면서... 재미있으니깐. 재미있다고 하지..~ 그럽니다.
책한편 한편 아이와 함께 원작을 찾아서 읽어보는 것도 엄마와 아이가 연계해서 읽는 방법일것 같네요
아이가 이 책 한권을 다 즐겁게 읽었으니, 엄마와 함께 생각해 보면서 이야기를 주고 받는거도 좋을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이야기속에 담긴 지혜와 논리도 함께 배워보고요~ |
|
일단 이책은 여러가지 교훈을 일깨원 주는 책을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수 있도록 되어있다 너무 지루하지도 그렇다고 너무 번잡스럽지도 않은 군더더기 없는 책이라고 할까 어른이 보기에는 너무 짧지 않을까 하는 이야기였지만 어차피 저학년들 위주로 나온책이기 때문에 글밥 많은걸 싫어하는 울공주들 같은 아이들이 보기에는 딱인 책인것이다 일단 책은 한내용당 2~3장 정도의 분량이면 한이야기가 끝이 난다 첫페이지는 만화가 아니고 글밥으로 대강의 첫이야기를 시작한다 그리고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겠는지의 물음을 물어본다... 그뒤 만화로 그다음이야기를 풀어가는 식이다 울공주는 감정이 메말랐는지 나쁜사람이 나오면 무조건 없애버려야 된다는 식이라 무척 난감했다 내가 너무 정서적으로 삭막하게 키웠나 보다 ^^ 고학년들이 보기에는 자칫 시시해줄수 있고 저학년들이 보기에 딱 안성마춤인것 같다^^ 계속이어진 다른책들도 사서 함 읽혀 보면 좋을것 같다 |
|
머리가 좋아지는 풍속편~ 요즘은 만화로 도서가 많이 나오죠? 저희집도 다른집과 마찬가지로 이것저것 만화도서가 많이 있어요 초등하교 입학하면서 만화도서를 접하더니.. 요즘은 아주 재미를 들여 너무 잘봅니다.. 이번에 본책은 옛날 풍속들을 재미나게 풀어놓은 풍속편입니다.
1.아이가 어린이 되기까지 2.먹고,입고 사는지혜 3.신나는 열두달명절 4.무서운귀신? 고마운귀신! 5.어우렁더우렁 살아요
이렇게 큰단락으로 나누어진 큰주제가 있구요 그안에 세세하게 작은 단락으로 연관성있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삼칠일은 며칠일까에 보면 금줄이 나오는데요 이대목에서 아이가 이런내용자제를 신기해고 궁금해했습니다.. 인터넷 자료까지 찾아가면서 열심히 보더라구요 ㅎ
담겨져있는내용이 알차고 재미있어서 인지 앉은자리에서 반이상을 후다닥 읽어버리네요^6^ 이야기편 인물편 교과서편 풍속편 이 출간되있습니다.. 다양하게 접할수 있고 알찬 내용이 담겨있어 적극 추전합니다 |
| 책 제목이 저학년 아이들의 눈에 띄더군요. 초등학년인 딸아이가 만화책으로 알고 첫장부터 훑어보더니 마지막장까지 짧은 시간에 휘리릭~ 역시나구나 생각들때 시간날때 매일 수시로 첫장부터 꼼꼼히 다시 읽기 시작하더군요. 글밥이 적으니 독서에관심이 없던 아이가 여러 재미난 이야기를 집중하여읽기 시작 몇번을 반복해서 다시 읽은후 이야기 끝 아래쪽에 문제에 대해 자기 생각을 중얼거리면서 혼잣말로 말하며 풀어보구요. 아빠나 언니도 심심할 때 보고 있답니다. 한번 보고 끝나는게 아닌가 보면 책을 가까이 하지 않는 저학년 아이들에게는 조금씩 다가갈수 있는 시작점이 될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