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0.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상큼하고 풋풋하구나~
"상큼하고 풋풋하구나~" 내용보기
'너와 나' 제목에서 임팩트는 느껴지지 않는다. 너와 나란다. 오키, 알겠다 오바. 그림체-마치 솜사탕 같다. 말랑말랑해보인다. 박력같은거 느낄 수 없다.   평소 끈끈한 우정을 외치며 피가 난무하고 쌍코피는 기본으로 터지는 만화만 보던 내게 이건 뭔가...뭔가...그래 불독과 으르렁대며 신경전을 펼치다가 병아리를 안고 노는 기분이랄까,
"상큼하고 풋풋하구나~" 내용보기

 

 

 

 

 

 

 

 

 

 

 

 

'너와 나'

제목에서 임팩트는 느껴지지 않는다. 너와 나란다. 오키, 알겠다 오바.

그림체-마치 솜사탕 같다. 말랑말랑해보인다. 박력같은거 느낄 수 없다.

 

평소 끈끈한 우정을 외치며 피가 난무하고 쌍코피는 기본으로 터지는 만화만 보던 내게 이건 뭔가...뭔가...그래 불독과 으르렁대며 신경전을 펼치다가 병아리를 안고 노는 기분이랄까, 으허허허허허허하하하하하하하하-

 

 

'너와 나'는 솔직히 뭐 별다른 이야기는 없다. 그러니까 딱히 으악~으헉~하는 이야기 없이 그저 소소한 일상들의 이야기들을 쭈욱~보여준다. 마라톤대회, 체육대회, 친구집에서 시험공부하기, 신체검사하기... 거기서 벌어지는 아주 작은 이야기들을 엮어 놨지만 간질간질하고 보다보면 엄마미소가 절로 나온다.

 

 

이번 8권에서는 꼬맹이들(얘네는 초딩이야!)의 우정이 매우 귀엽게 그려져서 저절로 흐물흐물 웃게 된다. 둘이 이만큼~이만큼~하면서 뛰어오르는게 왜이리 귀엽게 느껴지는지! 이마에 핏줄이 빡빡 돋아나는 사나이들을 보다가 이런 강아지들을 보니 아주 그냥 절로절로 마음이 보송보송해진다.

 

 

상큼이, 귀요미를 보고 싶다면 너와 나를 펼쳐보길!

p****a 2010.08.31.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