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벽을 넘어 인도하라'는 한 교회가 개척해서 새신자 중심의 교회로 어떻게 변화되고 준비했는지를 자세히 쓴 책이다. 설교, 등록, 편지발송, 선물과 개인적인 관심, 그리고 새신자 중심으로 변화하는데에 대한 저항을 어떻게 극복하는지가 나와있다.
새신자나 불신자를 위한 사역을 준비한다면 한번쯤은 읽고 고민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새들백교회 이야기와는 또 다른 성장하는 미국 교회의 노하우를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