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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에 난 과연 아이와 진지한 10분을 보내고 있는지 생각해보았다. 자기 전과 밥 먹을 때 학교 생활은 어땠는지 뭐가 제일 재미있었는지 물어보는데 아이는 보통 대충 대답하거나 슬쩍 넘어간다. 내가 들을 준비가 안 되어있었나? 그러다 밥 먹다 일어나면 잔소리하고 안자고 떠들면 잔소리하고 그러다 보니 제대로 된 10분도 못하고 있구나 반성했다. 이 책에는 도움되는 이야기들이 많이 들어있다. 특히 에필로그에 나오는 저자의 어머니께서 하신 말씀인 모든 대학의 교양과목에 ‘부모교육’이 들어가야 한다고 말씀하셨다는데 나 또한 공감했다. 보통 누구나 결혼하고 아이를 가진다. 계획된 순서일수도 있고 아니면 자연적인 순서일수도 있다.
그리고 누구나 실수를 하며 아이를 키운다. 하루하루 살면서 형식적인 물음이 아닌 10분 대화도 못하고 지내는 날도 많을 것이다. 이 책은 그런 면에서 용기를 주고 방법을 제시해주며 실천하기 힘든 방법을 반복적으로 알려주며 상기시켜 준다. 내가 내 아이에게 내뱉는 말 한마디가 마법의 주문이 되고 태초의 말씀이 되며 내 아이의 인생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힘도 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프롤로그 9페이지 1장 엄마 아빠의 10분이 아이 인생을 바꾼다 2장 아이와의 대화, 맘만 먹으면 쉽다 3장 아이의 학습능력, 대화에 달렸다 4장 아이의 무한한 가능성을 키우는 10분 대화법 5장 아이 인생이 달라지는 10분 대화의 기술 대화의 시작은 말하는 것이 아니라 듣는데 있으며, 대화의 황금율은 듣기가 7 말하기가 3, 결국 듣기가 대화의 시작이자 끝이라고 한다. 또한 부모가 나를 신뢰하고 사랑한다는 것을 자녀가 깨닫는 것만큼 좋은 교육은 없으며, 그런 신뢰와 사랑이 바탕이 되면 나머지 다른 가치 등은 적당한 보살핌과 가지치기만 해줘도 저절로 이루어진단다. 나는 말이 많은 편이 아니어서 아이를 어떻게 가르쳐야 하나 무척 고민했는데, 이 책에 의하면 대화에 능한 부모는 수다쟁이가 아니라 자녀의 마음을 읽는데 능한 사람이라는 것을 유념하여, 제대로 된 ‘들어주기’야 말로 최고의 대화법이라고 반복하여 말한다. 또한 피할 수 없는 잔소리라면 최대한 짧게, 어떤 경우에도 ‘엄마는 네 편’이라는 사실을 알려줘야 한다고 말한다. 칭찬은 스스로 공부하게 하는 마법의 주문. 부모가 원하는 아이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전하고, 그것을 아이에게 설명한 후, 기회를 잘 포착해 무조건 칭찬하는 것이다. 초등학교 때 아이에게 시간을 주자. 넘어져 가면서 스스로 찾는 공부법은 중, 고등학교의 튼튼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 아이를 위한 1년의 습관목표를 정하자. 내 아이는 천재가 아니다 – 아이와 마주앉을 때만큼은 마음을 비운다. 그렇지 않으면 아이에게 목소리를 높이게 되고 머리라도 한 대 쥐어박게 되고, 결국 해서는 안 되는 말까지 하게 되기 때문이다. 내가 특히 기억해야 할 부분이다. 욕심을 버려야 하는데 그게 안되니.. 결정하고 책임지게 하며, 때론 ‘안 돼’도 필요하고, 자기 존중감을 높여주도록 하며 부모는 감동까지 주는 감성 리더쉽을 가져야 한다. 깊은 배려와 일관된 자세, 솔선수범은 리더가 조직원들로부터 신뢰를 얻는 최선의 방법이다. 도덕성 지수의 변수는 부모의 언행 – 내가 갖고 있는 도덕성을 점검해보고, ‘내 아이가 배웠으면 하는 부분은 좀 더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내 아이가 배우지 않았으면 하는 부분은 고쳐나가는 자세가 필요할 뿐이다.’ ‘자녀를 낳는 것은 부모지만, 그렇다고 자녀가 곧 부모는 아니다. 자녀는 부모와 전혀 다른 독립적인 인격체다.’ 이 얼마나 단순하고 확실한 사실일까? 역시 욕심을 버리고 아이의 모습 그대로를 받아들여야 한다. 소통을 위한 10분 대화의 10가지 기술 집중, 추임새, 대화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이유설명, I-message 대화법, 화가 날 때 거리를 두고, 어떻게-질문법을 사용 (아이와의 마찰이 절반 이하로 준다) ‘Yes, but 대화법’ (서로 윈-윈) 유머, 사랑표현 (때로는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표현방법과 몸짓언어를 동원해 사랑을 표현해주어라. 내 아이의 자존감이 한층 더 높아질 것이다. 주의해야 할 10가지 중 제일 인상 깊은 건 생색내기가 될 때 자녀의 반항과 탈선을 불러올 수 있다고 한다. 특히 ‘다 너를 위해서 하는 거야’ 이 말은 습관적으로 하게 되는 말인데 이 또한 부모의 욕심이라고 생각한다. 자녀와의 대화 못지않게 자신에 대해서도 多相量의 시간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부모인 당신이 바로 서지 않으면 자녀를 바로 세울 수 없기 때문이다. 에필로그 243 프롤로그에서 에필로그까지 모두 필요한 이야기가 가득하다. 시간이 없다면 내용이 잘 요약되어 있는 순서만 봐도 되고, 저자가 강조하는 말은 초록색으로 되어있어 주르륵 읽기에도 좋다. 장과 장 사이에 있는 짧은 글들도 도움이 된다. 이런 부모교육용 책은 아이에게 지쳐있을 때 남들도 저러나 공감도 하고 더 잘 할 수 있다는 희망도 가지게 하고 이제부터 다시 해볼까 하는 용기도 준다. 이 책은 휘리릭 순식간에 읽었지만 리뷰 쓰기는 시간이 걸렸다. 아이와 만날 싸우며 리뷰를 쓸 수는 없었다. 싸우고 화해하고 또 화내고.. 며칠 아이와 승부 없는 전쟁을 치르며 내 자신이 너무나 한심했다. 왜 이러고 사나 하고.. 지난 토요일 극에 달한 내 기분. 아이도 상심하여 훌쩍훌쩍..
엄마가 힘들어하니 나가자 하며 아이 아빠가 애들을 데리고 나가고 나에게 자유시간을 주었다. 그때 아이의 머리를 빗겨주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였고, 아이는 훌쩍거렸다. 잘 놀고 온 후에 자발적으로 일기를 쓰는 아이의 엉덩이를 두드려주며 네 할 일을 하고 놀면 나는 정말 기분이 좋다 하니 아이도 덩달아 신이 났다. 그래 이렇게 지내면 되는데 왜 그렇게 욕심을 내는지..
나도 인간이라 이런 실수를 반복하지만, 그래도 힘을 내고 아이에게 기회를 주어야겠다 생각했다. 아이에겐 내가 강자인데 그걸 내가 너무 악용하지 않았나 반성한다.
욕심을 버리고 아이의 모습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아이가 부족한 점은 용기를 주어 해내도록 유도하고 아이가 잘하고 있는 건 무조건 칭찬하여 아이의 기분을 최상으로 끌어올리도록 해주어야겠고 우리 아이는 다 잘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며 기다리고자 다짐한다. 유정아, 우리 다시 잘 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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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부모는 어느 누구도 아닌 바로 당신이다! 말이 물을 먹도록 하기 위해서는 우격다짐이 아니라 물을 마시고 싶다는 욕구를 불러일으켜야 하듯이, 자녀교육에 있어서도 아이 내면의 욕구를 이끌어내는 것이 먼저다. 부모가 할 일은 아이를 앞에서 끌고가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옳은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지도를 함께 읽어주는 것이다. 아이 인생에 나타날 위험요소를 미리 제거하느 것이 아니라 그런 위험요소를 만났을때 헤쳐나갈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것이다. 아이 인생의 주인이 되는 것아 아니라 아이 스스로가 자기 인생의 주인 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결국은 믿음이다. 자식에게 살아갈 버팀목이 되어주는 것, 그것이 바로 부모의 믿음이다. 하지만 믿음과 욕심은 분명히 다르다. 큰 그릇이 될 거라는 믿음과 큰 그릇이 되어야 한다는 욕심은 다르다는 이야기다. 하루 10분이면 아이의 인생이 달라진다. 10분의 대화 3가지 원칙만 지켜라. 1. 아이와의 대화 양보다 질이다. 1. 바쁘다고 핑겨대지 마라 1. 하나마나한 잔소리는 대화가 아니다 ! 부모와 친밀한 아이가 친구관계도 좋다. 부모와의 대화는 아이 인생의 초석 아버지를 대화에 참가시켜라. 보통 다른 사람과 갈등이 생기면 나에겐 아무 잘못이 없고 , 모든 잘못은 상대방에게 있다고 생각하기 쉽다. 자녀와의 갈등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목숨처럼 사랑하는 자식이지만 갈등 상황에 빠지면 내 탓보다는 아이 탓을 하기 쉽다. 나 또한 그런 엄마다. 아이에게 잘못을 전과시킨다. 니가 잘못해서 엄마가 화나고 야단친다고 ..... 내 아이의 성공적인 인생을 위해 부모인 내가 주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자. 그리고 그것을 자녀교육의 중심에 놓아보자.. 아이의 호기심이 어디를 향해 있는지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세심한 관찰이 우선이다. 그리고 적절한 칭찬과 인정으로 동기를 불러일으키는 대화가 뒤따라야 한다.
자식 잘 되라고 하는 잔소리도 자식이 받아들일 때 효과가있는 법이다. 하지만 아이들이 가장 싫어하는 교육법이 잔소리라는 설문조사 결과도 있는 걸 보면 잔소리의 교육적인 효과는 거의 제로에 가깝다고 봐야 한다. 아이의 감정을 읽는 대 서툰 부모들.. 말수가 적은 부모들... 일방적으로 혼자 떠드는 부모들.. 어느 순간 대화가 잔소리로 바뀌는 부모들... 말 안 듣는 아이를 참을 수 없는 부모들..... 나 대화는 가장 창조적인 두뇌활동이다.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워라 자기 주도학습은 하루 아침에 되지 않는다. 일일 계획표를 작성을 습관화 시켜라 설득하지 말고 아이와 협상하라 자녀 공부의 코치가 되어라. 자녀가 공부를 잘했으면 하는가 그렇다면 긍정적인 감정상태일 때 두뇌 효율이 최고치에 달한다는 것을 기억하자. 그리고 잔소리와 우울한 대화 대신에 칭찬과 명랑한 대화를 자녀의 뇌 활동을 도와주자 공부하라는 대화가 아니라 공부할 동기를 부여해주는 대화야 말로 물고기를 낚아주는 것이 아니라 물고기 낚는 법을 가르쳐주는 대화일 것이다. 생각이 여물지 못한 아이가 혼자 동기를 찾기란 쉽지 않다. 이럴 때 적절한 대화를 통해 아이 스스로 동기를 찾게 해준다면 공부 걱정은 더 이상 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참으로 쉽지 않는 말이다.
장난감을 좀 치웠으면 좋겠는데 , 네 생각은 어때? 가만히 앉아서 밥을 먹으면 엄마가 더 편할 것 같은데 .. 그렇게 해줄래?.. 나도 이 방법을 꼭 사용해 봐야 겠어요.. 아이가 선택하게 하라.... 억박지르게 보단 아이의 선택이 필요한 해결책들.. 자녀를 낳은 것은 부모지만, 그렇다고 자녀가 곧 부모는 아니다. 자녀는 부모와 전혀 다른 독립적인 인격체다..
10분 대화에서 주의해야 하는 말 10가지 1. 아이고 내 새끼, 똑똑하기도 하지. 2.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뭐야. 3. 너는 형이 잖아 4. 형 좀 닮아라 5. 네가 하는 일이 다 그렇지 뭐 6. 내가 너 때문에 못 살아 7. 뚝 그쳐 8. 내가 누구 때문에 이 고생인데.. 9. 왜 시키지도 않은 일을 해서 엄마를 힘들게 만들어.. 10.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해 가슴이 아픕니다. 많은 반성과 새로운 마음을 다지지만 현실에 부딪힐때 다 까먹어 버립니다. 들은 봐 많으나 실천이 안되고 알고 있으나 활용하지 못하는 못난 부모라는 죄책감만 오늘도 행복한 내 아이를 위하여 라고 하루를 시작하지만 ...... 슬픕니다. 그래도 또 노력을 해야 겠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고마운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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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인생이 바뀌는 _ [하루 10분 대화법] - 박미진 지음 / 아주 좋은 날 - - 자녀와 대화를 할 때는 3가지 원칙만 지키면 된다. 그것은 바로 잘 듣고, 잘 읽고, 잘 말하는 것이다. - 아이들의 안정된 친구관계는 부모와의 충분하고도 완전한 애정과 인격적인 성숙 이후에 가능한 일이다. 그렇지 않을 경우 친구 관계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 잔소리로 변했다고 판단한 순간, 바로 말을 멈춰라. - 피할 수 없는 잔소리라면 이렇게 하라. 1) 잔소리를 하되 최대한 짧게 하는 것이다. 2) 잔소리를 하되 어떤 경우에도 '엄마는 네편' 이라는 사실을 알려주는 것이다. - 아이아나 루먼스의 '만일 내가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만일 내가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더 많이 아는 데 관심을 갖지 않고 더 많이 관심 갖는 법을 배우리라. 자전거도 더 많이 타고 연도 더 많이 날리리라. 들판을 더 많이 뛰어다니고 별들도 더 오래 바라보리라. 더 많이 껴안고 더 적게 다투리라. 도토리 속의 떡갈나무를 더 자주 보리라. - 자기존중감을 높이는 칭찬법 1) 구체적으로 칭찬하자. 2) 행동에 대한 칭찬을 하고 나서는 엄마의 느낌과 기분을 덧붙여주자. 3) 가급적 바로 칭찬하자. 4) 부모의 기대치를 낮추자. 사소하지만 작은 것이라도 찾아 칭찬해 주자. ======================================================================= 대화는 양보다 질이라고 한다. 그래서 집에서 늘 아이와 대하고 있는 엄마들은 늘 아이와 대화하고 있다는 생각에 대화의 질을 소홀히하기 쉬우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한다. 맞벌이 엄마의 경우에는 대화의 양을 채우기 힘들기 때문에 짧은 대화라도 충분한 마음을 기울여서 질에 신경써야 한다고 한다. 하지만, 아무리 질에 신경을 쓰더라도 하루 10분은 짧다. 아니 하루 10분이라도 온전히 나를 다 쏟아부을 수 있는 대화를 할 수 있다면 그것에 쌓여서 충분히 나의 아이를 키워나갈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대화의 기술이 전무하고 아이와 공백이 너무 크고 아무리 나를 쏟아서 대화를 하고자 해도 도저히 어려운 나로서는 참 어려운 조언들이다. 아이를 대화로 이끌 수 있는 방법. 나를 쏟아서 대화할 수 있는 기술을 익혔으면 좋겠다. 아니, 그냥 아이 곁에 앉아만 있어도 아이가 나로 충분했으면 좋겠다. 대화는 어렵다, 어려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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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독서 시간과 읽은 페이지' 오전 8시00분부터 8시 20분까지. 63~123쪽까지 읽었습니다. 2) '읽은 책에 대한 감상' 대화만 잘해도 논술교육 필요없다. 기사에 맞게 질문을 던져주고 아이가 답을 생각할 수 있도록 유도만 해 주어도 논술교육은 따로 하지 않아도 된다.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아이와 신문을 읽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지면 되는데, 다만 요일과 시간을 정해두는 것이 좋다.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이벤트'에 참여하며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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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독서 시간과 읽은 페이지' 밤 9시50분부터 10시 20분까지.. 처음~62쪽까지 읽었습니다. 2) '읽은 책에 대한 감상'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질문하라. 부모가 자녀의 감정을 잘 읽지 못하거나 무시하는 경우 외에도 자녀의 감정을 잘 읽지 못하게 되는 경우는 많다. 특히, 사춘기로 접어든 자녀의 경우가 그러하다. 부모가 가진 문제를 깨닫고 자녀와의 대화를 시도할 때 가장 좋은 방법은 자녀의 눈높이에 맞는 질문이어야한다.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이벤트'에 참여하며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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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중 아이와 얼마나 대화를 하시나요??
빨리.. 빨리.. 늦었어.. 빨리 학원가 이런말 말구여...
아이의 맘을 읽어주는 대화.. 얼마나 하세요?
제가 생각해보니 아이의 말을 들어주는게 참 쉽지가 않았습니다.
직장맘이라는 핑게만 대고, 퇴근후 아이 학습 봐주고 숙제 챙기면 9시가 출쩍 넘다보니
퇴근후 저의 시간은 그야말로 금입니다.
최대한 시간안에 아이와 할거을 다 해야 한다는 맘이 항상 있었어요...
근데... 어느날 문득. 도형이가 한마디를 하는거에여.
"에효.. 우리엄마는 맨날 나한테 이런거나 하라고 하고, 내 얘기는 도대체 누가 들어주냐" 하고 한숨을 푹 쉬는 겁니다.
그때 가슴이 정말 철렁했습니다.
지금 도형이한테 필요한건 이런 공부따위가 아닌데... 아.. 정말 미안함이 마구 몰려오고 얼굴이 화끈거리더라구여..
그래서 그날은 하던공부 다 스톱하고 아이들과 놀며 대화하며 놀아주었어요.
그리고... 나한테 부모교육과 어떤 지침이 필요하다고 느껴져서 아이와의 대화... 로 검색하니
"내 아이의 인생이 바뀌는 "하루10분대화법" 이 바로 뜨더라구요..
그래... 일단 읽어나 보자 하고는 주문했습니다.
이책을 통해 제 맘이 일주일만에 점점 바껴가고 있더라구요..
휴~~~ 얼마나 도움이 되던지..
특히 아들을 키우는 엄마들은 꼭 한번 보시면 도움이 될거 같아여
전 이책읽고
1. 모모엄마가 되기로 했고, 최대한 아이가 말할때는 들어주면서 그래서? 그랬구나.그리고 어떻게 됐는데??? 라도 대꾸를 해주기로 했습니다.
2. 또한... 절대로 엄마가 화나는 대로 말하지 않기. 가끔 제 승질대로 버럭할때가 참 많아여... "이노무 새끼, 윽.. 너 정말 너무한다. 너무 심하지 않니? 제발 말좀 듣지?" 흑... 욱 하며 나오는 말들이 아이에게는 다 가슴에 새겨지고 그대로 남는다는거 맞습니다. 제가 어릴때 아부지한테 듣던 말이 가끔 저도 모르게 아이들한테 튀어나올때가 있더라구여.. 그래서 정말 꾹꾹 누르며 참으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책에서도 역시 아이가 부모에게서 듣는 말대로 된다고 그말 딱 맞는거 같아여.
너 커서 뭐가 될래?? 네.. 자라면 보나마나 있으나 마나한 사람 될거에여
3. 아이와의 대화.. 맘 만 먹으면 됩니다.
매일 직장맘이라는 바쁜 핑게만 되고 아이와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데 항상 시간이 부족하다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아침에도 대화하고, 저녁에도 자기전에 학교에서 있었던일 물어보면서 자꾸 말을 걸고, 저녁 식사시간에도 대화를 원칙으로 합니다.
그렇게 말을 하다보니 가끔은? 저도 상냥한 엄마가 되더라구여.... ㅋㅋ
4. 자녀공부의 코칭이 되라. 이세상 최고의 샘은 엄마라는거 아시죠.. 저역시 사교육 반대 1인 이지만... 매일 아이의 학습을 지도하면서 보니.. 엄마표여서 좋을때 많이 있습니다. 간혹가다 아이가 모르는 수학문제가 있을때, 만약 학원이나 학습지를 했다면 과연 완전히 알고 넘어갔을까.. 엄마니까.. 단 한문제라도 정확하게 알려주고 넘어가는게 아닐까 싶더군요. 그럴때, 엄마인 저도 왠지 뿌듯해 지더라구요.
김연아의 7분 드라마에 보면 러츠든 플립이든 그날따라 안되는 것이 꼭 있어서 뚜껑이 열릴정도로 화가 날때가 있는데, 그럴때마다 오서코치는 [바로 이런 날들이 앞으로 네가 이겨내야 할 것들이야. 지금 그 과정을 겪고 있는거야. 매번 완벽하다면 더 연습할 게 없잖아? 계속 잘하면 훈련이 얼마나 지루하겠어? ] 이말에 김연아는 다시한번 스케이트 끈을 매고 연습했다고 합니다.
우리아이들을 그냥 가르치고 지시나 하는 선생님보다는 아이 스스로 깨치고 해결할수 있도록 뒤에서 살짝 밀어주는 역할이 부모의 역할이 아닌가 싶네요
5. 아이에게 명령하지 마라.
아이가 어리다고 나는 엄마라고 무조건 명령하는 엄마.. 바로 나였다.
퇴근후 하는말 "숙제했니?, 아니 다 못했는데, "아휴, 왜안해.. 빨리 해"
늘상 아이가 못한건 왜 못했냐면서 다그치고 빨리 하라는 말만 반복했다.
요즘은 숙제를 다 못했다고 하면... 무슨 이유가 있을텐데... 왜??? 못했을까? 라고 합니다.
그럼 도형인... 어려운 수학문제라서 못했다고 하더군요..
그때.. 전~~ 도형이에게... "모를땐... 그냥 문제를 나두기 보다는 너가 한번쯤 해보고 어떤 부분이 안되는지 그걸 말해주면 엄마가 알려주기가 좋을거 같은데...." 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다시한번 해보면서 어디부터 막힌다고 딱 말하더군요.
엄마의 태도가 바뀌니 아이도 바뀌는 모습을 보고 참 많이 놀랬습니다.
6. 넌 최고.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말중 칭찬인건 아시죠. 아이가 받아쓰기 백점, 수학백점등 받아왔을때.. "오~ 잘했네... 이거보다는 "역시 역시 우리아들... 도형이가 조금 더 열심히 하니까 이렇게 좋은 점수가 나오지~~... 정말 잘했어. 아들 최고야" 이렇게 말해주신다면.. 아이는 계속해서 더 열심히 할수 있답니다.
도형이 스스로도 그리 말하더라구여... 엄마말듣고 한번 더 했더니 백점 받아서 좋긴 좋다. ... 라구요..
"누가 이렇게 듬직한 아들을 보내줬을까? " "사랑해,사랑해,사랑해, 하늘만큼,땅만큼,우주만큼 사랑해" "엄마는 너무 행복한 사람이야. 이렇게 멋진 아들이 있으니까"
요즘 이말들 쓰려고 무지무지 노력합니다. ㅎㅎㅎㅎ
책에 내용중 참 배울말이 많아요..
아이에게 그냥 있어야할 부모의 존재보다는... 부모의 말 한마디가 아이 성장의 지름길이라는거 기억하시고.. 한마디를 하더라도 아이의 인생이 좌지우지 할수 있으니.. 꼭 아이를 존중해주며 말했으면 합니다.
나중에 아이가 커서 나도 부모님 같은 엄마아빠가 되고싶어한다면 그보다 더 행복할일이 없지 않을까 싶어요
이책읽고... 저 또한 아이에게 대화 방식이 많이 변했습니다.
어느날 신랑왈... "너 요즘 도형이한테 소리도 안지르고 공부도 차분히 하고 많이 웃네.." 라고 하더군요..
그말 들으니 기분이 좋긴 했지만... 내가 그전까진 도대체 얼마나 버럭쟁이 엄마였을까 싶어 도형이한테 너무 미안해 지더라구요.
예를 들면...
어느날 도형이가 딱지를 학교에 갖고 가도 되냐고 묻더라구요.. 아마도 이책 읽기 전이였다면... 말이라고해. 너 미쳤니, 학생이 무신... 이라고 했을게 뻔해여.
근데... 저도모르게~~ ㅎㅎㅎ "도형아... 너도 이제 2학년이야... 유치원생도 아니고, 학교에 막 들어간 1학년도 아니잖니.?" "스스로 충분히 판단할수 있어. " " "만약 샘한테 걸리면 어떻게 될지... 갖고간후 어떤일이 발생할지... 그리고 어떻게하면 친구들과 놀수 있을지 생각해보렴."
요렇게 말하고 나니...
"엄마, 그냥 안갖고 갈래여" 하더니, 잠시 생각하다가 "그냥, 가방 속 깊이 넣어가서 수업 끝나고 셔틀 기다리면서 잠깐 놀게여" "그러면, 샘한테 걸리지도 않을것이고, 친구들과 재밌게 놀수 있지요" 라고 한다.
역시... 내 아들~
요즘은 이렇게 스스로 생각해서 판단하게끔 대화 방식이 바뀌고 있다.
아이를 키우는 동안 엄마는 그보다 몇배를 노력해야 한다는말... 절실히 느낀다.
며칠만에 다 읽어버린책. 엄마라면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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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아이가 일어나는 순간부터 전쟁이 시작됩니다. 기분좋은날은 뽀뽀를 해가면 깨우고 아니면 소리를 지를때가 있습니다.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부터 제 걱정은 먹는것부터 놀아주는 방법까지 하나도 알지못하 는 상태가 되어버리니 주위에 도움을 요청하는 순간이 생겼습니다. 4살무렵부터 제 스트레스가 아이한테 작용을 한것 같아요. 살살 달래면서 해야하는데 화를 내게되고 내고나면 내가 뭔가 잘못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겁니다. 이제는 말귀를 알아듣고 자신의 생각을 말할수 있는 나이가 되니 더 악을 쓰게되고 육 아에 대한 답답한 마음이 생깁니다. 아이에게 어떻게 해야 상처를 받지 않을까 당황스러운 순간이 생길때 해결방법을 무엇일까. 때리거나 소리지르고 혼을 낸다고 모든게 나아지는게 아님을 알지만 본능적으로 그렇 게 되어버리는 순간이 많습니다. 아마도 아이를 기르는 부모라면 다들 이런 고민을 하지 않을까 합니다. 육아 서적도 많이보고 주위에 그래도 모범적인 엄마에게 상담도 해보고 육아교육을 전공한 분에게 조언을 부탁드렸지만 막상 해보려고 하면 안되네요. 내 아이의 미래를 밝게 하려면 제가 바뀌어야 된다는 생각을 이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엄마가 되기 위해서는 인내가 필수라고 합니다. 참고 기다려주고 달래주고 아이도 한 인격체로서 사랑받고 존경받을 권리가 있기 때문이죠. 흔히들 내자식 내가 혼내는데 무슨 참견이야 합니다. 하지만 아이는 인격체 지 부모의 소유물이 아닙니다. 우리는 그점을 착각하고 살아가는것 같아요. 엄마들이 특히 잘하는 말이 있습 니다. 니가 뭘 안다고 그렇니, 이상한 소리 하지마. 아까 하지 말라고 했잖아. 성적이 이게 뭐니, 니가 하는게 그렇지등 정말 상처받는 말들을 아무렇게 하는것 같아요. 저도 그렇답니다. 이책이 저에게는 아주 좋은 선물 이 되었답니다.
아이와의 소통을 원하는 부모, 서툰부모, 뭔가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부모들은 같이 읽어도 좋을것 같아요. 특 히 아이와 대화에 어려움을 격는 아빠들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가정의 행복은 대화에서 나오고 자녀와의 관계 도 대화에서 나옵니다. 부모로서 공감하는 부분이 많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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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어느 누구과의 대화보다 많이 생각하고 고민하며 해야하는 것이 내 아이와의 대화이다.
왜냐하면 내 아이는 내 세상의 전부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말하면 극성스런 엄마라 생각할지 모르지만,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볼 것도 없이 이 말을 듣는 엄마라면 누구나 내 말에 공감할 것이다.
세상의 전부인 내 아이에게 어떻게 말해주어야 할까. 어떻하면 아이의 싹을 키워줄 수 있을까. 그 답이 이 책에 들어있다.
8살난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열심히 한다고 하지만 책을 읽으며 많이 반성했고 책을 읽은 후 한층 더 자라있는 나를 볼 수 있었다.
박미진 작가님,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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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대화로 내 아이의 인생이 바뀔 수 있다는 말에 가슴이 철렁 내려 앉았다. 큰아이와 대화를 자주 하는 편이기는 하지만 주로 엄마의 지시적인 말이 더 많았던 것 같다. 아이와 대화를 시작할때는 '오늘은 좋은 방향으로 아이의 말을 무조건 들어주기만 하고 아이의 말에 호응만 해 주어야지' 마음속으로 다짐하고 또 다짐하지만 결국 참지 못하고 마지막에는 훈계의 방향으로 흘러가고 만다.
그럴때마다 딸아이의 마지막 말은 '엄마한테 이야기 한 내가 잘못이지. 매번 엄마는 내가 잘못했다고 하지..이제 더 이상 엄마한테는 이야기 하지 않을거야'란 말을 듣게되면 '또 실수 했구나..1분만 참을걸..' 맘 속으로는 후회하면서도 '다~ 너 위해서 하는 말이야..잘못된거니까 고치라고 하는 거지..엄마 위해서 그런말 했겠냐'라고 마지막 멘트를 던진다.
정말 고치고 싶은 나의 습관이다. 어떻게 하면 아이의 감정을 상하지 않고, 엄마의 의견도 전달되면서 아이의 행동도 고쳐질 수 있을까..고민하는 부분들을 [하루 10분 대화법]이 해결해 주었다. 아이와 오랜 시간 마주앉아 대화를 하지 않아도 아이와 엄마가 서로 교감하고 마음을 읽을 수 있는 10분 대화법의 세가지는 아이의 말 들어주기, 아이의 마음 읽기, 어떻게 말하냐였다.
경청의 중요성은 이미 잘 알고 있으면서도 실천하기 가장 어려운 일인것 같다. 듣고만 있는게 뭐가 어렵다고 하나..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타인의 말일 경우에는 가능한데 이상하게 내 가족에게만은 실천이 쉽지 않았다. 부모라는 자리애서 아이를 가르쳐야겠다는 생각이 너무 앞섰기때문에 아이의 말을 듣고, 아이가 엄마에게 이야기하기까지의 아이의 생각을 읽으려고 하지 않았다. 또한 같은 말이라도 훈계보다는 '이러이러한 점때문에 엄마가 속상했다..00가 고치면 엄마가 좋겠다'는 '나' 전달법으로 대화를 이끌어가야 함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이루어졌으며 제 1장은 부모와 아이의 친밀한 관계를 이어갈 수 있는 부모의 역할이 담겨져 있고, 제 2장에서는 아이와의 대화에 서툰 다양한 부모들의 유형을 보여주고 있다. 제 3장은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자기주도 학습법을 길러줄 수 있는 부모와 아이의 대화법이 나오며, 제 4장은 자율성, 자기존중감, 창의력, 리더십, 도덕성, 용기를 키워줄 수 있는 10분 대화법이 소개되어 있고, 제 5장에서는 아이 인생이 달라지는 10분 대화의 기술이 서술되어 있다.
제5장은 실생활에서 아이와 실천할 수 있는 30가지 정도의 대화법 실려 있어서 참고자료로 도움을 많이 받았다. 아이와 대화를 이어갈때 아이의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그렇구나, 어머나'등 추임새를 넣는 방법, 왜!라는 질문법 대신 '어떻게'라는 말로 바꾸는 대화법, 엄마가 너무 화가날때는 아이와 잠시 떨어져 화를 누그러뜨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었다. 아이와 대화 중 무조건 '안돼'라는 대화법 보다는 'Yes, But'등을 활용하는 방법 등 다양한 사례들이 담겨져 있어서 필요할때마다 이 책을 꺼내보면서 잘못된 엄마의 대화법을 고쳐나가도록 할 것이다.
문제아는 없다. 문제부모만 있을 뿐이지란..말처럼 아이의 감정은 생각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부모의 감정만을 지시하는 대화법은 이제 버려야겠다. 또 하나의 인격체로서 올바른 경청법과 아이의 감정을 읽고 같이 호흥해 줄 수 있는 부모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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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10분 대화법>.. 내 아이의 인생이 바뀌는 하루 10분 대화법에 대한 이야기속으로 함께 초대해볼까 하네여... 엄마 아빠의 10분하는 아이와의 대화속에 울 아이의 인생이 확..바뀔수가 있다고 하는데... 우리의 아이들이 잘 자라길 바라는건 어느부모가 바라는 바램이곤합니다. 대화.. 실 생활에서 대화가 없을수 없는데 여러 말속에 진정한 대화.. 그 대화는 몇%나 차지하게된다고 생각이 되는지여? 실제 아이와의 대화가 아닌..아이에게 이거해라..저거해라..하고 하는 일방적인 잔소리는 아닌지여?? 저역시 한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아이의 육아에 신경이 많이 쓰이곤 한답니다. 더욱이 말이 빠르고 말이 많아 말 실수가 많은 저로선.. 울아이에게 미치는 대화속의 영향.. 이걸 신경을 안쓸수가 없는 부분이곤 하지여.. < 하루 10분 대화법> 에서는 1장 -엄마 아빠으 10분이 아이 인생을 바꾼다. 2장 -아이와의 대화, 맘마 먹으면 쉽다. 3장- 아이의 학습능력, 대화에 달렸다. 4장- 아이의 무한한 가능성을 깨우는 10분 대화법 5장- 아이 인생이 달라지는 10분 대화의 기술. 이렇게 책 제목처럼... 하루 10분 대화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로 가득차 있답니다. 부모와 자식간의 친밀한 관계과 때론 친한 친구처럼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서로의 편안한 사이로 엄마.아빠의 일방적인 대화..아니, 잔소리가 아닌.. 진정한 아이와 함께할수 있는 진정한 대화법. 너무나 공감할수 있는 여러가지 이야기속에 말이 통하는 진정한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를 위해 아이의 큰 사회성과 인격형성을 위해 <하루 10분 대화법>... 정말..말이 아닌 실천이 앞서야 한다는 생각이 저절로 드는 시간이되었답니다. 최고의 부모는 어느 누구도 아닌 바로 당신이다!! (저서 프롤로그 중..) 최고의 부모인 당신에게.... 최고가 될 우리의 아이들을 위해... <하루 10분 대화법> 이야기를 함께 읽어보구 많은걸 배우고 깨우치는 소중한 시간을 갖는건 어떠실련지여??? 저와같이 육아를 함께하는 여러부모님께..이책 < 하루10분 대화법> 책을 꼭..꼭 ..권해보구 싶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