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28%
  • 리뷰 총점6 6%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장난감 같은 책
"장난감 같은 책" 내용보기
세권 다 보드지로 되어있어 아기들이 보기에 좋습니다. 책에 구멍이 나 있어 놀이하며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잡아봐'는 꽃이나 사탕,버섯, 숟가락 등을 손가락 두개로 잡으며 놀 수 있다. 아직 손가락 사용이 자유롭지 못한 아기들이 놀면서 직접 구멍에 손가락을 넣어 잡아보며 놀아요. '모두 안녕' 눈 위치에 구멍이 두개 나 있어 가면 놀이나 까꿍놀이 하면서 놀 수 있습니다. '요
"장난감 같은 책" 내용보기
세권 다 보드지로 되어있어 아기들이 보기에 좋습니다. 책에 구멍이 나 있어 놀이하며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잡아봐'는 꽃이나 사탕,버섯, 숟가락 등을 손가락 두개로 잡으며 놀 수 있다. 아직 손가락 사용이 자유롭지 못한 아기들이 놀면서 직접 구멍에 손가락을 넣어 잡아보며 놀아요. '모두 안녕' 눈 위치에 구멍이 두개 나 있어 가면 놀이나 까꿍놀이 하면서 놀 수 있습니다. '요술 손가락' 손가락이 악어이빨도 되고 코끼리 코도 되고, 사슴뿔도 되지요. 세권 다 그림이 너무 깔끔하고 색상도 산뜻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면서 가지고 놀 수 있어요. 인사하는 것도 배우고, 동물 이름도 익히고, 손가락 운동도 하구요. 우리 쌍둥이들 24개월인데 잘 가지고 놀아요. 좀 일찍 사 주었으면 좋았을텐데... 돌 전 아기 부터 엄마랑 함께 가지고 놀 수 있어요. 재미있고 귀엽고 활용도도 높은 책입니다. 권하고 싶네요. 두돌 이상 아기라면 구입하는 거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구요.
m***e 2003.12.08. 신고 공감 14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아직은 아이에게..
"아직은 아이에게.." 내용보기
우리 아이는 이제 갖 12개월이 지났다. 부모 욕심에 좋다는 책을 사주고 있지만 항상 사주면서 느끼는 점이 아이의 월령에 맞지 않게 너무 이른 책들을 사준거 같다는 느낌이다. 고미타로 아기놀이 책도 아직은 좀 이르지 않나 싶다.. 그림에는 별 관심이 없고 엄마의 손가락이 구멍 사이로 나오는걸 보고 자기도 신기한지 약각 따라하다 옆으로 던져 놓곤 한다. 그나마 좀 가지고 논다
"아직은 아이에게.." 내용보기
우리 아이는 이제 갖 12개월이 지났다. 부모 욕심에 좋다는 책을 사주고 있지만 항상 사주면서 느끼는 점이 아이의 월령에 맞지 않게 너무 이른 책들을 사준거 같다는 느낌이다. 고미타로 아기놀이 책도 아직은 좀 이르지 않나 싶다.. 그림에는 별 관심이 없고 엄마의 손가락이 구멍 사이로 나오는걸 보고 자기도 신기한지 약각 따라하다 옆으로 던져 놓곤 한다. 그나마 좀 가지고 논다는 거에 위안을 삼아야 하는건지... 그닥 크게 욕심 내지 않고 단순히 아이가 이런 책도 있다고 느끼면서 그냥 장난감처럼만 생각해 줘도 좋겠다는 생각이다. 달님 안녕 의 경우도 너무 이른 월령일때 사줘서 첨엔 전혀 흥미를 느끼지 못하다가 요새는 자세히 들여다 보는 걸 보면서 이 책도 언젠간 아이가 재미있게 볼 날을 기다리고 있다.
c*******l 2006.04.10. 신고 공감 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울아가 5개월인데 너무 좋아 해요.^^
"울아가 5개월인데 너무 좋아 해요.^^" 내용보기
워낙에 어려서 무슨책을 보여줄까?고민하다 특이하고 톡톡 튈것 같아 선택했는데 역시 아이 반응이 너무 좋아요.^^ 특히 구멍에 손가락을 넣고 놀이해 주니 너무 신기해 하고 집중해서 보는걸요~! 좋은책을 싸고 배송도 빠르게 배달해 주셔서 무지 감사 드리고요 서점에서 책을 안사고 인터넷에서 사는걸 무지 미안하게 생각하고 사는 사람 중에 한사람인데... 자꾸 주문하고 인터넷
"울아가 5개월인데 너무 좋아 해요.^^" 내용보기
워낙에 어려서 무슨책을 보여줄까?고민하다 특이하고 톡톡 튈것 같아 선택했는데 역시 아이 반응이 너무 좋아요.^^ 특히 구멍에 손가락을 넣고 놀이해 주니 너무 신기해 하고 집중해서 보는걸요~! 좋은책을 싸고 배송도 빠르게 배달해 주셔서 무지 감사 드리고요 서점에서 책을 안사고 인터넷에서 사는걸 무지 미안하게 생각하고 사는 사람 중에 한사람인데... 자꾸 주문하고 인터넷을 쓰다보니...궂이 서점에 가지 않더라도 좋은책을 집에서 편하게 받아 볼 수 있으니 그런 생각도 점점 잊혀지네요.ㅡ,.ㅡ ㅋ 여튼 책 이 너무 좋아서 감동했고 빠른 배송에 또 한번 감동 했어요. 번창하세요.^^
g*******3 2007.01.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역시 고미타로
"역시 고미타로" 내용보기
고미타로의 그림들은 아주 단순하면서 정감이 가고, 아가들의 눈을 사로잡습니다. 저희집 딸내미가 4개월있던 무렵부터 무릎위에 앉혀놓고 읽어주었던 책입니다. 단순한 의성어나 의태어들로서 리듬감이 있게 읽어주면 너무나 집중하는 신기한 책이랍니다. 10개월인 지금도 매일 읽어주는 책이고, 질리지 않고 좋아합니다. 혼자서 펼쳐보고 물고 빨고, 구멍책이라 손가락도 집어넣구
"역시 고미타로" 내용보기
고미타로의 그림들은 아주 단순하면서 정감이 가고, 아가들의 눈을 사로잡습니다. 저희집 딸내미가 4개월있던 무렵부터 무릎위에 앉혀놓고 읽어주었던 책입니다. 단순한 의성어나 의태어들로서 리듬감이 있게 읽어주면 너무나 집중하는 신기한 책이랍니다. 10개월인 지금도 매일 읽어주는 책이고, 질리지 않고 좋아합니다. 혼자서 펼쳐보고 물고 빨고, 구멍책이라 손가락도 집어넣구요. 요술손가락은, 구멍에 제가 손가락을 넣어서 흔들며 동물 울음도 내면 막 손으로 잡으려고 한답니다. 모두 안녕은 가면놀이도 가능하구요, 까꿍놀이도 하곤해요. 깔깔 웃는거 보면 진짜 재밌나봐요... 근데 제가 별 5개를 주지 않은것은, 잡아봐~ 이건 아직도 별로 흥미없어 하거든요. 제가봐도 다른 두권에 비해 좀 재미가 떨어집니다. 그래도 촛점책 뗀후에 보여주는 첫 그림책으로 강추입니다..

[인상깊은구절]
뱀꼬리는 꼬불꼬불~악어이빨은 빠드득빠드득~펭귄은 부리를 콕콕콕~새는 날개를 파드득파드득~~~~
p******e 2006.05.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미타로 미니백을 사랑하다
"고미타로 미니백을 사랑하다" 내용보기
한창 '내것'이라는 감정이 물올랐던 돌무렵. 때마침 때는 개나리도 울고 간다는 화창했던 새봄 이었던지라 하루에도 몇번씩 산책을 나가고 싶어서 몸서리를 쳤던 우리 별님의 다정한 길동무였던 친구가 바로 고미타로 아기놀이책 셋트였습니다. 총 세권으로 구성된 요녀석들. 이맘때의 아이들을 적절히 유혹할 만큼 아담한 싸이즈에다가, 더욱 별님을 유혹했던 것은 바로 그 작은 손에 들
"고미타로 미니백을 사랑하다" 내용보기
한창 '내것'이라는 감정이 물올랐던 돌무렵. 때마침 때는 개나리도 울고 간다는 화창했던 새봄 이었던지라 하루에도 몇번씩 산책을 나가고 싶어서 몸서리를 쳤던 우리 별님의 다정한 길동무였던 친구가 바로 고미타로 아기놀이책 셋트였습니다. 총 세권으로 구성된 요녀석들. 이맘때의 아이들을 적절히 유혹할 만큼 아담한 싸이즈에다가, 더욱 별님을 유혹했던 것은 바로 그 작은 손에 들려주어도 부담이 없을 너무나 예쁜 미니백이었습니다. 그 작고 예쁜 그림책 세권이 작고 귀여운 비닐백에 담겨 있었거든요. 밖에 나가서 벤취에 앉아 책이라도 읽어줄 요량으로 손에 들려줬더니 그 뒤로는 이 가방을 들지 않으면 외출 준비가 미완성이라 여길 정도였으니까요^^ 외출할 때 마다 엄마가 챙겨드는 가방을 늘 부러워 했고 제가 들겠노라고 고집을 부리던터라, 자기만의 가방이 생긴것에 아마 행복한 만족감이 들었던 모양입니다. 가로 * 세로 13cm정도의 작은 싸이즈의 책입니다. 아기놀이책 답게 모서리는 둥글게 굴려져 있어서 뾰족한 모서리로 인해 다칠 염려는 안하셔도 될 것이구요, 톡톡하니 보드북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작은 싸이즈의 책이지만 결코 없어뵈지(^^)않아요.^^ '고미타로'하면 심풀함의 대명사이지요. 너무나 깔끔한 밑바탕에 세상 그 어떤 심풀함도 명함을 내밀지 못 할 정도로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만 깔끔하게 담아내어 똘망똘망 그 예쁜 눈으로 무엇이든 담아내려는 아기들에게 즐겁게 또 선명하게 많은 꺼리들을 보여줄 그림책이예요. '놀이'라는 제목이 붙은 만큼, 기능성을 가지고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말그대로 아기들이 재미있게 가지고 놀 수 있는 그림책인데요, 책속의 내용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적절히 구멍을 만들어 놓아 아기들의 호기심을 부추김은 물론이고, 그 호기심을 몸소 실천해 봄으로써 이제 점점더 책과 친해지게 만들어 줄 참 기특한 그림책이랍니다. 이렇게 세권을 돌려가면서 하루종일 가지고 놀다보면, 우리 아기들 소근육 발달은 이미 받아놓은 밥상임에 틀림없을꺼예요.^^ 그렇지만, 한가지 명심해야 할 것은, 이 그림책으로 엄마가 바빠지지 않으며 이 책의 값어치는 그만 반 값으로 뚝 떨어지고 말 것이라는 것! 글이 아닌, 그림으로 책을 만나는 아기들에게 엄마의 부지런한 너스레가 없다면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게 될꺼예요. 글밥이 적은만큼, 그만큼 엄마가 들려줄 이야기는 무궁무진하며 또한 그로인해 엄마와 아기와의 따뜻한 유대관계를 화악~~~붙들어 매줄 그림책이라 놀이책을 찾고계신 부모님들께 꼭 권해드리고 싶은 책이랍니다. (요술 손가락) 이 그림책은 엄마와 아기의 손가락이 요술을 부리게 됩니다. 깔끔한 바탕에 매 페이지 마다 익살스런 동물들이 등장을 하는데 각각의 동물들 마다 가지고 있는 특징을 요술 손가락으로 잘 표현할 수가 있어서, 아이들이 동물에 대한 인지와 함께 그 동물들이 가지고 있는 특징도 함께 알게되는 그림책이지요. 예를들면 / 고양이는 꼬리를 살랑살랑 - 고양이 꼬리 부분에 구멍이 뚫려 있어서 손가락을 집어 넣어서 마치 고양이의 꼬리가 살랑이는양 흔들흔들 해보이면, 아마 아기들이 너무나 신기한 나머지 그 꼬리를 잡아보려 애쓸꺼예요^^ 코끼리 코는 흔들흔들...사슴뿔은 뾰족뾰족...뱀 꼬리는 꼬불꼬불 등등! 또한 그와함께 재미있는 의태어로 동물들의 행동양식도 익힐수가 있습니다. 아기들은 처음 동물을 인지할 때, 코끼리나 고양이 하는 식으로 이름을 인지하는 것이 아니라, 야옹야옹과 같은 의성어나 또는 의태어로 먼저 익힌다는 점에서 착안한 참 효자손 같은 아이템이랍니다. 고로 이 그림책에는 다양한 의태어의 표현들이 담겨 있어서 각각의 동물들을 재미있게 표현할 수 있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모두 안녕?) 너무나 사랑스럽게 생긴 삐에로가 먼져 반겨주는 이 그림책 역시, 깔끔한 흰색 바탕에, 동물 친구들과 유령, 심지어 로봇까지 등장을 하는데요, 친구들의 눈에는 양쪽모두 구멍이 뚫려 있어서, 다양?장하는 모든 친구들이, 이 그림책을 펼치는 아이들에게 각각의 표현대로 인사를 하는데요, '안녕?' 부터 '나랑 같이 놀자!'까지 다양한 인사말로 재미있게 안사 예절을 배울 수 있답니다. 또한 인사말 앞에 각각 신나게 웃는 표현들이 함께 담겨 있어서 우리 아이들에게 누군가를 만나는 즐거움을 알려줄 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또 뚫려있는 구멍으로 엄마의 얼굴을 갖다 대어서 아기들과 가면놀이나 까꿍놀이도 함께 즐길수가 있어서 앞서 말했듯이, 이 한권으로도 참 다양한 놀이가 가능한 정말로 참신한 그림책!!! 참고로, 우리 별님 얼굴에 갖다대고 거울앞에 세웠더니, 제가 듣기에는 분명 비명이었지만 어찌나 신이났는지 호닥호닥 뛰면서 아주아주 신이 났드랬어요^^ (잡아 봐!) 후아~~이 그림책은 아이와 함께 읽고, 바로 실생활에서 적용해 보면 정말 효과 만점일 책입니다. 요즘 우리 별님도 우유든 물이든 컵에 따라서 자기가 들고 먹겠다고 고집을 부리는데 엄마는 이제나 저제나 쏟을까 전전긍긍^^ 제목 그대로, 싱싱한 야채부터 색연필, 사탕, 수저 등등 다양한 물건들을 잡아볼 수 있게 각각의 물건들 옆에 구멍이 두개씩 뚫려 있어서 엄지와 검지를 끼워서 잡기 놀이를 할 수 있는 그림책이랍니다. 그렇게 잡기 놀이를 하는 가운데, 버섯은 부서지기 쉬우니깐 조심조심 다루어 보라고, 포크는 잘못하면 찔려 다칠 수 있으니까 장난치면 안되고 또 볼트와 너트는 크기가 너무 작아서, 자칫 놓치면 잃어버릴 수도 있으니까 꼭 잡아보라는 등, 각각의 특성들도 함께 이야기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때요? 이만하면, 책값이 전혀 아깝지 않을, 선물같이 반가운 책 아닌가요? 한번 사용해 보시면, 아이를 가진 지인들에게 또 추천해 줄만한, 참 제 몫을 톡톡히 하는 그런 똑똑한 그림책. 꼭 만나보세요!
s******4 2008.12.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기자기한 맛은 있지만
"아기자기한 맛은 있지만" 내용보기
9개월이 된 아이를 둔 엄마다. 여러 책을 구입하는 과정에서 친구가 이 책을 권해서 구입했지만 막상 3권을 보니 다 실망하게 되었다. 크기가 작고 모서리가 둥글어서 애가 손으로 잡고 빨기엔 안성맞춤이지만 아직까지 그림엔 통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 특히 손가락으로 잡게끔하는 책은 거들떠 보지도 않고 있다. 좀 지나면 흥미를 느낄려나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산
"아기자기한 맛은 있지만" 내용보기
9개월이 된 아이를 둔 엄마다. 여러 책을 구입하는 과정에서 친구가 이 책을 권해서 구입했지만 막상 3권을 보니 다 실망하게 되었다. 크기가 작고 모서리가 둥글어서 애가 손으로 잡고 빨기엔 안성맞춤이지만 아직까지 그림엔 통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 특히 손가락으로 잡게끔하는 책은 거들떠 보지도 않고 있다. 좀 지나면 흥미를 느낄려나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산 책중에선 가장 인기가 없어서 안타깝다. 9개월 아이에게 너무 기대가 큰걸까? 속단하기 어렵겠지만 하여튼 사람들이 추천하는 것들이 전부 다 나의 아이에게 맞는 것은 아닌것 같다.
w******b 2005.10.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미타로의 베스트
"고미타로의 베스트" 내용보기
어느것이든 마찬가지겠지만, 무엇보다 책 만큼 시기가 중요한 것도 없어보입니다. '아기놀이책'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책인만큼 역시나 이 놀이책 만큼은 그 사용시기가 너무나 분명해 보여요. 아니나 다를까, 이제 22개월된 우리 아기에게도 그토록 이 놀이책에 열광하던 서절이 있었는데, 이제는 그져 눈요깃꺼리 정도의 역할밖에 안되니 말입니다. 처음 우리아기가 이 책을 만났
"고미타로의 베스트" 내용보기
어느것이든 마찬가지겠지만, 무엇보다 책 만큼 시기가 중요한 것도 없어보입니다. '아기놀이책'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책인만큼 역시나 이 놀이책 만큼은 그 사용시기가 너무나 분명해 보여요. 아니나 다를까, 이제 22개월된 우리 아기에게도 그토록 이 놀이책에 열광하던 서절이 있었는데, 이제는 그져 눈요깃꺼리 정도의 역할밖에 안되니 말입니다. 처음 우리아기가 이 책을 만났을 때는, 정말 환호 그 자체였지요. 작고 귀여운 싸이즈에, 책에 왠 구멍이 뚤려 있는데다가 알록달록 색깔도 곱고, 또 무엇보다 너무나 사랑스러운 분홍?╂? 작은 비닐백에 책 3권이 들어 있었는데, 솔직히 처음에는 책보다 그 비닐백에 더 열광을 했었습니다. 밖에 바람쐬러 나갈 때 마다, 마치 그것이 자신으 백인양 꼭 찾아 책겨서는 손수건도 챙겨넣고, 그밖의 단단한 소지품까지 챙겨서는 얼마나 자랑스럽게 들고 나가던지요^^ 책의 특이한 디자인으로 가면놀이나 까꿍놀이가 가능한 책입니다. 여러가지 캐릭터들의 눈에 구멍이 나있고, 그것을 얼굴에 대고 놀이도 하고 또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도 해볼 수 있어요. 또한 구멍에 손가락을 집어넣어 등장하는 동물들의 특징을 파악하며 인지놀이를 할수도 잇습니ㅏㄷ. 또한 마치 정말 물건을 손에 쥐고 옮기는 것 처럼 손의 협응력을 길러주기에도 참 적당한 놀이책인것 같습니다. 구입해서 참 많이 가지고 놀고, 활용한 책이라 후회없는 책중에 하나입니다. 아기들이 누워있을 때 부터, 싸이즈가 작고 또 호기심을 자극하게끔 구멍이 아있어서, 그리고 책의 모서리가 위험을 막기위해 둥글게 둥글려져 있어서 아기들이 처음 만나는 책 놀잇감으로 이만한책 업사다 싶습니다. 아기의 시기에 맞추어서 꼭 놓치지 마시길 바라는 책이예요.
d*****2 2008.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친구같은 그림책
"친구같은 그림책" 내용보기
울아가 9개월때 선물로 받았는데 우선 사이즈가 아가들이 들고 보기에 딱 맞아서 좋았습니다. 아가가 들고 이리저리 펴보다가 구멍에 손가락도 넣어보고 혼자 탐구활동을 많이해서 좋았구요...색채감이 너무 좋아서 열심히 들여다보는것도 좋았습니다. 엄마와 함께 놀이하기에도 좋아요. 엄마가 손가락 넣어서 "낼름낼름, 살랑살랑..."등 의태어 가르쳐주니 더욱 좋아해요. 외출할때도
"친구같은 그림책" 내용보기

울아가 9개월때 선물로 받았는데 우선 사이즈가 아가들이 들고 보기에 딱 맞아서 좋았습니다.

아가가 들고 이리저리 펴보다가 구멍에 손가락도 넣어보고 혼자 탐구활동을 많이해서 좋았구요...색채감이 너무 좋아서 열심히 들여다보는것도 좋았습니다.

엄마와 함께 놀이하기에도 좋아요. 엄마가 손가락 넣어서 "낼름낼름, 살랑살랑..."등 의태어 가르쳐주니 더욱 좋아해요.

외출할때도 엄마 가방에 하나씩 넣어다니면 아가가 심심해 할 때 좋아요.

YES마니아 : 로얄 l*******5 2007.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정말 좋습니다.
"정말 정말 좋습니다." 내용보기
정말 정말 좋습니다. 지금 만 5개월 되었는데요, 4개월 때부터 읽어 줬는데 너무 좋아해요. 물론 물고 빠는 게 전부이지만 특히 모두 안녕 책은 처음부터 읽어 주고 아기에게 주어서 그런지 지금도 책을 다 읽어 줄 때까지 기다렸다가 갖고 논답니다. 책만 보여 주면 보행기 타고 저쪽에서부터 웃으며 신나게 뛰어(?) 옵니다. 요런 책 요만한 책이 좀 더 있으면 좋겠어요~ ^^
"정말 정말 좋습니다." 내용보기

정말 정말 좋습니다.

지금 만 5개월 되었는데요, 4개월 때부터 읽어 줬는데 너무 좋아해요.

물론 물고 빠는 게 전부이지만 특히 모두 안녕 책은 처음부터 읽어 주고 아기에게 주어서 그런지 지금도 책을 다 읽어 줄 때까지 기다렸다가 갖고 논답니다.

책만 보여 주면 보행기 타고 저쪽에서부터 웃으며 신나게 뛰어(?) 옵니다.

요런 책 요만한 책이 좀 더 있으면 좋겠어요~ ^^

g****n 2007.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추천!!
"추천!!" 내용보기
유명한책이라 기대 많이 했습니다. "잡아봐" 라는 책은 너무 재미있더군요. 아이가 작은손으로 넣어보고 웃고 우리가 보기에는 별거 아닌데 아기는 신기한가 봅니다. 색상도 좋고, 크기도 작아서 부담없이 들고 다닐수 있는 사이즈. '흔들거리는..'동물꼬리, 부리, 이빨등등 손가락으로 표현할수 있게 만든 놀잇감책으로 강력추천!!
"추천!!" 내용보기

유명한책이라 기대 많이 했습니다.

"잡아봐" 라는 책은 너무 재미있더군요. 아이가 작은손으로 넣어보고 웃고

우리가 보기에는 별거 아닌데 아기는 신기한가 봅니다.

색상도 좋고, 크기도 작아서 부담없이 들고 다닐수 있는 사이즈.

'흔들거리는..'동물꼬리, 부리, 이빨등등

손가락으로 표현할수 있게 만든 놀잇감책으로 강력추천!!

 

YES마니아 : 로얄 p******v 2007.09.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