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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에 대한 옛이야기를 다시 한번 추억하게 되는 기회였고 원서에 비하면 오역이있는 부분도 있었지만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포토북 처럼 사진도 많이 들어가있고 이책을 보다보니 이세상에 없다는 사실이 너무 슬퍼지네요. 팬이라면 꼭 읽어야할 책입니다. 그에 대해 몰랐던 부분들도 기록돼있고 직접쓴 자서전이다보니 읽는내내 가까이에 있는것같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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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마이클잭슨의 팬이 된 지가 올해로서 벌써 22년이 되었습니다. 집에 마이클잭슨의 CD만 해도 80여 장 정도 소장하고 있을 만큼 마이클잭슨의 광팬입니다. 1999년도에 내한공연때는 그의 공연을 직접 관람을 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문워크는 그가 출간해 낸 처음이자 마지막 자서전이라는데 큰 의미가 있습니다. 1980년대 후반 첫 출판때에도 베스트 셀러로 등극했는데 그의 사후에 이렇게 재발매되었길래 주저없이 구매했습니다. 책에는 마이클의 일생과 그의 사생활,그리고 그의 음악사가 총망라되어 있습니다. Jackson 5시절부터 시작해서 Jacksons,그리고 그의 솔로 캐리어까지 자세히 소개되어 있습니다. 특히 그가 어떻게 음반작업을 했는지 구체적인 부연설명이 되어 있어서 그의 음악세계를 이해하는데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마이클잭슨에 대해서 알고 싶은 사람들이나 그의 열성팬이라면 반드시 소장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