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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OURI를 상상하기에 부족함 없는 앨범...
"MISSOURI를 상상하기에 부족함 없는 앨범..." 내용보기
한국인은 고향에 애착을 많이 두지만 뭐..외국인은 꼭 그럴것 같진 않았는데 역시 사람은 어린시절을 지내온 그곳을 그리워하는 여우같이 회귀본능같은 게 있나보다. 얘길 들어보면 미주리는 미국내에서도 시골 촌에 해당한다던데 앨범속에 펼쳐진 미주리의 붉게 노을진 하늘은 아무상관없는 나에게도 고향같은 그리움으로 다가왔다. 처음 부터 끝까지 서정적인 노래들로 가득차 있는
"MISSOURI를 상상하기에 부족함 없는 앨범..." 내용보기
한국인은 고향에 애착을 많이 두지만 뭐..외국인은 꼭 그럴것 같진 않았는데 역시 사람은 어린시절을 지내온 그곳을 그리워하는 여우같이 회귀본능같은 게 있나보다. 얘길 들어보면 미주리는 미국내에서도 시골 촌에 해당한다던데 앨범속에 펼쳐진 미주리의 붉게 노을진 하늘은 아무상관없는 나에게도 고향같은 그리움으로 다가왔다. 처음 부터 끝까지 서정적인 노래들로 가득차 있는 이 앨범은 찰리 헤이든과 팻 메쓰니가 같이 만든 앨범이고 부담없이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좋은 앨범인듯 하다. 비록 한번도 가본적은 없지만 음악을 들으면 미주리에 대한 그들의 추억과 그리움이 어느새 내게도 들어와 있는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c*******d 2004.01.29. 신고 공감 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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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쥬리의 하늘 너머에는
"미쥬리의 하늘 너머에는" 내용보기
보통 한 음반에 괜찮은 노래가 1-2곡 있는게 대부분인데. 이 음반은 대부분 괜찮다. 물론 상대적이지만. 일단 듣기가 편하다. 단순한 악기 구성이라서 그런지 두 다리 쭉펴고 파뭇혀서 축늘어져서 귀만 쫑끗하면 될 것 같다.챨리 헤이든과 펫 메시니의 조합. 어떻게 보면 별로 잘 안어울릴것 같은 성격이지만, 막상 음악으로의 만남은 환상적이다. 투사라 불리는 헤이든의 음악은 부드럽
"미쥬리의 하늘 너머에는" 내용보기

 보통 한 음반에 괜찮은 노래가 1-2곡 있는게 대부분인데. 이 음반은 대부분 괜찮다. 물론 상대적이지만. 일단 듣기가 편하다. 단순한 악기 구성이라서 그런지 두 다리 쭉펴고 파뭇혀서 축늘어져서 귀만 쫑끗하면 될 것 같다.


챨리 헤이든과 펫 메시니의 조합. 어떻게 보면 별로 잘 안어울릴것 같은 성격이지만, 막상 음악으로의 만남은 환상적이다. 투사라 불리는 헤이든의 음악은 부드럽다라고밖에는 할수없을 것 같다. 메시니의 소리도 깔금하다. 이 두 사람이 만나 군더더기없는 절제의 음악을 선보인다.


느긋하게 첫곡(Waltz)부터 13번째 Spiritual로 마감한다. 여유로운 시간이다. 


*공연 모습이 담긴 DVD도 있음. 

YES마니아 : 골드 p*******t 2020.05.12. 신고 공감 4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