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통 장신구하면 여자 장신구를 주로 보았기에 제목을 보고 흥미가 생겨 구입했는데 사진과 설명이 함께 있는 좋은 자료집이었어요. 동곳, 옥로 등 처음 접해보는 명칭들이 신기했고 설명이 간결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지식이 쌓이는 기분이에요. |
| 대원사에서 나왔던 이런저런 전통문화 관련 서적들에 관심이 있는 상태이다. 한복관련한 것들에 특히 관심이 있어서 이렇게 이 책을 사보게 되었다. 책 화질이 나쁘지 않아서 잘 읽을 수 있었고 장신구의 명칭이나 모양등이 제법 세세하게 나와있어서 보는 동안 즐거웠다. 자료도구의 일환으로 구매한것이라 언젠가 활용을 할 수 있다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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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시리즈를 모은 게 한참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도 아직 많이는 못 모았네요. 꼭 필요한 것만 모아볼까 했더니 열권 좀 넘네요. 페이지 수는 아쉬울정도로 적지만 뭐 그런 컨셉이니까요. 이해는 합니다. 이번 책은 남자 전통 장신구를 모아놓은 건데요. 적은 페이지지만 사진이 풍부해서 만족스럽습니다. 아무래도 남자 장신구이니만큼 네 이건 참 증맬로 귀한 ...귀한 겁니다.ㅇㅅㅇ 단정하면서도 아름다운 것들이 많아서 다른 책들은 없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창작하시는 분들에게도 좋은 자료집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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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들은 제가 관심 있어 하는 내용들이 많아서 종이책으로 잘 보고 있었던 책들인데 전자책으로도 나와 있어서 구매해보았습니다. 평소 사극과 동양풍에 관심이 많았던지라 남자 장신구에 대해서도 호기심이 생겨서 이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유익한 내용들이 많았고 지식이 늘어나는 기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른 시리즈들도 이북으로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