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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민주국사를 보게되었다. 음...원래 다른 한국사를봤는데(말하지는 않겠다..) 가독성도 별로, 편집도 별로, 연표가 뒤죽박죽으로 되있고, 강의 역시 명강의라고들 하는데 발음도 이상하고 잡답도 많았다... 결국 교재,강의 다 포기하고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고른게 바로 민주국사다. 사실 고르는데 많이 고민은 되었다. 9급 시험으로 부족하다는 얘기가 있었기 때문 그러나 며칠전 같이 밥이나 먹을까 해서 공무원 수험생 친구를 만났다. 오랜만에 만난 그 친구는 국어,영어,국사 행법,행학까지 모두 한교 교재로 공부하고 있었다. 조금 비효율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왜 다 한곳에서 들어?라고 물어봤더니 넌 왜 그런걸 물어보냐는 식으로 당연히 잘 가르치니까라고 대답하더라. 그래서 대뜸 그럼 국사는 민주국사 듣겠네?라고 물었고 그 뒤론 그 친구가 보는 민주국사 책을 쭉 한번 보게되었다. 아마 그때 마음을 고쳐먹은거 같다. 교재 정리가 정말 깨끗했고 전에 봤던 교재와는 확실히 다르게 편집도 좋고 가독성도 좋아보였다. 또한 시대사라는 점에 확실히 국사를 깨우칠 수 있을꺼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친구는 국사때문에 많이 힘들면 편안한 마음으로 민주국사를 한번 보라고 권했다. 친구가 봤다던 작년 2010년판 교재를 빌려 한 2주정도 독학으로 보고나서 바로 2011년 대비 개정판을 구입했다.
확실히 민주국사 교재는 뛰어나다고 느낀다. 이 책으로 기본을 확실히 하고 문제만 계속 풀어준다면 내년 합격의 문을 열 수 있을꺼 같다는 내 소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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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국사입니다.
공무원 준비생은 누구나 박민주 선생님을 아실겁니다.
한교고시학원에서 현재 강의중이시고...
그러나 강의는 쪼끔 지루한 느낌..ㅠㅜ
교재에 맞춰서 설명은 잘해주십니다.
그 교재가 최고의 교재이기때문에..
설명 또한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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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는 한교 베스트라고 적었지만. 실상 노량진가...아니 전국 전체를 통틀어 공무원계 국사교재 베스트가 아닌가합니다. 공무원준비생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보게되는 교재입니다. 박민주샘... 강의는 약간 어눌한 말투..ㅠㅜ 그래도 재밌긴합니다. 간간히 터트려주시는 유머...ㅎㅎ 그리고 '인자'라는 단어~ㅋㅋ 교재가 정말 꼼꼼히 잘 나와있구 공무원 국사중 적중률 최고라고 보시면 됩니다. 특히...시험보기 며칠전 뽑아주시는 문제에서 많은 문제가 나왔구요... 전 올해 다른과목으로 탈락하여..다시 공부중입니다. 이번에도 국사는 민주국사로 마무리 할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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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보기 좋아요 . 내용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공부하기 편리하네요. 사례중심으로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한눈에 이해가 잘 되네요 재정만 혼자 책이 커서 불편한데... 재정도 민주처럼 작은 책이 되면 좋겠어요 ㅠㅠ
대부분의 공무원 책이 좀 디자인도 안예쁘고 그래서 가방에 넣고 다녔는데 패스토리 시리즈는 들고 다니기에도 괜찮고 이래저래 좋은 점이 많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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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재정국어와 함께 민주국사를 선택했는데요, 시리즈라 책꽂이에 꽂아 놓으면 왠지 공부하고 싶어진다는...ㅋ 너무 자세한 내용보다 한번 훑어보고 전체적인 내용을 이어가는 데는 민주국사가 좋은 것 같아요. 자세한 내용은 단권화하며 채워 갈렵니다. 그게 진짜 내꺼가 되는 거겠지요? 동강하고 같이 듣는데, 박민주 선생님의 강의도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고 '인자, 인자'하는 소리가 왠지 구수하게 느껴집니다. 이름도, 사투리도 모두 한국사에 어울리는.. ^^;; 이래서 박민주 선생님이 팬이 많은가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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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공부하게 되어서 책 고르는데 많이 신경을 썼습니다. 명성과 강의, 그냥 패키지로 살까 등 고민끝에 골랐는데 잘 했다 싶습니다. 사료가 교과서 밖사료와 교과서 안사료등의 구분되어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요. 시대적 출제경향과 학습 초점이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흐름을 따라잡기에 좋은 것 같아요. 무엇보다 수험서 같지 않게 책이 아기자기하게 수능책 처럼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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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떄부터 국사는 저에게 어려운 과목이었고, 공무원 준비를 하면서도 국사점수의 변화가 없어서 많이 고민했습니다. 같이 공부하는 친구에게 물어보니 민주국사로 공부를 하고 있다고 해서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민주국사를 구매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