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가지고 있을 때는 몰랐는데, 없어진 다음 꼭 듣고픈 음반이 되어버렸다.
프레니의 아이다, 카레라스의 라다메스, 발차의 암네리스, 카푸칠리의 아모나스로
모두 훌륭할 것으로 기대된다.
게다가 카라얀 반주가 아닌가?
언제 입고될지 모르기 때문에 더욱 기대가 되는 음반 같다.
최근에 아이다를 많이 듣고 있어서, 더욱 조바심이 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