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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담은 건축가 가우디는 어려서 류마티즘 관절염을 앓아 마음껏 뛰놀 수 없었고 이때문에 오히려 조용히 자연을 살피며 자연을 이해할 수 있었답니다. 자연이 직선과 대칭으로 이루어지지 않았기에 이러한 고딕 양식을 처음부터 마다하고 곡선과 물결 모양으로 알려진 새로운 양식을 끌어 들였지요 “모더니즘”이나 라르누보라고 불리우는 이 양식으로 그는 깨진 기와 조각, 낡은 컵 포도주병 접시 따위의 재활용품을 이용하여 멋진 건물을 완성시켰답니다. 바로셀로나의 건축 학교에서 공부하면서도 그는 기존의 건축양식과는 판이한 사고를 하였기에 교사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이전의 천재들이 그렇듯 그도 비슷한 학창시절을 보냈더군요. 이 책은 그의 건축양식과 흡사한 기법으로 그림을 싣고 있어 그의 작품세계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그의 어린 시절부터 유명한 건축 작품까지 일관성 있게 쉽고도 재미있게 설명해주어 읽으면 읽을수록 그의 작품 세계에 빠지게 된답니다 그림과 글이 하나로 이루어져 마치 그의 멋진 건축물을 보는 듯한 느낌을 들게 한답니다. 처음으로 아이들에게 가우디에 대해 편안하게 알려주며 흥미를 느끼게 하고 싶을 때 필요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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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어느 프로에서 가우디의 작품을 소개하여 준 적이 있었다 자연스럽게 보아 왔던 일반적 건축 틀에 맞춰진 나로 서는 그의 예술작품이 정말로 특이하여 그의 창작성과 작품의 자유로움에 반한 적이 있었다 가우디의 작품을 접하면서 직접 보고싶는 열망이 얼마나 컸던지~~ 리틀아트북 시리즈중의 하나 자연을 담은 건축가 가우디에서는 가우디의 어린시절 부터의 이야기가 전개된다 에스파냐 카달루냐 지방에서 태어나 류머티즘 관절염으로 약하게 자란 가우디는 그를 둘러싼 모든것에 관찰력과 책이 주는 모든 지식을 기초로 하여 종교와 자연에서 가우디만에 건축방법을 익혔다 작은것 하나에도 정성을 다하는 그의 내면세계가 더 아름다운 작품에서 만들어 내는 듯하다
특히 작가의 말에 나온 사진중에서 앞으로100 여년이나 지어야 완성을 한다는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을 보고는 우리 아들 가보자고 노래를 부른다
그 외에 구엘 공원의 벤치,카사 바트요 ,카사 비센스 정말 그 만의 독특한 건축양식에 전에 몰랐던 틀에 억매이지 않은 자유로움이 느껴진다 오늘날 유네스코는 가우디의 작품 일곱곳을 문화유산으로 지정했다고 한다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동기 부여 그런 동기부여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는 좋은 책에서 부터 시작된다 좋은 책과 함께 하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 ~ 가우디만의 건축대신 자신만의 집을 만든다고 스케치북을 들었다 이쁜 녀석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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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작가인 레이첼 로드리게즈는 어린 아이들이 가우디의 창조적인 변화와 재능을 발견하기를 바라며 이 책을 썼다고 합니다. 게다가 그림을 그린 줄리 패치키스는 이 책을 그리기 위해 바르셀로나로 직접 가서 가우디의 건축과 그의 고향을 보고 왔다고 하네요~ 작가의 이러한 열정때문에 자연을 담은 건축가 가우디의 모습을 잘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가우디의 어린 시절부터 건축가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구체적인 그림과 함께 보여져 어렵지 않게 가우디의 건축 세계를 알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일반 사람들이 미술 작품을 접할 수 있는 기회는 직접 찾아나서지 않고서는 쉽게 접할 수는 없는 것 같아요~ 그만큼 미술 작품은 일반 사람들에게 왠지 생소하고 어려운 분야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리틀 아트북 [자연을 담은 건축가 가우디] 이야기를 통해서 건축 세계를 좀 더 가까이 할 수 있었고, 권말 부록 '작가의 말'에서 실제 가우디의 건축 작품 사진자료를 보면서 건축의 아름다움을 간접적이나마 느껴볼 수 있어서 미술에 대한 배경 지식을 얻을 수 있었답니다.
어린 시절 몸이 약했던 가우디는 형이랑 누나랑 함께 뛰어 놀 수 없었지만 자연이라는 세상을 바라보는데 관심을 가져 그런 것들이 나중에 건축가가 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게다가 대장장이 아빠와 외갓집의 영향으로 납작한 쇠붙이가 어떻게 오목한 그릇으로 바뀌는지도 오랫동안 지켜보면서 자라게 됩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가우디는 건축가가 되려고 바르셀로나로 가게 되는데 학교 공부도 열심히 하면서 틈틈히 책도 많이 읽었고, 여러 건축가들로부터 배움을 받게 됩니다. (역시 훌륭한 사람들은 독서를 빼놓을 수 없군요~ 초등 2학년 딸래미 이 부분을 읽으면서 다시 한 번 독서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네요~ 이것이 책이 주는 기쁨인 것 같아요~)
가우디는 직접 자기 책상도 디자인하고, 도시의 가로등도 만들었고, 사람들의 부탁으로 집을 짓기도 하였어요. 그가 처음으로 지은 큰 건물은 '카사 비센스'인데 '카사'는 에스파냐 어로 '집'이라는 뜻이라고 하네요. 곳곳을 꽃무늬 타일로 꾸며 아주 밝은 색깔의 집을 지었고, 집 안도 자연의 소재로 꾸며 사람들을 놀라게 하였어요. 어릴 적 자연에 관심을 많이 가진 영향인 것 같아요~
가우디는 모든 게 다 쓸모 있다고 생각했고 아주 하찮은 곳까지고 사람들의 눈길을 끌게 만드는 대단한 건축가였답니다. 친구 구엘의 시골집 철문에 송곳니를 드러낸 용이 혀를 날름거리게 만들었고, '구엘의 궁전'을 지을 땐 나사처럼 빙빙 돌아가는 비탈길을 만들었고, 십 년이나 궁리 끝에 '지하 예배당'을 짓기도 하였어요. 가우디의 상상력으로 빚어 낸 건축물들은 정말 대단했어요~ 파도치는 모양의 '카사밀라'는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지만 산인지 벌집인지 이상하다는 사람들도 있었지요. 하지만 가우디는 그런 사람들을 개의치 않았는데 이렇게 곧은 가우디의 성품을 울딸도 배웠으면 하는 생각도 해보았네요~ 모자이크로 장식한 도마뱀이 망을 보는 '구엘의 공원'을 지을 때 가우디는 오래된 타일과 유리, 접시를 이용해서 재활용을 했었고 일꾼들의 솜씨가 좋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던 점이 가우디가 성공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아니었나 생각되어지네요~
가우디는 타일과 베네치아 유리로 뾰족한 탑을 꾸미고 빼곡히 들어찬 조각들 틈으로 환한 빛이 스며드는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을 짓고 있었답니다. 죽을 때까지 성당을 짓는 일에 온몸을 바쳤던 가우디였답니다. 가우디의 건축물마다 어떠한 재료로, 어떠한 마음으로 지어졌는지 구체적인 그림만으로도 느낄 수 있었고, 단순히 대단한 건축물이 아닌 건축가의 마음 자세를 충분히 갖고 있었던 가우디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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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 가우디.. 첨엔 잘 몰랐습니다.. 그러나 아이 위인 전에 그의 이름을 보고서 아하...이런 사람 이구나 알게 되었지요.. 자연을 담은 건축가 가우디는 가우디를 첨 들어 본 아이들 일지라도 쉬운 이야기와 그림을 통해 그의 삶을 이해할수 있습니다.. 에스파냐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나 자연과 친구 하고 대장장이 아빠를 보며 건축에 대한 관심도 생깁니다.. 자연을 소재로 자연을 위한 컨셉으로 그의 작품들이 하나 하나 생깁니다 건축에 관한한 무엇 하나 소홀 하지 않게 자연을 담고 그의 상상의 날개를 달아 멋진 작품들이 탄생 하는 것을 책을 통해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책 뒷부분에는 작가의 말과 함께 그의 작품들을 사진으로 볼수 있습니다.. 사진을 통해서 앞 부분의 그림도 이해 할수 있지요 그의 작품 7곳이 유네스코 지정 세계 문화유산이라고 하네요 지금도 건축중인 사그라다 파밀리아성당의 반짝반짝 빛나는 사진을 보면서 우와~~ 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자연을 이야기 한 건축가 가우디를 편하게 만나볼수 있는 책입니다.. |
![]() 자연을 담은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 아이세움 - 리틀 아트북-
이책을 읽고나서 생각이 든것이 가우디의 작품을 한번 보러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신혼여행지에 가서도 시드니의 집들을 많이 보러 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여행지를 가게되면 그곳의 건축양식부터 찾게되는것도 다 신랑덕분이지만.. 이쁜집에 대한 소원은 여성분이라면 갖고싶다라는 꿈을 갖고 계실것 같네요
저역시도 그렇고요^^ 유럽으로 가고싶어지는군요 이책을 보고나니, 바르셀로나에 당장이라도 달려가서 가우디의 작품들을 모두 보고오고 싶다는 욕심이 드는군요 아무래도 우리가족의 해외여행 목적지를 스페인으로 해야할까봅니다. 그러지 않아도 올해 들어 유럽 여행기 책을 두어권 읽었는데.. 아이들 데리고 꼭 가고싶은 생각이 많이 들었거든요
목적이 있는 자만이 쟁취할수있다..^^ ㅎㅎ 정말 내년에 스페인으로 가게될지도 모르겠네요.. 아마도 우리 신랑은 대 환영일겁니다... 건축도로서... 말입니다... ㅎㅎ
우리나라의 건축가는 신랑에게 하도 못이 박히도록 들어서 티비 매체로도 알게되었는데요.. 해외 건축가로서 가우디를 알게 된 지금 전 그를 예술가라고 인정하고 싶어지네요 건축 자체가 너무 멋집니다..
도시를 아름답게 만들수 있는 힘! 정말 대단하지 않습니까?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가우디의 마음 하나도 허투루 생각지 않고, 모든게 다 쓸모가 있고, 마음껏 그것들과 함께 상상의 꿈을 펼치는 현실의 세계를 만들줄 알았던 천재건축가 가우디~
아직도 짓고 있다는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은 100년 후에나 완성이 될거라니.. 가까이 가서 보는 마음은 어떨지... 느껴보고싶어집니다.
책을 통해서 아이들은 건축가 가우디를 만나게 됩니다. 8살난 저희집 아이가 느낀 이책의 느낌은?? 나도 건축가가 되고싶다... 라고 하네요..^^ 꿈이 자꾸만 바뀌어지는 우리집 아이들 그만큼 책이 주는 영향이 크다는 증거이겠지요? 이렇게 아름다운것을 실현하는 사람들을 통해서 아이들의 꿈이 무럭 무럭 꼭 실현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아이세움의 자연을 담은 건축가 가우디~ 아이들에게 새로운 만남을 가지게 될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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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 가우디 이야기랍니다..~~ 자연을 벗삼은 어릴적 자연환경을 보고 자란 가우디는 자연을 중심으로 하는 아름다운 예술작품들을 만들었지요.. 가우디의 곡선과 물결 모양인 새로운 양식인 모더니즘의 방향으로 건축을 하게 된답니다.>~ 책을 읽다보면 곳곳에 가우디의 숨결이 느껴지는 건축물들을 구경할수 있었지요.
가우디의 열정을 느낄수 있었던 좋은책을 읽을수 있었답니다. 그는 자연이라는 위대한 책에서 영감을 얻어 멋진 건축물들을 지었답니다... 뒷편에는 좀더 자세히 가우디를 알수 있게 설명이 있고 다양한 작품들이 실려있어서 구경할수가 있었답니다. 독창적이고 상상력을 발휘한 가우디의 작품을 직접보고 싶다는 아이들의 말이 기억에 남네요. 어른이되면 꼭 가서 직접 보고 싶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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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들고 아이들과 그림을 한참동안 보면서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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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 가우디라는 이름을 알고선 그의 건축물에 대한 사랑이나 그의 환경적인 요소들에 대해선 구체적으로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자연을 담은 건축가 가우디라는 아이세움의 책을 통해서 간단 하면서도 쉽게 접근하여 그의 작품속을 들여다 볼 수 있었어요. 안토니 가우디는 어려서 부터 자연을 벗삼아 놀기를 좋아했고 에스파냐 만의 독특한 전통을 지니고 있는 점등이 그의 작품세계를 잘 보여주고 있어요. 그림의 삽화가 알록달록해서 실제 건축물들은 아마도 고상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했지만 책의 뒷 부분에 설명되어져 있는 작가의 말과 그의 작품들이 사진을 통해서 보여지는데 정말 평범하지 않음에 놀라고 삽화를 그대로 옮겨놓은듯 모든 건축물들이 상상력과 기발한 아이디어로 넘쳐나는것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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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디자인이나 미술을 공부하시는 분들이 자연에서 탄생되는 모든것들에서 아이디어를 얻는다는 말처럼 가우디 역시 자연의 곡선과 색채를 건축물에 쏟아부은듯 너무도 아름다워요. 덩굴이 벽을 타고 기어오르는 그림과 문에 붙은 쇠고리는 빈대모양 벌레형태라든가 누가 왔나 내다보는 구멍은 벌집처럼 만들고, 구엘의 시골집 철문에는 송곳니를 드러낸 용이 한마리 앉아있지요. 이러한 독특함은 아주 하찮은 곳까지도 세밀하게 신경을 써서 누구도 흉내낼수 없는 그 만의 작품세계를 이끌어 내고 있는것같아요. 그런 건축 기술의 발전시킨 그의 작품을 유네스코에서는 일곱곳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하였지요. 아직도 완성되지 못한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은 가우디를 추모하면서 성당을 짓고 있다고 합니다. 초등저학년도 쉽게 읽고 고정관념을 벗어버리고 건축물에 대한 아름다움을 느낄수 있는 책으로 가우디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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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니아의 건축가 가우디에 관한 이야기인 ‘자연을 담은 건축가 가우디’는 가우디라는 사람에 대해 좀 더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눈높이에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습니다.
처음 이 책을 접할 때만 하더라도 가우디라는 사람은 그저 유명한 건축가로만 알고 있지 그의 작품이나 배경은 알지 못했습니다. 그나마 이 책을 보고'자연을 담은~'이라는 제목을 통해 가우디가 자연에 대해 관심이 많은 작가였구나라는 정도만 알 수 있었습니다.
가우디라는 한 소년에 관한 이야기로부터 시작하는 이 책은 어릴 때 몸이 약해 책을 많이 읽고 자연에 관심이 많았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자라면서 가우디가 세상을 잘 관찰하면서 그것을 표현하는 힘으로 건축을 택하고 건축물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가우디는 가우디만의 독특한 방법으로 집을, 건물을 지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 알았는데 뒷부분에 있는 작가의 말을 보면 가우디는 카탈루냐 지방이었다고 합니다. 이 지역은 자신만의 독특한 문화가 있는 곳이라 하네요. 이 지역은 자신들만의 문화에 긍지가 많은 곳이라 가우디 역시 그런 문화의 영향을 바탕으로 곡선과 물결 모양의 모더니즘을 함께 어울려 독특한 그만의 건축물들을 완성했습니다. 또한 가우디는 자연에서 많은 아이디어를 얻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자연물들을 보면서 생각을 하던 가우디가 여러 가지 자연의 모습을 건축물에 담고 있다는 것을 그림에 잘 나와 있거든요. 그래서일까요? 가우디가 건축 기술을 발전시키고 새롭게 했다는 의미로 그의 작품 일곱 곳을 세계 문화 유산으로 지정했다고 합니다. 그 작품들은 뒷부분의 '작가의 말'을 통해 실제 건축물들을 사진으로 볼 수 있어서 가우디의 작품들을 구경하고 온 듯 해 좋네요. 이 책을 함께 읽은 우리 딸은 어느 새 '스페인에서 보물찾기'를 가져와 자신이 발견한 가우디의 작품들을 보여줍니다. 책을 읽으면 한 권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연결되어서 다른 곳에서도 찾아낼 수 있어서 읽어준 효과를 바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가우디라는 건축가를 이름으로만 알다가 이 책을 통해 현대 사회에서 아주 중요한 건축가 중 하나라는 것을 자세히 알게 되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책은 유아~저학년까지 아이들에게 권해주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