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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더위를 알리는 소서가 지나고 7월 한낮에 내리쬐는 태양의 열기만큼이나 무더운 여름 방학이 멀지 않았음을 예고하고 있다. 이맘때면 방학을 앞두고 아이들은 시계를 그리고 그 위에 선을 그어 시간대별로 방학 계획표를 짜느라 고심한다. 시작은 거창하지만 늘 나태해진 습관으로 방학 때면 계획과 실천이 따로 놀아 후회막급일 때가 많았다. 아들 역시 개학을 이틀 앞두고 밀린 일기를 작성하느라 밥 먹는 시간도 아깝다며 허둥대기 일쑤였다. 부모가 옆에서 숙제를 대신해주는 게 하등의 도움이 될 수 없음을 알면서도 밀린 숙제를 하느라 낑낑대는 모습이 안쓰러워 숙제를 도와주곤 했던 기억이 나 건우를 보니 웃음이 나왔다.
매일 노는데 정신이 팔려 숙제를 다음으로 미루며 개학을 하루 앞둔 날 가족이 함께 숙제를 해 제출한 게 들통이 나 난처해진 건우를 보면서 아들 생각이 났다.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고 차근차근히 행하였다면 서두를 일 없이 생활할 수 있다는 것을 잘 알면서도 나태함에 젖어 안일하게 지내는 경우가 많다. 비단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까지 준비하지 않는 오류에 빠져 지금 해야 할 일을 다음으로 미룰 때가 많은 점을 반성하고 회한에 빠지지 말아야 한다. 우연만을 믿는 사람은 준비를 하는 사람을 비웃는다. 준비를 하는 사람은 우연 따위에는 신경을 쓰지 않는다. 행운이 찾아오지 않는 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행운을 움켜쥐려면 미리 준비를 해야 한다. 행운을 맞이할 준비는 자기 자신밖에 할 수 없다. 그리고 그 준비는 누구나 당장 시작할 수 있다. - 알렉스 로비라 등의《준비된 행운》중에서 -
어린이를 위한 준비 습관을 읽는 내내 예전에 읽었던 책 구절이 자꾸만 떠오르는 것은 준비된 자만이 행운을 쥘 수 있다는 믿음이 강해서이다. 건우 역시 PC방에서 서훈과 함께 일탈을 맛본 뒤 그 벌로 교정 일기장을 작성함으로써 조금씩 행동에 변화를 보이기 시작했다. 여느 친구들보다 일찍 등교해 화단 청소를 교정 일기장을 쓰면서 그동안 봄에 붙었던 나쁜 습관을 하나하나 고쳐나갔다. 학교 환경 정비를 도맡아 행하는 시인 아저씨와의 만남과 소통은 하루 일과를 세우고 그것을 실천한 뒤 반성하는 순으로 일기를 써내려갔다.
엄마의 뜻대로 행하던 서훈에게 건우는 엄마의 생각 속에 자신의 뜻을 끼워 넣어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실천하라는 조언까지 할 정도로 변모해 신임을 얻게 되었다. 감성적인 언어로 사람들의 마음을 달래주는 따뜻한 시를 쓰는 시인의 꿈을 품은 아저씨는 공모전 준비를 차근차근히 해나갔다. 매주 수요일 학력 향상을 위해 조직한 모임에서 공부를 해나갈 때도 건우는 길잡이 메모로 두 시간 동안 해야 할 공부 양을 미리 정한 뒤 그 내용을 차근차근히 공부해갔다. 까마득히 높은 산봉우리도 한 걸음씩 내딛다 보면 어느 새 정상에 이를 수 있음을 잘 알기에 지레 겁먹고 시도하지 않은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이 글에서는 넌지시 알려준다.
일상에는 게임기, 인터넷, 놀이 등 유혹하는 것들이 도처에 많이 있어 그것을 끊고 지내기는 무엇보다 힘들다. 당장 눈앞에 보이는 즐거운 일에 빠져 지금 행해야 할 일을 잊어버린 채 놀음에서 헤어나지 못한다면 준비 없이 지내는 좋지 못한 습관에서 쉽사리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건우가 그동안 미뤘던 습관을 하나하나 고쳐나감으로써 노력상을 받은 것처럼 서훈이 역시 식물관리사의 꿈을 품음으로써 더욱 의욕적인 모습으로 변화해 갔다. 준비하는 자에게는 장사 없다는 말을 확신하며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미리미리 준비하는 일로 발전적인 나를 만나러 갈 준비에 나섰다.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세계이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만 한다.’ 는 데미안의 명구처럼 자신의 그릇된 습관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이겨내야만 한다. 스스로 이전의 벽을 깨고 새롭게 변화하려는 노력이 뒷받침될 때 준비 습관은 몸에 붙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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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형성이 생활과 학습의 기본이 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어려서 준비하지 않으면 크면서는 더욱 자리잡기 힘들게 되죠. 습관의 문제는 어려서뿐만아니라 성인이 되어서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중요하지만 이에 대한 교육을 시키기도 쉽지가 않고 사실 방법도 몰라서 아이가 스스로 알아서 해주기를 바라거나 주로 해야 할 일에 대해 잔소리를 늘어 놓기가 일쑤입니다.
이런 부모들의 고충을 알아서 아이들이 좋은 습관을 갖도록 지도해 주는 책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그래서 '어린이를 위한 준비 습관'을 보는 순간 반가운 마음이 먼저 드네요.
아이들에게 무엇인가를 알려 주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많이 볼 수 있는 구성이 저자가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설명하는 형식일겁니다. 일반 다른 분야의 도서들이나 성인자기계발서처럼 쓰여지지는 않았을까 싶었 는데 이 책은 아이들이 보기에도 쉬운 동화로 쓰여졌습니다.
이 책을 읽을 독자들과 많은 점에서 비슷한 어린이 주인공을 통해 여름방학부터 겨울방학식까지의 변화과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벼락치기로 방학숙제를 하며 곤경에 처하하기도 하지만 자신의 꿈을 향해 한 발자욱 다가설 수 있게 미리 준비하는 습관으로 노력상을 받게 됩니다.
특히 이 책에는 나쁜 습관 고치기 프로젝트라는 부분이 소개되어 있는데 이 내용은 실생활에서 아이들의 해야 할 일을 미루는 나쁜 습관을 고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야기 속에 아이들이 스스로 실천 해볼 수 있는 활동도 있고 자신과 닮은 주인공의 변화과정을 보면서 아이들이 자신들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고 준비습관의 중요성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리라 봅니다.
아이들이 좋은 습관형성은 현재를 위해서도 미래를 위해서도 그리고 학습뿐만 아니라 생활을 위해서도 필요합니다. 방학을 맞아 더욱 준비 습관이 필요한 아이들이 많을 것 같네요. 개학 때가 되어 허둥지둥 되기 전에 미리 미리 이 책을 읽고 준비하면 어떨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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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어릴때는 잘몰랐는데, 학교에 들어가면서 준비물을 챙기는 것에 학원에 다니는 아이들을 보면 집에 오는 시간이 늦기때문에 숙제를 해야하는 시간도 늦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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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과 용기가 함께하는 자기계발 동화 시리즈 11편
'어린이를 위한 준비습관-미리미리 최선을 다하는 좋은 습관!'
이런 좋은 습관이야 말로 부모가 아이에게 가장 길들여 주고 싶은 습관이 아닐까요.
다음주면 대부분의 학교가 여름방학을 시작하는 이 시기에
우리 아이에게 이 책을 읽히게 된건 참 다행인것 같아요.
저도 방학이 끝나기 며칠전 밀린 숙제며 일기를 써내는라 끙끙 대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거든요.
머릿속으로는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도 몸이 따르지 않던,
그러니까 준비습관이 잘 들어있지 않았던 거죠.
매일 매일 해야하는 일이 너무 많은 요즘 아이들,
그날 해야할 일을 놓쳐서 하루 미루면 다음날 하루 정도는 어렵지 않게 해결할 수 있지만
그것이 하루, 이틀 쌓이다 보면 감당하기 힘들다는 것을 아이가 잘 깨닫게 된것 같아요.
어린이의 꿈으로 향하는 지름길, 준비 습관
중요한 일을 미리미리 준비하는 일이 쉽지만은 않아요...
이 이야기는 그림속에서 울상 짓고있는 5학년 건우의 이야기에요.
건우는 방학 동안 해야할일을 하지 못하여
밀린 방학숙제를 하느라 밤을 세우기도 하고,
게다가 부모님이 도와준 숙제는 선생님에게 들통이 나서 수행평가 점수도 받지 못하는
악순환이 이어집니다.
시간관념없이 pc 방에서 친구와 게임을 하다가 선생님이 알게되고
학교 화단을 청소하는 벌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결국 친구들과 좋은 습관을 가지고 공부하게 되면서
노력상도 받게되고 건우도 좋은 습관을 갖게되는 성장 동화에요.
마지막에 함께 생각해 보기 코너에
어린이의 꿈으로 향하는 지름길 - 준비습관이 짧막하게 소개되어 있는데,
책의 내용을 재미있게 다 읽은 후에 자기자신을 정리하기에 좋네요.
- 스스로 꿈과 목표를잡아요
- 가장 중요한 일을 먼저 하세요.
-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아야 해요.
이 세가지에 모든 답이 다 있네요.
책을 다 읽은 우리딸에게 혹시 느낀점이 있냐고 물어봤어요.
자기는 처음의 건우처럼 그렇게 하지 않고 매일매일 할일을 할거라고 하네요.
며칠전 3일치 학습지를 몰아서 하느라 혼쭐난 우리 딸이
자기가 지금 한 말을 꼭 지킬거라 믿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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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가중 중요시 여기는 것이 있는데 그건 바로 어릴 때부터 바른 습관을 몸에 익히도록 신경써주는 것이예요.
습관이라는 것이 한 번 굳어지면 바꾸기가 너무 힘들고 마음 먹은대로 하루 아침에 고쳐지지 않는다는걸 너무나 잘 알기에 아이의 올바른 습관 형성을 위해 항상 신경쓰게 되는 것 같아요.
오늘 해야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고 하루하루를 충실히 생활해나가고, 자신이 꼭 해야하는 일을 미리미리 준비해나가고 최선을 다하는 습관 역시 정말 중요하지요!
지금 당장은 좀 힘들더라도 우선 바른 습관을 잘 들여놓기만 하면 엄마가 애써 강조하지 않아도 아이 스스로 자신의 생각과 행동을 조절해서 알아서 잘 하게 되니 이 책과 같은 자기계발 동화를 읽혀주는 노력 또한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우리 딸내미만 해도 주말동안에 써야하는 일기 숙제를 미루다가 1박 2일 내내 신나게 놀다 와서 피곤한 몸을 이끌고 밤늦도록 일기 숙제를 하느라 고생한 경험이 있다보니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 건우 이야기가 더 마음에 와닿을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지난 겨울방학에는 독서록 숙제 중에 독후감 쓰기를 미루고 미루다가 방학 끝나기 며칠 전에 한꺼번에 몰아서 하느라 무지 무지 고생한 경험이 있다보니 이 책을 꼭 보여주고 싶더라고요.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인 저 역시 초등학생 시절에 밀린 일기 숙제를 한꺼번에 하느라 무진장 고생한 경험이 있다보니, 밀린 방학 숙제를 벼락치기로 하느라 힘들어하는 건우 모습을 보면서 공감이 팍팍 느껴졌답니다.^^;
항상 해야 할 일을 미루던 건우가 매일 교정 일기장을 쓰고 길잡이를 활용하게 되면서 수업 태도가 좋아지게 됨은 물론 숙제도 꼬박꼬박 잘 해가게 되고, 기말고사에서 가장 성적을 많이 올린 학생으로 뽑혀 노력상을 받는 등 긍정적인 모습으로 변해가는 모습이 아주 흐뭇하게 느껴졌답니다.
항상 놀고 싶은 유혹을 뿌리치지 못 하고 모든 일을 미루기만 하는 건우 이야기를 통해서 미리미리 준비하는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줄 수 있어 좋았고, 놀고 싶은 마음을 꾹 참고 자신이 꼭 해야 하는 일을 먼저 끝낸 다음 놀아야 마음도 편하다는 것을 깨우쳐 줄 수 있어 좋았답니다. 아이가 자신이 정한 꿈에 한발한발 다가서고, 꿈을 이뤄나가는데 있어 미리미리 준비하고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해 생활해나가는 습관이 정말 많은 도움과 큰 힘이 되어줄 것이기에 이 책이 정말 고맙게 느껴진답니다.
독후활동: 그대로 옮겨 쓰기
책을 읽으면서 감동적인 표현 또는 기억해 두고 싶은 문장을 그대로 옮겨 써 보는 활동을 해보았답니다.
그리고 포스트잍에 오늘의 할 일을 적고 하나하나 실천해보는 시간을 갖기도 했답니다.^^
우리 딸내미가 이 책을 보고 나서 스스로 적은 길잡이 문장은 <중요한 일부터 하고 난 후 자유시간을 갖자.>였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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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준비 습관 -미리미리 최선을 다하는 좋은 습관!
중요한 일을 미리미리 준비하는건 쉽지않다. 당장 눈앞에 보이는 즐거운 일에 빠져버리면 내일일은 금세 잊어버리게 된다. 어린이를 위한 준비 습관의 주인공 '건우'처럼 말이다. 미리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허둥지둥 실수가 많아지기 마련이다. 이제부터, 이 책으로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 어린이를 위한 좋은 습관을 알아보도록 하자. 이 책의 주인공 건우는 방학땐 놀기만 하다가 개학전날에 부모님이 방학숙제를 거의다 도와주시는 아주아주 게이른 아이다. 그러다 수요일의 스터디클럽에 들어가면서 좀더 공부를 열심히 하게되고 결국 노력상 트로피까지 받게된다.
아이가 어린이를 위한 준비습관을 읽으며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었다고 한다. 사실 아이도 준비성은 별로 없다. 잘 읽어버리고 그 상황이 되서야 급하게 챙기다 빠트리고 아이에게 딱 필요한 책이었다.
*준비를 잘하기 위한 비법! 1.스스로 꿈과 목표를 잡아라. 2.가장 중요한 일을 먼저한다. 3.오늘 할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아마 이 세가지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실천을 제대로 할것인지가 문제인데 지금부터라고 하나씩 체크해가며 한발 한발 나아가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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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습관 시리즈 책을 보고 아이에게 몇 권 보여줬는데 완전히 팬이 되었어요. 습관 시리즈를 보기만 하면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이번에도 새로 나온 어린이를 위한 준비 습관을 아이에게 보여주니 너무나 좋아합니다. 습관 책들이 다 재미있어서 몇 번씩 읽었거든요. 사실.. 이 책을 보여준 엄마의 마음은.. 뭐든지 준비하는 습관을 길렀으면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제가 일일이 아이를 따라다니면서 챙길 수 없잖아요. 아이가 스스로 숙제도 하고 일기도 쓰고 책가방도 챙기고. 항상 듣는 말이지만.. 숙제 먼저 하고 놀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아이에게 책을 줬습니다. 그동안 아이가 숙제 안 하고 놀다가 저한테 여러 번 혼났거든요. 아이가 원래 좋아하던 시리즈라 그런지 책이 꽤 두꺼운데도 잘 읽어내려가네요. 책 내용을 읽으면서 아이도 자기 행동과 주인공의 행동이 서로 일치하는 게 있어서 그런지 쿡쿡 웃기도 하구요. 아이들이 꿈을 갖게 되고 그 꿈을 위해 천천히 노력하면서 준비하는 모습을 보니 참 대견스럽더라구요. 저희 아이도 그렇게 스스로 준비했으면 하는 마음이 들구요. 책을 보고 나더니 아이는 책에 나와 있었던 여러가지 행동들을 따라하면서 자신의 행동을 변화시키려고 노력합니다. 그 모습을 보니 대견하네요. 전에는 지키기 힘든 계획표를 세워서 지키기 힘들었는데 책을 보고 나더니 알아서 잘 만드네요^^ 책 사주고 이렇게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니 책 사준 보람이 느껴집니다. 이제 곧 있을 여름방학.. 아이가 학교 들어가서 처음 오는 방학이라 놀기만 하다 끝나면 어떻하나 걱정을 했었는데.. 책을 통해 건우의 행동을 보니 자기는 절대로 그러지 않을꺼라고 다짐을 하네요 .. 이번 여름 방학때 어떻게 생활할지 기대됩니다. 습관 시리즈 중에서 사주지 않은 책들도 있는데 항상 이렇게 내용이 좋으니 다 사주고 싶은 마음이네요^^ 책을 통해 아이에게 좋은 습관이 많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