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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고양이.. 입이 없는 헬로키티.. 와는 다르게..ㅋㅋㅋ 네코무라씨는 오늘도 가사도우미로서 열일 하고 계십니다.ㅎㅎㅎ
야옹이를 이 작품처럼 의인화 하지 않았기에, 요 네코무라씨와는 완전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가령 쿠루네코의 작품 속 야옹이라든지, 네코마키 작가의 작품인 '콩고양이' 또는 '고양이와 할아버지'의 야옹이들은 그냥 말썽꾸러기 어린이같은 귀여움인데 반해, 우리의 네코무라씨는 다 큰 어른고양이 느낌인 것이지요.ㅎㅎ
네코무라씨는 과연 언제쯤 독립적인 묘생을 살아가게 될 것인가??
미리보기방지 차원에서 다섯번째 여섯번째 서평을 쓸 때 적겠습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