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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아이들과 다른 자신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합니다.
"다른 아이들과 다른 자신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합니다." 내용보기
아이들은 유치원 등을 통해 처음으로 가족이란 울타리를 벗어나 공동체생활을 하게 됩니다. 그 가운데 간혹 신체적 특이성으로 인한 다른 아이들의 놀림에 상처를 받기도 합니다. 이 책에는 그러한 아이들의 상처에 치료약, 혹은 예방약이 될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다른 아이들과 다른 신체적, 정신적 차이점을 자연스럽게 자신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나아가 다른 아이들의 차이
"다른 아이들과 다른 자신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합니다." 내용보기
아이들은 유치원 등을 통해 처음으로 가족이란 울타리를 벗어나 공동체생활을 하게 됩니다. 그 가운데 간혹 신체적 특이성으로 인한 다른 아이들의 놀림에 상처를 받기도 합니다. 이 책에는 그러한 아이들의 상처에 치료약, 혹은 예방약이 될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다른 아이들과 다른 신체적, 정신적 차이점을 자연스럽게 자신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나아가 다른 아이들의 차이점도 인정할 수 있도록 합니다. 결코 가볍지 않은 내용을 이렇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한 작가의 배려에 놀라게 됩니다. 그것도 규격화된 교육을 강조하는 일본 출신의 작가에게서 이런 작품이 나왔다는 것이 의외라는 생각이 들지만 그러한 일본이기에 이러한 동화가 더욱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 책을 작은 아이와 함께 보면서 큰 아이도 제때 이책을 함께 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o*******8 2005.11.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을 친근하게 받아들이게 한다
"책을 친근하게 받아들이게 한다" 내용보기
독서를 막 시작하려는 단계에 있는 조카에게 선물할 요량으로 구입했다. 많은 글밥에 적응하기 전에 유쾌한 삽화와 함께 흥미를 고취시키리라 기대한다. 노란 표지와 함께 내용도 그림도 참 예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가 철학적인 비유까지는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일단 그것으로 족한 것 같다.
"책을 친근하게 받아들이게 한다" 내용보기

독서를 막 시작하려는 단계에 있는 조카에게 선물할 요량으로 구입했다.

많은 글밥에 적응하기 전에 유쾌한 삽화와 함께 흥미를 고취시키리라 기대한다.

노란 표지와 함께 내용도 그림도 참 예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가 철학적인 비유까지는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일단 그것으로 족한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l 2015.06.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