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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웨이트를 하면서 정확한 방향을 잡지 못하는 분들께
"웨이트를 하면서 정확한 방향을 잡지 못하는 분들께" 내용보기
일단은 "근육만들기 가이드"책을 읽고 난 후 느낌을 적어내리기전에   짚고 넘어갈것이 있다면 이 책은 순식간에 단시간에 몸을 바꾸는 법이라던가   몇달 프로젝트내에 몸짱되는법 이런것들은 적혀있지 않습니다.   (시중에 있는 다른책들의 단기간 몸 만들기 프로젝트 관련된 운동효과 및 운동법   폄하하는 것은 아닙니다)   여지껏 운동이 좋아서 웨이트란 운동에 재미가
"웨이트를 하면서 정확한 방향을 잡지 못하는 분들께" 내용보기

일단은 "근육만들기 가이드"책을 읽고 난 후 느낌을 적어내리기전에

 

짚고 넘어갈것이 있다면 이 책은 순식간에 단시간에 몸을 바꾸는 법이라던가

 

몇달 프로젝트내에 몸짱되는법 이런것들은 적혀있지 않습니다.

 

(시중에 있는 다른책들의 단기간 몸 만들기 프로젝트 관련된 운동효과 및 운동법

 

폄하하는 것은 아닙니다)

 

여지껏 운동이 좋아서 웨이트란 운동에 재미가 들려서 시중에서 이것저것 많은 웨

 

이트 관련된 많은 책을 접해 보았습니다.

 

 

"근육만들기 가이드"

 

짜임새 있는 구성과 조목조목 붙어있는 세밀한 설명 시작부터 마무리 운동방법까지

 

훌륭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칼라로 되어있는 책인만큼 시각적인 부분 근육의명칭 및 자극되는 부위등 더욱더

 

기억에 박히게 되어 운동효과에 신뢰성을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운동을 하면서 이 신뢰성이라는 것은 상당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과거 잠시 헬스장 트레이너 일을 배우면서 운동양과 효과에 대해서 심리적

 

인 부분이 얼마나 차지할까 트레이너에 대한 신뢰성이 영향을 얼마나 미칠까라는

 

생각을 했던적이 있습니다.

 

과거 헬스장 PT손님들 같은경우

 

 

"근육 빨리 만들고 싶어요"

 

"마르면서 슬림한 근육 가지고 싶어요"

 

"이거 힘든데 조금더 쉬운 운동 없나요?"

 

"한달안에 이몸 만들어 주실수 있나요?"

 

 

 

이런식으로 트레이너의 운동방식에 의구심을 품는 분과

 

묵묵히 지도방식을 따르고 운동을 하셨던분

 

약간의 몸 체형의 차이는 있겠지만

 

나중에 나오는 운동 효과는 정말 눈에 띄일 정도로 달랐던 기억이 납니다.

 

바로 이점입니다.

 

 

 

대부분 웨이트(근력운동에서) 놓치기 쉬운부분 그리고 대부분 다른웨이트 책에서

 

간과시하던 부분 앞부분에 나와있는 운동목적의 이해 운동심리학 웨이트를 하면서

 

가져야될 심리적 자세 마인트 컨트롤 하는 부분의 중요성을 짚고 넘어가는 내용 아

 

주 좋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부분부터 짬짬히 읽어내려가면서 지루함을 느끼는 부분이 아주 적었습니다.

 

운동을 하면서 자세 및 그리고 유의해야할점 부상주의 이런 세세한 설명은

 

초보자 분들 및 운동경력이 어느정도 쌓이신 분들조차도 간과하고 넘어갈수 있는

 

부분에 대한 세세한 설명도 좋았습니다.

 

부위별 운동 그리고 앞의 목차가 잘 정리되어있게 때문에 기억이 잘 나지 않으면

 

언제든지 쉽게 다시 찾아볼수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책의 후기를 어떻게 두서 없이 제 생각만으로장황하게 글로만 써내려간듯한 느낌도

 

들지만 운동은 단시간에 이루어질수는 없는 것입니다.

 

물론 목표를 잡고 나면 더욱더 가속도와 시너지 효과가 있을수는 있겠지만

 

고통 없이 얻는 것은 없다라는 말과 같이 정확한 자세 그리고 정석적인 방법이 이

 

것이다라는 느낌을 받은 책이었습니다. 

 

이책 한권을 정독하시고 옆에서 조언자 역할을 하는 책이라는 생각을 하시고 운동

 

을 하시다보면 목표이상의 효과를 보실수 있을거라는 생각을 하면서 글을 마치겠습

 

니다.

 

 

c******a 2010.08.05.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근육만들기 가이드-진즉에 나왔어야 할 책.
"근육만들기 가이드-진즉에 나왔어야 할 책." 내용보기
비만과 고혈압 때문에 체중감량을 목적으로 헬스라는 운동을 처음 시작하면서 막막했던 기억이 납니다.   헬스장 3개월 끊어놓고 트레이너한테 기본기를 다지는 프로그램 한 장과 기본동작에 대해 설명을 듣고 한 달여를 헬스클럽에서 준 프로그램을 가지고 운동을 했었습니다.   주변에서 PT 를 해보라고 권유를 받았지만 비용도 비용이거니와 직장 생활하면서 매일 정해진 시
"근육만들기 가이드-진즉에 나왔어야 할 책." 내용보기

비만과 고혈압 때문에 체중감량을 목적으로

헬스라는 운동을 처음 시작하면서 막막했던 기억이 납니다.

 

헬스장 3개월 끊어놓고

트레이너한테 기본기를 다지는 프로그램 한 장과 기본동작에 대해 설명을 듣고

한 달여를 헬스클럽에서 준 프로그램을 가지고 운동을 했었습니다.

 

주변에서 PT 를 해보라고 권유를 받았지만

비용도 비용이거니와 직장 생활하면서 매일 정해진 시간을 낸다는 것이

많이 부담스러워서 못했죠.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초보자가 기본지식없이

혼자 운동을 한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입니다.

 

기본 개념도 없는 상황에서

트레이너에게 질문을 한다는 것도 어렵고

설명을 듣는다고 해도 잘 알아듣지 못하는 것들이 대부분이죠.

, 질문하나 하려해도 뻘쭘해서 입도 안 떨어지고 운동이 되는 것인지도 잘 모르겠고.

 

별수없이 헬스 관련책자 한 권 사서보자고

책방에 들렀다가 수많은 몸짱 만들기 책들 중에

무슨 무슨 프로젝트~ 몇주안에 몸만들기 류의 책을 샀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연애인들을 표지삼은 혹은 4, 8~

이런종류의 제목이 붙은 책들은 저 같은 초보자나 일반인들에게

동기부여는 될지 몰라도 같은 결과를 얻는 것은 불가능 하다는

실질적인 도움은 안 된다는 것을 깨닫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그런 책들을 폄하하는 건 아닙니다.

 

운동의 명칭정도를 습득하는 것에는 도움이 좀 되었죠.

운동의 원리나 근육의 작동원리에 대한 사전지식도 없는터에

동영상을 찾아보기전에는 책만보고는 잘 따라하기 너무 어렵더군요.

 

헬스라는 운동이 건강과 미용을 위해 각광받고 있는 현실에 비추어 봤을 때

헬스관련 책자는 몇 가지를 제외하면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시키는 내용의 책들이 대부분 이라는 건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번에 출판된 근육만들기 가이드라는 책은

헬스라는 운동을 하면서 접해본 몇권의 책들중에

저 같이 혼자 운동하는 분들이나 이제 운동을 막 시작하는 분들께

더없이 좋은 가이드가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맨땅에 헤딩하듯이 물어물어

인터넷을 뒤져가면 운동해왔는데..

진즉 이런 책이 나왔으면 시간을 많이 절약했을텐데...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책자에 대해 마음에 드는 부분을 간략히 소개합니다.

 

첫째사진을 삽화처리한 컬러책자입니다.

 

다른 책들도 대부분 칼라지만

모델의 운동하는 사진만을 찍어서 게재한 사진이 아니라

운동하는 모델사진을 찍고 그 위에 근육해부도를 삽화처리를 했기 때문에

일반 삽화나 사진보다 더 실감이 납니다.

책 출판하는데 비용이 꽤 들었을 듯 하네요.

모델들도 꽤 여러 명입니다.

 

둘째, 운동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맨처음 책을 펼치면

 

운동의 원칙에 대해 나와있습니다.

운동목적의 이해에는 근육의 작동 원리 등에 대해,

운동계획의 수립, 영양과 지방에는

초보자들이 궁금해하는

예를 들면,

어떻게 하면 살을 빼고 근육을 키울 수 있는지

, 어떻게 하면 근육으로 체중을 늘릴 수 있는지

특정부위의 지방만 뺄 수 있는지 등등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고 질문하는 내용이

FAQ 의 형식으로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 운동하면서 간과하기 쉬운 위밍업과 준비운동 정리운동에 대해서도

꽤 많은 페이지를 할애해서 사진만 보고도 따라 할 수 있도록 해놓았습니다.

운동하면서 당하기 쉬운 부상과 예방방법에 대한 설명을 보면

이 책이 전문가들에 의해 쓰여진 책이라는 믿음이 가는 부분입니다.

역시 저자들은 영국 역도협회 감독과 코치를 지낸 분들이니

새삼스러울 것은 없을 것 같습니다.

 

 

셋째, 부위별 운동을 일목요연하게 사진으로 정리해 놓았고

해당 운동에 대해 바로 찾을 수 있게 페이지가 표시되어있습니다.

운동겔러리에서 원하는 부위의 운동을 찾고

아래 적어놓은 페이지를 찾아보면 바로 찾아 볼 수 있게 해놓았습니다.

인터넷에서 링크를 해놓은 것 같군요.

이거 아주 마음에 듭니다.

 

넷째, 구체적인 운동방법에 들어가면

상세한 구분동작이 동영상처럼 구분하여 나와있고

구분동작을 하면서 유념해야 할 사항들이 상세히 메모되어 있어

옆에서 코치를 받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정도입니다.

 

또, <WARNING>이라는 박스도 아주 유용한 팁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예를 들면, 린지의 경우,

덤벨을 실제로 들고 동작을 취하기전에 맨손으로 동작을 익힌 다음

시작하는 것이 좋다라는 설명이 되어있는데

이런 설명들은 초보자가 혼자 운동을 하는데 있어서

아주 요긴한 조언이 되는 듯 합니다.

 

바벨풀오버 <WARNING> 에는

너무무거운 중량을 사용하면 등이 과도하게 후방으로 휘어져서

척추디스크가 손상될 수 있다. 중량은 어떤 동작을 취하든 좋은 자세를

유지하면서 다룰 수 있는 정도여야 한다 이런식으로 적어놓았네요.

운동하면서  전문가가 해줄 수 있는 꼭 필요한 조언인 것 같습니다.

 

 

다섯째, 난이도가 높은 운동을 쉽게 알 수 있도록

각페이지 운동명칭 옆에 온도계처럼 바로 표시를 해놓았구요.

헬스운동에 익숙한 사람들을 위한 응용동작도 페이지마다 나와있습니다.

 

여섯째, 맨 뒤편에 있는 프로그램편에는

기본프로그램과 분할훈련 프로그램이 편성되어있고

머신운동, 맨손운동, 프리웨이트 운동등으로 구분이 되어있어

책을 보는 사람들이 본인의 운동방법과 환경에 맞게

참고하도록 되어있습니다.

 

물론, 각각의 운동에 각 운동의 페이지가 표시되어있어서

궁금하면 바로 그 페이지를 참고할 수 있도록 해 놓았네요.

운동용어들도 2페이지에 걸쳐 정리를 해놓았구요.

 

처음부터 읽어나가다 보면

친절한 트레이너의 조언을 옆에서 듣는듯 합니다.

각부분마다 프로그램 응용법이나 중간 중간 궁금해 할 만한

조목 조목 잘도 짚어서 설명해 놓았네요.

 

헬스관련 책들중에 오랜만에 전문가들에 의해

잘 만들어진 책인 것 같습니다.

이 책 한 권만 정독하고 참고하면서 운동해도 충분할것 같습니다.

운동시작 하시는 분들 많은 도움 받으시길

 

k***m 2010.08.02.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근육만들기 가이드..
"근육만들기 가이드.." 내용보기
근육만들기 가이드에 대해,,   일단은 표지가 시작부터 거창하다 "근육 해부도을 통한 체격적 몸만들기라." 의과서적 해부도도 아니고 저건 무슨 헛소리인가란 편견에 책을 넘겨본다그래 얼마나 잘되어 있나 호기심어린 눈으로 말이다   일단 겉표지만 보고있노라면 나두 저렇게 될수있겠지란 느낌이 불현듯든다 -_-.. 물론 시간과 돈과 내자신을 투자해야하겟지만,,   겉
"근육만들기 가이드.." 내용보기
 
근육만들기 가이드에 대해,,
 
일단은
표지가 시작부터 거창하다
"근육 해부도을 통한 체격적 몸만들기라."
의과서적 해부도도 아니고 저건 무슨 헛소리인가란 편견에 책을 넘겨본다
그래 얼마나 잘되어 있나 호기심어린 눈으로 말이다
 
일단 겉표지만 보고있노라면 나두
저렇게 될수있겠지란 느낌이 불현듯든다 -_-..
물론 시간과 돈과 내자신을 투자해야하겟지만,,
 
겉표지의 화려함으로 끝나는것이 아닌듯하다
차츰차츰 읽어내려가면서 내가 좀 생각이 모자랐구나란 생각이든다
생각보다 잘 만들어진듯하다. 역시 책은 새로나온책이..
 
 
본문내용은
  -운동의 원칙
  -준비운동
  -각부위별운동
  -스트레칭
  -운동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어져잇는데
특이하게 다이나믹 리프트항목이 구성되어져잇다,,
아마도 책을 서술할때 영국 역도협회 도움을 받아 작성해서 그런듯하다
요즘 유행하는 많이들 하시는 운동중 하나 아닌가 싶기도하고,,나중에
한번 시도 하고 싶기도하다.
 
 
운동의 원칙에서는 우리가 알았던 상식혹은 몰랏던 상식들을 제공해준다
읽다보니 운동을 왜 해야하는지 동기부여도 되고 그동안 읽어왔던 책에 비해서는
다른방향에서 자세히 설명해준다.하지만 너무 방대한 내용을 담아내기위해 몇줄
로 정리해서 그런지 좀 아쉬운 면이 있다..
 
준비운동에서는 기존의 책에서는 못보았던 다른동작들(가동성 운동)이 많아서
상당히 즐거웠다. 본운동들어가지전에 스트레칭만 하는줄알았앗는데 이런류의 운
동도 있었나 싶었다.
 
각부위별 운동에서는 자세을 시작과 끝이 아닌  시작부터 중간중간 그리고 끝의
식으로 그림을 표시해주고 거기에 다시 각 종팁을 넣은것이 맘에 들었다, 풀컬러
의 세분화된 운동의 해석이 이책의 백미가 아닐까 싶기도 하다.

 
그림만 보고있노라면 정말 가이드되어지는 느낌이 든다..
 
스트레칭은 내용은 다른책과 동일한 수준이거나 그것보다는 적은내용으로
심플하게 되어져있다.
 
운동프로그램에서 나름 여러종류의 운동프로그램이 존재햇지만
도표만 있고 초보에겐 조금 힘든 부분이 아닐가 싶다.실제로 트레이너가
말하고 행동으로 가이드해주는게 본인 스스로 책이 가이드하게 만드는점이
조금 버거운편이 아닌가 싶다.
 
125가지의 운동법을 세분화해서 보여주고 거기에 여러가지 세분화된 팁을
제공하는것만으로도 충분히 소장하고 보기에 무리 없는듯하다
특히 혼자서 처음 시작하시는분에게 좀더 편안히 다가가는 책이 아닐까 싶다
담에 개정이 된다면 운동프로그램쪽에 좀더 신경을 써주었으면좋겠다.
z*****9 2010.08.15.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근력운동에 관한, 마음에 쏙드는 가이드
"근력운동에 관한, 마음에 쏙드는 가이드" 내용보기
운동에 관한 책과 장비들이 우리나라엔 그닥 크게 대중화되지않은 점들이 많이 아쉽지만, 그래도 잘 찾아보면 그때마다의 필요성에 맞는 것들이 있다. 우선, 운동의 목적이 살을 빼거나 찌기 위함인지 체력 내지는 근력을 기르기 위함인지 등에 따라, 또 장소가 자율적으로 집이나 인근 운동장, 한강고수 부지 등인지 아니면 체육관인지 등에 따라서도 달라질 것이다. 하지만, 그동안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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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에 관한 책과 장비들이 우리나라엔 그닥 크게 대중화되지않은 점들이 많이 아쉽지만, 그래도 잘 찾아보면 그때마다의 필요성에 맞는 것들이 있다. 우선, 운동의 목적이 살을 빼거나 찌기 위함인지 체력 내지는 근력을 기르기 위함인지 등에 따라, 또 장소가 자율적으로 집이나 인근 운동장, 한강고수 부지 등인지 아니면 체육관인지 등에 따라서도 달라질 것이다. 하지만, 그동안 많이 아쉬웠던 것은 혼자서는, 아무리 거울에 비춰봐도 바른 자세로 운동하는 것은 어렵고, 게다가 비슷한 자세라도 어디를 어떻게 피고 어디에 힘을 주고 어떤 떄 호흡을 해야하는지가 (심지어 달릴때 호흡을 내뱉을때의 발에 더 무리가 간다고 할 정도로 호흡이 중요한데) 빠져있는 부분이었다. 그런 부분을 충족시켜준게 이 책이었다. 같은 기구를 들어도 어디 부분에 필요하고 어디에 힘을 주며 강화가 되는지 알려준다.

 

목표만큼 체중과 체지방수치를 낮췄으나 근육량도 떨어져서 고민을 많이 하고 있었다. 근육을 소진하는 유산소 운동, 즉 달리기가 너무 좋아 이를 줄이기는 정말 힘드니까 (짜증이 바글바글해서 뭔 자극만 가하면 화를 낼 지경이라도 숨을 가다듬고 달리고 나면 - 기분난다고 마구 달리면 다친다 - 정말 모든 것이 다 용서가 된다. 더 이상 그닥 안될 것도 없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달리기에는 다리근육만 필요한 것이 아니고 팔과 상체, 등, 허리근육도 매우 중요하다. 아이는 없지만, 만약 아이가 스트레스 받고 짜증을 낼때 운동장 돌게 하는 것도 괜찮을듯. 흠, 아이는 기합이라고 받아들이려나? ^^ 여하간, 어릴땐 오빠가 바벨 같은거 들고 낑낑대다가 거울앞에서 자기 근육보는 거 보고 비웃곤했는데, 지금은 이해가 많이 간다.운동은 정말 정신건강에도 좋고, 올바르게 할 경우 체력도 좋아지고 쓸데없는 식욕도 줄여주고 많은 만족감을 준다. 게다가 그닥 노력대비 결과에 있어 배신도 없다)  근력운동을 더 강화하고 싶지만, 강화하고픈 부분과 난이도, 빈도에 따른 운동 프로그램을 구하기도 힘들고, 여러번 하는 것보다는 얼마나 나에게 맞는 중량과 빈도로 얼마나 정확한 자세로 부상없이 효율성있게 하는가 (너무 운동하면 노화물질도 배출되니까)를 알고 하기는 힘들어서. 근육량이 주니까 조금 더 먹으면 바로 찌는것 같은 느낌도 들고, 근육양이 많아야 기초대사량도 느니까. 게다가, 지난 여름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여자운동선수들의 팔근육을 보니 어찌나 멋지고 부러운지. 거금을 들여 PT프로그램도 가입했지만, 트레이너가 채워주지못하는 부분도 채우고 싶었고 용어도 익히고 싶었다 (원래는 그 유명하다는 아나토미 시리즈를 사려고 했는데, 번역이 엉망이라는 소리도 듣고 원서로는 당최 근육이름을 알지못할거 같아서).

 

우선 이책은 근력운동에 관한 책이다. 피트니스 센터나 짐 (콩글리시로 헬스장)에서 주로 하는 것으로, 중량을 사용하는 웨이트 트레이닝을 포함한 개념으로 이용하기만 하면 되는 머신과 프리웨이트를 아우른다.

 

우선, 많은 이들이 신문기사 등으로 얻는 여러가지 혼동되는 지식들 (어떤 기사는 한번에 몰아서해도 운동효과가 난다고 하고...)을 정리해준다. 그리고 준비운동, 마리, 등, 가슴, 어깨, 팔, 몸통과 복근, 스트레칭 부분 등으로 머신과 프리웨이트 운동을 소개하고, 가장 알고싶었던 운동프로그램도 들어있다. 하지만, 쭉 하다보면 자기가 알아서 프로그램을 짤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역시나 책으로 배우는 것은 언제나 무리가 있듯, 운동을 할떄 트레이너에게 한번 봐달라고 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그 누구라도 자기에게 뭘 알려달라고 하는데 싫다고 하는 사람 없더라).

 

 

 

YES마니아 : 플래티넘 k*****k 2013.11.17.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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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몸매를 가지기 위한 답은 웨이트트레이닝 이다.
"아름다운 몸매를 가지기 위한 답은 웨이트트레이닝 이다." 내용보기
아름다운 몸매를 가지기 위한 답은 웨이트트레이닝 이다. 근육만들기 가이드는 아름다운 몸매 가지고 싶은 사람들의 교본이다. 운동 시 필요한 준비운동, 워밍업, 운동순서, 영양기초, 정리운동 등이 세분화 되어 수록 되어 있으며, 주된 내용은 각 부위별 트레이닝법과 부상방지에 대한 내용이 나와 있다. 현재 서점이나 도서관에는 웰빙시대, 몸짱이 이슈가 되면서 ‘12주안에 복근
"아름다운 몸매를 가지기 위한 답은 웨이트트레이닝 이다." 내용보기

아름다운 몸매를 가지기 위한 답은 웨이트트레이닝 이다.

근육만들기 가이드는 아름다운 몸매 가지고 싶은 사람들의 교본이다. 운동 시 필요한 준비운동, 워밍업, 운동순서, 영양기초, 정리운동 등이 세분화 되어 수록 되어 있으며, 주된 내용은 각 부위별 트레이닝법과 부상방지에 대한 내용이 나와 있다.

현재 서점이나 도서관에는 웰빙시대, 몸짱이 이슈가 되면서 ‘12주안에 복근 만들기’ 다이어트 관련서적 등 웨이트 트레이닝에 관련 된 서적들이 넘쳐 난다. 여기서 어떤 책을 보고 배우느냐가 정말 중요하다. 예를 들면 A네비게이션과 B네비게이션이 있다. 이 중 A는 길을 안내해 주면서 위험요소들 까지도 같이 알려주고 B는 그냥 길만 알려준다. 그렇다면 독자는 어떤 책을 선택 할 것인가? 단언컨대 A를 선택 할 것이다. 근육만들기 가이드도 A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다른 서적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일반적으로 웨이트트레이닝 서적은 일반적인 사람이 나와서 운동을 하고 있는 모션을 취하고 있는 그림들이 올라와 있고, 부가 설명이 있다. 하지만 근육만들기 가이드에서는 인체해부학적 그림으로 나타나 있고 근육 명칭부터 운동 시 자극 되는 부위가지 세세하게 나타나 있다. 또 웨이트트레이닝시 놓치기 쉬운 부분이 부상에 관한 정보 이다. 다른 서적과 다른 점은 부상방지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팁으로 적혀 있어서 웨이트트레이닝을 실시 할 때 주의 할 수 있다는 점이 좋다. 그런데 이 서적이 과연 초보자들이 읽었을 때 웨이트트레이닝을 쉽게 배우고 터득 할 수 있는지 이 책의 내용을 알아보았다. 근육만들기가이드는 여러 가지 종합 정보들이 많이 담겨 있다. 운동원칙, 준비운동, 다리, 등, 가슴, 어깨, 팔, 코어 복근, 스트레칭, 운동프로그램 등 기초지식부터 전문지식까지 수록 되어 있어 운동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 또는 지도자를 준비하는 사람 운동을 즐기면서 더 다양한 운동방법을 알고 싶은 운동 매니아층에게도 적합한 웨이트트레이닝의 교본 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이 서적에서 눈여겨 볼 만한 것들은 웨이트트레이닝 동작과 부상방지 팁 이다. 이 중 복근운동에는 싯업, 리버스 크런치, 직각 크런치 등 17개의 운동 종목이 나와 있고, 세세한 동작 설명과 운동 시 부하가 가는 곳들을 표시 해두었고, 운동 종목마다 부상위험이 있는 것들은 부상위험이 있다고 쓰여 있기 때문에 주의해서 실시한다면 부상을 방지 하면서 좋은 결과물을 낼 수 있다. 또한 서적 후반부에 가면 초보자들이나 운동 매니아층 에게 도움이 될 만한 운동 프로그램 소개도 나와 있어서 쉽게 훈련 프로그램을 작성해서 운동을 체계적으로 실시 할 수 있다는 점이 좋다.

근육만들기가이드는 위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초보자들과 상급자들 지도자를 준비하는 준비생 또는 현직에 종사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교본이라고 할 수 있다.

 

m*****7 2013.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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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책이지만 좋은 책...
"평범한 책이지만 좋은 책..." 내용보기
이거 말고도 트렌디한 책 하나를 샀는데...   요새 계속 이 책만 보고 운동합니다. 트렌디한 몸만들기 책은 라면받침으로 ㅎ   이 책 정말 잘 되 있습니다. (제 몸이 저질몸이라 근육은 잘 안 맹글어 집니다만...)   홈트레이닝 하실 분에게는 초초초 강추구요.   헬스클럽 가실 분도 한 번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기본적인 내용이 잘 서술되 있고, 그림도 자세한 근육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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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말고도 트렌디한 책 하나를 샀는데...

 

요새 계속 이 책만 보고 운동합니다. 트렌디한 몸만들기 책은 라면받침으로 ㅎ

 

이 책 정말 잘 되 있습니다. (제 몸이 저질몸이라 근육은 잘 안 맹글어 집니다만...)

 

홈트레이닝 하실 분에게는 초초초 강추구요.

 

헬스클럽 가실 분도 한 번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기본적인 내용이 잘 서술되 있고, 그림도 자세한 근육 사진과 함께

 

운동 정자세도 자세하게 그림으로 나와 있어서,

 

바른 자세 + 바른 운동 + 운동 프로그램까지 다 익히기 좋아요.

 

 

YES마니아 : 로얄 k******7 2010.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근육만들기 가이드 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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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체계적이고 확실한 효과를 보기 위해 트레이닝 관련 책을 한권샀습니다. 우선 나름 근골격계의 전문가적입장에서 봤기때문에 저의 관점에서는 매우 내용이 빈약하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현직 물리치료사입니다. 관절가동범위 운동이라든가 스트레칭 부분이 특히 빈약하더군요. 하지만 관련그림의 퀄리티나 전반적인 운동 프로그램 제작시 필수적인 내용은 잘 다룬것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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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체계적이고 확실한 효과를 보기 위해 트레이닝 관련 책을 한권샀습니다.

우선 나름 근골격계의 전문가적입장에서 봤기때문에 저의 관점에서는 매우 내용이 빈약하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현직 물리치료사입니다.

관절가동범위 운동이라든가 스트레칭 부분이 특히 빈약하더군요.

하지만 관련그림의 퀄리티나 전반적인 운동 프로그램 제작시 필수적인 내용은 잘 다룬것같습니다.

아무래도 근육을 잘 알고 이쪽으로 공부를 많이 한사람들은 조금 아쉬운 내용이지만 초보자나 근육자체를 잘 모르는일반인들에게는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이 책을 잘 활용하실려면 근육운동법보다는 전반부에 나오는 내용과 후반부의 프로그램 내용부터 보시는것이 좀더 나을듯싶습니다.

결론적으로 근육을 잘 모르고 운동을 시작하시는 분과 알고 있으나 운동프로그램설정을 할줄모르시는 분에게는 꼭 보았으면 하는 책입니다.

 

그런데 책의 외적인 질은 정말 좋네요..^^

 

k*****0 2011.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굳이 아쉬운 점을 꼽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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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이 책을 정확하게 다 본 것은 아니지만 시중에 나와 있는 책들보다 더 내용이 쉽고 또 따라하기도 용이한 것 같아서, 꽤 괜찮은 책 같습니다. 저도 이미 이와 비슷한 책이 있는데, 이 책을 하나 더 살까 생각 중입니다.   근데 한 가지 아쉬운 점을 꼽자면, 다른 책들처럼 부위별 예를 들면, 가슴, 팔, 다리 뭐 이런 식으로 구분이 되어 있는데, 엉덩이 관련한 부분이 없더라
"굳이 아쉬운 점을 꼽자면" 내용보기

아직 이 책을 정확하게 다 본 것은 아니지만 시중에 나와 있는 책들보다

더 내용이 쉽고 또 따라하기도 용이한 것 같아서, 꽤 괜찮은 책 같습니다.

저도 이미 이와 비슷한 책이 있는데, 이 책을 하나 더 살까 생각 중입니다.

 

근데 한 가지 아쉬운 점을 꼽자면, 다른 책들처럼 부위별 예를 들면,

가슴, 팔, 다리 뭐 이런 식으로 구분이 되어 있는데, 엉덩이 관련한

부분이 없더라고요. 다리 관련한 운동 부분에 힙 어브덕션(Hip Abduction)과

또 뭐였지? 아무튼 두 개 정도가 포함되어 있을 뿐, 엉덩이 관련한

내용이 거의 없더라고요. 엉덩이가 거의 절벽인 저로서는 엉덩이가 좀

컴플렉스인데, 엉덩이 관련한 내용이 없으니 그렇더라고요.

런지나 이런 것도 좀 넣어줬으면 좋았을 것을 하는 아쉬움도

있고요.

 

글쎄, 일반적으로 남자들이 엉덩이를 신경을 잘 안 쓰기 때문에 포함이

안 된 건지 아니면, 엉덩이는 발달시키는 게 쉽지 않아서 그런 건지

잘 모르겠지만, 가슴, 등, 팔, 다리와 같은 부위들에 비하면, 엉덩이

부위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좀 아쉽습니다.

 

 

d***s 2011.02.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