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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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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학에서 재즈를 전공했다..!  그러던 중 서점에서 ..이 책을 보고 ..너무 궁금해서..ㅋㅋ  인터넷으로 주문하게 되었다~  정말 재미있다!  빅터우튼의.. 글쓰기 능력은 정말 놀랍다.  음악적인..신비하고 ....글로써는 설명안되는 것들을..  너무 재미있게 매력있게 풀어놓았다~  이 책을 읽고 나서..연주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ㅎㅎ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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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대학에서 재즈를 전공했다..!

 그러던 중 서점에서 ..이 책을 보고 ..너무 궁금해서..ㅋㅋ

 인터넷으로 주문하게 되었다~

 정말 재미있다!

 빅터우튼의.. 글쓰기 능력은 정말 놀랍다.

 음악적인..신비하고 ....글로써는 설명안되는 것들을..

 너무 재미있게 매력있게 풀어놓았다~

 이 책을 읽고 나서..연주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ㅎㅎ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던 책

h*****5 2011.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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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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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막 책장을 덮은 지금 빅터 우튼을 희대의 이야기꾼. 또는 순간의 깨달음을 얻은 음악의신..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막막하다. 이책은 제목처럼 음악에 관한 이야기이지만. 또한 인생에 관한 이야기 이다. 장조, 단조, 음계가 나올때는 전혀 알아들을수 없지만. 자연,진동,조화 등에 대해 이야기 할때면 같은 경험을 하고 있는것 같은 생각이 들정도로 묘사가 세밀하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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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막 책장을 덮은 지금

빅터 우튼을 희대의 이야기꾼. 또는 순간의 깨달음을 얻은 음악의신..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막막하다.

이책은 제목처럼 음악에 관한 이야기이지만. 또한 인생에 관한 이야기 이다.

장조, 단조, 음계가 나올때는 전혀 알아들을수 없지만.

자연,진동,조화 등에 대해 이야기 할때면 같은 경험을 하고 있는것 같은 생각이 들정도로 묘사가 세밀하다.

 

 이책은 음악의 요소들로 나누어 각 요소가 모두 똑같이 중요하며 사람들은 그것을 잊고 있다고 이야기 한다.

그루브/ 음 / 조음 / 길이 / 테크닉 / 감정 / 강약법 / 리듬 / 템포 / 톤 / 구절법 /공간/ 듣기 등...

 하지만 이 모든것은 곧 하나.. 음악의 존재를 인정하고 이해하기 위한 도구일뿐 그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어느날 홀연히 찾아온 음악 특이한 복장의 마이클. 슬럼프에 빠져있던 빅터는 그를 맞이하고 새로운 음악의 세상에 눈을 뜬다. 음악은 음악임과 동시에 세상이며 인생이라는 것을 그는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면서 빠르게 흡수한다.( 사실 이점이 놀랍다..)

 그와함께 어린나이면서 타이밍에 대해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는 샘

 공간의 의미를 알려주는 이지스

 진동과 톤으로 사람을 치료 할수 도 있는것이 음악이라는 클라이드.

 그리고 이 모든것을 아우르는 마이클

 

 이렇게 멋지고 특이한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레슨은 더이상 음악레슨이 아닌 인생을 살아가는 비법 전수가 되어버린다.

 

[씨크릿] [연금술사] 등을 읽었을때와 비슷한 느낌이랄까. 무언가를 강하게 원하면 우주의 모든것이 그것을 이루기 위하여 움직인다. - 이 책 역시 그렇게 이야기 하고 있다. 세상의 모든것은 진동으로 공기중에 떠 있을뿐 자신이 무언가에 강하게 주파수를 맞추기만 하면 알아챌수 있다고. 음악도 작곡가가 창조하기 이전부터 존재하던 것일뿐 작곡가는 단지 주파수를 맞추었을 뿐이라고.

 

[경청] - 듣기가 먼저 이루어 져야 모든것이 조화를 이루는데에 거스름이 없다. 연주자는 보통 자신이 연주하는 것에 촛점을 맞추어 듣지만 모든것을 같이 듣고 자신을 잊고 연주한다면 또다른 세상은 경험할수 있을것..

 

이책이 무언가를 강하게 전달하려 하지만 아직 그 모든 내용이 내안에 온전히 자리 잡지 못한느낌이다. 여기저기 지나다니는 생각들을 아직 제대로 붙잡지 못하고 돌아다니게 두고있는 기분...때로는 머리를 얻어맞은듯한 강한 충격으로 전율을 느끼게도 하고. 때로는 무슨말인지 전혀 이해가 되지 않는 난해한 책이다..

 

음악이라.. 인생이라...

생각보다 인생은 훨씬 흥미진진할 수도 있다. 단지 마음 먹기에 따라 말이다...

오늘도 나는 나의 파장을 건강하게 유지하면서 주변의 모든 이야기를 들어보는데 노력해봐야겠다..

 

- 결론 : 인생과 음악에 대한 너무도 새로운 시각이라 모든것이 수긍되는것은 아니지만 하나의 또다른 가능성의 문이 열린것 같은 강한 전율이 느껴진다..

s*****8 2010.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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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연주비법 음악레슨(빅터 우튼) - 지금 읽고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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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베이스 테크니션인 빅터 우튼의 <인생 연주비법, 음악레슨>이란 책을 읽고 있습니다.       예전에 이미 출간된 사실은 알고 있었으나 베이시스트의 책이라 읽어 볼 생각도 안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최근에 회사일로 필요해서 구입했다가 읽게 되었습니다. 이제 1/3 정도 읽었는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이렇게 좋은 책을 이제서야 읽게 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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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베이스 테크니션인 빅터 우튼의 <인생 연주비법, 음악레슨>이란 책을 읽고 있습니다.

 

 

 

예전에 이미 출간된 사실은 알고 있었으나 베이시스트의 책이라 읽어 볼 생각도 안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최근에 회사일로 필요해서 구입했다가 읽게 되었습니다.

이제 1/3 정도 읽었는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이렇게 좋은 책을 이제서야 읽게 되다니....'

 

위에서도 얘기했듯이 이 책은 빅터 우튼이라는 세계적인 베이시스트가 쓴 책입니다.

물론 빅터 우튼이 훌륭하고 실력있는 뮤지션이라는건 알고 있었지만

방구석에서 혼자 기타를 치는 저에게 그리 큰 관심거리는 아니었죠.

하지만,

이 책은 베이시스트 뿐만 아니라 기타리스트, 드러머, 피아노 연주자 등 모든 연주자들이

아니 적어도 대중음악을 한다는 모든 뮤지션들은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잠시뒤에 다시 쓰기로 하고 우선 빅터 우튼이라는 인물에 대해 간략히 알아보죠.


 

위의 이미지는 책 날개에 나와있는 저자(빅터 우튼) 소개글입니다.

빅터 우튼이 실력파 베이시스트인건 알고 있었지만

그래미상을 5번이나 수상했다는건 이제야 알게 된 사실입니다.


 

 

제 친구중에 제가 꼬셔서 늦은 나이에 베이스를 배우고 있는 친구가 있는데

가발만 씌워놓으면 빅터 우튼과 씽크로율 90%는 될거 같습니다. ㅋㅋ

 

이야기가 잠시 딴 곳으로 샜는데 다시 책 얘기로 돌아오겠습니다. -_-;

위에서 이 책은 모든 대중음악 뮤지션이 꼭 읽어야 할 책이라고 썼는데

이제 그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책은 음악인이 쓴 음악인을 위한 책입니다.

분명히 그렇습니다만, 이 책은 에세이 혹은 1인칭 주인공 시점의 소설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빅터 우튼이 겪은 실화인지 혹은 꿈에서 겪은 일인지 아니면 지어낸 허구인지는 모르겠지만

3류 베이스 연주자로 살아가던 주인공앞에 어느날 문득 마이클이라는 사나이가 나타나면서

주인공이 마이클을 통해 음악을... 더 나아가서는 인생을 배우고 깨우치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에서 얘기하는 연주비법은 크게 10가지로 소개되어 있고 아래와 같습니다.

 

음(notes), 조음(articulation), 테크닉(technique), 감정(feel), 강약법(dynamics),

리듬(rhythm), 톤(tone), 구절법(phrasing), 공간과 쉼(space), 듣기(listening)

 

 

음악을 이론적으로만 따지는 사람들,

그리고 연주스킬이 늘지를 않거나 이론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그리고 자기가 연주를 잘한다고 생각(혹은 착각)하는 사람들은 이 책을 꼭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분명히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감히 장담해 봅니다.

 

마지막 보너스로 빅터 우튼의 연주 영상 하나 올립니다.

k***s 2011.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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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연주비법 음악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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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우리 모두의 내면에 존재하고 있다. 악기는 다양한 표현을 가능하게 하고 당신이 얼마나 음악적인지 보여주지만, 음악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 꼭 악기를 연주할 필요는 없다. 나는 이제 음악이 내 베이스 기타에서 찾을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것을 안다. 음악은 어떤 악기에서도 찾을 수 없다. 이런 깨달음이 나의 음악을, 그리고 음악과의 관계를 변화시켰다.' - 빅터 우튼 (V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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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우리 모두의 내면에 존재하고 있다. 악기는 다양한 표현을 가능하게 하고 당신이 얼마나 음악적인지 보여주지만, 음악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 꼭 악기를 연주할 필요는 없다. 나는 이제 음악이 내 베이스 기타에서 찾을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것을 안다. 음악은 어떤 악기에서도 찾을 수 없다. 이런 깨달음이 나의 음악을, 그리고 음악과의 관계를 변화시켰다.' - 빅터 우튼 (Victor L. Wooten)

 

'인생''음악' 사이에는 분명한 교집합이 있다. 아니, 어쩌면 어느 한 쪽의 부분집합이거나 또는 같은 집합일지도 모른다. 이러한 사실은 음악가가 아니더라도, 이 책을 읽어본 적이 없을지라도 음악을 좋아하는 보통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을 (그러나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 없을) 보편적인 얘기일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인 '인생 연주비법 : 음악레슨''음악 연주비법 : 인생레슨'으로 바꿔 읽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것이다.

그래미상을 5회나 수상한, 이 책의 저자인 베이시스트 '빅터 우튼',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전혀 몰랐을 정도로 나의 음악적 지식은 전무 하다. 나의 음악 인생 - 나에게도 그런 게 있다면 - 3할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그리고 대한민국 최고의 뮤지션 가운데 한 명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윤상'과 그의 반려자인 '심혜진'씨의 공동 번역이라는 이력 때문에 이 책을 읽었지만, 그 처음에 독서하게 된 동기와는 별개의 이유로 이 책을 읽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음악적 삶을 통찰해 나가는 성장소설을 저자 자신의 자전적 에세이 형식으로 풀어나간다. (어쩌면 실화일지도 모른다.) 차례를 보면 chapter별로 '그루브', '', '테크닉', '감정', '리듬', '공간' 등 음악의 주요 요소를 나열하여, ('음악레슨'이라는 제목 그대로) 아무리 음악이 좋아도 공부는 하기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거부감을 심어주기 쉬울 것 같지만 '레슨'이라는 단어가 주는 어감과는 달리, 이 책은 음악에 관하여 (또는 음악 자체를) 아무것도 가르치지 않는다. 그저 보여줄 뿐이다. 주인공의 스승 '마이클'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진실? 진실이란 게 뭔가? 내가 항상 진실만을 얘기해주면 자네는 그냥 내 말을 믿어버릴 게 아닌가?" 인생 그 자체와 아주 닮아있는 음악은, 결국 학습의 대상이 아니라 우리가 들을 수 있는 모든 것(누군가에게는 '소음'으로 들릴 수 있는 것조차도)이라는 깨달음을 준다.

거듭 강조하지만, 인생과 음악은 매우 흡사하다. 음악 가운데서 쉼표가 존재하는 것처럼 우리는 인생 가운데서 쉬어야 한다. (그 반대도 마찬가지다. 음악을 통해 인생을 쉬어야 한다.) 좋은 대화는 다른 사람을 잘 설득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데서 이루어진다. 마찬가지로 음악은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교감하고, 즐기고, 조화를 이루고, 사랑하는 것이다. 음악에서 어떤 음을 선택하는지에 따라 곡이 달라지듯이,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 그리고 그 선택은 언제나 우리의 몫이다.

음악에 대해 무관심한 사람은 있어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없다면 음악을 즐기듯이 삶을 살아갈 수는 없을까? 이 책을 읽고 난 뒤, 더욱 많아지는 물음들은 내 인생 가운데서 뚜렷하고 분명한 음악적 삶에 대한 로망인 것이다.

 

“ * 경고 : 이 책에 있는 내용은 모두 틀렸을지도 모른다. 그런들 어떠랴!” - 본문 중에서.

YES마니아 : 플래티넘 s*******1 2017.05.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