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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과 경영 관리를 접목 시키다
이 책은 구성원들의 행동력을 배가하기 위한 행동 심리의 법칙을 매력 심리학, 의사결정 심리학, 소통 심리학, 조직건설 심리학, 인사 심리학, 유능한 관리자가 갖춰야 할 심리 자질 등으로 분류하여 분석, 정리했다. 결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인간 행동 심리의 법칙을 풍부한 사례와 다양한 방식으로 분석한 이 책은 조직을 활기차고 행동하는 생동감 넘치게하는 비법을 알려 줄 것이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심리법칙 매력 심리학- 강요하지 않으면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힘인 따듯함이 차가움을 이긴다는 남풍 법칙. 간절한 기대가 현실이 되듯 솔직한 칭찬 한마디가 극적인 변화를 만든다는 피그말리온 법칙, 서로의 가시인한 치명적 고통을 피하고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란 고슴도치 법칙등을 성공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관리자가 사람을 관리함에있어 사람들의 다양한 욕구를 알고 항상 적당한 목표로 직원들의 동기를 유발시켜 조직발전을 이끌 수 있어야 한다.
의사결정 심리학- 올바른 선ㅌ을 만드는 기술로 작은 변수 하나다 큰변화를 이끌기에 즉시 바로잡지 않으면 회사가 망한뒤 후횧게 된다는 나비 효과 법칙, 기업의 생존은 규칙을 깨뜨릴 줄 아는 사람이 얼마나 있냐에 달렸다는 꿀벌 법칙 , 다른 사람이 이미 투자한 ㄳ에서는 돈을 벌 수 없다느 '오마하의 현인' 워렌 버핏의 말로 '버핏의 법칙'과 경쟁 없는 조직은 고인 물과 같아 지속적인 이익을 낼 수 없다는 스미스 법칙, 무가치 법칙은 쓸데없는 일은 절대 하지 말란다. 왜냐하며 최선을 다하지 않기 때문이란다. 여키스 - 도슨 법칙은 긍정적한 스트레스는 성취도를 높이는데 기여 한다고 한다
소통 심리학-관리는 사람을사귀는 것이며 다양한 방식으로 서로 소통해야만 생존이 가능하다. 소통에 능숙한 조직만이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다는 피뢰침 법칙,
조직건설 심리학-최고의 팀워크를 만드는 비밀은 의외로 단순하다. 파킨슨 법칙처럼 조직이 커질수록 낭비가 많아지며 이를 경계해야 한다. 또한 뜨거운 난로를 만지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누구나 화상을 입게 되다. 규칙을 어기면 누구든지 원칙에 입각한 징계를 받아야 한다는 뜨거운 난로 법칙, 최고의 팀워크가 최고의 조직을 만든다는 미그25 법칙, 조직에 썩은 사과가 발견되면 즉각 버려라. 단, 확실히 썩은 사과여야 한다는 술과 오수 법칙, 깨진 유리창 법칙은 결정적인 원칙을 한 번 어기기 시작하면 조직은 한순간에 무너진다.
인사심리학-적재적소에 사람을 배치하는 방법으로 요코야마 법칙은 가장 효과적으로 통제하는 방법은 강제가 아니라 자율이라 강조하고, 환겨 법칙에선 사람을 고용하든 일상생활 속에서든, 항상 자신보다 강한 사람을가까이 둘 때 끊임없이 진보하고 발전한다고 한다.
끝으로 유능한 관리자가 갖추어야 할 심리적인 자질로 심리 자질,감각과 자각,자신감, 의지, 낙관이며 사람의 행동심리를 제대로 파악하는 팁을 보너스로 제시해주고 있다. 한고조의 유방은 항우에 비해 지략이나 힘에서 약세이지만 그가 최후의 승자가 될 수 있었던 까닭은 인심을 얻었기 때문이다."사람의 마음을 얻으면 천하를 얻는 것과 같다"는 그의 말대로 천하의 주인이 된 비법도, 기업의 흥망성쇠의 열쇠도 다름아닌 사람의 마음에 있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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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먼 컨트롤>이라는 제목이 마음을 확 잡아끈다. '인간을 통제한다'는 뜻이 되나? 디스토피아를 그린 SF 영화의 제목 같기도 하다.
하지만, 이 책은 '인간들이 만드는 조직', '조직 속의 인간들'에 대한 책이다. 행동을 지배하는 마음, 그 마음을 움직여 '좀더 완벽한 전체'를 만들고자 하는 뚜렷한 목적성을 가지고 있다.
다섯 개의 카테고리로 나뉜 여러 심리 법칙들은 각각 강요하지 않으면서 마음을 움직이는 힘, 올바른 선택을 만드는 기술, 관리와 소통의 기술, 최고의 팀워크를 만드는 방법, 적재적소에 사람을 배치하는 방법들에 실질적인 행독규범들이 된다. 이 책 속에서, 오랜 역사 속에서도 오묘하고도 신비로운 학문이었던 심리학은 우리에게 가장 피부에 와닿는 '생존법칙'들이 되는 것이다.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라고 한다. 사회에 속하지 않는 인간은 없다. 인간의 조직은 점점 더 거대해지고 밀집되고 디지털화된다. 문명과 과학의 발달로 인류의 가능성은 점점 더 빠르게 확장되어가고 있지만, 그 안의 인간은 어쩌면 점점 더 움츠러들고 있는지도 모른다.
조직은 곧 법칙이고, 통제이므로.
조직에 끌려다니며 자존감을 잃기 전에, 당신이 먼저 조직의 일부가 되어 조직을 움직이라는 것을 이 책은 말하고 있다. 그리고, 그 소소하면서도 대단한 전략들은 결국은 '인간의 마음'에 기반을 두고 있다. 따뜻함, 솔직함, 열정, 지혜, 공정함에 대한 열망과 믿음, 매료......
조직 또한 어쩔 수 없는, 인간의 피와 살로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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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졸업하고 회사에 다니게 되면서 이제까지 겪어왔던 여느 환경들과는 전혀 다른 곳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말 그대로 '사회생활'이라는 것은 일적인 관계로 사람들과 맺어지게 되고, 공적인 관계가 되면서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 대해 깊이 생갛해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던 것 같다. 솔직히 나는 운이 좋은측에 속해, 이제까지 일해왔던 일터에서의 사람들은~ 안좋은 사람보다는 지극히 좋은분들이 훨씬 많은 편이었다. 그리고 몇년동안 막내로 일하면서 큰 어려움없이 사회생활을 했던 것 같다. 그래서 평소에 자기계발서 특히 인간관계, 사회생활에 관한 책들은 별로 안읽는 편인데 (그 이유는 책마다 조금씩 다른 것 같아도 왠지 하는말이나 결론은 항상 거기서 거기였던 것으로 기억되기 때문에 점점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던 것 같다.), 시간이 흐르고 여러 우여곡절들로 인해 환경과 생활의 변화를 겪게 되면서 회사에서는 일 뿐만 아니라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가 더욱 중요할 수 도 있다는 큰 깨달음을 겪었기 때문에 요근래 들어서 관계에 대한 책들을 찾게 되었다. 그래서 이번 <휴먼컨트롤>을 읽는 동안 더욱 의미있었던 시간을 보냈던 것 같다. 제목 그대로 사람들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 사실 사람을 다루거나 조절한다는 것은 너무 인위적인 것 같지만 사람들의 모든 행동들 속에는 각각의 의미가 있는 것이고, 그런 점들을 미리 알아 잘 대처할 수 있다면 오랫동안 일할 직장에서 함께 웃으며 기분좋게 일할 수 있지 않을까? 또한 이러한 작은 것들이 하나둘 쌓여 활기차고 행복한 조직을 만들고, 일터를 만들 수 있다면 더욱 금상첨화일 것이다. 이러한 이론들을 바탕으로 책 속에서는 심리학과 연결지어 여러가지 법칙과 효과, 원칙들로 소개해 놓았다. 책을 읽으면서 더욱 좋았던 점은 여러가지 우화들과 실화,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짧막짧막하게 정리되어 있어 질릴 틈없이 흥미롭게 책을 읽어내려 갈 수 있었다는 점이다. (이러한 법칙과 효과들은 일반 상식으로도 평소에 써먹을 수 있는 것들이 대다수였다.) 앞으로도 <휴먼컨트롤>을 통해 한층 성숙되고 지혜로운 사회생활을 할 수 있길 바라며, 언제나 두고두고 읽어보아야겠다^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