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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필교정으로 탑3안에 드는 교정책이다. 다른 교정책의 경우 그냥 활자본만 몇장 찍어서 가격은 저렴하게 공급하긴 하지만 그냥 따라 적는 방식일 뿐 이 교재 처럼 먼가를 교정해준다는 느낌은 들지 않는다. 타 언어인 고시생을 위해 개발한 고시체의 경우는 고시를 위한 서체라 그런지 몰라도 일반인이 보기에는 글씨가 예브다고 생각들지 않고 다른 몇몇 개발된 체들도 특정 문제를 해결코자 나온 체라 글씨를 교정하는 게 좀 에러스럽다라고 생각이 든다. 이책은 1권과 다른 2권이다. 1권의 경우는 단어단어를 써 글씨를 몸으로 체득시키는데 중점을 두었지만 2권은 말 그대로 실전처럼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 3권도 구매를 하긴 했지만 3권은 고시용 이라 일반인들은 여기 까지만 사서 글씨 교정을 하면 딱 좋을 듯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