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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세상을 있는 다리 이후 2편- 시간을 재는 눈금이 나왔네요. 1편 “사람과 세상을 있는 다리”가 너무 좋아서 2편 시간을 재는 눈금, 시계가 기대 되었답니다. 이책의 특징은 우선 시계나 다리 같은 물건 하나만으로 글을 꾸며 나갔다는 점이 우선 맘에 들더군요 . 또한 그림과 글이 하나로 이루어져 서로를 보완해주는 점도 맘에 들었고요. 2편에서는 시계에 대해 알아 보기전 우선 인류가 얼마나 시간을 기록하고 싶어했는지 또 농사나 도시 생활 등 여러 면 에 있어서 필요했는가를 역사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답니다. 이후 다양한 국가에서 만들어낸 다양한 시계들을 설명하면서 자연스럽게 시간을 통한 사회와 과학 공부까지도 두루 읽힐 수 있게 하였습니다. 일례로 궁궐과 한양성 안에 시간을 알려주는 자격루를 통해서 하루 생활을 시작하고 끝맺을 수 있었음을 보여주고 있지요. .하루 생활에서 일하고 쉬는 질서가 잡혀 편라하게 되었답니다. 시간을 측정하는 것이 왜 필요한지 농부, 군인, 근로자등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의 입장에서 설명함으로써 사회와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답니다. 최초의 시간 계산이 달로부터 시작되어 해로 계산하게 되는 과정을 쉽게 이해시키고 이에 대한 역사적 유물도 보여주고 있으며, 섬세한 그림과 사건들 세세한 일화, 예를 들어 세종대왕이 밤잠도 자지 않고, 물 시계를 지켜야 하는 관리를 무척 딱하게 여겨 과학자 장영실에게 사람대신 자동으로 시간을 알려주는 물시계를 만들라하여 자격루를 만든 일화까지 들려주고 있어요. 여러 번 읽을수록 더욱 재미있고 저학년 고학년, 모두 읽기 좋은 지식과 흥미를 모두 갖춘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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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알고 세계보고 의 두번째 시리즈 시간을 재는 눈금 시계 는 개인적으로 기다려왔던 책중에의 하나이다 첫번째 사람과 세상을 잇는 다리는 잘 정리 되어진 입담체의 글로서 초등 저학년을 위한 지식적인 내용이 풍부한 책 중에 하나였다 두번째 시리즈 시간을 재는 눈금시계의 그림은 < 화장실에 사는 두꺼비 > 를 그리신 오정택선생님이였다 친근감있는 입담체와 재미있는 그림이 재미있게 책을 넘길 수 있는 이유중에 하나인것 같다 아주 오랜 옛날 부터 자연에서 살아 남기 위해 구석기 시대의 이동생활 부터 시간을 재는 눈금으로 가장 먼저 써 왔던 달의 변화 와 그리고 계절의 변화 , 신석기와 청동기 시대로 넘어와 농사를 짓기 시작하면서의 중요시된 태양과 달의 관찰변화 잣대에 있는 구슬이 떨어져 자동 시보장치안으로 굴러 들어가 여러 인형들이 움직이게 만든 자동 물시계 자격루,
우리나라에 처음 생긴 공중시계 앙부일구 ,부채끝에 다는 해시계,휴대용 평면해시계 동양에서 발달한 기계시계 외에 서양에서 발달한 기계시계까지 잘 정리가 되어 있다 바쁜 생활에 점점 더 발달하면서 부터 시간의 과학 또한 분과 초를 다투게 되었고 시간을 정확하게 재어 생활에 이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발명품 달력 그런 편리하고 정확한 시간들 하지만 시간은 졸졸 흐르는 강물이랑 비슷해 작은 시간이 모여 큰시간이 되고 한번 흘러가 버리면 절대 거구로 돌릴 수 없으니까(본문 중) 초2 아이랑 읽는 내내 주변에 책과 같이 찾아보면서 위 구절에 형광펜으로 그어주었다. 이해는 아직 않되겠지만 언젠가는 되겠지 ~~ 한눈에 보는 시간의 모든것에서는 시간의 생활,시간의 과학,시간과 달력 ,오늘날의 시간 이라는 제목으로 잘 정리가 되어있어서 역사흐름속에서 찾아가는 시간을 재미있게 볼수있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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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는 우리 생활과 뗄레야 뗄 수 없는 물건입니다.하루 일과를 시작할 때부터 시계는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을 알리고, 남자들은 회사에 출근하고, 아이들은 학교나 유치원에 갑니다.정해진 시간에 맞춰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지요~우리 생활 자체가 시간에 의해 움직이는 것입니다.
오늘 날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시계들은 옛날부터 만들어졌던 시계는 아니랍니다.
한 해뿐만 아니라 하루의 시간도 나무막대로 쉽게 잴 수 있었답니다.아주 간단한 해시계로 낮 시간을 재었고, 밤에는 별시계로 편리하게 밤시간을 알 수 있었답니다.그리고 물이 같은 속도로 떨어지게 만든 물시계가 날씨에 상관없이 시간을 알려주어 편리했답니다.세계 최초의 물시계는 옛날 이집트 사람들이 처음으로 만든 것이고, 물시계가 발전하여 과학자 장영실에 의해 자동 물시계 '자격루'가 만들어졌답니다.자격루는 궁궐과 한양 성 안에 시간을 알리는 표준시계로, 자격루가 알리는 시간대로 성문을 여닫고 하루 생활을 시작하고 끝맺게 되었다고 합니다.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정말 존경스럽네요~ 해시계는 누구나, 언제든지, 어디서나 시간을 볼 수 있어서 참 편리한 시계였답니다.휴대용 앙부일구, 부채 끝에 다는 해시계, 휴대용 평면 해시계의 종류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중간에 책을 펼쳐보는 재미도 주면서 '서양에서 발달한 기계시계'의 종류를 소개하고 있습니다.따르릉따르릉 깨우기 시계, 째깍째깍 추시계, 흔들흔들 진자 시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시계, 빅벤(영국의 국회의사당 건물에 있는 벽시계)입니다.
작은 손목시계에도 시간을 재는 눈금이 있어 어른들이나 아이들이 생활하는데 편리함을 줍니다. 초2 딸래미도 손목 시계를 차고 다니며 학원 시간을 체크하며 생활하는데, 시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더 느껴보는 소중한 시간이었답니다.
권말부록에 '한눈에 보는 시간의 모든 것'이란 코너에 시간과 생활, 시간의 과학, 시간과 달력,오늘날의 시간에 대한 것을 총체적으로 정리해 두어, 아이가 시계에 대한 것을 다시 정리해 볼 수 있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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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에서 <우리 알고 세계 보고>시리즈 2번째로 '시간을 재는 눈금 시계'가 나왔습니다.
'세상을 담은 그림 지도', '한국사 탐험대' 등 우리 나라의 이야기를 토대로 많은 책을 쓰신 김향금선생님이 쓰신 책이네요. <시간을 재는 눈금~>이라는 표현이 시계의 정의를 확실하게 내려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사시대때부터 시간에 대한 개념이 있었겠구나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이런 개념이 왜 필요한지는 별로 생각해 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그 부분부터 다루고 있네요. 왜 시간이 필요한지... 왜 사람들은 시간의 개념을 가지고 살아야하는지... 달을 보고 시간을 생각했던 것이 동양적 사고라고 생각했는데 프랑스에서 발견된 동물뼈에 새긴 달력을 보면서 세계 여러 나라의 사람들이 달의 변화를 보면서 하루가 가고 시간이 간다는 것을 알았다는 사실도 새로이 알았습니다. 책에 나온 내용을 보면서 해가 뜨고 지는 것을 보면서 시간을 알아보던 영국의 스톤 헨지도, 늘 한자리에 있어서 기준이 되는 북극성을 이용한 별자리 시계도, 물이 같은 속도로 떨어지면서 시간을 알 수 있는 물시계도 모두 옛 사람들의 지혜와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지고 발전되어 왔다는 것도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의 또 하나의 장점은 시계의 발달을 역사적 흐름에 따라 알아갈 수 있게 해 놓았고 점점 시계가 발달되는 모습을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우리 나라의 시계들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세계 여러나라의 시계 이야기들도 군데 군데 나와서 여러 지식을 한 번에 줄 수 있는 점도 좋습니다. 그러면서도 그림이나 구성이 산만하지 않은 것이 이 책의 장점이라 생각이 됩니다. 인상깊은 부분은 기계 시계가 발명되고 나서부터 사람들이 시간의 노예가 되어서 시간을 지키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여러 계획을 세우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작은 손목 시계에까지 초침이 있어서 그 시간을 정확하게 지켜야한다는 것이 당연한 것이지만 처음에는 삶을 위해 시간을 재었다면 지금은 시간에 맞추는 삶이 되어버린 꼴이 되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네요. 어린이를 위한 책이고 고학년보다는 저학년 어린이들까지를 위한 책이긴 하지만 여러 생각을 하게 해 주는 책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시간을 다스리는 사람이 되어야하는지 아니면 시간에 쫓겨 시간에 맞춰가며 살아가는 사람으로 살아야하는지를 생각해 보게 하는 시간을 갖게 하는 책입니다. 마지막 부분에 <한 눈에 보는 시간의 모든 것>이라는 부분도 눈여겨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시간과 관련된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어서 공전 자전에 의해 하루가 가고 계절의 변화가 생기는 것도 알 수 있고 경선, 경도 등의 용어도 배울 수 있습니다. 2학년 막내에게 시간에 대해 설명하고자 할 때 아주 적합한 책 <시간을 재는 눈금인 시계> 아주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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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의 우리 알고 세계보고 시리즈중 사람과 세상을 잇는 다리에 이어 두번째 책인 시간을 재는 눈금 시계가 나왔습니다.. 표지에 양구 일부가 그려져 잇지요 아주 먼옛날 시계가 없을때에는 사람들이 계절의 변화룰 통해 시간을 알고 밤하늘의 달을 보며 날짜도 알았지요 그런중에 해시계도 나오고 물시계도 생기면서 사람들은 점차 시계를 사용 할줄 알고 시간도 이해 하게 되었지요.. 특히 물시계 부분에서 이슬람의 물시계를 보며 아하...아라비아에도 물 시계가 잇었구나 이해 했지요^^ 우리 나라의 시계의 역사 뿐아니라' 다른 나라들의 시계들도 그림과 함께 볼수 있지요^^+ 시간을 알기 위해 이용 되는 시계는 지금은 우리 생할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도구이지요.. 그런 도구를 만들기 위해 선조들이 해 온 노력 들을 보며 우리 문화에 대한 자긍심도 생깁니다.. 그림과 함께 글을 읽으며 재미나게 이해 할수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한 우리 알고 세계보고 시리즈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면 딱이라고 생각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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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의 우리알고 세계보고 2~ 사람과 세상을 잇는 다리 1에 이어서 이번에는 시계의 발달과 시간의 개념을 알려주는데요~
동서양에서는 어떻게 시간을 알수 있었는지~ 아주 먼 옛날에서 부터 사냥을 나가고, 농사를 언제지을지~ 점점 발전되어지는 시계의 발명들이 어떤종류가 발명이 되고, 우리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시계의 발명으로 어떤 것들이 좋아졌는지를 한번 생각해 볼수 있는 내용들이 담겨져 있답니다.
작은아이는 원에서 조금씩 배우고 있고, 큰아이는 이제 시계를 읽는데요~ 시계의 편리성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 아이는 놀때는 시간이 참 빨리 가는데, 심심하게 혼자있을때는 왜그리도 시간이 않가는지 모르겠다고 벌써부터..방학보다 학교다닐때가 더 좋다고 학교갔음 하는 눈치네요..^^ ㅎㅎ 방학한다고 집에서 쉰다고 좋다할때는 언제고.말이지요~ 아이는 이렇게 시간이 있고, 매일 매일 일기속에 쓰여지는 일어난 시간과 자는 시간을 통해서 시간이란 어떻게 쓰는지에 따라것 달라질수도 있다라는것도 알게되지요~ 그래서 우리는 시간을 배우고 잘활용해야 한다는것도요~
시간의 흐름이 있어서 우리가 이렇게 편리하게 살고 있고, 우리가 무얼 할지도 약속을 정해서 할수있어서 너무좋은 시간.. 그 시간을 알려주는 시계~ 아이들에게는 시계의 발달이 그저 옛날부터 있었던 것이 아니고, 시계가 생기기전엔 어떻게 표현 했는지, 시계이전에 무얼 사용했는지~ 궁금했던것들이 많이 풀렸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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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하게 관찰하고 기억해서 기록하는 아주 오래전 사람들~ 한달 두달.. 달의 모양이 달라지는걸 모양 순서대로 새겨놓았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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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를 짓는 사람들에게는 언제 비가오는지도 매우 중요했지. 그래서~ 때를 잘 맞추기위해서 밤하늘을 올려다 보고 관찰을했어 고인돌에 보여지는 구멍들로 하늘을 관찰하고 별자리를 새긴 거리고 보기도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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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스톤헨지~^^ 요것 역시 아이들도이 상식으로 알고 가져가면 좋겟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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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드디어 물시계, 자격루에 이어서 해시계~~의 등장이요^^ 앙부일구 라고 하는데요 우리나라에서 처음 생긴 공중 시계인 셈이지요~
이후로~시계의 발달로 사람들에게는 약속을 지켜야 한다는것과 시간속에 우리가 살아감을 알게된답니다.
책 뒷페이지의 한눈에 보는 시간의 모든것~
아이에게는 태양을 돌고 있는 지구에게 사계절이 생겨나고, 지구가 하루에 한번씩 돌고있어서 밤낮이 바뀌고, 적도와 북극과 남극은 일년내내 변화가 거의 없다는것도 함께 배우는 과학적 지식^^들..
아이들과 함께 시간에 관한 재미난 이야기를 보고 또 보고 할수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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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입체퍼즐 만들기 대회때 공통 과제로 역사교실에서 앙부일구를 만들었었는데요~ 이책과 함께 연계해서 책을 읽게되어 다행이네요^^ 아이에게 시계에 대한걸~ 좀더 관심있게 볼수있는 기회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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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라는게 항상 모든이에게 똑같이 주어지는 것인데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인생이 바뀌는것을 많이 느낍니다. 하지만 시간에 쫒기다 시피 살다보면 자신의 것을 잃어버린것같은 상실감과 허무함이 밀려오지요. 아이들에게도 어렸을때 부터 자신의 시간관리를 잘 하게 하면 커서도 낭비하는 시간보다는 뭔가에 재투자하는 시간으로 쓸려고 할것같아요. 시간을 재는 눈금 시계라는 책에선 그런 많은 의미를 인식하게 해주고 있지요. 옛날사람들은 자연의 이치에 순응하면서 계절이 바뀌고 날이 저무는것에 지금보다는 상당히 민감했던것 같아요. 그것은 아마도 생사가 달린 문제에 많이 직면했기때문이지요 그래도 그들 나름의 규칙을 알아낼고 행동한것을 보면 지금과 별반 다르지는 않지요 그것은 자연이라는 현상이 똑같이 일어나는 이유인것같네요. 해와 막대를 이용한 해시계와 해가 뜨지않는 흐린날을 대비하여 만든 물시계에서 부터 따르릉 울리면서 깨우는 알람시계, 째깍째깍 추시계, 흔들흔들 전자시계, 괘종시계등 다양한 종류의 시계들이 우리의 삶의 일부분이 되었어요 시간의 초를 다투는 많은 운동과 그 선수들에게는 0.001초도 소중하게 느껴지는것처럼 시간을 지혜롭게 쓰는것이 더 중요한것같아요. 이 책을 읽고선는 아이들에게도 시간을 지혜롭게 쓴다는 의미는 지금해야할 일을 미루지 않고 , 약속은 꼭지켜야하며,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잘 지키는것같아라고 말했을때 수긍하는 모습에서 시간은 금이다. 아껴쓰라하는 말보다 효과적인것같아요. 또한, 시간이라는 개념을 잘 표현해 놓았고 그림과 사진등이 많아서 지루하지 않게 잘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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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가 나타내는 의미는 참으로 크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 표지를 보면서 우리가 알고 있는 전자기기 시계가 아닌 전래동화의 느낌도 나면서 아이들의 창작동화처럼 그림도 자연스럽게 표현이 되고 어떤 내용일까 궁금증이 생깁니다. 옛날 사람들은 봄이 가면 여름이 오고 여름이 가면 가을이 오고 가을이 가면 겨울이 온다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그 철에따라 옮겨 다니며 살았지요 계절에 따라 자연환경이며 삶이 바뀌어야 했기 때문에 자연을 꼼꼼히 관찰하고 중요한건 기억하였지요 사냥가는 남자들을 기다리면서 달의 모양으로 날짜가는 법을 알게되었고 그것이 초승달, 보름달등 시간의 흐름을 알려주었지요 해의 모습이 매일 일정하지 않다는 것도 알게되었고 해그림자의 길이로 한 해의 어느정도에 있나도 알 수 있지요 한 해 뿐만 아니라 하루도 나무막대로 쉽게 잴 수 있답니다. 또 밤에는 별자리로 시계를 알 수 있지요 양동이로 물시계도 만들고 해시계를 만들어 누구나 볼 수 있도록 했지요 아침마다 북소리로 사람들을 깨우기도 했답니다 이때 서양에서 기계시계가 들어와 세상이 바뀌었지요 똑딱똑딱 시곗바늘이 가리키는 대로 정해진 시간대로 일하고 공부하고 쉬고 자게 되는 생활이 되었지요 아이들과 이 책을 읽으면서 지금의 시계가 어떻게 발전되었는지도 알아보고 그 시계들이 나타나기 이전에 우리 조상들이 얼마나 머리가 영리하여 이런 방법을 생각해 냈는지도 알게 되었지요 시간이 생기는 까닭이 지구가 움직이기 때문이라는걸 알게 된다면 아이들은 좀더 쉽게 시계를 이해하고 받아들일 것 같습니다 책의 마지막에 궁금한점에 왜 학교에서 공부할때는 시간이 천천히 가고 놀이터에서 놀때는 시간이 빨리 갈까요? 이 부분은 시간을 아무리 열심히 공부해도 풀리지 않는 답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