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소설 관련해서 공부할 수 있는 교재가 많지 않아서 (보통 소설 관련 교양서, 이론서는 장편을 많이 다루더라구요..) 반가운 마음에 구매합니다. 비록 표지가 나 어렵다 하고 이야기하는 것 같더라도.. 재밌게 공부할 수 있겠죠? 하.하. 요런 류의 책은 저자도 유럽 철학자인 경우가 많은데 일본 저자가 쓴 거라 어떤 시선으로 쓰였을지 궁금하네요 공부가 많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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