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이야기를 꾸려나갈려고 하는것이 있는데
전체적으로 별 내용이 없는 느낌. 이걸 웃어야하는지
말아야하는지 모르겠고, 게다가 테니스조차 제대로
그려내지 못한 느낌이네요. 편집부의 미스인가요.
다음권을 기대하는 수 밖에 없을거 같네요.
여러가지로 실망스러웠던 3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