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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로 풀어본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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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필수품인 자전거.  남녀노소 상관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이지요.  저희 아이들도 자전거 타기를 굉장히 좋아해요.  5살에 두발자전거를 탄 둘째의 경우는 자전거 신동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쌩쌩 잘 달리면서 다양한 묘기까지 연출을 하는데요, 이런 자전거에 수많은 과학이 숨어 있다는 사실을 이번에 알게 되었습니다.   자전거를 구성하는 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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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필수품인 자전거.  남녀노소 상관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이지요.  저희 아이들도 자전거 타기를 굉장히 좋아해요.  5살에 두발자전거를 탄 둘째의 경우는 자전거 신동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쌩쌩 잘 달리면서 다양한 묘기까지 연출을 하는데요, 이런 자전거에 수많은 과학이 숨어 있다는 사실을 이번에 알게 되었습니다.

 

자전거를 구성하는 프레임을 눈여겨 본적이 있나요?  사실 전 아무 생각 없이 보았었는데요, 자전거의 프레임은 삼각형 두 개로 이루어진 다이아몬드 구조로 중간에 대각선으로 있는 버팀목은 위에서 누르는 힘과 옆에서 미는 힘을 잘 버티기 때문에 이렇게 만들어 졌고요, 때문에 자전거 무게의 10배나 되는 무게까지도 버틸 수 있는 거라고 해요.  가끔 아이들의 자전거를 제가 탈 경우도 있어서, 시실 망가지지나 않을까 걱정이 되었는데 그럴 걱정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자전거를 탔을 경우 쓰러지지 않고 달릴 수 있는 것에서는 무게중심을 작은 힘으로도 쉽게 방향을 바꾸는 핸들로는 지레와 축바퀴를 설명하고 있는데요, 자전거를 신나게 타기는 했지만 자전거 하나에도 이렇게 많은 과학이 숨어있는 줄은 정말 몰랐네요.  요즘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의 기본 목표가 생활 속에서의 과학을 익히고 습득하는 것인데요, 이 책이 그러한 교과 목표에 맞는 책이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자전거를 타다 보면 울퉁불통한 길도 달리게 되고, 비탈길도 달리게 되고 때로는 급커브를 돌게도 되는데요, 이 책은 이런 모든 것들을 과학적으로 풀었답니다.  마찰력이나 탄성, 관성이나 가속도 등 저희는 배웠기에 익히 들어 알고 있는 사실들이지만 아이들은 잘 모르지요.  하지만 자신들이 평소에 즐겨 타는 자전거의 움직임과 관련해서 이러한 모든 것들을 풀어 주었기에 저희 아이는 더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이해하는 듯 했어요.

 

오늘도 아이는 자전거를 타고 아파트 주위를 달리기 시작합니다.  그 속에는 공기저항이 있고, 마찰력과 가속도, 원심력, 탄성력 등 다양한 과학적 활동이 이루어 질 텐데요.  그전에는 당연시 되어 왔던 이러한 모든 것들이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새롭게 느껴질 것 같아요.  그리고 생각하겠지요.  이건 왜 이렇게 되지?  이렇게 하면 어떨까?  또 다른 방법은? 

이것이 과학을 배우는 이유이고 과학적 사고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 책은 그러한 사고를 가능하게 하는 그런 매력이 있는 책이네요.

h******2 2010.07.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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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무] 자전거에 숨은 과학 - 자전거 한대에 정말 많은 과학이 있네요.
"[봄나무] 자전거에 숨은 과학 - 자전거 한대에 정말 많은 과학이 있네요." 내용보기
<< 자전거에 숨은 과학 >>   환경문제가 많이 이야기되면서 자건거가 부각된지도 오래 된것 같아요. 요즘은 어른들의 운동용으로 자건거가 참 많이 대중화가 되고 아이들이 커가면서 자전거를 늘상 타고 다니니 이런 궁금증 한두가지 가질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세발자전거에서 두발자전거로 갈아타면서 당연하게 타고 다니던 자전거에 숨은 과학이 궁금해지면 이 책을 보면 좋
"[봄나무] 자전거에 숨은 과학 - 자전거 한대에 정말 많은 과학이 있네요." 내용보기
<< 자전거에 숨은 과학 >>
 
환경문제가 많이 이야기되면서 자건거가 부각된지도 오래 된것 같아요.
요즘은 어른들의 운동용으로 자건거가 참 많이 대중화가 되고 아이들이 커가면서 자전거를 늘상 타고 다니니 이런 궁금증 한두가지 가질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세발자전거에서 두발자전거로 갈아타면서 당연하게 타고 다니던 자전거에 숨은 과학이 궁금해지면 이 책을 보면 좋을것 같아요.
다른 과학책이 멀게 느껴질수 있겠지만 바로 옆에 두고 확인하면서 이해할수 있으니 참 좋더라구요.
어른들은 자전거에 추억이 있지만 아이들은 이제 자전거를 보면 과학을 먼저 생각하네 될것 같습니다.
다양한 부품. 가만히 보니 정말 생각보다 많은 부품들이 조립되어 있는것 같아요.
그 기능을 부품의 이름과 함께 알아보는것은 기본.
자전거가 두개의 바퀴로 잘도 달리는것이 신기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왜 두발이면서 저렇게 빨리 나아갈수 있냐고 물었던 기억이 나는데 이런 작은 질문에 대답을 못해줬던것 같아요.
프레임의 비밀, 그리고 쓰러지지 않는 이유도 알게 됩니다.
정말 물리책을 보는듯 여러가지 과학의 요서들이 이 자전거 한대에 다 들어있는것을 알게 되었어요.
자전거가 내리막길을 달릴때 그냥 빠르다... 무섭다.. 그런 생각을 했었다면 이제는 가속도의 법칙을, 다양한 힘의 원리를 기억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에 많은것들, 그리고 우리 주변에 다양한것들에 과학이 숨어있다고 알고 있긴 했는데
어릴적부터 그렇게 타고 다녔던 자건거에 이 많은 과학이 숨어있는줄은 저도 보고 놀랐네요 ㅋㅋ
고학년이 되면 이 책의 내용을 다 이해할수 있을것 같아요. 물리책 한권 보는듯했답니다


YES마니아 : 골드 j******4 2010.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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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에 숨은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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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발자전거를 시작으로 쥬니어용을 거쳐 변속기어가 달린 지금의 것까지 자전거는 항상 아이들에게 좋은 친구로서 든든히 옆자리를 지키고있다. 그렇기에 자전거의 변천사가 우리 아이들이 자라난 모습이었다. 그렇게 친근한 동반자의 모습을 통해 물리라는 과학적 이론을 만날수 있는 책이 자전거에 숨은 과학이었다.   과학중에서도 가장 어려운 내용들이 포진해있는 물리분야를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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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발자전거를 시작으로 쥬니어용을 거쳐 변속기어가 달린 지금의 것까지 자전거는 항상 아이들에게 좋은 친구로서 든든히 옆자리를 지키고있다. 그렇기에 자전거의 변천사가 우리 아이들이 자라난 모습이었다. 그렇게 친근한 동반자의 모습을 통해 물리라는 과학적 이론을 만날수 있는 책이 자전거에 숨은 과학이었다.

 

과학중에서도 가장 어려운 내용들이 포진해있는 물리분야를 이렇듯 친근한 매체에서 들려준다는 사실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잡아당긴다. 게다가 어줍잖게 수박 겉할기식으로 들려주는 상식이 아닌 본격적인 지식탐구를 하고 있다. 그냥 들으면 아이가 아닌 나도 이해할수 없는 이야기들, 교과서에서 본격적으로 탐구해야만할 수준높은 이야기가 자전거의 각 부분속에서 비어져 나오고 실제 경험했던 생활속에서 새롭게 발견된다.

 

그러한 자전거의 역사는 언제부터일까? 일전에 찾아간 레오나르도 다빈치전에서 만난 노트속 스케치의 모습이 지금과 거의 흡사해 놀랐던 기억이 있는데 그때였을까?. 1817년 독일의 드라이스라는 발명가가 드라이지네라고 불린 장치를 만든게 자전거의 조상이란다, 페달도 체인도 없지만 두개의 바퀴와 안장까지 모양만으로는 지금의 자전거와 흡사하다.

 

구조역학학적으로 설계된 삼각형의 자전거 프레임은 나무, 철, 강철, 알루미늄에 이어 지금은 탄소섬유까지 발전된 상태이고 얼마만큼 대중화가 이루어지느냐가 앞으로의 숙제란다. 이렇듯 자전거가 발전해온 역사와 구조와 부품들에 대한 설명이 끝나면 힘과 운동 에너지에 이르는 다양한 물리상식들이 13가지의 시선으로 집중조명되고 있었다.

 

자전거가 달리는 동안 쓰러지지 않는 이유엔 회전관성이 있었고, 울퉁불퉁한 길을 달릴때면 확인할수 있는 마찰력과 내리막길에서의 속력이 붙어버리는 가속도, 공기저항, 변속기어까지 생활속에서 경험했던 다양한 사실속에서 물리작용들을 들춰낸다.

 

평상시 우린 경차를 탈때와 고급승용차를 탈때  완연하게 차이나는 승차감을 느끼곤한다. 충격을 흡수하는 완충장치가 그 비밀로 단순해보이는 용수철이 사용된 안장의 서스펜션이라는 장치에서 확인하고 자전거 바퀴의 타이어속 고무로 만들어진 튜브속에서도 볼 수있었다.

 

이러한 이야기를 통해 작동원리,구조역학, 회전관성, 원심력,탄성력,작용과반작용의법칙,에너지의 변환까지 참 많은 사실들을 공부한다. 그건 평소 생활속에서 느꼇던 의문들과 사실들인지라 높은 관심속에 더 깊이감있는 지식으로 돌아온다.

d****0 2010.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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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를 싫어해도 머리가 아프지 않아요
"물리를 싫어해도 머리가 아프지 않아요" 내용보기
처음에 이 책을 봤을 때는 조금 어려운것 아닌가 생각이 되었습니다. 사실 그닥 물리를 좋아하는 편이(?) 아닌지라 힘, 운동 뭐 그딴 소리만 들어도 머리가 지끈 지끈 띵 해졌죠 그런데 이 책을 읽다 보니 정말 어렵지 않게 힘과 운동 여러군데에서 숨어 있ㄷㄴ 힘의 원리를 자세하게 그러나 지루하지 않게 또한 어렵지(?) 않게 쓰여 있어 정말 재미 있게 읽으면서 힘의 원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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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 책을 봤을 때는 조금 어려운것 아닌가 생각이 되었습니다.

사실 그닥 물리를 좋아하는 편이(?) 아닌지라 힘, 운동 뭐 그딴 소리만 들어도

머리가 지끈 지끈 띵 해졌죠

그런데 이 책을 읽다 보니 정말 어렵지 않게 힘과 운동

여러군데에서 숨어 있ㄷㄴ 힘의 원리를 자세하게 그러나 지루하지 않게

또한 어렵지(?) 않게 쓰여 있어 정말 재미 있게 읽으면서 힘의 원리와 관계를 알게 되었습니다.

3학년이라 그런지 딸은 조금은 어려워 하면서 그래도 지렛대의 원리에서 도 신기해 하더라구요..

이제 재활용 작품을 만들때 덕지 덕지 테잎질은 안 하겠죠?

초창기 자전거 바퀴가 큰것에 아무 생각 없었는데, 이책에서 앞바퀴가 도는 만큼 가는것이라 그렇다는 얘기를 듣고 보니 정말 그렇더라구요..

이제 체인과 기어의 작지만 중요한 성는도 알고 자전거를 통해서 핸들에 숨어 있는 원심력과 기타 등등 여러 원리를 알아가면서 정말 힘이란 운동이란 우리 생활과 많이 밀접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마 이 책은 제가 읽은 물리 책중 가장 쉽게 쓰여있으면서 가장 재미있으면서 활용도와 지식면에서도

강추인것 같습니다.

s****l 2010.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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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타는 자전거의 묘미를 느끼게 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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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재미있게 타는 자전거를 탈줄도 모르는 엄마로서 항상 불안한 마음을 갖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내 아이들 만큼은 자전거를 잘 이해하고 무서워하지 않고 안전하게잘 탈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학창시절에 그토록 어려워 했던 과학의 물리분야를 자전거를 통해 쉽게 설명해준 책이다.자전거는 많은 과학의 원리가 숨겨져 있어서 어려운 과학의 원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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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재미있게 타는 자전거를 탈줄도 모르는 엄마로서 항상 불안한 마음을 갖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내 아이들 만큼은 자전거를 잘 이해하고 무서워하지 않고 안전하게
잘 탈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학창시절에 그토록 어려워 했던 과학의 물리분야를 자전거를 통해 쉽게 설명해준 책이다.
자전거는 많은 과학의 원리가 숨겨져 있어서 어려운 과학의 원리와 용어를 차츰 배워놔야 할 시기인데
이 책은 과학의 원리와 용어를 자전거를 통해 잘 이해할 수 있고 알 수 있도록 설명되어져 있었다.

 

자전거 요정 바이키의 설명으로 자전거의 과학과 물리적인 현상을 자전거를 타는 아이들에게
설명하면서 과학을 일깨워주는 책이었다. 교과서 과학의 물리부분을 완전히게 정복할 수 있는 책이다.
구조역학, 회전관성, 지레와 축바퀴와 토크, 변속기의 원리, 원심력의 원리,
마찰력과 공기정항, 탄성력의 원리, 관성의 법칙, 가속도의 법칙, 작용과 반작용의 법칙,
에너지 변환에 대한 이야기와 설명을 담고 있다.
그외에 자전거의 전반적인 지식들이 내용에 포함되어 있어 이 책은 자전거 박사도 부럽지 않을만큼 자세히 기술되어 있다.

자전거의 역사, 자전거의 재료, 핸들잡는 법, 하늘을 나는 자전거, 커브길에서 속도를 줄여야 하는 이유,

윤활유와 마찰력의 관계, 용수철에 대해서, 관성질량과 중력 질량, 힘과 가속도와 운동의 방향, 헬멧을 꼭 써야 하는 이유,

에너지 보존의 법칙등도 더불어 알 수 있다.

 

이 모든 것이 어렵고 이해 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들었고 또 지금의 교과와는 어떤 차이가 있을지 모르겠으나

물리의 기초를 알기에는 좋은 책인것 같다. 또한 알고 타는 자전거가 훨씬 재미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책이다.

k******0 2010.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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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에 숨은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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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에 숨은 과학  어릴적 자전거를 배워보겠다고 열심히 탄적이 있다지요 헌디 운동신경이 부족한지라 뒤에서 잡아줘야 간신히 가는 운동치랍니다 가족모두 자전거가 잼있고 운동도 많이 된다고 배워보라고 하지만 엄두가 안나는것이..   자전거에 숨은 과학은 늘상 타고 다니는 아이들인지라 자전거를 타는것도  과학과 연계성이 있냐며 흥미가 간다면서 앉은 자리에서 두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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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에 숨은 과학  어릴적 자전거를 배워보겠다고 열심히 탄적이 있다지요 헌디

운동신경이 부족한지라 뒤에서 잡아줘야 간신히 가는 운동치랍니다 가족모두 자전거가 잼있고 운동도 많이 된다고 배워보라고 하지만 엄두가 안나는것이..

 

자전거에 숨은 과학은 늘상 타고 다니는 아이들인지라 자전거를 타는것도  과학과 연계성이 있냐며 흥미가 간다면서 앉은 자리에서 두아이가 함께 읽었답니다 자전거 요정인 바이키가 자전거에 조상인 드라이지네를 설명해 주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답니다

 

처음 생긴 자전거의 역사를 살펴보자면 나무와 바퀴두개,안장이 전부였고 패달이 없어 땅을 박차면서 달려야 했는데 프랑스의 미쇼가 앞바퀴에 패달을 달고 영국의 스탈리라가 체인을 달면서 지금과 같은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고 하네요

 

자전거의 부품과 기능에 대해 그림과 함께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는데 자체무게보다 버틸수 있는 것은 프레임이라고 자전거의 다이아몬드 구조로 힘을 버텨준다고 한다 프레임도 첨엔 나무로 만들어졌지만 튼튼하지 못해 강철과 알루미늄으로 만들고 최근엔 탄소섬유로 만든자전거도 출시가 되었지만 비싸 아직 널리 보급되진 않는다고 하네요

 

자전거에 숨은 과학은 요정 바이키가 친구에게 다정하게 이야기하듯 스토리가 전개되어 있어 지루하지 않게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고 몰으고 타기만 했던 자전거의

많은 원리를 함께 알게되는 계기가 되었다 책의 중간중간 노란색으로 사진과 함께 설명을 해주는 부분이 있는데 핸들을 바르게 잡는 방법,자전거로 하늘을 날다,

자전거를 탈때 원리등을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운동삼아 저녁이면 자전거를 타는데 자전거에도 이처럼 많은 과학의 원리가 숨어 있다니 타는것만이 아닌 이젠 자전거의 각기능의 역활등을 알게 되어 어렵게만 생각하던 과학이지만 자전거에 숨은 과학으로 조금은 친근하게 된듯 싶다

 

과학을 어려워 하는 아이들에게 넘 좋을듯 싶고 아이나 어른들에게도 원리를 알고

자전거를 탄다면 운동하는 시간이 즐거워 질듯 싶다

 

 

 

 

g*******6 2010.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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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에 숨은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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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는 우리 모두에게 거의 그림자 같은 존재라고 생각한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 즐기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는데.. 이 책에서 말해주는 것처럼 자전거의 부품의 이름과 쓰러지지 않는 원리, 내리막길에서 빨라지는 이유 등등... 무한한 자전거의 원리를 알고 타는 이는 아마도 거의 없지 않을까 싶다. 우리 아들들 역시 큰 아이의 경우는 초 6이라 그런지 자전거로 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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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는 우리 모두에게 거의 그림자 같은 존재라고 생각한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 즐기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는데..

이 책에서 말해주는 것처럼

자전거의 부품의 이름과 쓰러지지 않는 원리, 내리막길에서 빨라지는 이유 등등...

무한한 자전거의 원리를 알고 타는 이는 아마도 거의 없지 않을까 싶다.

우리 아들들 역시 큰 아이의 경우는 초 6이라 그런지 자전거로 학원을 등원하고 있으며 작은 녀석은 요즘 막 자전거에 흥미를 붙여서

비만 오지 않으면 열심히 타고 있는 중이다.

이처럼 자전거를 좋아하는 이유에서인지 이 책을 받자마자 신기하다는 듯이 읽어내려 갔다^^

특히 두 녀석 모두 과학시간에 배운 지렛대의 원리, 용수철의 원리, 받침점,힘점, 작용점 등등 ...

본인들이 아는 용어와 원리들이 바로 자전거의 원리속에 들어있다는 걸 알고는 너무나도 스스로를 기특해하는것 같았다.

물론 그 내용을 들고 와 내게 큰 소리로 읽어주며 알죠?? 알죠?? 를 연방 외치기도 하였고...^^

 

아이들이 대충 읽은 후에 나도 한 번 읽어내려갔는데..

첨엔 과학관련분야라 좀 딱딱하겠구나..라고 생각했던 마음이 모두 사라지게 되었다.

쉬운 설명과 아이들도 이해할 수 있는 풀이글로 써 놓아서 그런지..

과학에 무지한 나 역시 이해가 쉽게 된다고 생각되었으니 말이다.

이제까지는 몰랐던 자전거에 대한 원리는 정말 너무나도 그 자체가 흥미로웠다.

내가 중심을 잘 잡아서 넘어지지 않고 탔었다~ 라는 자만감도.. 자세히 읽어보니 내가 잘한게 아니라 '회전관성'이라는 원리 때문이요..

좌우로 방향을 잘 틀었던 이유도 내가 운동신경이 발달한것이 아니라..지렛대의 원리인 '축바퀴'라는 부분때문이라는 점 등등..

온통 모든 원리가 참 희한하게도 들어있어 나오는 현상들이라는 걸 깨달았다.

 

이제 어렴풋이나마 자전거의 겉모습이 아닌 기본적인 원리들을 읽어봤으니..

우선은 남편에게..그리고 차차 주변인들에게...

아이들과 함께 알게 된  지식을 자랑스레 떠들어봐야겠다..^^

 

늦게나마 자전거 박사를 만들어준 <자전거에 숨은 과학> 책에 감사드리는 바이다^^

 

m********0 2010.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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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에 숨은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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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하면 일상생활에서 레저용이나 가까운 곳을 타고 다닐 수 있는 교통수단 정도로 여기고 있었는데 이 자전거에 과학이 숨어있다니 정말 흥미롭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드네요. 자전거에 숨은 과학이라는 제목을 보고 바로 읽어보고 싶었던 책 입니다.   주위에서 너무 흔하게 볼 수 있고 어린 시절 자전거 한 번 안 타보고 배워보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로 친근한 존재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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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하면 일상생활에서 레저용이나 가까운 곳을 타고 다닐 수 있는 교통수단 정도로

여기고 있었는데 이 자전거에 과학이 숨어있다니 정말 흥미롭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드네요. 자전거에 숨은 과학이라는 제목을 보고 바로 읽어보고 싶었던 책 입니다.

 

주위에서 너무 흔하게 볼 수 있고 어린 시절 자전거 한 번 안 타보고 배워보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로 친근한 존재입니다. 가끔씩 자동차나 비행기처럼 연료가 필요한

것도 아닌데 우리가 힘을 조금 실어 주면 바로 움직이는 자전거가 조금은 신기하기도

하고 어떤 원리로 움직이는지 궁금한 적도 있었던 것 같아요.

 

그후 오랫동안 자건거를 타며 가까이 하며 갖고 있던 궁금증이 더 이상 탈 기회가 없자 

잊어버리고 있었네요. 그래서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자전거가 움직이는 원리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아이들도 매일 보고 타면서 전혀 생각해 보지

못한 자전거 속에 숨겨진 과학원리에 아주 흥미 있어 하네요.

 

자전거와 과학, 깊이 생각해 보지 않아서인지 전에는 이 둘이 별로 잘 어울릴거라는

생각을 하지 못했는데 정말 많은 과학의 원리가 자전거에 사용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탄성력, 회전 관성, 원심력, 가속도, 공기저항, 작용과 반작용 등 과학 시간에

많이 듣던 용어들이 등장합니다. 아직은 책 속에 소개된 과학 내용들을 다 이해할

수는 없지만 과학과 자전거의 밀접한 관계를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큰 소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뿐만아니라 자전거의 부품의 이름도 핸들이나 체인, 페달, 브레이크, 안장 정도가 아는

이름의 전부였는데 각 이름과 어떤 일을 하는 지도 구체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중간

중간에 노란 바탕의 페이지에 소개되는 자전거의 역사, 자전거 프레임 재료, 핸들 잡는 법,

인력 비행기, 헬멧 쓰기와 같이 자전거를 좀 더 이해하고 자전거 탈 때 중요한 점 들까지

알려 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과학은 나와 별로 상관없는 것, 어렵고 공부해야 하는 학문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주위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고 무엇보다도 아이들 가까이 있는 자전거라는

소재를 이용해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너무 흥미로웠습니다. 과학과 좀 더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네요.

 

자전거에 적용되는 원리와 부품과 기능을 보다 더 자세히 알 수 있게 되었으니 이 전에

제대로 모르고 타던 때보다 더욱 재미있게 자전거를 타게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보게 됩니다.

자전거를 타고 떠나는 즐거운 과학여행이었습니다.

 

p******l 2010.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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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로 배우는 힘과 운동~
"자전거로 배우는 힘과 운동~" 내용보기
아주 어릴적부터 아들녀석들  활동적인 놀이를 좋아하기에    밖에서 놀때는 자전거는 필수품이었다.특히나 세발자전거를 타다 두발 자전거를 업그레이드 할땐엄마 아빠의 도움없이 스스로 터득한 덕에 자전거를 잘 못타는     엄마의  고민을 덜어준 효자들이다^^ 아이들이 즐겨타는 자전거에 과학이 숨어있다?봄나무 과학교실 << 힘! 운동! 에너지! 교과서 과학 완전 정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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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어릴적부터 아들녀석들  활동적인 놀이를 좋아하기에 

 

밖에서 놀때는 자전거는 필수품이었다.

특히나 세발자전거를 타다 두발 자전거를 업그레이드 할땐

엄마 아빠의 도움없이 스스로 터득한 덕에 자전거를 잘 못타는  

 

엄마의  고민을 덜어준 효자들이다^^

 

아이들이 즐겨타는 자전거에 과학이 숨어있다?

봄나무 과학교실 << 힘! 운동! 에너지! 교과서 과학 완전 정복 >> 이라는

 

글이 눈에 띄니 아이들이 평상시 즐겨타는 자전거로

 

교과서 과학 공부를 쉽게 할수 있을꺼란 기대가 되는 책이었다.

 

책을 펼치면  ’드라이지네’라고 불린 자전거의 조상이 있다.

지금의  자전거의 모습과 비슷하나 패달과 체인이 없이 발로 땅을 박차면서

  

앞으로 달리는 자전거였다.

자전거는 사람과 가벼운 짐을 싣고 다니는 운송수단이었기에

오랜세월에 걸쳐 많은 사람의 노력과 땀으로 만들어지게 된

 

자전거 역사를 먼저 알아보고 자전거의 숨은 과학을 찾을러

 

자전거 요정 바이키와 함께 떠난다.

 

자전거 부품이 솔직히 얼마 되지 않는다 생각했는데 너무나도 많은 부품이 있다.

자전거 몸체를 이루는 부분인 프레임은 삼각형 구조인 ’다이아몬드구조’를

   

이용해서 아주 튼튼하며 물제의 안정과 함께 설명되는 관성의 법칙과 함께

  

자전거의 ’회전 관성’을 자세한 설명을 해주고있다.

조정장치인 핸들은 균형과 방향을 잡는 그 원리를 지레의 원리와 

 

자동차의 핸들과의 비교 설명하며 물체를 회전 시키는 힘인

 

'토크'에 대해서도 알게된다(44~45page) 

 

자전거가 언덕을 올라갈때 톱니바퀴의 작동과 체인이 제역할을 톡톡히 해주니

  

쉽게 올라갈수 있다는것과 아이들이 어렵게 생각할수 있는 마찰력과 공기저항,

  

탄성력, 관성의 법칙, 가속도의 법칙, 작용과 반작용의 법칙,

 

에너지 보존의 법칙등 자세한 설명과 그림으로 설명해주고 있다.


우리나라 공군사관교의 인력비행기 개발팀에서

엔진없이 사람의 힘으로 나는 ’인력비행기’가 사람 키 정도 되는 높이에서

각각 150미터와 10미터를 날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동안 사이클 선수들이 자전거의 모양과 복장에 궁금함을 가졌었는데

 

그 이유도 알게 되며 사진과 함께 설명해주는 올바른 자전거 타는 법도 있어


안전한 자전거 타는 법을 확실히 한번더 짚어 본다.

아이들은 특히나 원심력 을 알아내는 바퀴에 묻은 진흙이 튀기는 방향

 

알아 보는 것은 아~~~~ 라며 재미있어 한다(71~73page) 






책을덮으며 아이들은 누워서 타는 ’리컴번트 자전거’를 타면 

 

하늘을 나는 느낌일지 궁금하다며 꼭 타보고 싶다는 아이들과 

  

자전거 속에 숨은 놀라운 많은 법칙이 있음에 놀랍기도 하면서  

 

응용되는 과학에 감탄하는 시간이 된다.

 

l********n 2010.08.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