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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전거에 숨은 과학 >>
환경문제가 많이 이야기되면서 자건거가 부각된지도 오래 된것 같아요.
요즘은 어른들의 운동용으로 자건거가 참 많이 대중화가 되고 아이들이 커가면서 자전거를 늘상 타고 다니니 이런 궁금증 한두가지 가질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세발자전거에서 두발자전거로 갈아타면서 당연하게 타고 다니던 자전거에 숨은 과학이 궁금해지면 이 책을 보면 좋을것 같아요.
다른 과학책이 멀게 느껴질수 있겠지만 바로 옆에 두고 확인하면서 이해할수 있으니 참 좋더라구요.
어른들은 자전거에 추억이 있지만 아이들은 이제 자전거를 보면 과학을 먼저 생각하네 될것 같습니다.
다양한 부품. 가만히 보니 정말 생각보다 많은 부품들이 조립되어 있는것 같아요.
그 기능을 부품의 이름과 함께 알아보는것은 기본.
자전거가 두개의 바퀴로 잘도 달리는것이 신기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왜 두발이면서 저렇게 빨리 나아갈수 있냐고 물었던 기억이 나는데 이런 작은 질문에 대답을 못해줬던것 같아요.
프레임의 비밀, 그리고 쓰러지지 않는 이유도 알게 됩니다.
정말 물리책을 보는듯 여러가지 과학의 요서들이 이 자전거 한대에 다 들어있는것을 알게 되었어요.
자전거가 내리막길을 달릴때 그냥 빠르다... 무섭다.. 그런 생각을 했었다면 이제는 가속도의 법칙을, 다양한 힘의 원리를 기억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에 많은것들, 그리고 우리 주변에 다양한것들에 과학이 숨어있다고 알고 있긴 했는데
어릴적부터 그렇게 타고 다녔던 자건거에 이 많은 과학이 숨어있는줄은 저도 보고 놀랐네요 ㅋㅋ
고학년이 되면 이 책의 내용을 다 이해할수 있을것 같아요. 물리책 한권 보는듯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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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발자전거를 시작으로 쥬니어용을 거쳐 변속기어가 달린 지금의 것까지 자전거는 항상 아이들에게 좋은 친구로서 든든히 옆자리를 지키고있다. 그렇기에 자전거의 변천사가 우리 아이들이 자라난 모습이었다. 그렇게 친근한 동반자의 모습을 통해 물리라는 과학적 이론을 만날수 있는 책이 자전거에 숨은 과학이었다.
과학중에서도 가장 어려운 내용들이 포진해있는 물리분야를 이렇듯 친근한 매체에서 들려준다는 사실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잡아당긴다. 게다가 어줍잖게 수박 겉할기식으로 들려주는 상식이 아닌 본격적인 지식탐구를 하고 있다. 그냥 들으면 아이가 아닌 나도 이해할수 없는 이야기들, 교과서에서 본격적으로 탐구해야만할 수준높은 이야기가 자전거의 각 부분속에서 비어져 나오고 실제 경험했던 생활속에서 새롭게 발견된다.
그러한 자전거의 역사는 언제부터일까? 일전에 찾아간 레오나르도 다빈치전에서 만난 노트속 스케치의 모습이 지금과 거의 흡사해 놀랐던 기억이 있는데 그때였을까?. 1817년 독일의 드라이스라는 발명가가 드라이지네라고 불린 장치를 만든게 자전거의 조상이란다, 페달도 체인도 없지만 두개의 바퀴와 안장까지 모양만으로는 지금의 자전거와 흡사하다.
구조역학학적으로 설계된 삼각형의 자전거 프레임은 나무, 철, 강철, 알루미늄에 이어 지금은 탄소섬유까지 발전된 상태이고 얼마만큼 대중화가 이루어지느냐가 앞으로의 숙제란다. 이렇듯 자전거가 발전해온 역사와 구조와 부품들에 대한 설명이 끝나면 힘과 운동 에너지에 이르는 다양한 물리상식들이 13가지의 시선으로 집중조명되고 있었다.
자전거가 달리는 동안 쓰러지지 않는 이유엔 회전관성이 있었고, 울퉁불퉁한 길을 달릴때면 확인할수 있는 마찰력과 내리막길에서의 속력이 붙어버리는 가속도, 공기저항, 변속기어까지 생활속에서 경험했던 다양한 사실속에서 물리작용들을 들춰낸다.
평상시 우린 경차를 탈때와 고급승용차를 탈때 완연하게 차이나는 승차감을 느끼곤한다. 충격을 흡수하는 완충장치가 그 비밀로 단순해보이는 용수철이 사용된 안장의 서스펜션이라는 장치에서 확인하고 자전거 바퀴의 타이어속 고무로 만들어진 튜브속에서도 볼 수있었다.
이러한 이야기를 통해 작동원리,구조역학, 회전관성, 원심력,탄성력,작용과반작용의법칙,에너지의 변환까지 참 많은 사실들을 공부한다. 그건 평소 생활속에서 느꼇던 의문들과 사실들인지라 높은 관심속에 더 깊이감있는 지식으로 돌아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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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 책을 봤을 때는 조금 어려운것 아닌가 생각이 되었습니다. 사실 그닥 물리를 좋아하는 편이(?) 아닌지라 힘, 운동 뭐 그딴 소리만 들어도 머리가 지끈 지끈 띵 해졌죠 그런데 이 책을 읽다 보니 정말 어렵지 않게 힘과 운동 여러군데에서 숨어 있ㄷㄴ 힘의 원리를 자세하게 그러나 지루하지 않게 또한 어렵지(?) 않게 쓰여 있어 정말 재미 있게 읽으면서 힘의 원리와 관계를 알게 되었습니다. 3학년이라 그런지 딸은 조금은 어려워 하면서 그래도 지렛대의 원리에서 도 신기해 하더라구요.. 이제 재활용 작품을 만들때 덕지 덕지 테잎질은 안 하겠죠? 초창기 자전거 바퀴가 큰것에 아무 생각 없었는데, 이책에서 앞바퀴가 도는 만큼 가는것이라 그렇다는 얘기를 듣고 보니 정말 그렇더라구요.. 이제 체인과 기어의 작지만 중요한 성는도 알고 자전거를 통해서 핸들에 숨어 있는 원심력과 기타 등등 여러 원리를 알아가면서 정말 힘이란 운동이란 우리 생활과 많이 밀접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마 이 책은 제가 읽은 물리 책중 가장 쉽게 쓰여있으면서 가장 재미있으면서 활용도와 지식면에서도 강추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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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재미있게 타는 자전거를 탈줄도 모르는 엄마로서 항상 불안한 마음을 갖고 있었는데
자전거 요정 바이키의 설명으로 자전거의 과학과 물리적인 현상을 자전거를 타는 아이들에게 자전거의 역사, 자전거의 재료, 핸들잡는 법, 하늘을 나는 자전거, 커브길에서 속도를 줄여야 하는 이유, 윤활유와 마찰력의 관계, 용수철에 대해서, 관성질량과 중력 질량, 힘과 가속도와 운동의 방향, 헬멧을 꼭 써야 하는 이유, 에너지 보존의 법칙등도 더불어 알 수 있다.
이 모든 것이 어렵고 이해 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들었고 또 지금의 교과와는 어떤 차이가 있을지 모르겠으나 물리의 기초를 알기에는 좋은 책인것 같다. 또한 알고 타는 자전거가 훨씬 재미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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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에 숨은 과학 어릴적 자전거를 배워보겠다고 열심히 탄적이 있다지요 헌디 운동신경이 부족한지라 뒤에서 잡아줘야 간신히 가는 운동치랍니다 가족모두 자전거가 잼있고 운동도 많이 된다고 배워보라고 하지만 엄두가 안나는것이..
자전거에 숨은 과학은 늘상 타고 다니는 아이들인지라 자전거를 타는것도 과학과 연계성이 있냐며 흥미가 간다면서 앉은 자리에서 두아이가 함께 읽었답니다 자전거 요정인 바이키가 자전거에 조상인 드라이지네를 설명해 주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답니다
처음 생긴 자전거의 역사를 살펴보자면 나무와 바퀴두개,안장이 전부였고 패달이 없어 땅을 박차면서 달려야 했는데 프랑스의 미쇼가 앞바퀴에 패달을 달고 영국의 스탈리라가 체인을 달면서 지금과 같은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고 하네요
자전거의 부품과 기능에 대해 그림과 함께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는데 자체무게보다 버틸수 있는 것은 프레임이라고 자전거의 다이아몬드 구조로 힘을 버텨준다고 한다 프레임도 첨엔 나무로 만들어졌지만 튼튼하지 못해 강철과 알루미늄으로 만들고 최근엔 탄소섬유로 만든자전거도 출시가 되었지만 비싸 아직 널리 보급되진 않는다고 하네요
자전거에 숨은 과학은 요정 바이키가 친구에게 다정하게 이야기하듯 스토리가 전개되어 있어 지루하지 않게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고 몰으고 타기만 했던 자전거의 많은 원리를 함께 알게되는 계기가 되었다 책의 중간중간 노란색으로 사진과 함께 설명을 해주는 부분이 있는데 핸들을 바르게 잡는 방법,자전거로 하늘을 날다, 자전거를 탈때 원리등을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운동삼아 저녁이면 자전거를 타는데 자전거에도 이처럼 많은 과학의 원리가 숨어 있다니 타는것만이 아닌 이젠 자전거의 각기능의 역활등을 알게 되어 어렵게만 생각하던 과학이지만 자전거에 숨은 과학으로 조금은 친근하게 된듯 싶다
과학을 어려워 하는 아이들에게 넘 좋을듯 싶고 아이나 어른들에게도 원리를 알고 자전거를 탄다면 운동하는 시간이 즐거워 질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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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는 우리 모두에게 거의 그림자 같은 존재라고 생각한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 즐기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는데.. 이 책에서 말해주는 것처럼 자전거의 부품의 이름과 쓰러지지 않는 원리, 내리막길에서 빨라지는 이유 등등... 무한한 자전거의 원리를 알고 타는 이는 아마도 거의 없지 않을까 싶다. 우리 아들들 역시 큰 아이의 경우는 초 6이라 그런지 자전거로 학원을 등원하고 있으며 작은 녀석은 요즘 막 자전거에 흥미를 붙여서 비만 오지 않으면 열심히 타고 있는 중이다. 이처럼 자전거를 좋아하는 이유에서인지 이 책을 받자마자 신기하다는 듯이 읽어내려 갔다^^ 특히 두 녀석 모두 과학시간에 배운 지렛대의 원리, 용수철의 원리, 받침점,힘점, 작용점 등등 ... 본인들이 아는 용어와 원리들이 바로 자전거의 원리속에 들어있다는 걸 알고는 너무나도 스스로를 기특해하는것 같았다. 물론 그 내용을 들고 와 내게 큰 소리로 읽어주며 알죠?? 알죠?? 를 연방 외치기도 하였고...^^
아이들이 대충 읽은 후에 나도 한 번 읽어내려갔는데.. 첨엔 과학관련분야라 좀 딱딱하겠구나..라고 생각했던 마음이 모두 사라지게 되었다. 쉬운 설명과 아이들도 이해할 수 있는 풀이글로 써 놓아서 그런지.. 과학에 무지한 나 역시 이해가 쉽게 된다고 생각되었으니 말이다. 이제까지는 몰랐던 자전거에 대한 원리는 정말 너무나도 그 자체가 흥미로웠다. 내가 중심을 잘 잡아서 넘어지지 않고 탔었다~ 라는 자만감도.. 자세히 읽어보니 내가 잘한게 아니라 '회전관성'이라는 원리 때문이요.. 좌우로 방향을 잘 틀었던 이유도 내가 운동신경이 발달한것이 아니라..지렛대의 원리인 '축바퀴'라는 부분때문이라는 점 등등.. 온통 모든 원리가 참 희한하게도 들어있어 나오는 현상들이라는 걸 깨달았다.
이제 어렴풋이나마 자전거의 겉모습이 아닌 기본적인 원리들을 읽어봤으니.. 우선은 남편에게..그리고 차차 주변인들에게... 아이들과 함께 알게 된 지식을 자랑스레 떠들어봐야겠다..^^
늦게나마 자전거 박사를 만들어준 <자전거에 숨은 과학> 책에 감사드리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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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하면 일상생활에서 레저용이나 가까운 곳을 타고 다닐 수 있는 교통수단 정도로 여기고 있었는데 이 자전거에 과학이 숨어있다니 정말 흥미롭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드네요. 자전거에 숨은 과학이라는 제목을 보고 바로 읽어보고 싶었던 책 입니다. 주위에서 너무 흔하게 볼 수 있고 어린 시절 자전거 한 번 안 타보고 배워보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로 친근한 존재입니다. 가끔씩 자동차나 비행기처럼 연료가 필요한 것도 아닌데 우리가 힘을 조금 실어 주면 바로 움직이는 자전거가 조금은 신기하기도 하고 어떤 원리로 움직이는지 궁금한 적도 있었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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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어릴적부터 아들녀석들 활동적인 놀이를 좋아하기에
밖에서 놀때는 자전거는 필수품이었다.
엄마의 고민을 덜어준 효자들이다^^
글이 눈에 띄니 아이들이 평상시 즐겨타는 자전거로
교과서 과학 공부를 쉽게 할수 있을꺼란 기대가 되는 책이었다.
앞으로 달리는 자전거였다.
자전거 역사를 먼저 알아보고 자전거의 숨은 과학을 찾을러
자전거 요정 바이키와 함께 떠난다.
이용해서 아주 튼튼하며 물제의 안정과 함께 설명되는 관성의 법칙과 함께
자전거의 ’회전 관성’을 자세한 설명을 해주고있다.
자동차의 핸들과의 비교 설명하며 물체를 회전 시키는 힘인
'토크'에 대해서도 알게된다(44~45page)
자전거가 언덕을 올라갈때 톱니바퀴의 작동과 체인이 제역할을 톡톡히 해주니
쉽게 올라갈수 있다는것과 아이들이 어렵게 생각할수 있는 마찰력과 공기저항,
탄성력, 관성의 법칙, 가속도의 법칙, 작용과 반작용의 법칙,
에너지 보존의 법칙등 자세한 설명과 그림으로 설명해주고 있다.
그 이유도 알게 되며 사진과 함께 설명해주는 올바른 자전거 타는 법도 있어
알아 보는 것은 아~~~~ 라며 재미있어 한다(71~73page)
하늘을 나는 느낌일지 궁금하다며 꼭 타보고 싶다는 아이들과
자전거 속에 숨은 놀라운 많은 법칙이 있음에 놀랍기도 하면서
응용되는 과학에 감탄하는 시간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