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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인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추천합니다... 삶에 대해서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주는 책...   두명의 '나' 중 한 명은 그 가정을 책임지고 있는 가장인 ‘나’이다. 그는 55년의 세월을 열심히 살아왔다. 직장에서 말단사원에서부터 시작하여 중역에 이르기까지 잠시도 한눈팔지 않고 살아온 성실한 가장이다. 그러나 그의 비극은 그가 직장에서 퇴출당하면서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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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인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추천합니다...

삶에 대해서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주는 책...

 

두명의 '나' 중 한 명은 그 가정을 책임지고 있는 가장인 ‘나’이다. 그는 55년의 세월을 열심히 살아왔다. 직장에서 말단사원에서부터 시작하여 중역에 이르기까지 잠시도 한눈팔지 않고 살아온 성실한 가장이다. 그러나 그의 비극은 그가 직장에서 퇴출당하면서부터 시작된다.
의욕적으로 시작한 사업은 생각한 것만큼 잘 되지 않았다. 3년간 혼신의 힘을 다하여 정성을 쏟았지만, 사업은 마치 블랙홀처럼 끝없이 돈만을 빨아들일 뿐이었다. 드디어 그의 가정은 극빈층으로 전락하여 강원도 화천에서도 30분을 더 들어가야 하는 최전방 동네로 밀려 내려가게 된다.

r******7 2010.07.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