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0.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한글공부할때까지 유용히 볼만한 세밀화그림책
"한글공부할때까지 유용히 볼만한 세밀화그림책" 내용보기
끼뚱이는 자연관찰전집이 한질있어요. 근데 실사책이랍니다. 첫전집은 세밀화가 좋다 실사로 바로 넘어가도 된다 여러의견이 많지만 고민하다가 실사전집을 들여줬어요. 생각보다 더 잘 보고있긴하지만 그래도 세밀화를 그냥 넘어간게 좀 맘에걸렸었거든요.   지경사의 세밀화시리즈가 자연관찰책은 아니지만 그래도 넘 반가운 맘으로 만나게되었답니다 ^^ 위에 사진은 싱싱한 채소.
"한글공부할때까지 유용히 볼만한 세밀화그림책" 내용보기

끼뚱이는 자연관찰전집이 한질있어요. 근데 실사책이랍니다. 첫전집은 세밀화가 좋다 실사로 바로 넘어가도 된다 여러의견이 많지만 고민하다가 실사전집을 들여줬어요. 생각보다 더 잘 보고있긴하지만 그래도 세밀화를 그냥 넘어간게 좀 맘에걸렸었거든요.

 

지경사의 세밀화시리즈가 자연관찰책은 아니지만 그래도 넘 반가운 맘으로 만나게되었답니다 ^^

위에 사진은 싱싱한 채소. 아래사진은 귀여운 동물이예요. ^^

한페이지당 하나 혹은 두가지 그림이 등장하구요 그에따른 간단한 설명이 나옵니다.

끼뚱이는 28개월이라서 왠만한 사물인지는 다 되어있어서요 그냥 읽기엔 좀 쉬워요. 이건 뭘까? 하면 바로바로 대답하기때문에 아무래도 흥미나 궁금증이 덜한것같아요. 돌정도 들여서 큼직한 그림과 함께 보여주면 사물인지하는데 도움이 될것같아요. 책 사이즈도 작아서 아이들 보기 좋구요. 모서리 굴림도 되어있음 좋을텐데 그점이 살짝 아쉽네요 ^^

 

내년봄쯤 끼뚱이가 한글에 관심을 가지면 아마 이 책을 더 유용하게 볼수있을것같아요. 단어카드같은 느낌도 들거든요. 예쁜 세밀화와 간단한 설명과 굵고 좀 큰 글자로 되어있는 사물이름.

돌정도 사면 한글뗄때까지 유용히 볼만한 책인것같습니다.

 

넘 재밌게봤어요. 채소 책 볼때는 주방놀이에 있는 온갖 채소들을 다 가져와서 같은거 찾아보며 놀았구요 ^^

동물책은 때마침 이날 홈스쿨에 꼬꼬닭과 공작새, 돼지등을 여러가지 사물로 만들어보는 놀이를 했던터라 더 재밌게 놀았답니다.

한가운데있는 완전 신난 저 표정 보이시죠? 저게 고추를 보더니 매운 표정짓는다며 저러고있어요 ㅋㅋ

 

간단한 책이지만 아이와 다양하게 활용할수있는 책인것같아요. 실물을 같이 봐도 좋을것같구요. 끼뚱이 정도 아이라면 자연관찰이랑 연계해봐도 좋을것같아요 ^^


 

 


r*****y 2010.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귀여운 동물을 세밀화로~!!
"귀여운 동물을 세밀화로~!!" 내용보기
[우리 아기를 위한 세밀화 시리즈] 귀여운 동물   2, 4살 아이들이 함께 볼 수 있는 책...^^   책을 고를때 아무래도 4살 아이에 맞추게 됩니다. 형이 보고~ 동생에게 보여줄 수 있겠다는 생각에~;;; 이 책은 지금 두 아이에게 적당하다 싶은 생각이 드네요.^^ 보드북이 있다면~ 돌 전 아이들이 물고 빨면서 볼 수 있겠다는 아쉬움이 살짝 들기도 하지만... 19페이지의 넉넉한 양
"귀여운 동물을 세밀화로~!!" 내용보기
[우리 아기를 위한 세밀화 시리즈] 귀여운 동물

 

2, 4살 아이들이 함께 볼 수 있는 책...^^

 

책을 고를때 아무래도 4살 아이에 맞추게 됩니다.

형이 보고~ 동생에게 보여줄 수 있겠다는 생각에~;;;

이 책은 지금 두 아이에게 적당하다 싶은 생각이 드네요.^^

보드북이 있다면~ 돌 전 아이들이 물고 빨면서 볼 수 있겠다는 아쉬움이 살짝 들기도 하지만...

19페이지의 넉넉한 양장이라서 더 좋다는 생각이 들어요.^^

 

세밀화의 장점이 고스란히 담겨있어요.

사진으로는 볼 수 없는 세밀한 특징까지 잘 보여준답니다.

무엇보다 맘에 드는 점은... 따스한 감정까지 담겨있는 점이예요.^^

 

<귀여운 동물>

 

농사일을 도와 주는 부지런한 황소

힘도 세고 뿔도 멋져요.

 

풀을 뜰어먹고 사는 젖소

우리에게 고소한 우유를 먹게 해 주어요.

 

이름을 알려주는 역할에서 머무른 것이 아니라~~

귀여운~~ 동물들의 특징을 함께 알려주고 있어서 좋아요.^^

엄마와 아기동물이 함께 나와서 비교해보며 이야기를 나눌 수있답니다.

젖소 얼굴이~ 엄마와 아기가 다르네요...

엄마황소는 뿔이 있구요... 아기 황소에게 뿔이 없어요...

아~ 아기 황소는 황송아지라고 해야겠네요~^^*

 

꿀꿀꿀 돼지~~강아지와 개, 병아리와 닭... 양과 염소, 펭귄과 돌고래까지...^^

귀여운 동물들의 한 권의 책으로 만날 수 있어요.

 

신나는 동물책도 만나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c*******m 2010.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경사_우리아기를 위한 세밀화 시리즈]귀여운 동물, 싱싱한 채소
"[지경사_우리아기를 위한 세밀화 시리즈]귀여운 동물, 싱싱한 채소" 내용보기
지경사에서 출판된 우리 아기를 위한 세밀화 시리즈 2권이 도착했답니다~ 이쁘고 섬세한 세밀화가 가득한 귀여운 동물과 싱싱한 채소에요~ 쭈니는 실사인 자연관찰책은 있지만 세밀화 그림책은 없어요 그래서 따뜻한 느낌의 세밀화 그림책을 꼭 보여주고 싶었네요..   먼저 귀여운 동물이에요~ 귀여운 동물에는 쭈니가 좋아하는 친숙한 동물들이 많이 나온답니다. 소, 돼지, 개,
"[지경사_우리아기를 위한 세밀화 시리즈]귀여운 동물, 싱싱한 채소" 내용보기

지경사에서 출판된 우리 아기를 위한 세밀화 시리즈 2권이 도착했답니다~

이쁘고 섬세한 세밀화가 가득한 귀여운 동물과 싱싱한 채소에요~


쭈니는 실사인 자연관찰책은 있지만 세밀화 그림책은 없어요

그래서 따뜻한 느낌의 세밀화 그림책을 꼭 보여주고 싶었네요..

 

먼저 귀여운 동물이에요~

귀여운 동물에는 쭈니가 좋아하는 친숙한 동물들이 많이 나온답니다.

소, 돼지, 개, 고양이, 닭, 병아리, 토끼, 다람쥐, 염소, 양 등등이 정말 섬세한 세밀화로 그려져 있어요.

또한 각 동물들마다 특징등에 대한 글이 적혀 있네요.

 

 

 

"꼬리가 도르르 말린 통통한 돼지

꿀꿀꿀 잘 먹고 잘 자라요"


 

"복슬복슬 꼬리가 탐스러운 다람쥐

폴짝 폴짝 뛰어다니며 열매를 모아요"

"뒷다리를 쭉 뻗어 깡충깡충 뛰는 토끼

작은 소리에도 귀를 쫑긋 세워요"

 



온몸이 북슬북슬 털로 뒤덮인 양

향긋한 풀을 뜯어먹고 살아요. "

"화려하고 아름다운 공작

꽁지깃을 활짝 펼치면 큰 부채 같아요."

 

숲속의 작은 동물부터~ 농장이나 집에서 볼수 있는 동물까지~ 다양한 동물들에 대해 그림이 그려져 있어요..

단, 살짝 아쉬운 점은 귀여운 동물이라는 주제하에~ 묶여져 있는데~

분류가 좀 애매한듯한 느낌이 있답니다.

 

차라리 귀여운 동물이라고 하면 친숙한 애완동물들을 나열하거나~

아니면 농장 친구들, 혹은 숲속친구들, 물속 친구들로 분류했더라면

아이에게~ 사는 곳과 같은 분류가 동시에 되지 않을까 싶어요~~

 

제목만 보고는 조금 의아한 동물들이 나왔던거 같아요~

 

-----------------------------------------------------------
 
 

두번째로는 싱싱한 채소입니다.

싱싱한 채소는 정말 제목 그래도~ 그림에서도 신선함이 느껴지는 다양한 채소들로 가득하더라구요~

또한 흔히 주변에서 볼수 있는 채소들이 그려져 있어 친근했던것 같아요..

배추, 무, 오이, 당근, 감자, 고구마, 호박, 고추, 상추, 옥수수 등등 ~

다양한 채소들이 가득 그려져 있답니다.

 

 
 

"초록 잎과 노란 잎이 포개져 있는 배추

매콤새콤 김치를 담가 먹지요"

" 하얗고 단단한 무

네모낳게 썰어 깍두기를 담가요. "

 

"동글동글 노란 감자

튀겨먹으면 고소해요."

"길쭉길쭉 불그스름한 고구마

쪄서 먹으면 말랑말랑 달콤해요"

 
 

"얇은 껍질속 새하얀 양파

날것은 매워도 익히면 달아요."

"햇살받아 푸릇푸릇한 시금치

보들보들 달고 고소해요."

 

 

 

다양하고 실사같은 그림을 보니~ 아이들이 그림만 봐도 ~ 실제처럼 친숙함을 느낄거 같아요..

또한 세밀화의 특징인 따스함도 느껴지구요~~~

 

 책을 읽으면서~ 어떤 것은 겉모양과 속모양을 같이 비교했는데

어떤것은 그렇지 않더라구요~  
모든 채소들의 겉과 속 모양을 같이 그려놓았으면 더 좋았을 뻔 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

아가들에게 잘려진 채소와 그렇지 않은 채소가 같다라는걸 알려주는것도 좋을듯 하거든요~

--------------------------------------------------------------------------------

 

울 쭈니는 채소 시리즈보다는 동물 시리즈를 더 좋아해요..

16개월인 쭈니는 동물원에 몇번 다녀오더니만 동물 홀릭중이시거든요~~~

처음엔 동물원에 있는 동물들만 좋아하더니~

지금은 다양한 동물들을 다 좋아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인지 동물 책을 보면서 울음소리 흉내도 따라하고~

엄마가 동물 이름을 물어보면 손가락으로 짚기도 하면서

사물인지를 하고 있답니다~

 

아직 채소시리즈는 ~ 사물인지가 덜되서 그런지.. ^^

좋아하지는 않아요~~~

 

조금씩 조금씩 채소에 대해서도 알려줘야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지경사의 우리아기를 위한 세밀화시리즈를 보면서

 울 아가에게 너무 세밀화를 보여주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실사와는 달리~ 섬세하고 따뜻한 느낌을 받을수 있더라구요~

 

아이에게 다양한 그림을 접해주는게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YES마니아 : 골드 j****n 2010.08.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