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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치는 몸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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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골프를 배울 때가 생각난다. 실내연습장에서 똑딱이를 칠 때 허리가 얼마나 아팠는지… 그동안 사용 안하던 근육이 골프 스윙을 하게 되면서 허리 뿐만 아니라 온 몸이 아팠는데 연습이 늘고 시간이 지나가면서 점차 몸이 적응을 해서인지 이제는 큰 불편함이 없어졌다. 하지만 크고 작은 통증을 골프하는 도중이나 이후에 종종 느껴질 때면, 골프란 과연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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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골프를 배울 때가 생각난다. 실내연습장에서 똑딱이를 칠 때 허리가 얼마나 아팠는지… 그동안 사용 안하던 근육이 골프 스윙을 하게 되면서 허리 뿐만 아니라 온 몸이 아팠는데 연습이 늘고 시간이 지나가면서 점차 몸이 적응을 해서인지 이제는 큰 불편함이 없어졌다. 하지만 크고 작은 통증을 골프하는 도중이나 이후에 종종 느껴질 때면, 골프란 과연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 운동일까? 아니면 몸을 해치는 운동일까 라는 생각이 골프에 입문한지 몇 년이 지났지만 항상 의문점으로 남아 있었다.  이렇게 다치지 않고 체계적으로 몸을 건강하게 만들면서 즐기는 골프를 할 수 있는 효과적인 운동 방법은 없을까 라고 생각하던 차에 누구나가 쉽게 이해하고 따라 할 수 있는 괜찮은 책을 발견할 수 있었다.
 
비타북스에서 출간한 진영수, 권오영의 ‘장타치는 몸만들기’는 그간 무수히 발간된 골프를 잘치기 위한 방법론적인 교본과는 달리, 어떻게 하면 몸에 무리를 주지 않고 즐기면서 건강하게 오래칠 수 있는가 에 초점이 맞추어진 책이라고 말할 수 있기에 골프를 시작하는 초보자부터 싱글 골퍼에게 까지 가까이 두고 오랫동안 읽으면서 실천해 볼만한 유용한 트레이닝 방법이 소개되어 있다.
 
책의 구성은 크게 5가지 파트로 구성되어 있는데
첫째, 골프를 치다 몸만 상한 사람들
둘째, 부상제로에 도전하자. 건강하고 즐거운 골프!
셋째, 다치지 않고 싱글 골퍼 되는 코어 트레이닝
넷째, 컨디션&스윙 UP 영양 포인트
다섯째, 에이지 슈터를 꿈꾼다
 
골프를 치다 보면 크고 작은 부상을 겪지 않은 사람들을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다. 무리한 스윙 연습으로 갈비뼈 골절, 뒷땅과 톱핑으로 인한 엘보우 손상, 크고 작은 허리통증과 관절부상, 자외선 노출로 인한 피부 및 시력손상 등의 부상 위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골프라는 운동의 매력은 통증이 채가시기 전에 다시 필드를 찾게끔 만들곤 한다. 하지만 그렇게 찾은 필드에서도 충분한 준비운동으로 몸을 풀고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가 않다. 1번홀 티오프 전에 캐디와 함께하는 간단한 스트레칭으로는 평균 6km, 4시간이상이 소요되는 18홀 라운딩을 몸이 무리없이 소화해 내기에는 결코 충분한 준비 운동이라고 볼 수 없기 때문에 어떤 면에서 부상이란 지극히 당연히 발생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상황에서 어떤 부상을 입을 수 있는지를 알고 있는 것도 필요하고, 평소에 꾸준한 트레이닝을 통해 얼마나 몸의 유연성을 길러주는지가 건강한 골프를 가능하게 만드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는데 이 책에서는 두가지 부분에 대해 모두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욕심은 때때로 화를 부르기 마련이다.  타이거우즈 같은 멋진 폼으로 드라이버를 300미터 이상 보내고 싶은 장타에 대한 욕심은 골퍼라면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장타를 치기 위해서는 근력이 필요하지만 정확한 스윙자세와 몸의 유연성이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그 중에서 유연성이라는 요소는 나이가 늘어날수록 점점 떨어지기 마련인데 이 책에서 권하는 월,수,금 코어 트레이닝을 꾸준히 따라 할 수만 있다면 매우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Part3에서 소개되는 코어 트레이닝은 맨손, 짐볼, 밴드를 가지고 어떤 방식으로 얼마를 해야 하는지가 사진으로 상세히 보여주고 있으며, 이렇게 운동했을 때 골프 스윙과 적용해서 신체의 어떤 부위에 어떤 효과가 있는지가 자세히 설명되어 있기에, 순서에 따라 순차적으로 따라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본인이 원하는 특정부분을 집중적으로 훈련할 수 도 있도록 해 놓았다. 코어 트레이닝은 부상을 당하지 않고 건강하게 골프를 즐길 수 있는 사전적 예방 운동 프로그램과 더불어 이미 엘보우나 허리 통증으로 고생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서울아산병원에서 사용하고 있는 재활 프로그램도 함께 소개되어 있기에 매우 현실적으로 유용하다고 할 수 있겠다. 실제로 맨손으로 할 수 있는 운동 프로그램을 알려주는 방법 그대로 반복해 봤는데 쉬운 동작임에도 땀이 금방 나고 운동이 많이 되는 것을 느껴 꾸준히 할 수 있다면 상당한 운동효과가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또한 Part 4에서는 골프 컨디션을 올려주는 식이요법도 함께 소개되어 있는데, 식사와 골프 라운딩이 어떤 연관성이 있으며,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우리 몸에 어디에 좋은지, 어떤 영양소를 공급해주는지 등 운동이 몸에 무리가 안가고 건강하게 골프를 즐길 수 있는 먹거리가 무엇인지를 구별 할 수 있는데도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몸이 아프면 아무리 재미있는 것이라도 즐길 수가 없게 된다. 골퍼라면 누구나 자신의 나이 미만으로 골프 스코아를 내는 에이지슈터가 되는 것이 모두의 꿈일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건강과 경제력이 뒷받침 되어야 하고 함께 라운딩할 지인들도 있어야 한다. ‘골프하면 으레 허리가 아프고, 어깨가 결리고, 손이 저리고 거야’라고 생각을 한다면 안티에이징 골프, 에이지슈터에서 멀어지는 신호란다. 부상이 잦거나 몸에 이상 증상을 느낀다면 먼저 병원을 찾아 원인을 찾아내는 것이 우선적인 일이고, 그 다음 자신의 상황에 맞게 스윙 연습을 할 때 건강도 챙기고 좋은 스윙도 나올 수 있는 것이지, 몸에 이상 신호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스윙 실력이 늘지 않는 것을 연습부족, 장비, 코치, 필드 탓으로 돌린다면 더 잦은 부상을 부를 뿐이란다.
 
98세때 98타를 친 이종진옹은 드라이브샷을 하지만 비거리는 120야드 정도지만 어프로치와 퍼팅으로 만회하고, 40년이 넘은 아이언과 퍼터를 사용했으며 땡볕더위지만 카트를 타지 않고 걸어서 플레이를 했다고 한다. “스코아는 의미가 없다. 이렇게 골프를 할 수 있다는 것을 하늘에 감사한다”라고 말했다는 점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다.  노력없이 얻어지는 대가는 없듯이 건강하게 즐기는 골프를 위해서는 건강한 몸을 마음을 만들어야 한다는 점에서 골프라는 운동을 새로운 시각으로 볼 수 있게 해주는 계기가 되었다.


d****2 2011.04.2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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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장타 치는 몸 만들기
"[서평] 장타 치는 몸 만들기" 내용보기
아직까지 골프라는 스포츠를 적극적으로 접할 수 있는 입장은 아니다. 개인적으로 남자 친구에게 조언해줄 수 있고, 도움이 될 수 있는 서적으로써 가치가 있어서 이 책을 선택했다. 이 책은 ‘장타치는 몸 만들기’라는 제목처럼 단순하게 장타를 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목적은 아니다. 골프를 치다가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부상에 대한 예방법을 알려주고, 부위별 강화 운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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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골프라는 스포츠를 적극적으로 접할 수 있는 입장은 아니다. 개인적으로 남자 친구에게 조언해줄 수 있고, 도움이 될 수 있는 서적으로써 가치가 있어서 이 책을 선택했다. 이 책은 ‘장타치는 몸 만들기’라는 제목처럼 단순하게 장타를 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목적은 아니다. 골프를 치다가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부상에 대한 예방법을 알려주고, 부위별 강화 운동을 통해서 골프 부상도 피하는 것과 함께 실력향상도 꾀할 수 있는 코어 프로그램도 소개한다.

 

 

저자는 첨단기술과 의료지식을 갖춘 곳으로 국내 최초인 서울아산병원 스포츠건강의학센터 소장으로 이곳에서 수많은 프로 선수와 아마추어 선수의 부상 치료와 재활을 도와 왔다. 그의 전문적인 연구와 경험이 담겨있는 이 책이 골프 선수와 골프를 즐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필수 서적으로서 가치가 충분하다. 이 책은 골프를 치다가 부상을 경험한 사람들의 경험담을 질문답변 형식으로 공유함으로써 흔히 접할 수 있는 골프 부상에 대해서 독자가 쉽게 이해하고 파악할 수 있도록 서두에 구성했다. 그리고 전반적으로 40~50대를 포커스로 두고 있기에 골프를 즐기는 중년 분들에게 좀 더 실질적인 도움이 되리라 본다. 하지만, 전반적인 정보와 트레이닝 방법은 연령과 상관없이 도움이 되는 내용이니 골프를 즐기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의 정보는 상당히 유용하면서 필수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첫 파트에 골프를 치다가 부상을 경험한 사람들의 사례에서 시작해서 부상제로에 도전하는 건강하고 즐거운 골프 생활을 위한 지식과 조언, 다치지 않고 싱글골퍼가 되는 코어 트레이닝, 컨디션과 스윙을 UP시켜주는 영양 포인트, 에이지 슈터를 위한 조언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각 파트 말미에 실전 골프 팁으로 알려주는 정보도 저자의 배려가 돋보인다. 전체적으로 필요한 정보들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는 점과 책의 퀄리티와 다양한 사진 구성은 책의 기능을 더욱 부각시켜준다.

 

 

다른 지식들도 상당히 알차지만, 개인적으로 코어 트레이닝 파트에서 소개한 월수금 코어 트레이닝과 재활자를 위한 트레이닝이 가장 마음에 든다. 전문가인 저자의 경험을 통해서 구성되어 있는 코어 트레이닝 프로그램이기에 이 책의 핵심이라고도 할 수 있다. 트레이닝 방법은 사진의 모델을 통해서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고, 난이도도 높지 않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부상을 예방하고 보완해줄 수 있도록 골프에 사용되는 근육 부위를 보강할 수 있는 부위별 운동법으로 일반적인 스트레칭에서부터 짐볼, 밴드, 바벨을 통해서 가볍게 따라할 수 있는 트레이닝 방법을 소개한다. 하루에 30분, 일주일에 3번으로 집에서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고, 이를 통해서 부상 예방은 물론, 골프 실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이러한 트레이닝을 통해서 몸의 중심 근육을 단련하면 부상 위험도 줄일 뿐만 아니라 골프를 칠 때 비거리도 평균 50야드 이상 늘릴 수 있다니 골퍼들에게 강력히 추천할만한 필수 트레이닝 코스가 아닐까 싶다.

 

 

골프뿐만 아니라 모든 스포츠는 건강하게 즐길 수 있어야 한다. 취미로 시작한 운동이 오히려 몸을 망가트려서는 안 된다. 한쪽 방향으로 집중된 운동성을 지닌 골프에 경우 스윙, 시기, 장소별로 각각의 위험 요인을 안고 있기에 좀 더 주의를 요할 필요가 있다. 취미로 즐길 수 있는 대중 스포츠라고 해서 건강에 대한 사전 지식 없이 임한다면 취미로 인해서 자신을 위험 상황에 노출시키는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골프를 즐기는 모든 사람들에게 더 없이 반갑고 중요한 책이다. 그동안 이런 지식 없이 골프를 즐겼거나, 작은 통증이라도 우습게 넘긴 분이 계시다면 이 책을 통해서 자신의 몸 상태를 점검하여 제대로 알고 나서 골프를 즐기기를 바란다. 이 책을 통해서 하나하나 실천하다보면 건강과 골프 실력 두 가지를 함께 얻을 수 있으리라 본다.

c*****y 2010.08.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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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 치는 몸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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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골프를 쳐본 적이 없다. 사무실 주변에 스크린 골프장이 있고, 조금만 더 움직이면 골프연습장이 있지만 그런 곳 조차도 가본 적이 없다. 나에게는 골프가 관심은 가지만 부자들이나 있는 사람들만의 운동이라는 선입감이 너무나 선명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데 책 제목에 '80세까지 88하게!' 라는 표현이 있어 나도 모르게 손을 이끈 책이 있다. 『장타치는 몸 만들기』라는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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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골프를 쳐본 적이 없다. 사무실 주변에 스크린 골프장이 있고, 조금만 더 움직이면 골프연습장이 있지만 그런 곳 조차도 가본 적이 없다. 나에게는 골프가 관심은 가지만 부자들이나 있는 사람들만의 운동이라는 선입감이 너무나 선명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데 책 제목에 '80세까지 88하게!' 라는 표현이 있어 나도 모르게 손을 이끈 책이 있다. 『장타치는 몸 만들기』라는 골프에 관한 책인데 최근 많이 쏟아지는 다른 골프책과는 다른 점은 프로골프 선수나 선수 출신이 아닌 사람들(의사와 전문트레이너)이 썼다는 것이다. 대신 골프와는 전혀 상관 없는 사람들이 아니기 때문에 우려할 이유는 없다. 사실 나이 드신 분들에게 유행되는 이야기가 있다. 9988234라는 건데, 풀이하자면 구십구(99)세까지 팔팔(88)하게 살다가 2,3일내에 죽자(4)는 뜻이다. 그런데 책표지에 '80세까지 88하게!' 라는 구호를 내 건 이유가 그 나이까지 골프치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 책의 집필 의도는 체계적으로 골프를 배우지 못해 골프와 관련해서 여러가지 부상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병이라는 인식을 전혀 하지 못하는 40대 이상의 사람들로 하여금 코어 트레이닝 등으로 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함이다. 무려 380만명이 넘어선 우리나라 골프 인구를 감안한다면 이젠 골프도 더 이상 있는 사람들이나 즐기는 귀족 스포츠가 아니라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특히 저자들은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 진정한 안티 에이징(나이를 극복하는 것), 즉 에이지 슈터(18홀을 자신의 나이 또는 나이 미만의 타수로 라운드 하는 골퍼)가 되는 방법을 설명한다.

  이 책을 통해 전문 골퍼가 아니더라도 잦은 부상을 몸에 안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전체 380만 명 중 약 100만 명)은 조금은 충격적인 사실로 다가온다. 대신 골프가 나이와는 상관 없이 즐길 수 있는 스포츠라는 데에서는 나도 배울 기회를 가져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한다. 게다가 코어 트레이닝에는 맨손으로 하는 것과  짐볼 또는 밴드를 이용하는 법 등 다양한 방법이 사진과 함께 소개하기 때문에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한 점은 단연 돋보인다.

  골프 때문에 잦은 부상으로 고민하는 사람들, 그리고 40대 이후에 골프를 처음 시작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k***o 2010.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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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 치는 몸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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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가 이렇게 위험한 운동일 줄이야~! 골프를 치며 일어나는 수많은 부상들에 깜짝 놀랐다.게다가 운동중 발생하는 돌연사 비율중 골프가 13%나 차지하고 있다. 달리기26%, 수영21%.연속적인 활동을 펼쳐야 하는 운동들 사이에 움직임이 그다지 있어 보이지 않는 골프가 13%나 차지했다니 놀라운 결과이다. 골프중 돌연사의 원인은 심장마비가 주를 이루는듯 하다.고액의 내기골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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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가 이렇게 위험한 운동일 줄이야~! 골프를 치며 일어나는 수많은 부상들에 깜짝 놀랐다.
게다가 운동중 발생하는 돌연사 비율중 골프가 13%나 차지하고 있다. 달리기26%, 수영21%.
연속적인 활동을 펼쳐야 하는 운동들 사이에 움직임이 그다지 있어 보이지 않는 골프가 13%나 차지했다니 놀라운 결과이다. 골프중 돌연사의 원인은 심장마비가 주를 이루는듯 하다.
고액의 내기골프에서 혈압이 올라 심장에 불을 지르는 도화선이 될 수도 있고, 심장질환이 있는 사람들이 조심해야 할 계절인 겨울의 퍼팅으로 심장에 부담을 줄 수도 있다.

골프는 건강을 위해 치는걸까? 타수를 위해 치는걸까? 종종 의문이 생길때가 있다. 주변에서 필드에 나가기 시작한지 얼마 안된 사람들을 보면 그들의 눈빛에서조차 욕심이 느껴진다.
이 책에는 그런 욕심들이 부르는 부상들에 대해 세세하게 담겨져 있다.  아마추어 골퍼들의 
부상 부위는 허리가35%, 팔꿈치33%, 손목과 손20%순으로 허리가 가장 많다고 한다.
그런데 아픈 허리를 부여 잡고라도 필드에 나가고 싶은게 아마추어들의 공통점인가 보다.
아픈데도 근간 골프를 쳐도 되겠느냐고 묻는것을 보니 말이다. 
골퍼는 허리에 좋은 운동이냐고 묻는 질문에 저자는 골프는 '허리에 좋은 운동이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다' 라는 대답을 한다. 뭐 이런 답이 있냐고 할 수도 있지만, 정확하고 본인의 신체조건에 맞는 스윙을 하고, 욕심내지 않는 스윙을 하면 허리에 무리를 주지 않지만, 무리한 연습, 오버스윙, 잘못된 스윙을 하면 허리에 무리는 준다는 것이다.
즉 스코어에 욕심을 내지 말고, 안전한 스윙을 하라는 것이다.
본인 하기에 따라 독이 되고 약이되는게 골프인가 보다.

언젠가는 우리 남편과 같이 필드에 나가보고자 했는데, 과연 욕심을 부리지 않고 잘 해낼수 
있을지 의문이 든다. 차라리 본격적인 시작을 하지 말까?하는 엉뚱한 생각이 들기도 한다.

모든 운동엔 스트레칭이 필요한 법이다. 책의 중반부에 보면 월,수,금 코어 트레이닝 부분에
사진과 함께 자세한 운동방법이 설명되어져 있다. 또한, 재활 트레이닝 부분도 사진과 함께 
설명되어져 이미 통증이 있는 사람들은 도움을 받을수 있을것 같다.

책을 읽는 내내 싱그러움이 느껴진다. 
사이사이 나오는 푸른 들판이 펼쳐진 골프장 사진들 덕분에 눈과 마음이 시원해진다.
y*****e 2010.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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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운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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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우리집에분 골프바람덕에 남편몸은 열심히도 골프에 매달리게 되었지요. 골프의 매력에 흠뻑빠진 남편과 두아이 모두 자잘한 작은 부상에 많이 아파하고 힘들어했던 기억이 납니다. 어느날은 허리가 아프다고 호소하고 어떤날은 다리와 팔이 아프다기도 했지요. 그럴때마다 스트레칭으로 대신한 치료를 이런책을 만나고 한층더 몸을 풀수 있게 된것 같아 너무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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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우리집에분 골프바람덕에 남편몸은 열심히도 골프에 매달리게 되었지요.

골프의 매력에 흠뻑빠진 남편과 두아이 모두

자잘한 작은 부상에 많이 아파하고 힘들어했던 기억이 납니다.

어느날은 허리가 아프다고 호소하고 어떤날은 다리와 팔이 아프다기도 했지요.

그럴때마다 스트레칭으로 대신한 치료를 이런책을 만나고 한층더

몸을 풀수 있게 된것 같아 너무 좋답니다.

아이들도 아빠와같이 스윙연습을 많이 하고 오면

힘들어 하는데 제가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수 있다는게 다행이라 생각듭니다.

이책에서는 골프를 치면서 생기는 크고 작은 부상에 대비하여

골프 피트니스 동작을 통해 연습을 도와주는 책이랍니다.

현명하게 골프를 치는 지혜와 몸을 만들어 주지요..

부상을 방지할수 있는 다양한 트레이닝으로 누구나 쉽게 따라할수 있다는게

아주 큰 장점인것 같네요.

또한 컨디션과 스윙을 한층더 도와주는 영양식들 소개가 나와 있구요.

효과를 극대화시키는 골프운동법등 아주다양한 지혜들이 많았답니다.~

하루라도 골프를 안치는 남편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을거라 생각드네요.

 

k******0 2010.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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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퍼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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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골프가 일부 사람들의 전유물이 아닌 대중화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 듯 하네요. 주변에 당구장, PC방처럼 실내 골프장이 들어서면서 직장인들 삼삼오오 모이면 당구장, PC방이 아닌 실내골프장으로 향하곤하는 모습을 종종 보게 되네요.   골프장이 환경을 파괴한다는 일부 골프 반대론자의 목소리도 있지만 골프의 대중화에는 역부족인 듯해보이네요. 테니스를 치던 친구도, 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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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골프가 일부 사람들의 전유물이 아닌 대중화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 듯 하네요. 주변에 당구장, PC방처럼 실내 골프장이 들어서면서 직장인들 삼삼오오 모이면 당구장, PC방이 아닌 실내골프장으로 향하곤하는 모습을 종종 보게 되네요.

  골프장이 환경을 파괴한다는 일부 골프 반대론자의 목소리도 있지만 골프의 대중화에는 역부족인 듯해보이네요. 테니스를 치던 친구도, 탁구를 치던 친구들도 이젠 골프에 재미를 들이면서 골프 신봉론자가 되어가네요.

  하지만, 작은 공을 채로 휘둘러 멀리 떨어진 작은 구멍에 넣는다는 간단한 운동인 골프가 예상외로 많은 부상을 가져오더군요. 너무 쉽게 생각해서인지 친구들의 부상 부위도 허리며 팔목 등 제각각이네요. 테니스나 탁구처럼 몸을 이리저리 왔다갔다하면서 역동적인 움직임이 필요하지도 않은 공 한번치고 필드를 서서히 걸어가는 여유로운 운동인 골프에서 왜 그리 많은 부상이 나오는지 궁금하던 차에 이 책 '장타치는 몸 만들기'는 그러한 궁금증을 해결해주면서 부상방지 및 재활하는 방법까지 소개시켜주고 있어요.

  '에이지 슈터' 자신의 나이와 같거나 더 적은 타수를 기록하는 것을 말하는데 저자는 에이지 슈터는 알바트로스보다 더 어렵다고 하고 궁극적인 '에이지슈터'가 되기 위하여 그 첫째로 건강을 꼽았어요. 60세, 70세가 되어도 골프를 계속하기 위하여 부상당하지 않고 몸을 만들어야 한다는 강조하고 있죠.

  책은 골프하는데 부상당하지 않는 몸만들기 프로그램을 바로 소개하지 않고 제1장 골프치다 몸만 상한 사람들에서 Q&A를 통해 허리부상, 팔꿈치 부상, 오십견 알아보기, 시니어 골프 등에 대해 왜 골프를 치다가 부상을 당하는지 그 이유와 원인을 소개해주고 있고 제2장 부상제로에 도전하자를 통해 여러가지 상황에 대한 부상의 위험성과 주의할 점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읽는 동안 아! 이래서 골프치다 부상을 당하는구나 하는 친구들의 부상에 대한 궁금증이 해소되더군요. 그리고 골프도 역시 너무 무리하고 욕심을 앞세우면 부상이 잦다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부상에 대해 제대로 알고 부상당하지 않도록 항상 몸을 관리해야겠어요.

  제3장 다치지 않고 싱글골퍼 되는 코어프로그램은 코어트레이닝에 대한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유명한 골프 소렌스탐도 항상 한다는 코어트레이닝을 일반인에 맞게 재구성하여 소개시켜 주고 있는데 총 3단계에 걸쳐 단계별로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요. 이러한 코어트레이닝이 부상을 방지하고 골프를 나이먹어도 오래 칠수있도록 도와주는 골프매니아에겐 꼭 필요한 프로그램이네요.

  제4장 컨디션 & 스윙 UP 영양포인트는 건강한 식단을 소개하여 운동 피로를 풀어주고 시니어들을 위한 식이요법 등 골퍼들을 위한 영양식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먹는 것도 관리하면서 먹어야 건강하게 골프를 즐길수 있겠더군요.

  마지막 제5장 에이지슈터를 꿈군다는 저자가 추구하는 골퍼의 이상향으로 60세, 70세가 되어도 골프를 즐길 수있는 에이지슈터가 되기 위해서 갖춰야 할 것들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책 중간중간에 실전 골프 팁을 알려주어 골프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귀가 솔깃한 정보를 제공해주고 자세한 그림으로 설명이 함께된 코어프로그램은 쉽게 독자들이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다만, 책 제목이 내용과 너무 다르네요.오히려 에이지 슈터를 꿈꾸며..란 책 제목이 낫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드는데 저자가 우리나라 골퍼들은 장타를 너무 의식한다고 하는데 오히려 이 책이 장타를 좋아하는 골퍼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장타치는 몸만들기'라는 제목을 사용하지 않았나 싶네요. 책 내용은 장타가 좋은게 아니라고 되어 있는데도..

  또한 코어프로그램 실천계획표가 함께 동봉되어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하지만, 이 책은 골퍼들이 자주 입는 부상에 대한 원인과 대책, 궁금적인 골퍼들이 추구해야 할 지향점들을 알려주어 골프를 사랑하는 사람에겐 무척 유익하며 필독서가 되어 모든 골퍼들이 '에이지슈터'가 되길 바래요.

c********1 2010.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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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치는 몸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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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나이가 나이인만큼 주위에 보면 골프치는 사람들을 종종 보게 된다,, 거기에 발 맞추려 내가 같이 살고 있는 남편도 한 몫을 한다,, 골프 시작한지는 2~3년 된 것 같은데 연습장이나 필드에 다녀오고는  오늘 공 잘맞더라 소리를 들어본적이 없다,, 한 슬 더 떠 가끔씩은 어깨가 아프네 다리가 아프네,심지어는 갈비뼈에 금 간 것 같다는 엄살까지,, 뭘 도대체 어떻게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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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나이가 나이인만큼 주위에 보면 골프치는 사람들을 종종 보게 된다,,

거기에 발 맞추려 내가 같이 살고 있는 남편도 한 몫을 한다,,

골프 시작한지는 2~3년 된 것 같은데 연습장이나 필드에 다녀오고는 

오늘 공 잘맞더라 소리를 들어본적이 없다,,

한 슬 더 떠 가끔씩은 어깨가 아프네 다리가 아프네,심지어는 갈비뼈에 금 간 것 같다는

엄살까지,,

뭘 도대체 어떻게 치는지,,

에고,안되겠다 싶어 책 싫어라 하는 남편은 읽을 턱이 없고

나라도 읽고 남편에게 어설픈 코치나마 해보려 이 책을 들게 되었다,,

 

 

모두 part5로 구성되어져 있는 이 책은 골프치다 몸만 상한 사람들의 예로 시작해서

건강하고 즐겁게 골프치는 방법,코어 트레이닝 방법까지 다양하게 소개되어져 있다,,

 

먼저,1장에서는 골프를 치는데 있어서 잘못된 자세로 골프를 쳤을때 생기는

여러가지 문제점에 대한 예와 그에 따른 진단이 소개되어 있다,,

예를 들면,남편도 제대로 자세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힘으로 골프를 칠려고 하다보니

어깨 전반에 큰 통증이 유발된적이 있었다,,

그런 증상을 가리켜 오십견이라 일컷고 그에 따른 간단한 치료방법 예시,골프를 언제쯤 다시 시작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상담 형식으로 풀어져 있다,,

 

2장에서는 부상 제로에 도전하며 즐거운 골프를 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새벽과 야간에 따른 골프,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골프에 대해서도 제시를 해주고 있어

골프를 치는데 있어 시간에 따라 어떻게 적절하게 대응을 해야하는지  알게 되었다,,

그리고 간간이 실전 골프팁도 제시를 해주고 있어 요점정리가 되는것 같았다,,

 

3장에서는 코어 트레이닝에 대해 나와있다,,

월수금 코어 트레이닝에 대한 내용인데 step3로 제시되어 다양하게ㅐ 트레이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또한,골프를 하다 부상을 당한 재활자를 위한 트레이닝도 제시되어

혹시나 조금 부상을 입었다면 큰 도음이 될 듯했다,,

운동방법도 사진과 함께 나와있어 골프를 치지 않는 나도

다이어트 운동처럼 따라해도 좋을듯 했다,,

 

4장에서는 영양 포인트에 대한 내용인데

단백질 보충제에 관한 궁굼증에 대한 답변,운동후 피로해소를 돕는 음식,골퍼들을 위한 식사계획

까지 상세하게 제시되어 있다,,

 

5장에서는 앞으로 에이지 슈터가 되기위한 조건을 정리해두었는데

첫째는 건강,둘째는 기술,셋째는 매너라고 알려주고 있다,,

 

 

 

 

모든 운동이 그렇겠지만 골프는 특히나 무조건 열심히 한다고 되는게 아니고

몸관리도 해가면서 기술을 익혀 스스로 전략을 짜가며 해야

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왕 하는 골프,,

기분도 좋고 몸도 다치지 않고 바른 자세로

잘 친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골퍼가 되고 싶다면 이 책을 한번 읽어보라고 궈해주고 싶다,,



YES마니아 : 골드 n*****0 2010.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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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장타치는 몸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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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중에 골프를 즐기는 사람들 치고 장타에 집착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나 역시 상대방보다 멀리 치는것에 타수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했고, 그날 제일 멀리 나온 장타는 게임을 망쳐도 고개를 떳떳하게 들고 나올수 있게 했던거 같다... 하지만 장타의 맛도 좋지만 장타에 너무 집착하다 자칫 영영 골프를 할 수 없을 수도 있다는것을 유념해야 할것이다. 나도 30살로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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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중에 골프를 즐기는 사람들 치고 장타에 집착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나 역시 상대방보다 멀리 치는것에 타수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했고, 그날 제일 멀리 나온 장타는 게임을 망쳐도 고개를 떳떳하게 들고 나올수 있게 했던거 같다...

하지만 장타의 맛도 좋지만 장타에 너무 집착하다 자칫 영영 골프를 할 수 없을 수도 있다는것을 유념해야 할것이다. 나도 30살로써 일찍 시작하는 편이지만 항상 칠때마다 너무 무리한 동작과 오버스윙이 담이 오거나 근육이 뭉칠때가 있었다. 첨엔 그리 대수

롭게 생각하지 않았지만 갈수록 몸이 버텨내지 못한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사실 멋도 모르고 치던때는 준비운동 없이 무작정 풀스

윙을 했던걸 생각해보면 지금 생각하면 아찔하다. 정말 골프가 어찌보면 정적인 운동, 무한체력없이 무리없이 할 수 있는 운동으로 생각하지만 오히려 체력과 감각, 집중력, 이 세가지가 조화를 이뤄야 할 수 있는 고강도 훈련이라 할 수 있다.

아무리 체력 좋은 젊은이가 18홀을 쳐보면 바로 느낄 수 있다. 나중에 후반 라운드로 갈수록 체력이 급격하게 떨어져 마지막에는

그립을 잡을 힘도 없을 정도이다. 나이 드신 분들이 18홀까지 칠 수 있는건 그만큼의 노하우와 체력안배, 집중력을 가지고 치기에

가능한것이다.

이 책의 전체적인 구성을 보면 초반엔 흔히들 골프를 치면서 겪는 잘못된 상식이나 경험을 바로 잡아주며 진단해준다.

중반에는 골프에 적정한 운동방법 마지막에는 골프에 맞는 식이요법과 팁들을 정리해 두었다. 오히려 어려운 용어를 쓰는것보다

정말 골프를 즐기는 사람의 시각에서 여러 그림을 그려주며 정리해 주는게 아주 보기 좋았다. 솔직히 장타치는 몸만들기라고 해서

어떤한 골프의 기술적인 부분을 설명해주는줄 알았지만 전혀 다른 구성이어서 첨엔 살짝 실망했는데, 읽으면 읽으면서 정말 내가

필요로 하는 부분들이 많이 정리되어 있었다. 특히 이책의 포인트인 코어 트레이닝은 골프 뿐만 아니라 헬스클럽에서도 요즘 중요시하고 있는 운동방법이다. 기본 척추를 중심으로 균형잡힌 근육을 만드는 트레이닝으로써 그저 무거운 바벨을 들어 파워를 증강

시키는것이 아니고 우리 몸에 있는 세밀한 근육감각을 자극하여 서로간의 균형을 잡아주는 운동이라 할 수 있다. 이런 운동은 순간적인 파워와 스피드, 정확성을 요하는 골프에 아주 안성맞춤인 운동이라 할 수 있다. 예를 들어서 짐볼위에서 바벨을 들어보면

좌우로 흔들려서 균형을 잡을려고 척추근이 긴장을 하는데 이때 모든 근육들이 세세하게 융합적으로 자극을 하면서 버틸려고 노력을하면서 강화를 시켜주는 것이다. 분명 기본자세가 안정적이어야하는 골프에서는 확실한 효과를 줄것으로 확신 할수 있다.

코어 트레이닝을 몇일만 해도 확실하게 정확성이나 근력이 늘어남을 확인할 수 있다.

골프는 하체, 허리, 팔, 손목 순으로 힘이 균일하게 전달되면서 비거리가 나는 것인데, 분명 이 책의 운동방법이 이 모든 조화를

끌어 올수 있으며, 몸의 확실한 유연성과 조화를 줄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기술적, 체력적인 부분도 있겠지만 정신적인 부분을 아주 비중있게 설명한것도 매우 맘에 들었다. 긍정적인 맨탈이 분명 좋은 결과를 가져올것이며, 실력향상에도 분명 도움이 될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이 말에도 나도 100%동감하는 바이다.

이책을 바탕으로 나의 골프스윙을 다시한번 점검하고 정신적인 마인드도 점검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그리고 더욱 중요한건

골프의 기록도 중요하지만 건강하게 치는게 진정한 승자라는것을 알게 되었다.

p*****6 2010.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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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장타치는 몸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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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말 골프의 대중화를 실감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곳곳에 생기는 스크린골프연습장과 골프샵들을 보면 예전과 달리 골프가 많은 사람들에게 이제 대중화된 운동으로 많이 보편화 되었음을 느끼는데요. 그렇다 하더라고 사실 아직까지 골프라하면 사교나 모임등의 목적이 큰 비중을 차지하곤합니다. 의학을 전공한 친정오빠가 골프에 빠져 의사에서 골프코치로 직업을 바꾸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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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말 골프의 대중화를 실감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곳곳에 생기는 스크린골프연습장과 골프샵들을 보면

예전과 달리 골프가 많은 사람들에게 이제 대중화된 운동으로 많이 보편화 되었음을 느끼는데요.

그렇다 하더라고 사실 아직까지 골프라하면 사교나 모임등의 목적이 큰 비중을 차지하곤합니다.

의학을 전공한 친정오빠가 골프에 빠져 의사에서 골프코치로 직업을 바꾸고 싶다고 선포하기전까지도 골프에 대해

그리 잘 알지 못했는데요. 마치 마약처럼 골프에 빠져 새벽이면 장거리 운전을 해서 골프를 치고 오는 오빠가

이해않될때가 있었습니다. 그토록 매력적인 운동임에 틀림이 없나봅니다.

다행히 친정오빠는 직업을 전환하지는 않고 자신의 직업을 갖고 시간을 내어서 골프를 하고 있는데요.

골프의 매력이 과연 무엇일까 궁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운동을 전공한 남편은 대학시절 수업시간에 골프를 배웠다는데요. 남편 역시 바쁜 시간을 쪼개어서

골프연습장을 찾는 모습을 보면서 골프를 치지는 않지만 언제가 남편과 함께 할 운동이기에 미리 알아두고

올바른 운동법을 제대로 익혀두면 좋겠다는 생각에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수많은 골퍼들이 몸을 망치는 골프를 하고 있는 현실에 골프를 즐기면서 부상을 방지하려면 별도의

트레이닝을 병행해야한다는 결론하에 참다운 웰빙을 누리며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 주는듯 합니다.

이 책의 내용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골프치다 몸만 상한 사람들>, < 부상 제로에 도전하자 건강하고 즐거운 골프!>,

< 다치지 않고 싱글 골퍼 되는 코어트레이닝 >, < 컨디션&스윙 UP 영양포인트>, < 에이지 슈터를 꿈꾼다>

이렇게 총 5개 파트로 나뉘어서 내용이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이 중 제가 관심이 있는 part 4 컨디션&스윙 UP 영양포인트 부분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오래도록 골프를 잘 치려면 음식에도 신경을 써야하는데요.  한번 라운딩시 4~5시간은 기본인데 체력이

골프를 즐기는데 영향을 주므로 음식의 중요성은 무척 큰듯합니다.

실제 이른 새벽 장시간의 장거리 운전을 하고 아침을 거르로 가게 되는 경우가 무척 많은데요.

이 책속에는 각각의 영양소와 그에따른 효과와 필요성등, 음식습관 방법, 식사계획표등이 상세히 나와 있어

골퍼는 물론 음식을 챙겨줘야하는 아내에게도 큰 도움이 됩니다.

이 책속에는 제가 언급한 내용 이외에 실제 골퍼들에게 필요한 모든 면이 알기 쉽고 자세하게 담겨져 있습니다.

부상당하지 않고 건강한 몸을 유지하면서 제대로된 골프를 행복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골프를 치고 있거나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몸을 유지하면서 즐겁게 골프를 즐기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행복한 골퍼로 거듭나시길 바래봅니다.


5****6 2010.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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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치는 몸 만들기로 즐겁고 실력있는 골퍼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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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치는 몸 만들기 >   흔히들 골프를 치면 살이 빠지고 허리가 튼튼해져서 건강해진다고 말합니다. 대학 다닐 때 교수님께서 살이 찐 제 친구를 보며 '너는 골프를 쳐야겠다'하고 말씀하신 기억이 납니다. 제 남편도 요즘들어 '골프'에 관심이 많습니다. 실내 골프 연습장부터 시작하고 싶다고 만삭 일보 직전인 '배가 쑤~욱 들어가겠지?'하면서.. 예전에는 정말 있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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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치는 몸 만들기 >

 

흔히들 골프를 치면 살이 빠지고 허리가 튼튼해져서 건강해진다고 말합니다.

대학 다닐 때 교수님께서 살이 찐 제 친구를 보며 '너는 골프를 쳐야겠다'하고

말씀하신 기억이 납니다.

제 남편도 요즘들어 '골프'에 관심이 많습니다.

실내 골프 연습장부터 시작하고 싶다고 만삭 일보 직전인 '배가 쑤~욱 들어가겠지?'하면서..

예전에는 정말 있는 사람들만  쳤었던 상류인 들이나 치는 고급 스포츠였었는 데

주변에 치는 사람들이 많아진 걸 보면 이젠 골프도 대중화의 길로 들어섰나봅니다..

자기 몸은 생각지 않고 무작정 욕심으로 치다가는 오히려 해가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허리, 어깨, 손목, 무릎등등 여러가지 부상으로 인하여 몸을 상하게 하는 원인이 된다고 하네요..

건강하고 날씬한 몸을 만들려고 운동하는 것인데 이렇게 되면 않되겠죠?!

실전 골프시 올바른 자세에 대한 방법도 나와 있고 부상을 피하는 방법까지 있어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골프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이나 골프를 지금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좋은 처방을 주는 지시서 같은 책으로 이 책과 함께 라면 즐겁고 재미있는

실력있는 골프가 될 듯 합니다.

월 수 금 코어 트레이닝의 코너에서는 집에서 골프를 치기 위한 몸으로 만드는

정확한 코어 트레이닝의 종류와 방법에 대해 나와 있는 데

사진을 보고 설명을 읽고 따라하면 골프 뿐만 아니라

어떤 운동에도 도움이 될 듯 하더군요..

골프 컨디션을 올려주는 식이요법이나 식사 계획도 자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이 책을 보고 80세 까지 88하게! 란 생각으로 즐기는 실력있는 골퍼가 되시기 바랍니다~~

 

a********3 2010.07.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