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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체지향프로그래밍은 물론 프로그래밍 내공을 높일 수 있는 책
"객체지향프로그래밍은 물론 프로그래밍 내공을 높일 수 있는 책" 내용보기
* 이 책과의 만남 학원동생의 추천으로 구입하게 되었지만 처음에 큰 기대는 없었다. 책값도 만만치 않고 책 두께와 페이지수의 압박이 심했다. * 이 책으로 공부하면서 느낀점 우선 이 책을 읽으면서 진작 이 책을 만나지 못해 고생한 지난 시간이 너무도 아까웠다. c++ 기술을 익히기 위해 이 책을 구입했지만 이 책은 c++은 물론 c언어에 대해서도 방대한 페이지(1장~5장)를 할
"객체지향프로그래밍은 물론 프로그래밍 내공을 높일 수 있는 책" 내용보기
* 이 책과의 만남 학원동생의 추천으로 구입하게 되었지만 처음에 큰 기대는 없었다. 책값도 만만치 않고 책 두께와 페이지수의 압박이 심했다. * 이 책으로 공부하면서 느낀점 우선 이 책을 읽으면서 진작 이 책을 만나지 못해 고생한 지난 시간이 너무도 아까웠다. c++ 기술을 익히기 위해 이 책을 구입했지만 이 책은 c++은 물론 c언어에 대해서도 방대한 페이지(1장~5장)를 할애하고 있다. C++은 C에서 발전되고 향상된 언어라는 점에서 C에 대한 좀더 정확한 이해 가지고 넘어가자는 데 그 이유가 있다. 1장부터 정밀하게 C와 C++을 해부하면서 "엘리베이터 시뮬레이션"이라는 상용 프로그램에 조심스럽게 접근하여 책을 마스터한 후에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기초지식과 실제업무를 자연스럽게 연결한다. 하지만 실무준비를 위해서 필요한 지식만 전달하는 수준은 절대 아니라고 강조하고 싶다. 왜 그러한가에 대한 원리에 접근하여 이 원리를 프로그램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에 대한 안내를 해주는 것이다. 한가지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는 워낙 철저하게 소프트웨어 공학적인 언어로 기술되어 있어 두번에서 세번정도 읽어야 페이지를 넘길 수 있을 때도 있을 것이다. 오해의 소지라고 한 것은 번역이 잘 못되었다거나 너무 어렵게 쓰여졌다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단언하건되 이 책의 번역은 최고수준이며 원서의 냄새를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어렵게 한 페이지를 넘길 때 단순히 지식을 배우는 것 은 물론 기술적인 내공을 쌓을 수 있을 것이다. * 누구를 위한 책인가. C언에에 자신이 없더라도 1장부터 6장까지의 내용을 심도있게 공부한 다면 6장 이후의 객체지향적인 프로그래밍을 배우는데 있어서 큰 무리가 없을 것이다. 하지만 C언어를 전혀 모르는 독자라면 일단 기초적인 C언에 책을 한 권정도 마스터한 후 이 책과 만나도록 하자. 그래도 걱정이 된다면 3명~4명단위로 스터디 그룹을 운영하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 * 저자 이야기 폴디텔과 하비디텔(아버지와 아들)이 두분이 집필하였으며 책 머리말에도 나와 있듯이 이 두분의 경력을 화려하기보다는 정도를 걸어왔다고 할 수 있다. * 이 책을 정복? 한 후에........ 물론 모든것에 정복이란 있을 수 없고 최고라는 것도 영원하지 않다. 책을 만난 후 C++에 대한 기초 확립하고 실무에 대한 준비를 할 수 있었다. * 바쁜 와중에 이 책에 대한 독자 리뷰를 쓰는 이유 기술서적은 다른 종류의 서적들과 달리 많은 책을 읽었다고 해서 기술이 향상되는 것은 아니다. 한권을 읽어도 제대로 된 책과 만나야 하며 책과 대화할 수 있어야 한다. 대한민국의 많은 기술자들이 상업성이 짙은 책을 만나서 모호한 개념으로 고생하며 시간을 낭비하지 않길 바란다. 그것이 기술을 통한 국력신장을 위한 또다른 지혜라고 생각한다. 다시한번 강조한다. 대화할 수 있는 책을 만나도록 하자. * 나. 나는 c언어에 대해서는 문제가 무엇이든지 간에 시간만 허락한다면 해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객체지향이라는 개념을 배우면서 프로그래밍과 현실적인 문제를 좀더 직접적으로 연결하여 생각할 수 있게 되었다.

[인상깊은구절]
내용전개 중간 중간에 "일반적인 프로그래밍 오류"와 "소프트웨어 공학적 고찰", "성능향상을 위한 조언","좋은 프로그래밍 습관"이라는 짧은 글을 통해 저자의 노하우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있다.
t****7 2004.10.30. 신고 공감 14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