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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산 소닌 전편들을 접하지 못하고 읽던지라 다소 내용의 흐름을 몰르고 읽게 되었지만 하늘산 소닌은 남다른 능력을 지닌 소녀 소닌의 이야기로 내용은 전개가 되고 있다 3개국인 거산국, 사이국,강남국의 이야기로 하늘산에서 쫒겨난 신녀 소닌의 성장 환타지 성장소설이랍니다
환타지소설을 유난히 좋아하는 큰아이 전편의 내용을 잘몰으겠다며 읽으며 전편을 구입해 다시 한번 자세히 읽어 보고 싶다고 한다 하늘산 소닌의 5편을 접하게 되었지만 마지막편인 소닌의 성장 환타지소설은 하늘산에서 신녀수업을 받던중 신녀의 능력이 아니라고 생각한 소닌은 하늘산아래로 내려오면서 사이국의 왕자인 이월을 우연히 만나게 되고 그의 시녀로 생활을 하게 된다 사이국의 왕자인 이월은 언어장애가 있지만 하늘산에서 내려온 소닌과는 언어의 장애를 극복하고 서로가 통하는 것이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거산국, 사이국, 강남국의 각 왕자와 공주가 나오는데 언어장애가 있는 이월과 여자이지만 당차고 리더쉽이 탁월해 각나라의 백성들에게 인정을 받아 많은 일들을 좋은 성과로 결실을 맺는 예라공주와 구완왕자가 등장을 한다 서로 많은 견제를 하면서도 나라간의 전쟁등 참혹한 현실을 각나라의 왕자와 공주가 슬기롭게 헤쳐나가는 이야기로 성장기에 있는 아이들에게 많은 본보기가 되는 부분이다
사이국으로 예라공주의 한통의 편지를 받게되는데 사이국의 이월왕자와 신녀소닌이 예라의 안내와 시중을 맞게 되지만 이월의 쌍둥이 형들이 예라공주의 안내를 하게되는데 서로 예라의 관심을 얻고픈 맘에 이월과 소닌을 의심하게 되고 그로 인해 예라와 소닌의 장난으로 다시 이월이 안내를 하게된다 환타지 성장소설이지만 왕자들의 예라를 향한 맘을 들여다 보면 순정소설을 잠시나마 생각해보게 하는 부분도 있지만 내용흐름이 전쟁을 싫어 하는 각나라의 이월,구완,예라의 백성을 생각하는 맘이 따뜻하면서도 정겨움을 가득 담고 있다
신녀의 운명을 타고 났지만 능력을 인정받지 못하고 하늘산에서 내려와 생활하면서도 많은 역경을 슬기롭게 헤쳐나가는 소닌을 보면서 무슨일이듣 절망이 아닌 희망으로 생각을 전환한다면 운명을 바꿀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보게 된다
하늘산소닌은 성장기 환차지 소설로 성장기에 있는 많은 아이들에게 희망을 안겨주는 이야기로 꼭 한번 읽어보기를 바라는 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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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산 소닌은 거산국, 사이국, 강남국 삼국의 이야기를 소닌이라는 주인공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펼쳐가고 있다. 소닌은 신녀로 자라났지만 신녀가 되지 않고 하늘산으로 쫒겨났다.그리곤 사이국의 이월왕자를우연히만나 그의시녀가 되었다. 그러면서 평범한 사람으로 살아간다.첨엔 인간의 감정과 관계에대해 잘느끼지못하지만 친구들의도움으로 적응해나간다. 이 책은 일본 아동문학자협회의 신인상과 코단샤 아동문학 신인상을 수상한 작품이다.무너진 국경과 대지의날개는 하늘산 소닌의 완결판이다. 앞의 네권은 읽어보지않았지만 앞부분에 줄거리가나와있어서 내용을 잘알수있었다. 소년 소녀들의 이야기여서 아이들이 읽을때 코드가 잘맞을것같다.하지만 부모가읽어도 전혀 손색이없을정도로 아주 잘쓰여진 판타지소설이다. 하늘산 소닌,이 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지혜와 용기를 줄수있을것같다. 책에 그림을보니 거산국,강남국,사이국이 한반도의 그림인데 반해 작가는 일본작가 스가노 유키무시다.우리나라 분열되었던 삼국시대같으면서도 일본작가의다른느낌으로 해석한 판타지여서 재미있으면서 어려움속에서도 희망을 놓지 말아야하고 의사소통을 잘해야한다는중요성, 지도자의자질 ,갈등과화합등을이야기하고있다. 사이국의 이월왕자,강남국의 구완왕자,거산국의예라공주는 삼국을 대표하는인물이다. 거산국,사이국,강남국은 서로 자기나라를 확장하고 자하였지만 이월,구완,예라는 백성의 안위뿐만아니라 타국의백성들까지도 생각할줄아는 소년소녀이다.우리의아이들도 이책을 읽으며 이들같은 마음을배우고 멋진어른으로 자라났으면 좋겠다. 운명이 정해져있었지만 스스로 개척한 소녀 소닌처럼 ,때로 아이들이 세상을 살아가기힘들때가있겠지만 포기하지않고 살아가다보면 언젠가는 좋은 밝은빛을 볼수있다는 마음가짐을갖고 나만생각하는것이 아니라 친구도 살펴보고 힘없는 사람들도 돌볼줄알며 그런 어른들로 커나갔으면좋겠다. 처참한 전쟁의 관경은 정말 생각하기도 싫을정도로 현실로 닥쳐오지않았으면하는바램이다.글쓴이도 이런메시지를담고 하늘산 소닌을 써내려갔을것이다.판타지동화이지만 초등학교 고학년어린들에게 많은 교훈을 줄수있는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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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산 소닌 - 5. 무너진 국경과 대지의 날개
소닌시리즈의 최종 완결편이 나왔네요.. 일본 작가 [스가노 유키무시]의 장편 환타지소설 소닌이 1편 <사이국 왕자의 사라진 영혼>, 2편 <강남국 왕자의 거짓 초대>, 3편 <숲부족의 반란과 의문의 붉은 별>과 4편 <거산국 공주의 위험한 제안>에 이어 5편 [무너진 국경과 대지의 날개]로 최종 완결되었습니다.
하늘산 소닌은 마치 해리포터와 반지의 제왕을 섞어 놓은 듯하면서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도 하는데요.. 무엇보다도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주인공 [소닌]의 활약상입니다. 어린 소녀의 몸으로 삼국의 싸움의 틈바구니 속에서 마법이나 초능력이 아닌 자신의 지혜와 용기로서 종횡무진 맹활약을 보이는 모습이 정말 마음에 드네요..
이책을 왜 청소년 성장 모험소설이라고 하는 알겠네요.... 자라나는 성장기 청소년들에게 꿈과 용기를 심어 줄수 있는 내용들이 풍부하게 담겨 있습니다. 주인공 소닌은 이야기 속 욕심 가득찬 삼국의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어린 몸으로 기성세대가 아닌 새로운 시각으로 자신만의 길을 택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에서 청소년들은 자기 성장을 위한 여러가지 재능과 가치관 등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네요..
자라나는 청소년 뿐만아니라 저도 무척 재미있게 읽었는데요.. 환타지 소설 같지 않게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뭔지 모르지만 은근한 매력을 발산하는 책이더라고요.. 내가 마치 주인공이 된것처럼 같이 위기를 겪고, 슬퍼하고 즐거워했습니다.. 어른들에게도 많은 교훈과 지혜을 주는 책이네요.. 저는 리더십에 대해 많이 생각해 보았는데요.. 소닌은 진정한 리더십을 가진 주인공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5편으로 종결된다니 좀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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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산 소닌 1~4권을 읽지 않고 바로 5권을 읽어서 처음에 그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먼저 했었는데 5권을 다 읽고보니 앞의 이야기도 읽고 싶어졌다. 약 3페이지 가량 짭게나마 지난 줄거리가 있었다. 우리 나라에도 예전에는 이런 신녀라는 것이 있었다고 들었는데.... <하늘산>에는 ’꿈점’ 능력을 가진 12명의 신녀가 있었단다. 거산국, 사이국, 강남국 이 세나라의 반도 가운데 사이국이라는 나라에. 12살동안 하늘산에 살다가 신녀의 재능이 없다고 판단되어 평멈한 아이로 살게 된 소닌. 대부분 왕자라고 하면 멋진 이미지를 그리는데 이 이야기에는 선천적으로 말을 못하는 이월 왕자도 있고, 왕자보다 더 멋진 예라 공주도 등장한다. 언어에 장애가 있으나 그렇기에 누구보다도 소통의 중요성과 관계의 소중함을 잘 아는 사이국의 이월왕자. 하늘산에서 쫓겨났지만 하늘산을 찾는 소닌은 노아에게 하늘산에서 배운 것들 중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꿈점이든 현실이든 제 눈으로 똑똑히 관찰하고, 스스로 생각하는 일이라고 말한다. 5편에서는 삼국의 전쟁에 관한 이야기가 주이지만, 이월, 구완, 예라는 아버지 세대와는 다른 전쟁을 꿈꾸는 인물 같다. 전쟁의 상처 속에서 백성을 먼저 생각하는 군주의 모습을 말이다.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지도자는 어떤 모습일까? 신녀가 하늘의 계시를 받들어 그 계시를 알리는 사람이라면, 소닌은 자신의 운명을 선택하는 사람이었다. 운명은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판타지 동화로 성장 이야기를 담은 재미와 교훈을 주는 책이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깨닫는 수많은 가치 가운데 아마 꼭 필요한 것은 지혜와 용기가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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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산 소닌
판타지 동화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기다리던 완결판이 나왔다.
사실 난 이런류의 책은 좋아하지 않아 큰 재미를 느끼지 못하겠는데
보통 판타지동화라고 생각하면 흥미 위주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것에
단순하게 그냥 읽고 끝내는 그런 이야기가 아니라 한 권의 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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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산 소닌은 사이국, 강남국, 거산국 이 세 나라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나라 삼국시대를 연상하게 되었다. 우리나라 작가가 쓴 글이 아니었기에 그 느낌은 더 신선했다. 특히 반도라는 설정이 더 삼국시대를 배경으로 글을 쓰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들게 했다.
우리나라 삼국시대에서도 영토 확장으로 인한 전쟁이 계속 일어났었다. 하늘산 소닌의 5권에서도 주된 내용은 삼국간의 전쟁이야기이다. 전쟁을 통해 삼국을 대표하는 왕자와 공주의 인간적인 성장이야기라고 볼 수 있다. 사이국에는 이월왕자가 있고, 거산국에는 예라 공주, 강남국에는 구완왕자가 있다. 특히 거산국의 예라 공주는 뛰어난 외모와 소탈한 성품으로 각 나라에서 추앙을 받는 인물이다. 그 아버지는 그런 예라 공주를 등에 업고 삼국을 손아귀에 넣으려는 야심에 전쟁을 일으키게 된다. 하지만 예라 공주는 전쟁을 피하기 위해 아버지에게 반기를 들게 되고, 구완왕자역시 강남국에서 사이국으로 망명하기에 이른다.
주인공 소닌은 신녀로 자라났지만 신녀가 되지 않고 하늘 산에서 쫓겨나 사이국 이월왕자의 시녀가 된다. 이월왕자는 말을 할 수 가 없었지만 소닌과는 손만 잡아도 서로의 의사소통이 가능했다. 아마도 소닌의 신녀로서 능력이 있기에 가능한 것일 것이다.
하늘산 소닌은 고대를 배경으로 한 판타지 소설이다. 하지만 등장인물들은 순정만화를 연상시키는 듯한 느낌을 가지게 한다. 아름다운 외모의 예라 공주, 거친 남자 구완왕자, 보호본능을 일으키게 하는 이월왕자등이다. 그리고 소닌은 모든 어려움과 역경을 헤치고 성공해가는 인물로 보여 캔디를 연상케 한다. 요즘은 아이들이 스타들의 사진을 사지만 그 시절에는 그들의 초상화를 팔았다는 설정도 재미가 있었다. 내용면에서는 나이는 어리지만 나라를 사랑하고 백성을 아낄 줄 알며 스스로 성장해가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읽는 아이들도 마음이 한층 더 성장해 갈 수 있는 책이 된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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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223페이지, 21줄, 27자.
상당히 복잡한 인간관계를 써놓고 있습니다.
거산국의 예라 공주는 사이국을 방문한 다음 전쟁이 있을 것이라는 암시를 소닌에게 흘리고 갑니다. 사이국은 전쟁준비를 마친 상태에서 거산국의 침공을 맞게 됩니다. 강남국이 그 사이에 거산국과 동맹을 맺고 사이국을 치는 것도 나타나고요.
아무래도 전에 쓴 것처럼 고구려, 신라, 백제, 이 삼국을 소재로 삼은 것 같습니다. 단지 기간을 압축했을 따름이지요.
당연히 몇 가지 변수가 곁들여져서 전쟁은 그치게 됩니다. 하늘산(신녀들)에 대한 유래도 설명이 붙어 있고, 소닌의 신녀로서의 기능(하늘산 신녀가 아니라 속세에서의 신녀)도 언급됩니다.
5권이 들어온 것을 늦게 알아서 4권 이후 몇 달만에 빌려 보았습니다. 남의 책은 아무래도 읽는 데 제한이 있네요. 하긴 다른 책도 전에 완간되었던 것인데 신간이 4권까지만 출간이 되어서 리뷰를 써놓고도 올리지 못하고 있네요. 어차피 도서관에 들어와야 읽을 수 있을 테니...
111203-111203/111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