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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원하는 가슴을 쿵쾅거리는 책을 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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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원하는 가슴을 쿵쾅거리는 책을 접했다. 세미나를 자주하는 나에게 방향을 제시해주었기 때문이다. 나의 문제점을 적라하게 파혜처 저자님이 나를 위해 집필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정도였다. 어쩌면 해당되지 않는 곳이 하나도 없는듯 했다. 어디서 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모르겠다는 생각은 들지만 우선 목록을 만들어 쉬운 것부터 교정해야 할듯하다.   특히 한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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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원하는 가슴을 쿵쾅거리는 책을 접했다.

세미나를 자주하는 나에게 방향을 제시해주었기 때문이다.

나의 문제점을 적라하게 파혜처 저자님이 나를 위해 집필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정도였다.

어쩌면 해당되지 않는 곳이 하나도 없는듯 했다.

어디서 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모르겠다는 생각은 들지만 우선 목록을 만들어 쉬운 것부터 교정해야 할듯하다.

 

특히 한 문장이 눈에 확 들어오면서 가슴이 쿵쾅거렸던 문장 에이브라함 링컨의" 나는 연설을 하기 전 내가 무엇을 말할 것인가에 1/3의 시간을, 그리고 청중이 무엇을 듣고 싶어 하는가에 2/3의 시간을 쏟는다"라는 말이였다.

 

나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알게 해주었다.

 

 저에게 좋은 선물을 해주신 저자 이추경 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f******9 2010.07.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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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젠테이션에 대한 멘토가 될수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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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젠테이션 이라는것이 단순히 발표 그 자체만으로 끝나는것이 아니라 나름의 공식이 있어 발표도 전략과 기술이 있다는것을 깨닫게 해준 책이다. 같은말을해도 이 책에 나온대로 전략과 기술을 이용한다면 좀더 설득력이 있어지는, 요술같은 방벙들이 알기쉬운 예시로 풀어 편안히 읽을수 있었다. 차칫하면 무겁게 느껴질수 있는 주제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텍스트의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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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젠테이션 이라는것이 단순히 발표 그 자체만으로 끝나는것이 아니라

나름의 공식이 있어 발표도 전략과 기술이 있다는것을 깨닫게 해준 책이다.

같은말을해도 이 책에 나온대로 전략과 기술을 이용한다면 좀더 설득력이 있어지는,

요술같은 방벙들이 알기쉬운 예시로 풀어 편안히 읽을수 있었다.

차칫하면 무겁게 느껴질수 있는 주제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텍스트의 크기와

본문 구성도 한눈에 보기 좋으며 발표자의 화법과 자세, 돌발상황등 차칫하면

지나칠수 있는 문제들에 대해 꼼꼼이 짚어주는 내용들로 쏠쏠히 읽는 재미까지

더해져 비즈니스 스킬뿐만 아니라 생활에 있어서도 충분히 도움이 될만한

멘토같은 책이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것을 남들에게 정확히 표현하는 방법을 꼭 알고 싶다면

꼭 이 책을 읽어보시길.. ^^

 

 

j********4 2010.07.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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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 전문가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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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은 업무상 프레젠테이션을 해야 될 상황에 많이 놓인다. 단순한 보고자료 발표에서 설득력을 요하는 프레젠테이션까지… 준비를 많이 했음에도 청중들 앞에 서면 긴장되고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할 때가 많다. 그리고 청중들의 무반응에 당황한 적이 한 두 번씩은 있을 것이다.   저자의 책에서는 프레젠테이션의 가장 중요한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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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은 업무상 프레젠테이션을 해야 될 상황에 많이 놓인다.

단순한 보고자료 발표에서 설득력을 요하는 프레젠테이션까지

준비를 많이 했음에도 청중들 앞에 서면 긴장되고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할 때가 많다.

그리고 청중들의 무반응에 당황한 적이 한 두 번씩은 있을 것이다.

 

저자의 책에서는 프레젠테이션의 가장 중요한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한 프레젠테이션 스킬에 대해 완벽하게 꼬집어 내고 있다.

사전준비, 자세, 화법..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면서 놓치기 쉬운 부분과 꼭 필요한 발표스킬들로 정리가 되어 있다. 특히 돌발상황 대처법은 실전에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책은 항상 곁에 두고 볼 수 있는 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프레젠테이션 전문가가 되고 싶다면, 꼭 이 책을 읽어보고 여러 가지 유용한 프레젠테이션 스킬을 익혀 실전에서 활용해 보길 바란다.

j*****0 2010.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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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강사의 명강의를 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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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추경원장은 기업교육분야에선 매우 유명한 분이다. 특히 프리젠테이션 사내강사양성과정은 타의 추종을 허락치 않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책으로 잘 엮은 것 같다. 아직 책을 다 보지는 않았다. 하지만, 이원장의 내공과 경력이라면 앞에서 발표해야하는 책무를 가진 모든 직장인들에겐 필독서일것 같다. 누구나 한번쯤은 읽어봐야 하는 입문서라고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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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추경원장은 기업교육분야에선 매우 유명한 분이다. 특히 프리젠테이션 사내강사양성과정은 타의 추종을 허락치 않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책으로 잘 엮은 것 같다. 아직 책을 다 보지는 않았다. 하지만, 이원장의 내공과 경력이라면 앞에서 발표해야하는 책무를 가진 모든 직장인들에겐 필독서일것 같다. 누구나 한번쯤은 읽어봐야 하는 입문서라고 해야할까? 항상 사무실 책상앞에 두고 피료할때마다 찾아보며 읽어야 할 사전과 같은 책. 성문종합영어나 정석수학처럼... 오랫동안 직장인들에게 힘이 되는 직무역량개발도서로 자리매김 하길 기대한다.
d******e 2010.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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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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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생활을 하다 보면 소수를 놓고 하던, 다수를 놓고 하던 발표자리가 자주 있다. 이 때 장광설이 아닌, 요령있게, 맛갈나게 콕 집어서 발표를 할 수 있게 징검다리 역할을 해 주는 내용을 듬뿍 담고 있다. 한 번 읽고 '아하, 그렇지'하고 덮어 놓을 책이 아니라, 책상머리 손 가까이 놓아 두고 수시로 들여다 보며 참고할 책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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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생활을 하다 보면 소수를 놓고 하던, 다수를 놓고 하던 발표자리가 자주 있다. 이 때 장광설이 아닌, 요령있게, 맛갈나게 콕 집어서 발표를 할 수 있게 징검다리

역할을 해 주는 내용을 듬뿍 담고 있다. 한 번 읽고 '아하, 그렇지'하고 덮어 놓을

책이 아니라, 책상머리 손 가까이 놓아 두고 수시로 들여다 보며 참고할 책이라

생각한다.

h*****9 2010.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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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앞에서 발표 잘 하고 싶은 분들은 이 책을 주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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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앞에만 서면 얼굴이 빨개지고, 목소리가 떨리고, 시선을 못 마주치고 발표가 세상에서 가장 싫어서 발표 전날 악몽을 꾸며, 나도 남들 앞에서 멋지게 발표를 해 봤으면 하는 상상을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 해 드리고 싶은 책이다.  이 책에서는 발표 A부터 Z까지 정말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꼼꼼하게 알려주고 있다. 아마도 저자의 경험에서 나왔기 때문에 더 마음에 와 닿는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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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앞에만 서면 얼굴이 빨개지고, 목소리가 떨리고, 시선을 못 마주치고 발표가 세상에서 가장 싫어서 발표 전날 악몽을 꾸며, 나도 남들 앞에서 멋지게 발표를 해 봤으면 하는 상상을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 해 드리고 싶은 책이다. 

이 책에서는 발표 A부터 Z까지 정말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꼼꼼하게 알려주고 있다.

아마도 저자의 경험에서 나왔기 때문에 더 마음에 와 닿는 것 같다. 

성공적인 발표를 위해서는 준비가 중요하다고 한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는지 모르는 독자를 위해서 무대공포증을 없애는 방법부터 최종리허설까지 솔루션을 제시 해 주고 있다. 

실전에 대비한 돌발상항(곤란한 질문, 준비한 내용이 생각이 나지 않을 때, 시비를 걸어오는 경우 등등...)에 대한 대처법은 특히 도움이 많이 되었다.  

사람들 앞에서 멋지게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상사에게 발표 잘 한다고 인정 받는 날을 꿈꾸며 가까이 두고 보면서 발표준비를 하기에 정말 유용한 책이다. 

성공을 꿈꾸는 이 시대의 직장인들에게 이 책을 강추합니다.*^^*

 

f******1 2010.07.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