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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담임목사님이 사역자들끼리 한 번 읽고 나누자고 해서 읽게 된 책이다.
대학생 때 한 선배가 나에게 했던 이야기가 교회의 사역자로서 성도를 섬기며 지도자로 세워지는데에 잊혀지지가 않는다. 그 선배는 이제 갖 입학한 나에게 이런 이야기를 했다. 대학 생활 4년 동안에 너가 꼭 남겨야 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졸업장이나 자격증이 아니라 사람이다.
사역을 하고 있는 지금도 마찬가지라 생각이 된다. 많은 사람을 만난다. 그리고 그들과의 관계 속에서 주님을 섬기고 있다. 그런데 사역자로써 그들에게 영향력을 끼칠 수 없다면 참된 사역자 아니라고 생각이 된다. 현재 많은 리더들이 하몎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악영향을 좋지 못한 선례를 남기고 존경 받지 못한 지도자로 남는 경우들을 본다. 나로 통해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전해져야 하거들 성숙하지 못한 리더로 인해 올바른 대인관계 형성을 못해 부적합하다면 부끄러운 일이다. 큰 그룹의 리더이건 작은 그룹의 리더이건 한 그룹의 리더라고 한다면 이 책을 권한다. 바른 대인 관계의 기술을 익혀 후회하지 않는 리더들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인상깊은구절] 지도자들은 두 가지 중요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즉 그들은 어디론가 가고 있고, 또 다른 사람들을 자기와 함께 가도록 설득할 수 있다. 그러므로 내가 확신과 자신감을 가지면 성공적인 모험을 하는 리더십을 발휘할 수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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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처음에 읽기 시작했을 때보다는 읽어 가면서 점점 가치를 발휘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유는 뒤로 가면서 인간관계에서 꼭 필요한 기술(技術)을 기술(記述)해 놓았기 때문이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로 태어났기 때문에 좋든 싫든 죽을 때까지 다른 사람들과 부딪히며 살아가야 한다. 하지만 한번 사는 인생 다른 사람들에게 해를 끼치며 사는 것 보다는 도움을 주며 사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반드시 읽기 바란다.
나의 경우에는 이 책의 내용이 전반적으로 모두 도움이 되었지만 특별히 "비판처리기술" 부분이 정말 도움이 되었다. 모든 사람들은 비판을 받게 되면 비판한 사람을 무조건 부정적으로 바라보며, 본인이 남을 비판할 때는 모든 것을 타당한 것으로 간주하는 오류를 범하게 되는데, 이러한 오류를 범하지 않기 위해서 배워야 할 점들을 이 책을 통해서 얻을 수 있다. [인상깊은구절] 일을 높은 수준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인정과 칭찬이 있어야 한다. 부정적이고 비판적인 말을 금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칭찬과 찬사를 통하여 긍정적인 영향을 투입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이미 세상에는 비판하는 사람이 충분히 많다. 지금 우리에게 부족한 것은 응원하는 사람이다. 공개적으로 칭찬하고 사적으로 비판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