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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메 꾸메와 함께 마트에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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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 가면 혼자서 구경한다고 사라지는 우리집 아이가 생각나네요. 사실 대형마트에 가면 정말 없는게 없을 정도로 사람의 눈을 자극하고, 충동구매도 부채질하는 경우가 많아요. 1+1 이나 30%할인, 10만원이상 사면 사은품이 00 입니다 라는 광고가 계속 보이죠. 저도 이 유혹에 빠져서 당장 필요하지도 않은데 사게 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저 먼저 반성하고 아이랑 같이 꼭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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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 가면 혼자서 구경한다고 사라지는 우리집 아이가 생각나네요.

사실 대형마트에 가면 정말 없는게 없을 정도로 사람의 눈을 자극하고, 충동구매도 부채질하는 경우가 많아요.

1+1 이나 30%할인, 10만원이상 사면 사은품이 00 입니다 라는 광고가 계속 보이죠.

저도 이 유혹에 빠져서 당장 필요하지도 않은데 사게 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저 먼저 반성하고 아이랑 같이 꼭 필요한 물건을 적어가서 사오는 습관을 길러야겠어요.

 

길을 잃은 아이를 찾아주는 푸메가 정말 대견했어요.

우리 아이도 어려서 마트에서 한번 잃어버린 적이 있어요.

눈 깜짝할 사이에 없어져 버려서 얼마나 당황했던지..

아이는 아빠랑 간 남자화장실에 있었어요.

그곳에 아빠가 있을 거란 생각을 했나봐요.

그 다음부터는 정말 마트에서 거의 카트에 태워다녔죠..

지금은 7세.. 이제는 혼자서 장난감코너에 가서 구경하고 있겠다고 하네요..

다행히도 거기에서만 보고 있다가 저와 만나 같이 오죠..

 

이 책에서는 마트에서 바르게 행동하는 습관을 알려줘요.

1. 카드를 이용할 때 함부로 장난을 치거나, 마음대로 밀면 아주 위험해요.

2. 마트에는 물건도 많고 사람도 많으니, 꼭 부모님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잘 따라다녀야 해요.

3. 마트에서 부모님을 잃어버리면 직원에게 가서 또박또박 말해요.

4. 마트에 가기 전에 사야 할 물건의 목록을 만들어서 사와요.

 

우리 어른들도 지켜야 할 내용들인 것 같네요.

 

z******9 2010.07.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꾸메가 말합니다. '마트에서그러면 안되!꼬마야'
"꾸메가 말합니다. '마트에서그러면 안되!꼬마야'" 내용보기
마트에서,,장난치지 말기, 한눈팔지 말기, 아무거나 사달라고 떼쓰지 말기....등등..공공 장소에서 갖춰야할 에티켓이 참 많습니다.때론 다 큰 어른들도 잘 못지키는 경우가 많을 정도니까요. 호기심 많고 갖고 싶은게 많은 아이들은 오죽할까요?그때마다 혼낼 수는 없습니다. 떄마다 야단으로 가르치려는 것은 좋은 방법도 아니구요.[푸메꾸메와 함께 마트에 가요!]는 바로 그 공공장소
"꾸메가 말합니다. '마트에서그러면 안되!꼬마야'" 내용보기

마트에서,,
장난치지 말기, 한눈팔지 말기, 아무거나 사달라고 떼쓰지 말기....등등..공공 장소에서 갖춰야할 에티켓이 참 많습니다.
때론 다 큰 어른들도 잘 못지키는 경우가 많을 정도니까요. 호기심 많고 갖고 싶은게 많은 아이들은 오죽할까요?
그때마다 혼낼 수는 없습니다. 떄마다 야단으로 가르치려는 것은 좋은 방법도 아니구요.
[푸메꾸메와 함께 마트에 가요!]는 바로 그 공공장소의 에티켓에 대한 가르침을 마트를 배경으로 전해줍니다.
또한 꾸메가 길 잃은 꼬마를 도와주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들과 '어!! 이런 곳에서 저러면 안되는데...'하고 엄마입장이되어 보기도 합니다. 아이가 읽어가면서도 아마 꼬마의 억지와 투정은 바른 것이 아니란 걸 깨닫겠죠?

귀엽고 화사한 그림분위기와 한페이지당 3~5줄의 글밥도 매우 만족스러운 책입니다.
이 책은 부모가 읽어주기 전에 아이가 혼자 읽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스스로 생각할 시간을 주기 위해서요!

i*******7 2010.07.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트에서 지켜야 할 에티켓이 나와 있어 정말 도움이 많이되요.
"마트에서 지켜야 할 에티켓이 나와 있어 정말 도움이 많이되요." 내용보기
요즘 미운 4살이라고 그 전부터 슬슬 말 안듣기 시작하는 징조가 보이긴 했지만 어쩜 그렇게 4살 딱 되던 순간부터 말을 안 듣기 시작하는지 정말 이쁠 때 만큼이나 미울 때도 많아져요. 그만큼 자기 주장이 강해져서 그런거라 이해는 하지만 정말 말 안들을 때 어찌나 힘든지 특히 마트에 가서 종종 장을 보곤하는데 울 아들램 정말 마트가서 여러가지 작은 사고도 있었고
"마트에서 지켜야 할 에티켓이 나와 있어 정말 도움이 많이되요." 내용보기
 
 
요즘 미운 4살이라고 그 전부터 슬슬 말 안듣기 시작하는 징조가 보이긴 했지만 어쩜 그렇게 4살 딱 되던 순간부터 말을 안 듣기 시작하는지 정말 이쁠 때 만큼이나 미울 때도 많아져요. 그만큼 자기 주장이 강해져서 그런거라 이해는 하지만 정말 말 안들을 때 어찌나 힘든지 특히 마트에 가서 종종 장을 보곤하는데아들램 정말 마트가서 여러가지 작은 사고도 있었고 잃어버릴 뻔한 적도 있어서 이 녀석에게 어떻게 하면 마트에 갔을 때 에티켓을 효과적으로 잘 알려줘서 더 이상 사고를 멈추게 할까 하는 게 정말 요즘 저의 새로운 고민거리에요. 그러던 차에 KBS TV동화 행복한 세상 주인공 푸메꾸메가 나온 그림책 푸메 꾸메와 함께 마트에 가요!란 책을 알게 되었는데 정말 마트에 대한 여러 가지 상황과 적절한 에티켓을 설명해줘서 정말 보물단지 발견한 기분이었어요.
 
내용은 꾸메네 식구들이 마트에 가게 되고 꾸메가 울고 있는 꼬마를 보고 아빠에게 잠깐 안내원 아저씨께 꼬마를 데려다 준다고 하고 꼬마를 만나 여러가지 마트에서 아이들의 잘못된 행동에 대한 에피소드들이 있고 그런 꼬마를 보며 꾸메는 자기가 예전 마트에서 한 잘못도 생각하며 반성도 하고 그러다가 방송에서 꼬마와 꾸메와 푸메를 찾는 다는 이야길 듣고 안내데스크로 가서 엄마를 만나고 꼬마와 인사를 하고 집으로 가는 내용이에요.
 
책 내용을 보면 정말 마트에서 우리 아이가 했던 행동들이 나와서 정말 깜짝 놀라곤했어요. 혼자 카트밀겠다고 떼써서 그래 너 혼자 해봐라 하고 놔두면 무겁다고 여기저기 쿵쿵 부딪치고 그러다 힘들다고 엄마보고 카트 밀라고 해서 혼나고 마트가면 여기저기 좋아하고 신기한 것들 구경한다고 혼자 앞서서 달려나가다 엄마랑 멀리 떨어지게 되어서 잃어버릴 뻔한 적도 있고 이런 여러가지 우리 아이가 겪은 구체적 상황도 나와있어서 마트에 가서는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책을 읽어주며 설명하니 정말 효과가 좋더라구요. 저도 아이를 잃어버려서 푸메 꾸메처럼 이름 불러가며 찾았던 모습은 제 모습이 떠올라서 정말 실감났어요.
 
그래서 일요일날 마트에 간 김에 푸메꾸메가 어떻게 하라고 했지? 하면서 미리 아이에게 이야기하니깐 엄마랑 같이 간다고 혼자가지 앉는 모습을 보며 정말 교육적인 효과도 큰 책이란 걸 느꼈어요. 저처럼 마트에 갔을 때 아이때문에 고민하는 엄마들이라면 아이와 함께 보길 정말 강력하게 추천해요. 개인적으로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었어요. 책 마지막 부분에는 마트에서 지켜야 할 기본 에티켓이 나와있어 책 내용 정리도 되서 참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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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4 2010.07.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트에 가면
"마트에 가면" 내용보기
http://www.yes24.com/chyes/story_viewer_v2.asp?mediaFileKey=9407850&AK=3965198&pretty=450 (↑ 플래시동화로 보실 수 있어요^-^)   일상생활 우리가 경험하게 되는 부분에서 아이가 지켜야할 예절을 알려주는데요.. 대형마트에서 겪는 에피소드를 통해 아이 스스로 느끼고 배우게 하는거 같아요. 마트에 가면 카트 안에 얌전히 있더니 이제 일곱 살 큰아이는 시식의 재미(
"마트에 가면" 내용보기

http://www.yes24.com/chyes/story_viewer_v2.asp?mediaFileKey=9407850&AK=3965198&pretty=450

(↑ 플래시동화로 보실 수 있어요^-^)


 

일상생활 우리가 경험하게 되는 부분에서 아이가 지켜야할 예절을 알려주는데요.. 대형마트에서 겪는 에피소드를 통해 아이 스스로 느끼고 배우게 하는거 같아요.

마트에 가면 카트 안에 얌전히 있더니 이제 일곱 살 큰아이는 시식의 재미(?)를 알아 식품매장에 가면 카트 밖으로 나와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은 시식하고 다닌답니다.

주말엔 사람이 많아 자칫 잃어버릴까 싶어 카트 옆에 있게 하지만

단단히 주의를 줘도 잠깐 사이 아이는 저만치 가서 먹고 의기양양하게 돌아와요.

 

아마 그림책속 꾸메도 그런 또래아이인거 같은데요..

엄마아빠랑 마트에 갔다가 엄마를 잃어버리고 울고 있는 여자아이를 발견한 꾸메는 아이의 부모님을 찾아주려고 안내방송을 하는 곳으로 찾아갑니다.

하지만.. 가는 도중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곳들이 있네요.

꾸메와 아이는 시식코너에서 한참 음식을 맛보고 또 장난감이 있는 곳에서는 좋아하는 장난감을 갖고 노느라 엄마를 찾아주러 간다는 것을 까맣게 잊어버리고 시간을 지체해요.

꾸메와 꼬마를 보며 발을 구르는 푸메..

설상가상 아이는 꾸메에게 강아지인형을 사달라고 떼를 쓰는 통에 꾸메 기분이 완전 상하기까지 합니다.

그때 들려오는 안내방송!! 아이들은 부모님을 찾게 됩니다.

 

플래시동화를 보면서 자연스레 아이들도 마트에서 어떻게 행동해야하는가를 배우는거 같아요.

꾸메와 지은이는 우리 일상에서 볼 수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지요..

지은이와 꾸메의 행동을 보면서 아이들 스스로 무엇이 잘한 행동인지 또 잘못된 행동인가를 느꼈을거구요..

그리고 한편으로는 다른사람을 도울 때는 무엇을 먼저 해야하는가도 이야기해볼 수 있었습니다.

시시콜콜 이야기하기 어려운 일상생활 속 에티켓을 플래시동화로 잘 전할 수 있었어요^^

 

a*****6 2010.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상평-푸메 꾸메와 함께 마트에 가요!
"감상평-푸메 꾸메와 함께 마트에 가요!" 내용보기
꾸메 식구들이 마트에 갑니다.구경하다 한쪽에서 울고 있는 꼬마를 발견하고 도와주려고 합니다.시식코너에서 음식을 마구 먹지 않기.마트에서 물건 사달라고 떼쓰지 않기 등을 알려줍니다.방송을 듣고 엄마를 무사히 찾은 꼬마와 꾸메 하마터면 큰일 날 뻔 했죠.마트에 한번씩 가면 아이들이 한눈 파는 경우가 많은데 한번씩 아이가 보이지 않아 가슴 철렁한 경우가 있는데 엄마 아빠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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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메 식구들이 마트에 갑니다.구경하다 한쪽에서 울고 있는 꼬마를 발견하고 도와주려고 합니다.시식코너에서 음식을 마구 먹지 않기.마트에서 물건 사달라고 떼쓰지 않기 등을 알려줍니다.방송을 듣고 엄마를 무사히 찾은 꼬마와 꾸메 하마터면 큰일 날 뻔 했죠.마트에 한번씩 가면 아이들이 한눈 파는 경우가 많은데 한번씩 아이가 보이지 않아 가슴 철렁한 경우가 있는데 엄마 아빠 옆에 꼭 붙어있게 하고 큰애 같은 경우 카트기를 혼자 밀려고 해서 못하게 합니다.에스컬레이터안쪽으로 서 있기 마트에서 뛰면 안된다고 알려주고요.한번씩 애들이 떼쓰기를 할땐 진짜 난처하더라구요.그럴땐 다음에 사준다고 하고 얼른 데리고 나옵니다.재미있게 잘 봤네요.
j*****4 2010.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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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이 자주 가게 되는 마트에 대한 에티켓을 배울 수 있네요.
"요즘 아이들이 자주 가게 되는 마트에 대한 에티켓을 배울 수 있네요." 내용보기
<상상스쿨-푸메 꾸메와 함께 마트에 가요!>는 요즘 우리 아이들이 자주 가게 되는 마트에서 한번쯤은 겪어 봤을 만한 또는 겪을 수 있는 에피소드가 재미있는 마트 풍경과 함께 어우러진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KBS <TV 동화 행복한 세상>의 주인공 푸메 꾸메와 만나는 ‘우리 아이 에티켓 그림책’의 첫 번째 이야기로서, 푸메와 꾸메가 마트에서 겪는 작은 소동을 통해 우리 아이들
"요즘 아이들이 자주 가게 되는 마트에 대한 에티켓을 배울 수 있네요." 내용보기
<상상스쿨-푸메 꾸메와 함께 마트에 가요!>는 요즘 우리 아이들이 자주 가게 되는 마트에서 한번쯤은 겪어 봤을 만한 또는 겪을 수 있는 에피소드가 재미있는 마트 풍경과 함께 어우러진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KBS <TV 동화 행복한 세상>의 주인공 푸메 꾸메와 만나는 ‘우리 아이 에티켓 그림책’의 첫 번째 이야기로서, 푸메와 꾸메가 마트에서 겪는 작은 소동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마트와 같은 공공장소에서 지켜야 할 에티켓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지요.

 호기심 많고 귀여운 아이 꾸메는 마트를 좋아하지요. 맛있는 것이며 장난감이 잔뜩 있으니까요. 일요일 아침 부모님을 따라 마트에 간 꾸메는 그곳에서 엄마를 잃어버린 꼬마아이를 만나게 되고 꾸메는 꼬마의 엄마를 찾아주기로 합니다. 일곱 살밖에 안 된 꾸메이지만, 수호천사 푸메가 있기에 든든하지요. 엄마를 잃고 울먹이던 꼬마도 푸메와 꾸메를 만나 안심이 되었는지, 이제 울음을 멈추고 심지어는 그러다가 아이들은 식품 매장이며, 장난감 코너며 정신이 팔려 엄마 찾는 일을 까맣게 잊고 말게 되지요. 두 아이들을 보면서 푸메만 발을 동동 구릅니다. 푸메와 꾸메가 무사히 꼬마의 엄마를 찾아 줄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을 잘 담고 있답니다. 

 '우리 아이 에티켓 그림책' 시리즈는 아이들이 자주 접하게 되는 공공장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에피소드를 통해 자연스럽게 사회성을 키우고 인성 발달에 도움이 되도록 이야기를 풀어 나가고 있습니다. 마트와 같은 곳에서 아이가 떼를 쓰거나 길을 잃어서 당황했던 경험이 있거나 그런 일이 일어날까봐 걱정하는 부모님들이라면 아이와 함께 이 시리즈를 읽어 본다면 도움이 많이 될 듯 싶네요. 때로는 부모님이 아이들에게 하지 말라고 하지 말라고 반복해서 이야기하거나 혼내는 것보다 이러한 내용의 책을 한 번 함께 읽는 것이 그 효과가 더 클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아이들이 TV에서 본 캐릭터가 주인공으로 등장하여서 좀 더 친근하게 느껴지고 믿음도 가는 효과도 함께 가지는 듯 싶네요.

s*****s 2010.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트에서 예절을 지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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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이 가장 많이 가는곳은? 이라는 질문에 아마 3위안에 마트가 들어가지 않을까요?? 특히 지역적으로 여기는 백화점보다 마트가 크기 때문에.. 백일이 되지 않은 아이들도 병원 다음 찾아가는 곳이 마트인만큼 마트가 우리들 생활속에서 없어서는 안될 장소가 된 듯 싶네요.   큰아이 작은 아이 둘다 데리고 마트를 가는 일은 일주일에 한 두번정도 되네요. 물론 나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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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이 가장 많이 가는곳은?

이라는 질문에 아마 3위안에 마트가 들어가지 않을까요??

특히 지역적으로 여기는 백화점보다 마트가 크기 때문에..

백일이 되지 않은 아이들도 병원 다음 찾아가는 곳이 마트인만큼

마트가 우리들 생활속에서 없어서는 안될 장소가 된 듯 싶네요.

 

큰아이 작은 아이 둘다 데리고 마트를 가는 일은 일주일에 한 두번정도 되네요.

물론 나이차가 있어 큰아이가 마트에서 뭘 사달라고 떼쓰는걸

보지 못했고..

만약 그렇다 쳐도 나또한 만만치 않은 성격에 불같이 화를 냈을터...ㅋㅋ

그런데 가끔 장난감이나 과자를 안 사준다고 우는 아이를 보면...

솔직히 이해가 되지 않더군요..

다 내아이 같지는 않겠지만...

땅바닥에 뒹굴며 우는 아이나...

그걸 말리지 못하고 사주는 엄마나아빠를 보면...

참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수 없네요...

 

이젠 어엿한 공공장소가 된 마트...

만약 마트에서 뭘 사달라고 조르는 아이...

다 내것인양 시식코너를 도는 아이들이 있다면..

푸메와 함께 마트를 가는건 어떨까 싶어요...

 

마트에서의 예절이라고 할까?

우리 아이들에게 아마 저는 푸메와 같은 역할<착한역할로 ㅋㅋ>

합니다.

우선 마트에서 뛰지 않기

인형이나 장난감은 눈으로만 보고 만지거나 내것이라고 우기지 않기

시식코너에서는 하나씩만 맛을 보기 등...

 

푸메와 꾸메가 마트안에서 길을 잃어버린 소녀를

데려다 주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는 어느집이나 한번쯤

경험해 본 일이 아닐까 싶어요...

 

자주 가는 장소인만큼 아이들이 마트에서 어떻게

행동을 해야 하는지 조금만 알고 이해를 해준다면

마트에서의 불미스러운 사건을 만들지 않겠지요??

 

두돌만 지나도 자아가 형성되는 요즘 아이들에게

이 책은 꼬옥 한번 읽혀줘야 하는 예절책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권해보네요!!



w******m 2010.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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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바르게 행동하는 법 ^^
"마트에서 바르게 행동하는 법 ^^" 내용보기
KBS TV동화 행복한 세상의 주인공이더군요. 푸메와 꾸메~   참 따뜻한 이름입니다~ 아이들에게 요즘은 일찍부터 경제관념을 심어주는 것 같아요. 예전처럼 그냥 방치해두지 않구요..ㅎ 그렇다고 어렵게 접근하지도 않고 쉽고 이쁜 동화로 아이에게 알려주니 참 좋네요~ ^-^ 마트에 갈 때 많이 떼쓰는 편은 아닌데 가끔 졸리거나 힘들 때 이 아이가 갑자기 왜 이러나? 싶을 때
"마트에서 바르게 행동하는 법 ^^" 내용보기

KBS TV동화 행복한 세상의 주인공이더군요.

푸메와 꾸메~

 

참 따뜻한 이름입니다~

아이들에게 요즘은 일찍부터 경제관념을 심어주는 것 같아요.

예전처럼 그냥 방치해두지 않구요..ㅎ

그렇다고 어렵게 접근하지도 않고

쉽고 이쁜 동화로 아이에게 알려주니 참 좋네요~ ^-^

마트에 갈 때 많이 떼쓰는 편은 아닌데

가끔 졸리거나 힘들 때

이 아이가 갑자기 왜 이러나? 싶을 때가 있지요..ㅋ;;

아이와 함께 <마트 에티켓>을 키워주는 동화도 읽고

많은 얘기들을 나눈다면..

아이와 함께 즐겁게 마트에 갈 수 있을 것 같지요?

 

 




 

 

호기심 많고 귀여운 아이 꾸메는 마트를 좋아합니다.

맛있는 것이며 장난감이 잔뜩 있으니까요.

일요일 아침 부모님을 따라 마트에 간 꾸메는 그곳에서 엄마를 잃어버린 꼬마아이를 만납니다.

꾸메는 꼬마의 엄마를 찾아주기로 합니다.

과연 일곱 살 꾸메 혼자 잘할 수 있을까요?

하지만 꾸메는 혼자가 아니랍니다.

꾸메의 수호천사 푸메가 있거든요.

꾸메가 가장 아끼는 바다표범 인형 푸메는 언제나 꾸메와 함께합니다.

엄마를 잃고 울먹이던 꼬마도 푸메와 꾸메를 만나 안심이 되었는지, 이제 울음을 멈춥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식품 매장으로 뛰어갑니다. ㅋ

꼬마는 시식코너에서 마구 음식을 집어먹습니다.

음식 맛보기에 푹 빠진 꼬마는 푸메와 꾸메가 한참 말리고 나서야 다시 엄마를 찾아 나섭니다.

그런데 이번엔 장난감 코너가 나타났지 뭐예요?

장난감 코너에서 꼬마는 멍멍이 인형과 노느라 정신이 없고, 꾸메도 좋아하는 로봇을 살펴보느라

꼬마의 엄마를 찾는 일은 까맣게 잊어버립니다.

두 아이들을 보면서 푸메만 발을 동동 구릅니다.

그러다가 꼬마가 멍멍이 인형을 사 달라고 떼쓰는 바람에 작은 소동이 벌어지는데……

푸메와 꾸메는 무사히 꼬마의 엄마를 찾아 줄 수 있을까요? ㅋㅋ

 

일상생활에서 자주, 반드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입니다..

엄마를 놓칠 수도 있고..

시식코너에서 전세낸 듯 계속 먹겠다고 고집부릴 수도 있고..

장난감을 사겠다고 떼쓰는 건.. 기본이지요..ㅋㅋ;;;

 

책의 마지막에 마트에서 바르게 행동하는 습관을 기르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① 카트를 이용할 때 함부로 장난을 치거나, 마음대로 밀면 아주 위험해요.

물건이 가득 담긴 카트를 함부로 밀면 큰 사고가 날 수도 있답니다.


② 마트에서 잠깐 한눈을 팔았다가 많은 사람들 속에서 부모님을 잃어버릴 수도 있답니다.

부모님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잘 따라다녀야 해요.


③ 마트에서 부모님을 잃어버리는 경우도 있어요.

이럴 때는 직원 복장을 한 사람을 찾아 부모님을 잃어버렸다고 또박또박 이야기하세요.

④ 마트에 가기 전에 사야 할 물건의 목록을 만들어요.

내가 필요한 것을 미리 부모님에게 이야기하고 허락을 받은 다음 그것만 사도록 해요.

 

마트에 가기 전 아이와 함께

이 동화를 즐기고 간다면

행복한 쇼핑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b******h 2010.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트에서도 의젓한 우리 아이가 되길~
"마트에서도 의젓한 우리 아이가 되길~" 내용보기
포토서평은 여기로~ http://blog.naver.com/geoedu98/130090913688         첫째 아이가 아기일때는 가족끼리 마트에 가서 오붓하게(?) 장보는 가족들이 무척이나 부러웠어요. 지금은 우리 가족도 6개월된 둘째 아이와 첫째를 데리고 종종 마트를 갈수 있게 되었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마트를 가면 하지만, 여유 있는 장보기보다는 후다다닥 장을 보게 되는 것 같아요. 둘째
"마트에서도 의젓한 우리 아이가 되길~" 내용보기

포토서평은 여기로~

http://blog.naver.com/geoedu98/130090913688

 

 

 

 

첫째 아이가 아기일때는 가족끼리 마트에 가서 오붓하게(?) 장보는 가족들이 무척이나 부러웠어요. 지금은 우리 가족도 6개월된 둘째 아이와 첫째를 데리고 종종 마트를 갈수 있게 되었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마트를 가면 하지만, 여유 있는 장보기보다는 후다다닥 장을 보게 되는 것 같아요. 둘째아이가 배고파하거나, 첫째 아이가 뭔가를 사달라고 떼를 쓰거나 할때는 더더욱 그렇죠.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을 보며 우리 가족, 우리 아이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

보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

 

이 책에 나오는 꼬마 주인공은 참 의젓한 것 같아요.

아직 어려서 졸립거나 심술이 나면 떼쟁이가 되어 버리는 34개월 우리 아들보다 어찌나 의젓한지.

길을 잃은 꼬마 친구와 마트를 다니며 일어날 수 있는 작은 사건들이 짧지만 흥미진진하게 묘사되어있답니다.

 

이 책을 함께 읽으며 아이와 함께 주고 받은 것들이 있다면,

 

“마트에 가면 여기 누나처럼 혼자 다니면 엄마아빠 잃어버리겠지?”

“시식 코너에서는 다른 사람도 같이 맛을 볼수 있게 조금만 맛만 봐야 겠지?”

 

시식 코너를 그냥 지나치지 않는 우리 아들은

시식 코너 이야기가 역시나 동감이 가는지

자꾸만 읽어 달라고 하네요~~

 

의젓한 우리 주인공 친구가 길잃은 친구를 도와주고 칭찬받는 모습에

우리 아이도 뭔가 느끼는지 어깨를 으쓱으쓱 합니다^^

 

귀여운 푸메, 꾸메와의 마트 소동(?)을 다 읽고 나면

마트에서 우리 아이들이 유의할 것들이 몇가지 소개되는데요,,

엄마가 요걸 잘 기억해 두었다가

실제 엄마와 함께 마트에 갔을 때 아이들에게 다시 한번 주지시켜 주면

이만한 독후활동(?)이 어디 있겠습니까?

 

엄마 맘에 쏙 드는 귀여운 캐릭터들이

마트에서 지킬 에티켓도 가르쳐주는

참 뿌듯하고 고마운 동화책이었습니다.

g******8 2010.07.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