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설교집 중 1권에 해당하는 본서는 창세기 1장에 11장 까지를 다루고 있다. 저자는 서론에서 창세기는 성경을 여는 열쇠와 같은 책이라고 시작을 한다. 성경은 인간의 구속을 다루고 있는 책이다. 인간의 죄와 그 죄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받을 수 있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그런데 저자는 그 모든 문제를 역시 창세기를 통해 보여주고 길을 제시해 주고 있다. 구속사적인 관점에서 창세기를 풀어가고 있다. 언제들어도 그의 설교는 복음적임을 알 수 있다. 설교 내내 그의 적절한 예화가 빛을 발한다. 물론 설교가 몇편의 예화를 엮어 놓은 것으로 구성되어서는 안되겠으나 본문과 어긋나지 않은 적절한 비유나 예화는 하나님의 뜻을 이해함에 있어 좋은 두고의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본다. 복음적인 설교를 듣고 싶다면 그의 설교를 들어라. 창세기를 통해 당신의 인생의 설계르 다시 한번 해보는 것도 괜찮을 듯 싶다. 창조적인 인생으로, 승리의 인생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