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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를 입은 공룡* 이라 제목부터가 웃음을 자아낸다.. 공룡이 비키니를 입다니..참으로 기발한 생각이다. 이 책에 저자가 누군지 너무 궁금할 따름이다.. 욕망......욕망두 여러가지의 욕망이 있지만..이 책에서는 성적인 욕망이 불러 일으킨 파멸으 길을 얘기하는거 같다.. 이런식으로 살다가는 공룡처럼 멸종되지 않을까? 싶지만.. 희망이라는 미래라는 이름이 존재하기에.. 삶에 허망함을 느낀다거나..활력소가 필요하신 분께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삶에..필요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는 책입니다... 꼭 읽어보십쇼...후회하지 않을실껍니다... [인상깊은구절] 우리 인간도 공룡처럼 죽어서 다른 생물이 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야 한다. 더이상 이 지구가 인간의 손에 의해서 더럽혀지는 것을 용납해서는 안 된다 사랑하는 나의 세이탄들이여, 이제는 우리가 나서야 할 때이다 승리하는 그 날까지 우리의 목숨을 버리자. |
| 저는 원래 소설은 좋아하지 않는 스타일인데, 책내용에 대한 평점도 최고이고, 성적욕망을 갈구하다가는 공룡처럼 없어져 버린다는 내용이 어째서 그런지 알고 싶었습니다. 책을 읽다가 몇페이지 못읽고 지루해서 손에서 놓았습니다. 일주일뒤 다시 읽어보았으나 한 30분 읽다가 말았습니다. 그래서, 집사람에게 읽어보고 내용이 무엇인지 내게 말해 달라고 했습니다. 집사람은 2~3일 동안 충실히 읽더군요. "내용이 어때 ?" 제가 물었습니다. "책 잘못 선택한 거 같은데." 아내가 말했습니다. "주인공이 불만에 꽉 차서 계속해서 주저리 주저리 내뱉는 말이 처음부터 끝가지 이어지는데, 너무 싫다." 모든 책은 나름대로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 책도 누구에게는 커다란 감동을 줄 수는 있겠지요. 우리부부에게는 결코 아니더군요. 세분께서 올려주신 독자리뷰가 의심이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