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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처럼 일하는 사고의 프레임웍 보틀넥
일을 할 때 한가지가 부족하다면 어떨까? 조직에서 한사람이 잘 못하게 된다면 그 조직의 성과는 그 사람의 능력에 맞춰 하향평준화가 된다.
이 책의 제목 보틀넥이란 병목현상을 의미하는 것으로 병목의 안쪽을 인풋으로 보면 병 입구 정체현상이 생겨 결과적으로 아웃풋이 떨어지지 않는 것을 말한다.
모래시계의 모래가 떨어지는 부분이나 정체되는 도로를 생각해볼 수 있다.
그렇다면 조직의 경우에는 교육이나 대체 인력으로 교체하면 되지만 그게 사람의 정보화 수준이나 스킬이라면 어떻게 될까?
스펙을 이야기하지만 스펙과 달리 어떤 분야에서 일을 하다보면 정체되는 일이 생긴다. 이 책에서는 어떻게 보틀넥에서 탈출할 수 있는지. 8가지의 섹션으로 나누어서 일하는 방법에 대한 새로운 개념을 제시한다.
정보, 방법, 기능을 스스로 일으키는 것과 타인에 의해 일으키는 방법들이 있다. 레버릿지와 프레임식 사고 방법들인데 이 책에선 업무에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법을 제시하고 있다.
구글은 이미 사내에 퇴사할 가능성이 있는 사람을 프로그램으로 찾아내고 있다. 조직의 블랙홀인 보틀넥이 어떤 성과를 내고 있는지 찾아내서 그 사람의 모자란 부분이나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시스템인 것이다.
이 책의 보틀넥은 구글처럼 내 스스로 어떤 문제가 있는지 성과를 못낸다면 그 이유를 찾을 수 있도록 방법론을 제시한다.
A와 B가 열심히해도 C가 못하면 C의 성과분 만큼 하향평가를 받는 것처럼...
보틀넥은 공부, 조직, 인생, 사업, 건강 모든 곳에 있고 그걸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 미리 할 수 있는 일을 나중으로 미루는 것은 내 성과에 블랙홀이 된다는 것을 깨닿게 된다.
구글처럼 일하는 사고의 프레임웍 보틀넥 from Hosung Son on Vim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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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인터넷 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모르는 이가 없을 정도로 유명한 검색사이트이자 회사다. 우리나라는 대표적으로 네이버와 다음이 있지만, 해외에서는 구글만큼 알려진 기업도 흔치 않을 것이다. 더군다나 아주 짧은 기간동안 엄청난 성장과 발전을 이루었는데 과연 그 이면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생각한다면 이 책을 보면 의문이 풀릴 듯하다. 다소 내용이 어려운 부분이 없지않아 있지만 차근히 그림과 표를 보아가며 읽다보면 구글이 사고방식에 대해 좀 더 많이 접근하고 알아갈 수 있다. 이 책의 주요 목적은 바로 성과를 최대화시키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는데 물은 99도씨에 끓지않고 하나의 부족함을 전체를 망친다는 문구가 많이 와 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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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목현상이라고 불리워지는 보틀넥 일명 애로(隘路)라고도 하는데,이 책을 읽으면서 그간 하는 일에서 발전보다는 도로 위의 기나긴 차량행렬마냥 순조롭게 진행되어 가지 않은 제 자신을 되돌아보고 해결해야 할 지침이 되었다. 전체 시스템의 성능이나 용량이 하나의 구성 요소로 인해 성과가 제한되는 제약 조건을 보틀넥이라 한다.- 본문 중에서 - 흔히 영업을 주목적으로 하는 회사에서 기간별 목표성과를 이루어 내기 위해 주,월별로 전략회의를 거치면서 성과를 내기 위한 갖가지 지혜와 실천항목이 나오고 있지만,예상외의 저조한 결과에 달달이 웃고 우는 직원들이 많음을 보고 봐왔다. 여기에는 분명 지혜와 전략방법등은 좋았지만 평소에 내적 동기를 강화하지 않은 점이 성과의 걸림돌이고 보틀넥이 아닌가 생각을 하는데,저자는 지식 - 선택 - 생활의 3대 구성요소로 나누고 있다. 명석한 두뇌의 질과 양에 따라 명석함이 다르게 나타나는데,좋은 정보를 풍부하고 정확하며 최신 정보를 누가 먼저 입수하고 일을 추진하느냐에 따라 타인과 격차를 벌릴 수가 있는 것이며,이야기를 전달 방식은 마케팅 전략인 제품,가격,판매 방법,판촉법과 경영 전략으로 자사,경쟁사,고객은 어떠한가를 생각하면서 전달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나아가 고도의 소통을 통해서 성과를 냄으로써 진정한 기능이 발휘된다고 생각이 든다. 이러한 지식을 높이기 위해 발목을 잡는 보틀넥을 일소하려면 업무와 관련한 갖가지 정보를 훓어보는 정도라도 꼭 챙겨야 하고 전문지식을 요하는 정보는 핵심메모나 스크랩을 통해 오래도록 기억하고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또한 부가가치 시간의 최대화를 위해 불필요한 시간을 의도적으로 없애도록 하고,일의 순서를 바꾸어 준비 시간을 줄이고 가동 시간을 늘리도록 해야 한다.또한 일처리의 형식을 표준화해 쓸데없는 과정을 생략하고 단순화함으로써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는 것이다. 저자는 선택의 항목에서 '인간은 무엇이든 될 수 있으며 무엇이든 할 수 있다'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그리고 어디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가? 그 전제는 무엇인가?가 선택의 보틀넥을 구성하는 3요소인데 중국 이사가 변소에 들락들락하는 살찐 생쥐를 보고 생각을 바꿔 진나라 승상이 되었다는 이야기와,<꼴찌,동경대 가다>를 선택의 보틀넥을 극복한 사례로 들고 있다. 지식과 선택이 좋았다 하더라도 삶의 보금자리이자 귀속처인 가정 생활의 보틀넥이 그 노력과 결단을 뿌리째 뒤흔들 가능성이 있으며,건강,습관,호기심을 들고 있다.건강에 영향을 주는 가족,직장,학교,환경이 있으며,습관은 살아 가는 자세인데 일을 함에 있어 자신의 나태함과 무사안일을 들 수 있겠다.호기심은 새로운 것에 대한 마음의 움직임인데 나이가 듦에 따라 식어 가는 사람이 있는데,사회 생활 안에서는 부단히 호기심이 충족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태어나면서부터 학업과 일등주의,목표대비 성과,출세를 위한 수험지옥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한국의 현실,내가 안고 있는 문제점등이 무엇인지를 '보틀넥'을 통해서 점검하고 진단해 보는 시간이 되었으며,이론으로만 알고 있으면 아니되고 자연스럽게 몸에 배일 수 있도록 각자의 병목현상,보틀넥을 발견하여 치유하고 발전해 나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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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과는 상관 없음
- 기획형 사고프로세스 서적
- 사고 프로세스관련 내용은 다른 책들과 차별화된 것이 없음 MECE, 로직트리, 가설, 프레임워크...
- 보틀넥관련 사항은 TOC관련 일부 내용 포함
- 제목과 달리 크게 강조 배울 것은 없음
- 맥킨지류의 관련 서적이 나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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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틀넥
"보틀넥이란. 전체 시스템의 성능이나 용량이 하나의 구성 요소로 인해 성과가 제한되는 제약 조건을 보틀넥이라 한다."-p19 이 책은 보틀넥을 해결하고 다시 또다른 보틀넥을 찾아내서 해결 하는방식으로 최대의 성과를 내는 이론을 설명하고 있다. 고속도로의 병목 현상을 해결함으로써 원할한 교통흐름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우리의 사고 방식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필요가 있음을 말하고 있다. 저자가 가장 많은 지면을 할애한 지식의 보틀넥편의 정보의 수집과 방법의 지렛대는 매우 인상이 깊었고 본 독자가 업무에 써오던 방식 이었고 이 책을 통해 프레임워크로 발전 시킬 계기가 될 좋은 기회가 되길 이 리뷰를 쓰면서 기대해 본다. 이 책은 지식의 보틀넥을 위해 쓰여지긴 했지만 본 독자의 눈에 쏙 들어 온 내용은 생활의 보틀넥편이었다.건강과 습관 호기심의 세가지 보틀넥으로 이루어진 이 장의 주제가 요즘 본 독자가 요즘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이기 때문인듯하다. "자신의 인식이 스스로에게 제약이 되고 있지는 않는지,자신이 활약할 장소를 스스로 좁하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보자. 여라분의 한계를 결정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p193 우리는 누가 넌 성공 할 수없다. 넌 이 일을 잘 해낼수 없다고 한적이 없다. 도대체 누가 우리 능력의 한계를 정해 놓은 것인가? 바로 내 자신 안에 있는 나를 바라보는 나의 선입견이 가장 큰 원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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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월 8일 오후 3:03 섰던글.
보틀넥을 개선하기 위한 처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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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틀넥...흔히 알고 있는 병목현상입니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일을 하면서, 혹은 문제 해결을 하면서 보틀넥처럼 막혔을때 어떻게 생각해야하고, 해결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읽어면서 기분이 쬐끔 언잖아졌던 책중에 하나인데요... 이유는 아래의 사진에서 보시는 제목위에 제법 큰 글씨로 써있는 "구글처럼 일하는..." 문구 때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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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까지 찾아볼 열성까지는 없어서 그저 출판사에서 번역이나 책 디자인을 하면서 일종의 광고컨셉으로 넣은게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요...구글이니 애플이란 단어만 써넣으면 낚이는 저 같은 독자들을 우해서 집어넣은 듯한 글에 집어든 책이어서 그런지 막상 책 내부 내용이 그와 틀리자 좀 반감이 생기더군요...낚인듯한 불쾌감이랄까요....
그리고 보니 책 내용은 안쓰고 다른 얘기만 하고 있구요...쿨럭...^^;
어쨌든 이책에서는 조직내에서 보틀넥이 생겼을때... (여기서 보틀넥은 여러가지 변수로 생기는 문제점이라고 생각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즉 전체 프로젝트가 진행될때 그게 사람이던, 문제점이던 무언가 하나가 발목을 잡을때...)
이런 방식으로 일을 처리해야만 한다고 구체적으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순서 혹은 방법으로 생각을 해야하며 이렇게 해결 방법을 찾아야 한다라고 묘사한다는 것이지요.
주로 긴호흡의 글로 설명하면서 예를 상세히 들어주는 요즘의 자기계발서들과는 달리 도표,표,그래프,약식 그림을 이용하는 전형적인 일본식 자기계발서 유형을 따르고 있는데요.(뭐 일본뿐만이 아니라 주로 좀 오래된 방식의 자기 계발서가 선택했던 방식이기도 합니다.) 조금 집중이나 몰입도가 떨어지게 하는 면이 있습니다.
전체적을 내용도 그리 크게 와 닿거나 크게 새로운 방식도 아니고요.
다만, 이런 식의 방법론들이 모두 그렇듯이 정말로 꼼꼼하게 공부나 숙제하듯이 실제 상황을 맞춰서 진행을 해봐야 정확한 진가를 알 수 있기는 하겠지요...
==== 항상 그렇듯이 제 글은 주관적인 생각을 담고 있고요. 제 개인 블로그를 기본으로 해서, 주로 이용하는 카페 등에 올라가기도 합니다. 이 글의 원본은 제 블로그 http://blog.naver.com/kbooyang2/50096149653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