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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p에 관해서 공부하시는 분들에게는 도움이 많이 될것 같은 책이에요..
사례들에 관해서도 많이 나와있고, 직접 그림도 많이 실려있어서 참고가 많이 됩니다.
htp를 통해서만 아동의 심리를 전부 파악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다른 검사와 더불어 실시하면 아동에 대해 많은 정보를 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책에 편집도 잘 되어있고, 괜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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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htp관련 책들을 읽고있는데 그 책과 비교하면 내용과 정리가 훨씬 더 잘되어 있습니다. 인용하는 학자들은 비슷합니다. Buck 등등 1949, 1972년의 책을 인용하는데 저자의 경험이 주로 나타나도록 쓰여진 것이라 도움이많이됩니다. 또한 보기좋게 정리가 많이 되어 있구요, 목록과 카타고리에 맞게 잘 정리되어서 공부하기 편합니다. 그림에 대한 예시도 잘 나타나있고 뒷부분에 각 검사에 대한 해석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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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내용을 알 수 있고 장애 과정으로 나누어서 설명해주셔서 읽기도 편합니다 이 책 말고 다른 책 구입한것도 있는데 그거보다 이책이 좀 더 현실적으로 느껴집니다.
많은 내용을 알 수 있고 장애 과정으로 나누어서 설명해주셔서 읽기도 편합니다 이 책 말고 다른 책 구입한것도 있는데 그거보다 이책이 좀 더 현실적으로 느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