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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환경에 대한 방대한 사항을 간단히&디톡스 프로그램
"건강과 환경에 대한 방대한 사항을 간단히&디톡스 프로그램" 내용보기
건강과 환경에 대한 방대한 사항을 간단히 훑어볼 수 있게 쓰여 있다. 환경과 건강에 관심있던 사람이라면 쉽게 복습하듯 볼 수 있을 것이고 새롭게 보는 사람도 개론적으로 볼 만하다. 이책은 내게 실제적인 도움을 주었다. 뒷 부분에 실천을 위한 4주 디톡스프로그램 있는데 4주 프로그램이라 시도해 볼만 할 것 같았고 그 프로그램으로 매일 서너잔씩 마시던 커피를 끊고, 설탕과 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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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환경에 대한 방대한 사항을 간단히 훑어볼 수 있게 쓰여 있다. 환경과 건강에 관심있던 사람이라면 쉽게 복습하듯 볼 수 있을 것이고 새롭게 보는 사람도 개론적으로 볼 만하다. 이책은 내게 실제적인 도움을 주었다. 뒷 부분에 실천을 위한 4주 디톡스프로그램 있는데 4주 프로그램이라 시도해 볼만 할 것 같았고 그 프로그램으로 매일 서너잔씩 마시던 커피를 끊고, 설탕과 꿀을 숟가락으로 퍼먹던 일을 멈추었고, 간단하나마 요가와 명상을 시작하게 되었다. 

 

이책은 우리나라에서 쓰여진 것이 아니므로 바로 적용하기에 마땅치 않은 것(음식같은 것)도 있지만 연연해하지 않고 대체하고 건너뛰며 실행할만한 것들을 적용한다면, 적은 노력으로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는 가치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h******k 2007.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 일찍 나온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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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과 같은 책이다. 그런데 사전에 비유하기엔 내용이 가볍다. 이는 실천적인 사항을 나열해 이론 설명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이론서를 기대한 분들에겐 실망이겠으나 구체적인 실천을 유도하는 실용서로서는 가치가 있다. 다만 그 실천 내용들이 너무 구체적이고, 다양해서 번잡한 느낌을 준다. 우리 정서와 거리가 있는 내용이지만 그 부족한 자리를 채우려는 역자의 노력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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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과 같은 책이다. 그런데 사전에 비유하기엔 내용이 가볍다. 이는 실천적인 사항을 나열해 이론 설명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이론서를 기대한 분들에겐 실망이겠으나 구체적인 실천을 유도하는 실용서로서는 가치가 있다. 다만 그 실천 내용들이 너무 구체적이고, 다양해서 번잡한 느낌을 준다. 우리 정서와 거리가 있는 내용이지만 그 부족한 자리를 채우려는 역자의 노력이 보인다. 실용서는 이론과 함께해야 가치를 발휘한다. 이론을 통해 문제점들이 충분히 인식된 후라야 실천 의지가 생기는 까닭이다. 따라서 이 책은 너무 일찍 나왔다. 음식과 달리 주거환경에 대해선 아직 우리가 그 문제점들을 공감할 수준이 아니며 그 점을 깨우칠 이론서도 식이요법 서적들에 비해 부족하다. 이 책은 세상의 독이 음식 이외에도 있음을 알리는 것으로, 그리고 해독법들을 다양하게 소개하는 것으로 만족해야겠다. 다른 이론서들이 나오면 이 책의 실용적 가치가 돋보일 것으로 기대해 본다.
d******i 2003.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디톡스의 진정한 의미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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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 건강 시리즈 중 2권을 읽었을 때와는 사뭇 느낌이 다르다. 주로 음식과 건강에 관련된 것이었는데 이번 책은 음식 뿐 아니라 우리의 환경까지 구체적으로 짚어낼 것이라는 기대로 읽게 되었다. 하지만 다른 책들을 읽었을 때처럼의 깨우침은 없었다. 당연한 결과겠지만 첫째 과학적인 근거가 너무나 빈약한 것이다. 단지 이렇게 해야한다는 나열식이었다. 왜 그런지에 대한 근거
"디톡스의 진정한 의미가 아쉽다." 내용보기
마이너스 건강 시리즈 중 2권을 읽었을 때와는 사뭇 느낌이 다르다. 주로 음식과 건강에 관련된 것이었는데 이번 책은 음식 뿐 아니라 우리의 환경까지 구체적으로 짚어낼 것이라는 기대로 읽게 되었다. 하지만 다른 책들을 읽었을 때처럼의 깨우침은 없었다. 당연한 결과겠지만 첫째 과학적인 근거가 너무나 빈약한 것이다. 단지 이렇게 해야한다는 나열식이었다. 왜 그런지에 대한 근거를 제시한다면 반드시 그렇게 해야한다는 표현이 없어도 독자들이 공감하고 따라갈 것이다. 둘째 질문지들이 많이 나와있지만 결과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없었다. 한번 체크해보고 나서는 이게 뭐야 하는 생각이 들었다. 세째 우리 생활에는 별로 맞지 않는 책이다. 우리가 먹어야 할 음식 등 서양의 것을 기준으로 했기 때문에 크게 와닿지는 않는다. 물론 한의사인 역자가 우리에게 맞게 고쳐썼다고는 하지만 그야말로 몇가지 되지 않았다. 책 표지에 역자로서 표기되었다기 보다는 '옮기고 씀'이라고 되어있어서 기대를 했던 것 같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한의사인 역자의 한마디라는 코너가 군데군데 있어 우리에게 맞고 부족한 근거들을 채워나가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별로 그렇지 못했던 것 같다. 무엇보다도 이 책은 요즘 웰빙이라는 단어가 대두되면서 그 조류를 타고 나온 책이라는 느낌이 든다. 내 주변의 독들을 멀리하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방법이라는 목적 자체는 좋으나 우리가 왜 그렇게 살아야 하는지 환경과 인간을 생각하는 좀 더 넓은 관점에서 바라보았다면 하는 아쉬움이 생긴다. 잡지책의 특별부록 정도 읽은 느낌이다.
b*****7 2003.1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