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한반도에서 일어날지도 모르는 전쟁에 대한 프로필...
"한반도에서 일어날지도 모르는 전쟁에 대한 프로필..." 내용보기
경제적 공황상태에 빠지는 북한내 남한 우호세력에 무너지면서 극좌 군부의 공멸까지 생각한 남한과의 2차 한국전쟁은 정말이지 비록 기갑부대 1개중대를 주요 대상으로한 이야기지만 너무나 생생한 북한군의 생화학 무기에 사용 전술과 그로 인해 예산되는 피해에 대한 기술이 정말이지 소름이 돗아나게 한다. 지상전력으로는 세계어느나라 육군보다 막강한 전력을 갖추고 있다는
"한반도에서 일어날지도 모르는 전쟁에 대한 프로필..." 내용보기
경제적 공황상태에 빠지는 북한내 남한 우호세력에 무너지면서 극좌 군부의 공멸까지 생각한 남한과의 2차 한국전쟁은 정말이지 비록 기갑부대 1개중대를 주요 대상으로한 이야기지만 너무나 생생한 북한군의 생화학 무기에 사용 전술과 그로 인해 예산되는 피해에 대한 기술이 정말이지 소름이 돗아나게 한다. 지상전력으로는 세계어느나라 육군보다 막강한 전력을 갖추고 있다는 전제로 차기 보병전투장갑차의 제원과 화력에 대한 이해는 정말이지 밀리터리 매니아에게도 그 이해의 폭을 넓혀 주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군구조의 변화와 문화의 변화와 더불어 일개 본인의 능력과 무관한 배경으로 자신의 꿈을 이루지 못하는 청년이 겪는 갈등을 묘사한것도 나름대로 사회내 차별과 비리에 대한 고발 차원에서는 수용가능한 설정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 4권이 빨리 나오길 기다리면서......
l***w 2004.02.05.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선 1권만 본 소감
"우선 1권만 본 소감" 내용보기
남북이 분단되어있는 만큼 우리 한국인들에게 가장 관심이 쏠리는 전쟁 소설 주제는 역시 남북한 간의 전쟁일 것입니다. 본 소설도 그러한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는 소설인 셈입니다. 총 5권 중 1권을 읽었습니다. 전부 다 읽고 리뷰를 쓰는 것도 좋겠지만 읽어가며 느낌, 생각의 변화를 살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우서 1권을 본 소감을 적어보겠습니다. 1권이 끝날때까지 전장
"우선 1권만 본 소감" 내용보기
남북이 분단되어있는 만큼 우리 한국인들에게 가장 관심이 쏠리는 전쟁 소설 주제는 역시 남북한 간의 전쟁일 것입니다. 본 소설도 그러한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는 소설인 셈입니다. 총 5권 중 1권을 읽었습니다. 전부 다 읽고 리뷰를 쓰는 것도 좋겠지만 읽어가며 느낌, 생각의 변화를 살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우서 1권을 본 소감을 적어보겠습니다. 1권이 끝날때까지 전장 발발의 이유를 설명하지 않습니다. 맨 처음에 김일성이 권력을 잃고 군사 쿠데타가 난 것 같다라는 정도의 추측을 할 수 있게 하는 내용이 잠깐 나올 뿐입니다. 저자가 머리말에서 '넓은 범위에서 전쟁을 조망하지 않고 전선에서 싸우는 1개 중대의 시점으로 소설의 시야을 제한'한다고 이야기했는데 왜 전쟁이 났는지는 좀더 설명이 있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내용 전개가 느린편입니다. 1권이 다 끝났지만 적과의 교전은 낙하산부대랑 조우한 것 뿐입니다. 저자가 이제 군대를 막 제대하고 글을 쓴 까닭일까요? 군내 내부 생활, 규율, 작계 등에 대한 설명이 많이 나오고 각 병사의 행동에 대한 묘사가 자세합니다. 그러다보니 줄거리 전개가 늦는 것 같은데 아직 1권, 전쟁 초기 시점이기 때문에 그런거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2권부터는 좀 빠르고 다이나믹한 줄거리 전개를 기대해 봅니다. 앞에서 말한 '한 중대 시점으로 소설의 시야를 제한'한 점은 참 흥미롭습니다. <데프콘> 등으로 유명한 김경진 작가의 전쟁소설에서는 여러부대를 옮겨가며 시야를 보여주고 또 전쟁중 부대외 사람들의(ex. 피난가는 사람들, 전쟁지역의 민간인들) 시야를 보여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본 <2차 한국전쟁>은 철저히 한 부대 내의 등장인물들의 시야로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 덕분인지 그 부대원들에 대한 설명, 묘사가 자세해서 꼭 내가 그 부대에 있는 듯한 친근감을 줍니다. 읽으면서 '우리 부대 사람들 이번 전쟁에서 죽으면 안되는데..' 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가 접한 전쟁소설은 대부분 김경진 작가의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유사한 소재에 대하여 다른 작가의 작품을 보는 것도 항상 바래왔었던 것이고 그런 면에서 윤민혁 작가의 본 소설은 존재 자체만으로도 참 반갑습니다. 나머지 4권은 어떨지 정말 많이 기대됩니다.
b******l 2005.07.17. 신고 공감 0 댓글 0